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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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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앨빈. '바깥'으로 밀려나는 것을 바라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2:05: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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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앨빈. '바깥'으로 밀려나는 것을 바라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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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깥's Highlight (W4 Nov. 22) - 읽고 공부하고 생각한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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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제가 주목했던 아티클이나 영상을 공유합니다. - 주로 데이터 분석, AI/ML, NLP, 스타트업 비즈니스, 조직 문화, 일하는 방식을 다룹니다.  컬리는 물류 최적화 문제를 어떻게 풀고 있을까? - 1부 https://helloworld.kurly.com/blog/logistics-optimization-1/  컬리는 물류 최적화 문제를 어떻게 풀고</description>
      <pubDate>Sat, 26 Nov 2022 08:19:54 GMT</pubDate>
      <author>바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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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igma 팀에서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 - Figma의 댓글 기능 개선에 데이터 분석, 실험이 어떻게 활용됐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2vE/45</link>
      <description>이 글에는 Figma Blog의 From experiment to launch: how data shaped a new comments experience&amp;nbsp;을 일부 번역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어 실력을 포함한 여러 능력 부족으로 오역과 잘못된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꼭 원문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문의 저자는 Figma의 Data Scient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vE%2Fimage%2F9xI5dvamxMcz6wlAywmzF_RS71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y 2022 11:09:35 GMT</pubDate>
      <author>바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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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oice Only 인터페이스에서의 뉴스 서비스 (下) - 카카오미니 뉴스 도메인 기획자의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12vE/44</link>
      <description>Voice Only 인터페이스에서의 뉴스 서비스 (上)&amp;nbsp;에서 이어집니다.  3. TV 뉴스의 오디오를 쓰지 않는 이유 사실 주요 뉴스를 먼저 브리핑하는 것은 TV 뉴스에서 하는 방식이다. 광고 전이나 생방송 직전에 앵커가 주요 꼭지를 훑어주는 건 꽤나 익숙한 모습이다. 지금껏 시각으로 전달되는 뉴스와는 다르다고 주장한 것 치고는 TV 뉴스와 유사한 면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vE%2Fimage%2Fn1cCQavgvnZUomdLkiyCR2qkcL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0 10:11:40 GMT</pubDate>
      <author>바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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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oice Only 인터페이스에서의 뉴스 서비스 (上) - 카카오미니 뉴스 도메인 기획자의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12vE/43</link>
      <description>짧은 기간 동안 내가 지켜본 인공지능 기술은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었다. 첫째, 인간의 사고를 흉내 내는 기술이다. 메커니즘 상으로는 인간의 사고방식과 다르게 때문에 '흉내 낸다'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을 수 있지만, 겉보기로는 인간이 사고하면서 하는 일을 그럴듯하게(때로는 더 훌륭하게) 수행한다는 느낌을 준다. 둘째, 인간의 인지를 흉내 내는 기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vE%2Fimage%2FiyIPdFCsy_Vn9oHqu_3APVIc8e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0 08:10:52 GMT</pubDate>
      <author>바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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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숨의 감각 - 마음챙김 명상 100일 프로젝트 with 마보 Day 8 ~ Day 14</title>
      <link>https://brunch.co.kr/@@12vE/41</link>
      <description>Day 8 &amp;lt;날숨의 감각&amp;gt; 7일간의 마보 기초 훈련을 마치고 기본 호흡 명상을 시작했다. 과정은 같았지만 좀 더 디테일하게 호흡을 느껴보기로 했다. '들숨과 날숨의 생생한 느낌'이라는 표현을 들었다. 한 1~2분 동안 집중해보니 들숨에 비해 날숨의 감각이 흐릿했다. 숨이 코로 빠져나가는 느낌도, 부푼 몸이 다시 가라앉는 느낌도 미미했다. 들숨은 의식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vE%2Fimage%2F-eMpq40Eyf0IMKMfWUly_lf6Q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pr 2019 01:25:53 GMT</pubDate>
      <author>바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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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질로 돌아가기 - 마음챙김 명상 100일 프로젝트 with 마보 Day 3 ~ Day 7</title>
      <link>https://brunch.co.kr/@@12vE/40</link>
      <description>Day 3 &amp;lt;쫓기는 마음&amp;gt; 해야 할 일을 미루다가 데드라인이 닥쳤다. 매번 반복되는 일이지만 여전히 익숙해지지는 않는다. 이럴 때면 항상 심적으로 쫓긴다. 그렇다고 달리 행동하는 건 아니다. 마음만 급해질 뿐이다. 누구나 그런 거니까... 데드라인만 맞추면 되니까...  '생각을 바라보는 건' 의외로 묘한 느낌이었다. 오늘까지 끝내야 될 일에 대한 생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vE%2Fimage%2FTcw9h0-iHHvi0NLQjmn-qc1PcgI.jpeg" width="472"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r 2019 13:12:27 GMT</pubDate>
      <author>바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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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쾌한 아침이 필요해 - 마음챙김 명상 100일 프로젝트 with 마보 DAY 2</title>
      <link>https://brunch.co.kr/@@12vE/39</link>
      <description>아침에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들다.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슬럼프라기에는 몸이 힘겨워하는 게 확실히 느껴진다. 명상과는 별개로 상쾌한 아침을 위한 프로젝트를 2주 전부터 시작했다. 먼저 커피를 끊었다. 일과 시간에 피로감은 있지만 버틸만하다. 취침 시간도 일정하게 유지하려고 했고, 이를 위해 자기 전 스마트폰을 보는 행위도 중단했다. 한 번에 기상 시간을 확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vE%2Fimage%2FoHIzbfuhygDmuX3aDzVTRYVZXCI.jpe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19 00:29:48 GMT</pubDate>
      <author>바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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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함의 불편함 - 마음챙김 명상 100일 프로젝트 with 마보 DAY 1</title>
      <link>https://brunch.co.kr/@@12vE/38</link>
      <description>마음챙김 명상 100일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100일 동안 마보 앱으로 명상을 하고 기록을 남기는 일이다. 작년부터 명상에 조금씩 관심이 생겼고, 하반기와 올 초를 지나면서 절실해졌다. 내게 2018년은 생각조차 하기 싫은 해다. 누구의 탓도 아니고 그저&amp;nbsp;내 선택에 대한 대가를 톡톡히 치렀다고 생각한다. 매일이 불안정했고, 그 속에서 점차 자존감을 잃어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vE%2Fimage%2FM9DQUf7sjN7pFpKeipAuorCR0dg.jpe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r 2019 13:29:53 GMT</pubDate>
      <author>바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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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에게 '동네'는 어떤 의미인가요 - 트레바리 극극-블루 1712 &amp;lt;빨래&amp;gt; by 추민주</title>
      <link>https://brunch.co.kr/@@12vE/26</link>
      <description>&amp;quot;서울살이 몇핸가요&amp;quot; &amp;quot;언제 어디서 왜 여기 왔는지 기억하나요&amp;quot;  뮤지컬 '빨래'는 이렇게 시작한다. 등장인물들은 각자의 서울살이를 멜로디에 실어 털어 놓는다. 그들의 사연을 듣고 있으니 나는 언제, 왜 이곳에 왔는지 기억을 더듬게 된다.   수능을 친 당일 저녁, 수시 논술을 준비하기 위해 친구 부모님 차를 얻어 타고 상경했다. 창문이 없는, 두 사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vE%2Fimage%2FB0xQ0oG_0pEamIW77UmjQbkQp3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Dec 2017 06:07:03 GMT</pubDate>
      <author>바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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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짜 위기는 무너진 일상의 거버넌스 - 트레바리 넥스랩24 &amp;lt;Tech Insurgency&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12vE/22</link>
      <description>인간은 어떤 쪽이든 극단을 두려워하는 것 같다. 절벽에 서 있는 물리적 상황에서만이 아니라 가치 수용의 범위, 인지의 범위를 벗어날 것으로 느껴질 때, 우리는 균형을 잡기 위해 그 반대에 있는 대상을 찾곤 한다. 미래에 대한 장밋빛 환상이나 막연한 두려움이 팽배할 때 우리는 역사를 찾았다. 악습과 적폐가 사회의 전면에 등장할 때 우리는 미래에 대한 희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vE%2Fimage%2FrTh9K-nEi8FDRNG0kVwR1eQKLa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pr 2017 04:54:50 GMT</pubDate>
      <author>바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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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연애의 끝은 파멸이어야 했을까 - 트레바리 나초 1703 &amp;lt;아내가 결혼했다&amp;gt; by 박현욱</title>
      <link>https://brunch.co.kr/@@12vE/21</link>
      <description>얼마 전, 트레바리 커뮤니티 이벤트로 마련된 김상욱 교수의 '인포메이션' 강연을 들었다. '인간의 특정 행위는 AI가 할 수 없지 않은가&amp;rsquo;라는 질문이 나왔다. 김상욱 교수는 두 가지로 답변했다. 하나는 AI가 왜 그 일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것. 다른 하나는 AI가 해결할 수 있는 형태로 그 문제 또는 행위가 정의되었는지를 봐야 한다는 것. 뉴턴은 만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vE%2Fimage%2F6Yj2BH446PUw1F91moMXUR1zJ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pr 2017 10:04:40 GMT</pubDate>
      <author>바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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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선택, 어떤 행복 - 트레바리 극극 1703 &amp;lt;인형의 집&amp;gt; by 헨릭 입센</title>
      <link>https://brunch.co.kr/@@12vE/20</link>
      <description>욕망과 선택, 그리고 행복 작품을 읽는 내내 머리 속을 떠나지 않은 두 키워드는 '선택'과 '행복'이었다. 인간의 욕망이 어떤 형체를 갖는다고 했을 때, 그 욕망이 실현되는 과정에서 이리저리 재단되고 잘려나가기 마련이다. 사람을 돌보고 가르치고 싶은 욕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흔히 교사가 되는 길을 택해야 하는데, 그것은 욕망의 완전한 실현이라기 보다는 축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vE%2Fimage%2FhBS_FLUIX5EyNgrZM6gvnsGhU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Mar 2017 07:27:30 GMT</pubDate>
      <author>바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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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주행시대를 상상하다 - 트레바리 넥스랩24 17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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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자동차가 싫다. 정확히 말하면 운전을 싫어한다. 주위를 살피기도 바쁜데 네비게이션까지 봐야 하다니.. 미친 짓인 것 같다. 옆에 누군가를 태우는 건 더 미친 짓이다. 그 사람의 목숨까지 책임져야 하다니.. 아무리 맘에 드는 사람이라도 자꾸 차 사라며 닥달하면 그냥 포기할 것 같다. 그러니 자동차에 대한 욕심이 전혀 없다.  이런 나에게 자율주행시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vE%2Fimage%2Ft4zs1l64R7IeAIYbc465O-6UH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Mar 2017 06:20:32 GMT</pubDate>
      <author>바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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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멍청한 선택의 조건을 배제한다면.. - 트레바리 나초 1702 &amp;lt;똑똑한 사람들의 멍청한 선택&amp;gt; by 리처드 탈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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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택은 항상 어렵다. 아주 사소한 문제를 놓고도 '나'라는 존재를 돌아보게 한다. 선택의 영역에 특히 숫자가 들어오면 때론 비참하기까지 한다. 머리를 이성적으로 굴리면 A를 선택하는 것이 맞는데, 이 놈의 마음은 자꾸 B를 향할 때 그 자괴감이란.. 나는 지금껏 얼마나 많은 멍청한 선택을 해왔던가!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 인생이 그 정도로 실패한 인생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vE%2Fimage%2F7T8255kHx4XczIjKnS4JcgQ4RsM.jp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Mar 2017 09:10:02 GMT</pubDate>
      <author>바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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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증상적' 희곡 언어 - 희곡언어란?</title>
      <link>https://brunch.co.kr/@@12vE/18</link>
      <description>더 많이 &amp;lsquo;증상적&amp;rsquo;인 것 같아요. 어떤 병에 관한 직접적인 설명이 아닌 그 병의 증상, 열이 나고 기침이 난다는 것처럼 사람이 정확하게 자신이 어디가 아픈지를 모르는 상태를 반영한다는 거죠. 인물들이 무언가에 대해 말하고, 바라고, 생각할 때 그것에 대해 얼마나 알고 할까... 희곡은 그것을 조망할 수 있게 해줘요. 그런 아이러니? 그 사람이 모른 채 말하</description>
      <pubDate>Mon, 13 Mar 2017 08:48:44 GMT</pubDate>
      <author>바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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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을 위한 변명 - 트레바리 넥스랩24 1701</title>
      <link>https://brunch.co.kr/@@12vE/17</link>
      <description>Fake news : Media vs. Platform  페이스북은 미디어? 페이스북이 미디어인가 아닌가에 대한 답을 내려면 먼저 '미디어&amp;rsquo;를 정의해야 한다. 미디어란 무엇인가? 여기부터 명확하지 않다.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하는 모든 도구와 환경&amp;rsquo;이라는 광범위한 정의를 내릴 수 있고, '자신만의 목소리를 표출하는 주체&amp;rsquo;라고 보다 좁은 정의를 내릴 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vE%2Fimage%2Fe-jP_uGa-rN56apU8xswNmYhEQ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Mar 2017 08:36:48 GMT</pubDate>
      <author>바깥</author>
      <guid>https://brunch.co.kr/@@12vE/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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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의 난민 문제, 미디어의 역할 - 트레바리 임팩트 1611 &amp;lt;내 이름은 욤비&amp;gt; by 욤비 토나 외 1명</title>
      <link>https://brunch.co.kr/@@12vE/16</link>
      <description>2가지 뉴스가 떠올랐다. 하나는 11월 1~2일자 기사로 미얀마 재정착난민 34명이 입국했다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50명 가량 수용 가능한 크기의 인천공항 송환대기실에 100명 정도의 난민신청자들이 체류하고 있고, 이들의 세 끼 식사로 햄버거와 콜라만 제공된다는 기사였다. 제도적 문제에 대해서도 논의할 거리가 많겠지만, 비교적 제도 개선 논의는 많이 나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H-vy09CqvTuK2XQOIdh_H3IEK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r 2017 04:55:03 GMT</pubDate>
      <author>바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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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알게'된다는 것.. - 트레바리 임팩트 1610 &amp;lt;공감의 뿌리&amp;gt; by 메리 고든</title>
      <link>https://brunch.co.kr/@@12vE/15</link>
      <description>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amp;rsquo;을 돌아본 일이 이번만큼 많았던 적도 잘 없었던 것 같다. 찔리는 순간은 아프지만 몸에는 좋은 주사처럼 '공감의 뿌리' 역시 곳곳에서 아프게 찔렀지만, 내용을 곱씹다보면 어느새 살살 어루만져 주고 있었다.나는 관계지향적인 사람은 아니다. 표현하는 것도 서툴다. 타인에게 피해주는 것을 극도로 꺼리고, 타인의 반응에 민감하다. 나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vE%2Fimage%2Fp1_4NIL9IYJauIZo0YldeZqEFK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r 2017 12:40:59 GMT</pubDate>
      <author>바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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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밀려나는 것에는 사연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2vE/14</link>
      <description>문패를 '바깥'이라고 달기로 했다. 큰 흐름의 바깥, 스포트라이트의 바깥이라는 의미려니 여겨졌으면 좋겠다. 주류 혹은 집단 가치의 울타리를 넘어서고자 하는 도전적 의미의 아웃사이더도, 세(勢)에 쫓겨 변두리로 밀려난 주변인도 이 마당의 손님이 될 수 있다. 대개는 사람이겠지만, 공간이나 잊힌 시간, 또 그 시간 속의 이야기도 초대될 것이다.&amp;nbsp;&amp;nbsp;바깥은 안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2vE%2Fimage%2FqB4tY1LadtfvOpLzWX2fRSfMzSY.jpg" width="378" /&gt;</description>
      <pubDate>Wed, 01 Mar 2017 10:20:53 GMT</pubDate>
      <author>바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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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인지메이킹:발견-점-선-면 - 트레바리 임팩트 1609 &amp;lt;체인지메이커 혁명&amp;gt; by 베벌리 슈왈츠</title>
      <link>https://brunch.co.kr/@@12vE/13</link>
      <description>책에 소개된 체인지메이커들은 결국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자신의 관점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그에 따른 해결책을 제시, 실천한다. 사실 이 과정 자체가 새롭지는 않다. 기업가 역시 문제를 정의하고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주 작게는 일상 속에서 누구나 겪는 과정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체인지메이커</description>
      <pubDate>Wed, 01 Mar 2017 07:26:42 GMT</pubDate>
      <author>바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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