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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브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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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자놀며 느끼는 소소한 이야기를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6:05: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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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놀며 느끼는 소소한 이야기를 나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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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봉명주공&amp;gt;, 사라지는 공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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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 &amp;lt;봉명주공&amp;gt;은 재건축을 봉명주공의 마지막 기록을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영화는 봉명주공 아파트의 풍경과 그곳에 오랜 시간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어쩌면 이 영화는 이런 종류의 여느 다큐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영화가 의미가 있다고 느끼는 것은 사라지는 공간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주기 때문입니다.  아파트라는 공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8%2Fimage%2F8swnTsrEG4vlZIO93LVDb80z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un 2022 17:27:46 GMT</pubDate>
      <author>자브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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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윤희에게&amp;gt;, 다시 올 봄을 기다리며</title>
      <link>https://brunch.co.kr/@@13X8/35</link>
      <description>한 통의 편지  눈이 가득 쌓여있는 일본의 한 마을. 우체통에 누군가 한 통의 편지를 넣습니다.  그 편지는 한국에 있는&amp;nbsp;윤희에게 보내는 편지였습니다. 그리고 윤희의 딸 새봄이 이 편지를 읽게 되면서 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새봄은 이 편지를 보낸 사람이 궁금합니다. 그래서 그 편지의 정체는 숨긴 채 윤희에게 일본으로 여행을 가자고 합니다. 그렇게 두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8%2Fimage%2FbfwMnZ8BO_OhzNKxixZIf8yWOKQ.jpg" width="309"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20 17:24:37 GMT</pubDate>
      <author>자브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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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소녀, 느리게 던져도 이길 수 있는 순간을 꿈꾸다 - 어쩌면 지금부터 시작인 &amp;lt;야구소녀&amp;gt;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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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야구천재 주수인  20년 만에 고교 야구선수가 된 소녀. 야구천재로 불린 주수인이라는 소녀가 있습니다. 하지만 졸업을 앞둔 수인을 기다리는 것은 찬란한 미래가 아닌 냉혹하기만 현실이었습니다. 여느 선수와 마찬가지로 프로에 지명을 받지 못하면 다른 길을 찾아야만 하는 상황. 어린 시절부터 했던 야구를 포기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에 놓이게 된 것입니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8%2Fimage%2FLhmbe8Alt94exfA-0JPnFUAsl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un 2020 18:17:30 GMT</pubDate>
      <author>자브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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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스포트라이트&amp;gt;, 말할 수 있는 용기 - 말하지 못해서 일어났던 아픈 이야기들...</title>
      <link>https://brunch.co.kr/@@13X8/30</link>
      <description>믿기 힘든 진실을 마주해야 할 때  우리는 믿기 힘든 진실들을 마주해야 할 때가 있다. 믿었던 사람의 배신이라거나 누군가의 죽음 혹은 숨겨진 권력의 비밀 같은 것들. 언젠가 알게 되었을 일이라고 받아들일 수도 있지만 그것은 매우 어렵다. 그래서 이 영화가 실화라는 것은 많은 의미를 가진다. 이 영화는 가톨릭 신부들의 아동 성범죄 사건의 진실을 밝혀서 보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8%2Fimage%2FH2mSTAJOjygaOe06DeoZ2SB4dN4.jpg" width="309" /&gt;</description>
      <pubDate>Sat, 23 Nov 2019 18:05:26 GMT</pubDate>
      <author>자브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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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증인&amp;gt;, 그저 바라보는 세상이 다를 뿐 - 그 사람의 세상으로 들어가면 다르게 보이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13X8/29</link>
      <description>세상의 때를 묻히려는 변호사  한 변호사가 있습니다. 그는 민변 활동을 하며 사회의 약자들을 위해 싸우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다 아버지의 빚을 갚기 위해 현실과 타협하며&amp;nbsp;국내 굴지의 거대 로펌에 들어갑니다.  영화가 시작하는 장면에서 징역 15년은 보내야 할 범죄자를 집행유예를 받게 해주는 그의 모습에는 어딘가 한켠에 감출 수 없는 불편함이 느껴집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8%2Fimage%2F4rBvgCRdOLGowDWikCZ90NSgjS0.jpg" width="31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19 14:59:10 GMT</pubDate>
      <author>자브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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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4등&amp;gt;, 익숙함이 주는 불편함</title>
      <link>https://brunch.co.kr/@@13X8/28</link>
      <description>게으른 천재, 그리고 체벌  영화는 한 명의 수영천재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그는 연습이 끝나고 밤에 몰래 나와서 술을 새벽까지 마셔도 한국 신기록쯤은 거뜬한 천재입니다. 아시아 신기록도 무난히 세우면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기대하게 하는 선수죠.  하지만 자신의 천재성을 믿기 때문인지, 놀기를 너무나 좋아하기 때문인지. 어린 나이에도 술과 도박을 참으로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8%2Fimage%2FSDGy3jMHpZi-7t0fvrzU1aSmzMM.jpg" width="31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May 2019 16:02:53 GMT</pubDate>
      <author>자브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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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캔스피크, 유캔두잇! - 이제는 우리가 말할 차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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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민원을 넣는 나옥분 할머니  주인공 나옥분 할머니는 구청 공무원들에게는 악명 높은 민원인이다. 20년째 민원을 끊임없이 넣고 있는 등장만으로 공포, 그 자체인 존재다. 그런데 이곳에 융통성이라고는 없어 보이는 원칙주의자, 천상 공무원 같은 박민재가 등장한다. 불법적인 상가 재개발을 막기 위한 민원을 넣는 나옥분 할머니. 하지만 담당자인 박민재는 구청장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8%2Fimage%2F0EqmxQ5w3JmDesm61qV0AK1-xNo.jpg" width="31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Feb 2019 14:23:54 GMT</pubDate>
      <author>자브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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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루먼쇼, 거짓된 삶을 소비하다  - 시간이 흘러 이제는 현실이 되어버린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3X8/23</link>
      <description>트루먼이 사는 세상  트루먼은 거대하게 만들어진 씨헤이븐이라는 스튜디오에서 살고 있다. 30년동안 그곳의 삶이 진짜라고 알고 살아가는 트루먼의 세계는 평화롭다. 하지만 조금씩 자신의 세상을 의심하기 시작하는 트루먼.  1998년에 나온 이 영화는 &amp;lt;트루먼쇼&amp;gt; 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보여준다. 이 프로그램은 24시간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그 안에 나오는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8%2Fimage%2Fd-3sdFpIj1ocN9KYBEcZWeUbNrw.jpg" width="297"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un 2018 19:47:30 GMT</pubDate>
      <author>자브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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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기왕, 가끔은 멈춰도 좋아.&amp;nbsp; - 앞만 보고 달리는 이들을 위한 유쾌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3X8/21</link>
      <description>- 걷기왕의 주인공 만복은 차, 배, 자전거, 소 등등 탈 것이라면 가리지 않고, 타기만 하면 멀미를 한다. 영화는 만복이 어쩔 수 없이 2시간 거리의 고등학교를 걸어서 등하교 하게 되면서 시작한다.  하지만 2시간을 걸어서 학교를 간 만복은 수업시간에 잠만 잔다. 아버지는 정신력이 부족하다고 잔소리만 할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런 만복은 여전히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8%2Fimage%2Fg2ysN2ycPb7F_BnOSXUuxOuRvVw.jpg" width="31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Nov 2017 14:57:22 GMT</pubDate>
      <author>자브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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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랍스터, 중간은 없는 사랑 - 어떤 사랑을 원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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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ouple or Die  이 영화는 설정부터 굉장히 극단적이다. 이 세계야말로 진정한 커플천국 솔로지옥이라고 할 수 있다.  솔로인 사람은 호텔로 들어가게 되고, 그 안에서 45일 동안 진정한 사랑인 짝을 찾지 못하면 동물이 되어야만 한다. 자신의 목숨을 지키고, 동물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든 짝을 찾아야만 하는 것이다.   주인공인 데이비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8%2Fimage%2FAO5weK98a28UQNrKp7boFNH8A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n 2017 19:05:12 GMT</pubDate>
      <author>자브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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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아름다워, 끝나지 않는 여운 - 끝나도 끝나지 않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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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영화는 아름다워!  '인생은 아름다워'는 다 보고 나면 이 영화가 왜 명작이었는지 알 수 있다.  단순히 생각해보면 우리나라 영화에서 많이 사용하는 '7번방의 선물' 류의 신파적 코미디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이 영화가 보여주는 시대적 배경과 풍자적인 이야기는 그 깊이가 다르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 우연한 만남  아주 시끄럽고 어딘가 사기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8%2Fimage%2FjuM0uYdpXZKv0qr8RHOQvw-Id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n 2017 18:29:45 GMT</pubDate>
      <author>자브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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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연애의 기억,  이래도 사랑하시겠습니까. - - 문득,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의심스럽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13X8/13</link>
      <description>당신의 연애는 어떠신가요. 영화 &amp;lt;내 연애의 기억&amp;gt;은 연애하면서 상처만 가득하지만 사랑을 찾는 한 여자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마치 박상민의 노래 '무기여 잘 있거라'의 주인공 마냥 지지리도 남자 복이 없는 여자. 그리고 또다시 이별의 상처에 술에 취해 집으로 가는 택시에서 한 남자를 만난다. 영화는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로맨틱 코미디의 모습을 보여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8%2Fimage%2FHpK0_eJSoaKK1Q1JDHXjDnlYfHI.jpg" width="31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16 15:49:55 GMT</pubDate>
      <author>자브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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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상한 그녀, 나이 듦에 대하여 - 병상에 누워있는 할머니를 생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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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상한 그녀는 어쩌면 흔한 내용의 영화다. 나이 든 주인공이 정체불명의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은 후 젊어지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어디선가 한 번쯤 본듯한 내용이고, 누구나 한 번쯤은 상상해봤을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래서였을까. 이 영화에 대한 평론가들의 평은 혹독했다. 물론&amp;nbsp;대중성과 작품성. 이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작품은 흔치 않다.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8%2Fimage%2Fq6nLSeJB16nlaAvDIn43D__tnwA.jpg" width="31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16 15:57:24 GMT</pubDate>
      <author>자브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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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행, 지옥 같은 삶을 말하다 - - 우리는 지금 부산행 열차에 타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3X8/14</link>
      <description>연상호 감독, 그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  개인적으로&amp;nbsp;부산행을 보게 된 이유는&amp;nbsp;단연 '연상호'라는 감독이 연출한 영화이기 때문이었다. 애니메이션을 만들던 감독이 만드는 첫번째 실사 영화여서도, 이 영화가 칸영화제에 갔기 때문도 아니다. 그저&amp;nbsp;10년&amp;nbsp;전 우연히&amp;nbsp;보았던 그의 작품을 잊을 수 없어서 였다.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서 보았던 연상호 감독의 단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8%2Fimage%2FATtbRN7PX0g04YD87saM2M679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Sep 2016 16:03:59 GMT</pubDate>
      <author>자브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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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탈자, 돌고 돌아 오는 것 - - 사랑은 돌아오지만, 시간을 되돌릴 순 없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13X8/12</link>
      <description>시간이탈자는 &amp;lt;엽기적인그녀&amp;gt;, &amp;lt;클래식&amp;gt;의 곽재용 감독과 조정석, 임수정, 이진욱의 출연으로 큰 기대를 모았던 영화였다. 하지만 흥행은 참패했고, 사람들의 기억에 남지 않을 영화가 되고 말았다.  하지만 가볍게 시간을 보내기 위해 본다면 크게 나쁘지 않은 오락영화라고 할 수 있다.  영화는 다른 시간대에 살고 있는 두 사람 건우(이진욱)와 지환(조정석)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8%2Fimage%2F6hwrUR1JvFkR1749RdCngO2FMy4.jpg" width="31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16 16:20:43 GMT</pubDate>
      <author>자브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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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곡성, 당신은 누구를 믿을 것인가 - - 정체를 알 수 없는 두려움과의 싸움</title>
      <link>https://brunch.co.kr/@@13X8/11</link>
      <description>곡성의 이야기는&amp;nbsp;인적 드문 한 마을에서 의문의 연쇄살인사건에서 시작한다. 고요한 한 마을에 이유를 알 수 없는 잔혹한 살인 사건들이 연이어서 발생한다. 경찰은 버섯을 잘못 먹은 것이 원인이라고 하지만, 사람들은 마을에 들어온 일본인(쿠니무라&amp;nbsp;준)을 의심한다. 사건이 계속될수록&amp;nbsp;정체를 알 수 없는 외국인에 대한 괴담이 퍼지고,&amp;nbsp;사건은 계속해서 이어진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8%2Fimage%2Fx7hXFz_yVXdeWkCI0SmRs1MgtvQ.jpg" width="309" /&gt;</description>
      <pubDate>Sat, 02 Jul 2016 20:04:11 GMT</pubDate>
      <author>자브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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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웃집에 신이 산다, 삶을 말하다 - - 누군가 잊고 살았던 꿈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3X8/5</link>
      <description>'이웃집에 신이 산다'는 신에 대한 발칙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시작된다.&amp;nbsp;이 영화의 원제는 'Le Tout Nouveau Testament'로 해석하면 새로운 신약성서라고 하니 제목에서부터 어딘가 도발적인 면이 있다.&amp;nbsp;영화 속에 나오는&amp;nbsp;신은&amp;nbsp;출구가 없는 아파트에 살면서 컴퓨터로 자신이 만든 인류를 괴롭히는 것을 낙으로 살고,&amp;nbsp;&amp;nbsp;아내(여신)에게는 아무말도 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8%2Fimage%2FjTs3lZU8vSkx9tyQUMqP231c0Ww.jpg" width="332"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n 2016 16:06:50 GMT</pubDate>
      <author>자브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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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일드, 치유를 향한 한걸음 - - 아픔도 상처도 두려움도.. 그럼에도 멈추지 않았기에...</title>
      <link>https://brunch.co.kr/@@13X8/10</link>
      <description>와일드는 삶에서 많은 아픔과 상처를 가진 한 여성, 셰릴(리즈 위더스푼)이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CT)이라는 극한의 길을 걸으면서 그 상처를 치유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화의 배경이 되는&amp;nbsp;PCT라는 길은 멕시코 국경에서 캐나다 국경까지 이어진 4200km 정도 되는 길이라고 하니 그 길이 어느 정도 극한인지는 상상조차 하기 힘들 듯하다.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8%2Fimage%2Fa6sq62Hp8T0eyzuQgG6XeR7-UBQ.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16 18:54:54 GMT</pubDate>
      <author>자브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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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가씨, 하나의 벽을 넘다 - -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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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가씨가 개봉 전부터&amp;nbsp;주목&amp;nbsp;받았던 이유는 단연 박찬욱 감독의 영화이기 때문이다. 국내에서 연출하는 작품으로는 꽤 오랜만에 개봉하는 장편영화이기도 했고, 이미 한국을 대표하는 거장 중에 하나로 손꼽히는 그의 작품에 관심이 쏠리는 것은 어쩌면&amp;nbsp;당연하기도 했다.  하지만 언제나처럼 그의 영화에 대한 평은 양극을 달린다. 그것은 어딘가 모를 불편함 때문이기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8%2Fimage%2FBPPygSlyZkHyuQzeArOzgL00w3w.jpg" width="31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16 19:33:50 GMT</pubDate>
      <author>자브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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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quot;오늘&amp;quot;,&amp;nbsp;진정한 용서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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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정향 감독의 '오늘'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물론 2011년에 개봉했던 영화이고, &amp;nbsp;실제로 관객 동원이라는 면에서 흥행하지 못한 영화였지만 무척 보고 싶었던 영화였다. 이 영화를 보고 싶었던 것은 이정향 감독이 '집으로' 이후에 처음 만든 영화이기 때문도 아니고,&amp;nbsp;송혜교가 나오기 때문에 아니고, 주목받는 아역배우 남지현이 나오기 때문이었다.어떤 영화일지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8%2Fimage%2FxvFdszXVYTMjQUf9dK3c9aRwWUY.jpg" width="14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16 13:58:50 GMT</pubDate>
      <author>자브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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