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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안아안</title>
    <link>https://brunch.co.kr/@@13gP</link>
    <description>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이상으로 조금씩 나아가는 중. MADXCOMPANY에서 8년간 일하고 여행하며 살고 있습니다. 여행, 영화, 드라마, 음식, 내 삶을 사랑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2:21: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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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이상으로 조금씩 나아가는 중. MADXCOMPANY에서 8년간 일하고 여행하며 살고 있습니다. 여행, 영화, 드라마, 음식, 내 삶을 사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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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대장님 혹시&amp;hellip; 워너고트립 망했나요??&amp;rdquo; - 여행사 창업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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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대장님 혹시&amp;hellip; 워너고트립 망했나요??&amp;rdquo; 아니!! 다행히 아직이야�   가끔 생각이 났지만 힘드실 것 같아서 연락을 못 했다가 설날이라  연락했다고 했다~~   난 그냥 잊지 않고 연락해줘서 고맙다고 했다. &amp;lsquo;다행이야~ 아직은 하고 있어서�&amp;rsquo;    우리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사람들이 오랜만에 연락이 오면 &amp;lsquo;기억 못하실 수도 있지만&amp;hellip;&amp;rsquo;이라는 말로 대부분 연락을</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22 05:52:42 GMT</pubDate>
      <author>아안아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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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직장인의 [걱정,불안,혼란] 극복기 - LIVE IN 'DAY-TIGHT COMPARTMENTS'</title>
      <link>https://brunch.co.kr/@@13gP/15</link>
      <description>20년 연말에 쓴 글 이후 약 3주 만에 돌아온 브런치.  https://brunch.co.kr/@captainmj/14  작년 11월부터 올해 11월까지. 우리는 운명의 날을 정해두고 일하는 중이다.&amp;nbsp;그만큼 절박하고 절실하게 일하기로 결심했다. 코로나로 함께 일했던 동료들도 일도 없어진 마당에&amp;nbsp;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면 그 정도 각오 없이는 성공하기 힘들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gP%2Fimage%2FWzK5GZW3T1DVsT4SB2OoEP5Vbkc.pn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Jan 2021 04:04:32 GMT</pubDate>
      <author>아안아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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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amp;amp;새해 유럽에 있어야 하는데, 왜 한국에 있죠?</title>
      <link>https://brunch.co.kr/@@13gP/14</link>
      <description>연말과 연초는 한국에서 보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amp;nbsp;아예 없나? 아. 있긴 했다. 다만 순삭 했을 뿐.  크리스마스 시즌부터 새해까지 유럽에 있는 여행 프로그램과 연초에 시작해서 개강하기 전 돌아오는 여행 프로그램을 매년 만들었기 때문에 정말 정신없이 바쁘거나 한국에 없었다. 특히 니스 카니발에 참가하는 카니발 로드는 가장 큰 규모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gP%2Fimage%2FUQnJkdZLAkj3NK5GN7wWhABvX3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20 11:37:44 GMT</pubDate>
      <author>아안아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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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중력결핍'? 하루 이틀 문제였나?</title>
      <link>https://brunch.co.kr/@@13gP/12</link>
      <description>집중력은 직장인에게 엄청나게 중요한 무기다. 주어진 시간 안에 과업을 마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니까. 심지어는 기한 내에 '잘' 마치기 위해서 '집중력'은 필수로 가져야 할 재능?이다. 회사 입장에서는 주어진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생산성을 올려야 이익? 이기 때문에 직원들이 어떻게 해야 집중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지 고민이 많다. 그 결과 직원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gP%2Fimage%2FTvN5ST9N1MAZ4rnjsWbJLniGh3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Dec 2020 10:23:05 GMT</pubDate>
      <author>아안아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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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가 자꾸만 '나중에' 할 때, 마지막으론 '이것'?</title>
      <link>https://brunch.co.kr/@@13gP/11</link>
      <description>DEAD LINE  회사마다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은 제각각일 것이다. 내가 일하고 있는 곳의 경우 1. OKR이 결정되면 2. 프로젝트 단위로 팀이 생성되고 3. 각 팀 안에서 업무 역할을 나누며 4. 노션에 해당 프로젝트를 작성하여 관리한다. 여하튼 회사마다 업무 처리 방식은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으니 바로 '기한'  언제까지 완료해야 한다는 '기한'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gP%2Fimage%2FRyQZl6_7VXufi0P0C4JCQBr8P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Dec 2020 09:11:19 GMT</pubDate>
      <author>아안아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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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말이라니, 이상주의자 인사담당자는 심란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3gP/10</link>
      <description>와, 벌써 연말이다.&amp;nbsp;다음 주면 크리스마스 그리고 그다음 주면 21년. 해가 바뀐다. 내년엔 코로나가 없어질까? 하는 생각과 함께&amp;nbsp;'가만있어 보자, 이럴 때가 아니잖아?'&amp;nbsp;하는 생각이 뇌리를 스쳤다.   사실 인사 담당자라는 거창한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amp;nbsp;코로나로 정말 많은 동료들이 떠났고(9명 남짓이지만) 사실 그렇게 큰 규모였던 적이 없는 회사를 다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gP%2Fimage%2FlJzbkaPUoLo-zK_ZtJ20cV4GM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Dec 2020 10:13:12 GMT</pubDate>
      <author>아안아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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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를 만들고 싶다면, 바다를 동경하게 해라? -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다면, 꼭 알아야 할 기업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13gP/9</link>
      <description>이번 브런치 글에서는 기업문화의 필요성을 이야기했던 저번 글에 이어&amp;nbsp;1) 기업문화는 대체 무엇인지? 2) 실리콘밸리뿐만 아니라 국내 기업들 중에서 참고할만한 기업문화, 일하는 방식은 무엇인지? 자세히 이야기하겠습니다. 저처럼 기업문화를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도움이 되실 거라 믿어요.&amp;nbsp;여러 곳에서 발췌한 것이라 정확한 내용은 아닐 수 있지만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gP%2Fimage%2FbINIP6fRS0UhOVmRna_QdWEP2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Dec 2020 03:38:39 GMT</pubDate>
      <author>아안아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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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일, 일! 잘하는 게 뭔데? &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13gP/8</link>
      <description>실리콘밸리, 언제까지 따라만 할 건가요?   '구글은 이렇게 일한대' '페이스북은 이런 사람을 채용한대' '넷플릭스는...' 실리콘밸리가 하고 있는 것들을 참고하고 따라 해보지 않은 한국기업이 있을까? 특히&amp;nbsp;기업문화에 있어서는 마치 바이블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그 와중에 눈에 띄는 한국기업이 있었으니 바로 &amp;lt;우아한 형제들&amp;gt;.&amp;nbsp;요기요, 배달통 등 배달 서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gP%2Fimage%2FNPHPZUPUKfhVEtw6dXxhh5HvTP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Dec 2020 02:13:03 GMT</pubDate>
      <author>아안아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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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내 동료가 돼라! 를 외치기 전에 &amp;nbsp; - # 메이크 타임 하고 가실게요</title>
      <link>https://brunch.co.kr/@@13gP/7</link>
      <description>가볍게 읽어주세요. PREVIEW  정말 어찌어찌 브런치를 시작했다. '사람들이 내 이야기에 관심이 있을까?' '사람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설렘보다 걱정이 앞섰지만, 딱 1년. 회사에 보은 할 시간이 정해진 만큼 용기를 내어 어렵사리 네 편의 글을 작성했다.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봐주었고 공감해주었다. 가시나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gP%2Fimage%2Fe4QvsDhELCErfFZi8iZmvZVkPS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Dec 2020 09:10:13 GMT</pubDate>
      <author>아안아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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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피할 수 없는 것?! - #2 브랜딩의 '브'자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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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년의 시한부 선고, 대체&amp;nbsp;뭘&amp;nbsp;할 건데? 코로나로 회사도 나도 '1년'의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더 정확히는 선언했다. 일도 동료들도 떠났지만 그럼에도 계속 일하고 싶어서. 기왕 일한다면 즐겁게 일하고 싶어서 싹 바꿔보기로 결심했다.&amp;nbsp;이것은 월터(대표)가 나에게 준 마지막 미션이기도 하고, 나도 절실히 원하는 바이기도 했다. 좀 어려운 이야기일 수 있겠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gP%2Fimage%2FbcG-7i7d13vABIrpMrWYO5vFbV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Nov 2020 09:44:25 GMT</pubDate>
      <author>아안아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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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히) 퇴사하겠습니다. - TO. 에미코 상, 저랑 이야기 좀 하시죠.</title>
      <link>https://brunch.co.kr/@@13gP/5</link>
      <description>8년 차 직장인의 막연한 불안감이 시작되다  전력질주를 다해 코로나를 무찔러 보자. 기간은 딱 1년. (2021년 11월) 회사와 나 그리고 동료들은 이 마지막 혈투에 기꺼이 동참하겠노라 다짐했다. '정말 우리... 망할 수도 있나?' 물론 망하게 하진 않을 거다. 전력을 다해 싸워 이겨볼 거다. 하지만 상황이 이렇게 돌아가니&amp;nbsp;멍청하게도 이제야 (이제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gP%2Fimage%2FOu3WEuAQdd3OFbVKRa-jNyD0n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Nov 2020 02:58:43 GMT</pubDate>
      <author>아안아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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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로 1년 뒤에 망할 회사? 제가 바꿔 보겠습니다. - #1. 즐거운 회사생활을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13gP/4</link>
      <description>코로나와 혈투를 벌였지만... 깨끗하게 패배를 인정했다.&amp;nbsp;Round 2를 시작하기로 한 이상, 우리에게 필요한 건 다음 스텝을 위한 질문이었다.  &amp;quot;앞으로 어떻게 일하고 싶어?&amp;quot; '아니 코로나로 일도 없는데, 먹고살 궁리부터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뭘 하든 굶어 죽진 않는다. 돈 버는 일이야 만들면 되고 정 안되면 뿔뿔이 흩어져서 취업을 할 수도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gP%2Fimage%2FYIsMADU8CDGqIrRRBXN2l2gQVT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Nov 2020 05:47:39 GMT</pubDate>
      <author>아안아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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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11월 코로나와 싸운 결과 '우린 졌다'  - #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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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 유럽은 특별한 곳이었다.  2013년부터 2020년 봄까지 (정확히는 코로나로 하늘길이 막히기 전까지) 그곳은 간단히 말하자면 나의 일터였다.&amp;nbsp;조금 더 풀어보자면,&amp;nbsp;장난스레 부모님보다 호텔 리셉션의 직원이 더 친숙하다고 농담을 할 정도로 자주 갔던 곳. 치열하고 안쓰럽고 멋지고 행복했던 나의 20대가 고스란히 머물러 있는 곳.  나는 TC(Tour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gP%2Fimage%2F__QWfAkUzYH-I5jm-JeUBQYO2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20 07:45:53 GMT</pubDate>
      <author>아안아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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