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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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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문영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2:57: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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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영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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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협소설 어떠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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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ridibooks.com/books/4117000240  퇴고 기간이 꽤나 길었던 소설이었습니다. 전권 대여 할인 기간 중이니 관심 있으시면 들러 주세요.</description>
      <pubDate>Tue, 27 Jul 2021 07:57:36 GMT</pubDate>
      <author>전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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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원예술?</title>
      <link>https://brunch.co.kr/@@13xa/30</link>
      <description>#이 글은 2009년 발간된 『비평, 나쁘게 말하다』에 수록된 글입니다  2008년 4월 중순 우린(다원예술매개공간 현장비평풀, 이하 비평풀) 다원예술 현장을 비평하기 위해 모였다. 그런데 문제는, 다원예술에 대해서 누구도 뚜렷한 정의를 알고 있지 않았다는데 있었다. 흠, 다원예술이란 게 대체 뭘까? 사전에도 그 뜻이 나와 있지 않았다. 다원1과 예술2이</description>
      <pubDate>Sat, 05 Jan 2019 13:38:17 GMT</pubDate>
      <author>전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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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각자&amp;rdquo;의 &amp;ldquo;가슴&amp;rdquo;으로 듣는 음악 - 광주인디뮤직페스티벌과 가슴네트워크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13xa/29</link>
      <description>※들어가기 전에... 1. 이 글은 2008년에 작성 된 글이다. 2. 이 글은 2009년에 발행된 『비평, 나쁘게 말하다』에 수록된 글이다. 2008년 다원예술로 선정된 사업들을 비평적 틀로 분석하려는 책이었다.   광주인디뮤직페스티벌과 가슴네트워크 두 사업의 공통된 분모는 바로 다수의 사람들이 뜻을 모아 진행하는 사업이 아니라 개인 혹은 두 세명의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a%2Fimage%2FzRYFsg2uWDacDskADPNMv32ls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an 2019 10:10:16 GMT</pubDate>
      <author>전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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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영화가 대단하다 &amp;nbsp;『미스터주부퀴즈왕』</title>
      <link>https://brunch.co.kr/@@13xa/27</link>
      <description>『미스터주부퀴즈왕』 본 사람이고 안 본 사람이고 이 영화를 별 거 아닌 작품으로 기억하는 것 같은데&amp;hellip; 나는 이 영화가 상당히 대단한 명작으로 보인다. 시시껄렁한 작품인 척, 명작 아닌 척 하면서 한국 사회에 대해 상당히 많은 것들을 고민하고 있다. 그래서 소개하려고 한다.  먼저, 캐릭터 소개.  방송 진행자였고, 다나 출산 직후 직장에 복귀하게 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a%2Fimage%2FxLZj4lt9e2puIG1Kcyl2fobjs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Oct 2018 10:53:05 GMT</pubDate>
      <author>전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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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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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내가 한국 사회의 습속(아비투스?)을 어느정도 벗어날 수 있었던 환경은 모계 부계 친척과의 관계가 모두 깨박살났기 때문이다. 부모님은 어느 친척의 도움도 받지 않고 가족을 꾸려왔다. 그 안에서 어느정도 독창적인 상놈의 문화로 가족을 꾸려왔다. 타인의 눈치를 보지 않고서도 생존에 근거한 하나의 문화를 만들 수 있었다는 말. 우리 가족은 (거의) 완전히 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a%2Fimage%2FBZuciaFywqcEveENvNsAz6lxG4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ul 2018 02:52:20 GMT</pubDate>
      <author>전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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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앙과 낭만의 끝물 - 중대 문창과 04학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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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학과 문집에 실린 글입니다  도저히 객관적으로 서술할 자신이 없기에, 나는 우리 04학번 사(史)를 지극히 편향적인 관점으로 풀어보려고 한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생길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 이름을 언급하지 않으려 한다. 이 글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것은 04학번의 한계가 아닌 오롯이 나의 한계이다. 04학번은 여러모로 마지막 학번</description>
      <pubDate>Wed, 06 Jun 2018 13:43:44 GMT</pubDate>
      <author>전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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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 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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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티팝 4집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았다. 3집을 불법으로 내려 받아 들은 까닭에 이번에는 새 앨범을 사고 싶었다. 시험 삼아 유튜브에 올려진 음악을 듣기로 했다. 재생버튼을 클릭했다. 통신 회선이 좋지 않은지,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동영상을 보고 있는지 버퍼링이 심했다. 그래도 초반부에 나오는 음이 좋았다. 앨범을 사기로 했다. 나는 밖으로 나갈 채비를 했다</description>
      <pubDate>Fri, 16 Mar 2018 06:48:09 GMT</pubDate>
      <author>전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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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계자</title>
      <link>https://brunch.co.kr/@@13xa/9</link>
      <description>한국인들은 여행을 한다. 한국이라는 나라를. 그곳은 남과 비교하지 않고서는 여행하기 힘든 곳이다. 대다수라 불리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한다. 남과 똑같이 하지 않는 너, 너를 내가 죽이든 다른 사람이 죽이든 반드시 죽고 말리라고. 잠깐의 정주가 시작이 된다. 똑같이 하려고 노력을 해도 그 기준은 모호하거나 혹은 너무 가혹한 기준이다. 정주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a%2Fimage%2F424PHLuoYCTV8gmJ9EeV8rw5v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18 07:50:04 GMT</pubDate>
      <author>전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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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러운 성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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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KZTEhC-HfEg?t=3m25s 어제 화제가 된 닷페이스 영상에서 청소년을 성매매하려던 한 남자는 바지가 흠뻑 젖어 있었다.(위 영상 3:26부분, 아마 쿠퍼액인가?, 그냥 너무 흥분해서 사정했을 수도 있고) 댓글을 보면 사람들은 남자의 성매수 행위 자체에 대한 성토나 혹은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할까 뭐가 문제일까 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a%2Fimage%2Fq9L3eLmffBhk1811gjAOhhhUx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Dec 2017 02:18:21 GMT</pubDate>
      <author>전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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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붉은 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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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욕조에서 흘러내리는 피는 문득 생각한다. 자신은 여자의 피일까, 아니면 남자의 피일까. 불가피하게 나온 피일까, 나올만해서 나온 피일까. 핏발서린 흰자위에서 뿜어져 나온 피여도 좋고 다문 입술에서 나온 피여도 좋았다. 총을 쏴서 터진 피여도 좋았고 슬픈 얼굴에서 흘러나온 피여도 좋았다. 어쨌든 분명한 것은 자신이 피였다는 사실이고, 주름 속에서 흘러나온 피</description>
      <pubDate>Sun, 03 Dec 2017 08:42:49 GMT</pubDate>
      <author>전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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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원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13xa/6</link>
      <description>누구는 칼을 만들고, 누구는 배를 만들고, 누구는 자동차를 만들고 누구는 비행기를 만들었다.(비행기를 발명한 사람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누군가는 고개를 까닥이면서 이 같은 성과를 같이 공유해달라 부탁했다. 그 대가로 그들은 어느정도 남의 노동을 제공 받으며 육신이 편안했다. 그 결과 누구는 칼로 위협하여 사람을 조직하여 타인이 열심히 일군 땅을 밟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a%2Fimage%2FrND3IVzVDfxlfmeMCdX-G6xRQ2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Nov 2017 17:10:54 GMT</pubDate>
      <author>전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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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합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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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해보면, 예전에는 역적질 등 죄를 지으면 삼족을 멸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던데 그 중에 살아남은 혈족도 있을 것이고 한끗 차이로 죽음을 피한 이도 있을 것이다. 억울한 치죄도 있을 터이다. 그런 경우.. 살아남은 이의 원망은 누구에게 가 닿았을까? 미개한 법률 체계나 마구잡이로 살인을 자행한 우두머리에게 그 원망이 닿았을까? 억울하든 정말 역적질을 모의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a%2Fimage%2F5O2V_zBvP4kiJN29D2gkdh5O-DM.jp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Nov 2017 13:14:48 GMT</pubDate>
      <author>전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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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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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리뷰 http://blog.naver.com/kimsy7944/221056966700 알라딘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1560317 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amp;mallGb=KOR&amp;amp;barcode=9</description>
      <pubDate>Sat, 19 Aug 2017 09:59:56 GMT</pubDate>
      <author>전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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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대는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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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타율적글쓰기 그곳은 A씨가 어쩐지 가고 싶었던 곳이었다. 굳게 닫힌 문은 열리지 않을 것도 같았다. 그래도 큰 마음 먹고 왔으니&amp;hellip;&amp;ldquo;여보세요오~.&amp;rdquo; 라고 A씨가 말하기 무섭게 굳게 닫힌 철문은 스스륵 열렸다. &amp;nbsp;A씨는 결혼을 하였다. 별로 끌리지도 않는데 그럭저럭 밥은 먹고 산다는 남자의 말을 듣고서였다. 아이 하나를 낳았고 맞벌이 중이었다. 어린이집에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a%2Fimage%2FVI-apEBQUtzfPix7BvpFzCNoz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y 2017 11:35:03 GMT</pubDate>
      <author>전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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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인용품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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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타율적글쓰기 어디서 들었던 말인 것 같은데&amp;hellip; &amp;ldquo;죽어야 할 이유는 모르겠지만 살아야할 이유도 모르겠다.&amp;rdquo; 누군가의 유언이었던가. 나는 반대로 &amp;ldquo;살아야할 이유는 모르겠지만 죽어야 할 이유도 모르겠다.&amp;rdquo;는 마음가짐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았다. 어둡고, 괴롭고, 하고 싶은 건 다했고&amp;hellip; 퇴근길에 머릿속을 지배하는 것은 이러한 것들이었다. 1, 2초 만에 구체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xa%2Fimage%2FW-yyY-6QxbhDF4cSwdF4qXe033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y 2017 11:26:36 GMT</pubDate>
      <author>전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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