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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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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을 다해 쓰는 마음입니다. 모든 게 진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4:07: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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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다해 쓰는 마음입니다. 모든 게 진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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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또 열심히 살고 있다. - 일상의 나를 기록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140I/15</link>
      <description>&amp;lt;아무리 대충 살려고 해도 안 되는 사람을 위한 멘탈 공유문&amp;gt;  나는 내가 참 어렵다. 누군들 본인이 쉽겠냐만 어릴 때부터 나는 유난히 내 자신이 어려웠다. 왜 이렇게 맘에 드는 게 없는지 모르겠고 직접 한 게 아니라면 뭐 이렇게 다 성에 안 차는지도 모르겠고 남이 하는 집안일은 불편하고 내가 아닌 누군가가 대충 사는 모습도 짜증이 나는,&amp;nbsp;참 이상한 성격의</description>
      <pubDate>Thu, 06 Jun 2024 20:05:45 GMT</pubDate>
      <author>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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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좋아하시나요? 박물관은요? - 큐레이터가 들려주는 전시 이야기 - 서울 송파책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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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편 - 서울 송파책박물관  새 가구 냄새가 나는 공간에 가면 괜스레 떨려하는 신상병(?)이 있다. 그 중 역시 제일은 새 서점 냄새.. 아무리 둘러봐도 새 책으로만 가득한 공간에서 킁킁거리다 보면 '아, 나는 화학약품 중독인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설레곤 한다.  전시를 만드는 일을 한 사람으로서 새 박물관에 가면 그런 향기가 난다. 좀 웃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0I%2Fimage%2FWk2dI6lFzfXMfTxeXqg98x-7HZ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0 04:36:13 GMT</pubDate>
      <author>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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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바라 크루거, 조명과 함께 빛났던 작품의 힘. - 큐레이터가 들려주는 전시 이야기 - 서울 아모레 퍼시픽 미술관</title>
      <link>https://brunch.co.kr/@@140I/13</link>
      <description>2편 - 서울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amp;lt;바바라 크루거 : FOREVER&amp;gt;   유난히 SNS에서 많이 접하게 되는 전시가 있다. 임팩트 있는 작품이 있거나 포토존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 계획이 고안된 기획이라면 더욱 그러하다. 요즘 2-30대 친구들이 즐겨 찾는 곳은 꼭 인증 사진 찍을 수 있는 장소가 필수적으로 있어야 된다더라. '인증샷 전시회'라는 말을&amp;nbsp;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0I%2Fimage%2Fbhjv-CyVzoS2G937bBsu5R9pkh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0 11:55:16 GMT</pubDate>
      <author>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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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여행,  MoMa가 아닌 MoMath? - 큐레이터가 들려주는 전시 이야기 - 미국 뉴욕 수학박물관</title>
      <link>https://brunch.co.kr/@@140I/12</link>
      <description>1편 - 미국 뉴욕 수학박물관 MoMath 2019년 1월의 어느 날. 여느 때와 다름없이 출근해 개미처럼 일을 하던&amp;nbsp;2년 차 직장인은 청천벽력 같은 제안을 듣게 된다.&amp;nbsp;한 해를 겨우 넘긴 주제에 가을에 열릴 전시의 기획을 맡고 싶지 않은지.&amp;nbsp;아니 대체 어느 회사가 햇병아리에게 몇 억짜리 업무를 주나 했는데 그곳이 내가 있는 여기였다니.&amp;nbsp;게다가 이미 계획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0I%2Fimage%2F3YCAtV4kOgdaqLe336dnIqia4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0 09:59:55 GMT</pubDate>
      <author>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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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정은 빠르지만, 시작은 다소 느린. - 큐레이터가 들려주는 전시 이야기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140I/1</link>
      <description>어릴 적부터 그랬다.&amp;nbsp;결정은 빠른데 시작은 다소 느린 사람. 무언가를 결심한 뒤, 머릿 속에 펼쳐지는 계획을 종이에 하염없이 담았던.&amp;nbsp;두 눈으로 직접 보지 않으면 직성이 풀리지 않는 성격에&amp;nbsp;뭘 해도 발로 뛰는 리서치 만큼은 둘째 가라면 서러웠던 나.  그 성격과 내가 하는 일은 꼭 닮았었다. 뭔가에 발을 담근다면 제대로 푹 넣을 각오를 하고 남들이 100을</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0 09:59:12 GMT</pubDate>
      <author>마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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