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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은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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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술과 기술의 중간즈음. 캐나다 거주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2:15: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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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과 기술의 중간즈음. 캐나다 거주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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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아트 퍼실리테이터가 사는 법 - 아트 퍼실리테이터의 포지션과 역할</title>
      <link>https://brunch.co.kr/@@144p/100</link>
      <description>캐나다 아트 퍼실리테이터가 사는 법 나는 캐나다의 한 민간 예술단체에서 아트 퍼실리테이터(Art Facilitator)로 일하고 있다. 한국에서 공공예술, 지역재생, 예술교육과 관련된 일들을 10여 년간 하다가 2018년 홀연 캐나다로 넘어와, 아트 퍼실리테이터라는 새로운 타이틀로 고군분투하며 살아온 지 2년째가 되었다. 한국에서는 생소한 타이틀이지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4p%2Fimage%2FiQixtsBzt22IWrrb5XDPaL1AQ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20 04:33:25 GMT</pubDate>
      <author>고은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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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사님에서 화물 중개업 사장님으로, 이종혁 - 내 이름을 불러줘 no.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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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내 이름을 불러줘&amp;gt;는 31개 시군에 거주하고 있는 경기 시민들을 릴레이 인터뷰 형식으로 소개하는 커뮤니티 아트 프로젝트입니다. 프로젝트 기획자는 최초의 인터뷰이만 섭외하며, 이후로는 인터뷰이가 자신의 지인 중 다음 차례의 인터뷰이를 추천하는 방식입니다. 첫 번째 인터뷰이는 다섯 번째 인터뷰이를 전혀 알지 못하지만, 어쩌면 여섯 번째 인터뷰이 혹은 열 번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4p%2Fimage%2F6z0C0K-Gd9hZFfWQS-OTjLhNhxs.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0 02:29:28 GMT</pubDate>
      <author>고은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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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이란 닻을 달고 새 길을 탐험한다, 이동찬 - 내 이름을 불러줘 no.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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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내 이름을 불러줘&amp;gt;는 31개 시군에 거주하고 있는 경기 시민들을 릴레이 인터뷰 형식으로 소개하는 커뮤니티 아트 프로젝트입니다. 프로젝트 기획자는 최초의 인터뷰이만 섭외하며, 이후로는 인터뷰이가 자신의 지인 중 다음 차례의 인터뷰이를 추천하는 방식입니다. 첫 번째 인터뷰이는 다섯 번째 인터뷰이를 전혀 알지 못하지만, 어쩌면 여섯 번째 인터뷰이 혹은 열 번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4p%2Fimage%2FEPBWNf8E0kPmdcJWpTV59tvMQ6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0 22:36:06 GMT</pubDate>
      <author>고은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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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는 않지만 믿어지는 기적. 밥보다 국시, 윤향숙 - 내 이름을 불러줘 no.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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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내 이름을 불러줘&amp;gt;는 31개 시군에 거주하고 있는 경기 시민들을 릴레이 인터뷰 형식으로 소개하는 커뮤니티 아트 프로젝트입니다. 프로젝트 기획자는 최초의 인터뷰이만 섭외하며, 이후로는 인터뷰이가 자신의 지인 중 다음 차례의 인터뷰이를 추천하는 방식입니다. 첫 번째 인터뷰이는 다섯 번째 인터뷰이를 전혀 알지 못하지만, 어쩌면 여섯 번째 인터뷰이 혹은 열 번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4p%2Fimage%2FWIJ6wp89NvNdPhleMNqCUPTpqXY.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0 05:38:30 GMT</pubDate>
      <author>고은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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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확성기 같은 사람이 될 거야, 조수민  - 내 이름을 불러줘 no.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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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내 이름을 불러줘&amp;gt;는 31개 시군에 거주하고 있는 경기 시민들을 릴레이 인터뷰 형식으로 소개하는 커뮤니티 아트 프로젝트입니다.&amp;nbsp;프로젝트 기획자는 최초의 인터뷰이만 섭외하며, 이후로는 인터뷰이가 자신의 지인 중 다음 차례의 인터뷰이를 추천하는 방식입니다. 첫 번째 인터뷰이는 다섯 번째 인터뷰이를 전혀 알지 못하지만, 어쩌면 여섯&amp;nbsp;번째 인터뷰이 혹은 열&amp;nbsp;번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4p%2Fimage%2FQn5UkeGPNTyGOrxxDp1KxwYNy4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0 05:19:54 GMT</pubDate>
      <author>고은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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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이 시간 행복을 연습 중입니다, 박선아  - 내 이름을 불러줘 no.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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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내 이름을 불러줘&amp;gt;는 31개 시군에 거주하고 있는 경기 시민들을 릴레이 인터뷰 형식으로 소개하는 커뮤니티 아트 프로젝트입니다. 프로젝트 기획자는 최초의 인터뷰이만 섭외하며, 이후로는 인터뷰이가 자신의 지인 중 다음 차례의 인터뷰이를 추천하는 방식입니다. 첫 번째 인터뷰이는 다섯 번째 인터뷰이를 전혀 알지 못하지만, 어쩌면 여섯 번째 인터뷰이 혹은 열 번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4p%2Fimage%2FxCH-SxxAb48R0qmb0FG1rZK6P0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0 23:03:18 GMT</pubDate>
      <author>고은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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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세상 모든 것들에서 생각을 수집한다, 김주은 - 내 이름을 불러줘 no.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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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Jul 2020 03:13:32 GMT</pubDate>
      <author>고은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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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나를 믿어요, 심수아 - 내 이름을 불러줘 no.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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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l 2020 23:46:59 GMT</pubDate>
      <author>고은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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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틀을 넘어 다문화교육 활동가로, 최현정 - 내 이름을 불러줘 no.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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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내 이름을 불러줘&amp;gt;는 31개 시군에 거주하고 있는 경기 시민들을 릴레이 인터뷰 형식으로 소개하는 커뮤니티 아트 프로젝트입니다. 프로젝트 기획자는 최초의 인터뷰이만 섭외하며, 이후로는 인터뷰이가 자신의 지인 중 다음 차례의 인터뷰이를 추천하는 방식입니다. 첫 번째 인터뷰이는 다섯 번째 인터뷰이를 전혀 알지 못하지만, 어쩌면 여섯 번째 인터뷰이 혹은 열 번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4p%2Fimage%2FEV5ntWjhc8Ra9iOvAsfURH8GT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0 22:51:41 GMT</pubDate>
      <author>고은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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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변화를 꿈꾸며 한 발 더 내민다, 이태옥 - 내 이름을 불러줘 no.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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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20 22:39:05 GMT</pubDate>
      <author>고은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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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려도 사람에 집중하는 삶, 권미영 - 내 이름을 불러줘 no.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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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내 이름을 불러줘&amp;gt;는 31개 시군에 거주하고 있는 경기 시민들을 릴레이 인터뷰 형식으로 소개하는 커뮤니티 아트 프로젝트입니다. 프로젝트 기획자는 최초의 인터뷰이만 섭외하며, 이후로는 인터뷰이가 자신의 지인 중 다음 차례의 인터뷰이를 추천하는 방식입니다. 첫 번째 인터뷰이는 다섯 번째 인터뷰이를 전혀 알지 못하지만, 어쩌면 여섯 번째 인터뷰이 혹은 열 번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4p%2Fimage%2F6D_TmPLuyzIlBH1ddGFJwx6goe4.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0 23:04:07 GMT</pubDate>
      <author>고은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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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릴레이 인터뷰 프로젝트 &amp;quot;내 이름을 불러줘&amp;quot;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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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기사람 인터뷰 프로젝트 &amp;quot;내 이름을 불러줘&amp;quot;  &amp;lt;내 이름을 불러줘&amp;gt;는 31개 시군에 거주하고 있는 경기 시민들을 릴레이 인터뷰 형식으로 소개하는 커뮤니티 아트 프로젝트입니다. 프로젝트 기획자는 최초의 인터뷰이만 섭외하며, 이후로는 인터뷰이가 자신의 지인 중 다음 차례의 인터뷰이를 추천하는 방식입니다. 첫 번째 인터뷰이는 다섯 번째 인터뷰이를 전혀 알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4p%2Fimage%2F0oXRU2iZk02y9iL9HlAJBkAJMRw.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0 03:29:40 GMT</pubDate>
      <author>고은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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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는 지금, 가을 대잔치! &amp;nbsp; - 위니펙 라이프 # 두달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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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축제와 이벤트의 날들  9월 내내 금, 토, 일 주말 일정이 축제와 이벤트로 빼곡하다. 학교 안에서만도 축제, 마켓, 리트릿, 파티 등의 행사가 계속되는데 이곳저곳 커뮤니티마다 부지런히 이 가을을 즐기는 모습이어서 9월에 모든 에너지를 불사르고 있는 느낌이랄까! 곧 있으면 어마어마한 추위가 올 테니 마지막 순간을 즐기라는 듯이.  지지난 주 일요일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4p%2Fimage%2FPPzANkVTTQoK6EVumZus3Oqoss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Sep 2018 04:29:22 GMT</pubDate>
      <author>고은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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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의 한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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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 날. 첫 아침. 꽉 찬 하루. 일주일. 한 달. 여행을 하듯, 정말 오랜만에 시간의 흐름을 하루하루 세어보는 날들이었다. 이제 꽉 찬 한 달이 지났고, 우리가 도착했던 여름의 한 중간을 지나 가을이 찾아왔다.  # 한 달간 무엇을 했나  1. 쇼핑을 했다 거의 매일매일 마트(수퍼스토어, 세이프웨이, 한인마트), 중고샵(구세군, MCC), 코스트코, 이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4p%2Fimage%2FcNyCpDK1G-ZZu3xrCfaR6Oem3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Sep 2018 04:17:35 GMT</pubDate>
      <author>고은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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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젠, 어디로 가지? &amp;nbsp; - 허니문을 가장한 하드코어 배낭여행(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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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이번 여행에서 미리 정해둔 지역은 치앙마이, 빠이, 루앙프라방 딱 세 곳이었다. 이제 루앙프라방까지 왔으니 앞으로는 모든 것이 미정인 셈이다. 다음 행선지는 어디가 될까?  어느 국경지대를 이용해 베트남으로 넘어갈 것인가가 관건이다. 메콩 지역 국경을 육로로 넘으려면 어디나 고생길이지만, 그중에서도 라오스가 끼어있다면 각오를 단단히 해야 한다. 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4p%2Fimage%2FSqrr33J97ZUmlcVfhh2AB3rvs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ug 2016 01:16:20 GMT</pubDate>
      <author>고은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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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와 루앙프라방  - 허니문을 가장한 하드코어 배낭여행(11)</title>
      <link>https://brunch.co.kr/@@144p/52</link>
      <description>1.  루앙프라방에 4년 만에 다시 왔다. 태국 국경을 넘어, 난민 보트에 올라, 2박 3일간 비바람과 사투를 벌이는 동안 수도 없이 지도를 들여다보았다. 괜찮아 괜찮아, 우리는 남쪽으로 내려가고 있어. 루앙프라방에 도착하면 나아질 거야. 루앙프라방에 가면 따뜻할 거야. 루앙프라방 선착장에 도착하고 첫 발을 내딛는 순간, 나의 바람이 씨알도 먹히지 않았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4p%2Fimage%2F8zZ8MuE2UUfDm4t_7RxdO_OsK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16 09:23:57 GMT</pubDate>
      <author>고은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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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라오스를 향해  - 허니문을 가장한 하드코어 배낭여행(10)</title>
      <link>https://brunch.co.kr/@@144p/44</link>
      <description>태국에서 라오스는&amp;nbsp;슬로 보트로&amp;nbsp;넘어가기로 했다. 치앙마이에서 봉고를 타고&amp;nbsp;달리다가 태국 국경마을(치앙콩)에서 1박, 다음날&amp;nbsp;슬로 보트를 타고&amp;nbsp;메콩강을 떠내려가다 라오스 국경마을(훼이싸이)에서 1박, 다시 슬로우슬로우 흘러가다 3일째 저녁쯤 루앙프라방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지루함의 끝장이라고들 했지만, 나는 하릴없이 메콩강을 따라 흘러가는 느린 시간이 오히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4p%2Fimage%2Fm-Syblq8hXP4Fco8UAzMFWNIr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ul 2016 23:28:11 GMT</pubDate>
      <author>고은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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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이에서의 여러 날들  - 허니문을 가장한 하드코어 배낭여행(9)</title>
      <link>https://brunch.co.kr/@@144p/34</link>
      <description>우리는 빠이의 슬로건(Do nothing in Pai)에 걸맞게, 대부분의 시간을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로 보냈다. 늦잠 자고 일어나 아침을 먹고, 태양이 너무 뜨거운 한낮에는 해먹에서 책을 읽거나 낮잠을 자고, 그렇게 멍을 때리다 들판 너머로 지는 해를 둘이 나란히 앉아 바라보고, 해가 지면 슬슬 시내로 걸어나가 게으른 고양이처럼 어슬렁어슬렁거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4p%2Fimage%2FQ-wM9UICNt439ZoYLxQjiyjhQ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un 2016 17:45:55 GMT</pubDate>
      <author>고은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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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 piece of diamond in Pai - 허니문을 가장한 하드코어 배낭여행(8)</title>
      <link>https://brunch.co.kr/@@144p/31</link>
      <description>오아시스 빠이 : 빠이의 오아시스  새벽에 너무 추워 눈이 떠졌다. 이가 딱딱 부딪히고, 곱아든 발끝은 이미 내 다리가 아닌 듯하다. 빠이에서 이렇게 추위의 습격을 받으리라곤 짐작치 못했다. 여기서 지낼 며칠을 생각하니 눈 앞이 암담해졌다. 내 로망의 시나리오에 밤마다 손발이 곱아드는 추위 따윈 존재하지 않았단 말이다. 딱 좋았던 치앙마이의 날씨가 떠오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4p%2Fimage%2Fa3AOB5kouQEGOilOYf7aMJ2ZS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y 2016 13:47:16 GMT</pubDate>
      <author>고은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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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의 마음속에, 로망  - 허니문을 가장한 하드코어 배낭여행(7)</title>
      <link>https://brunch.co.kr/@@144p/27</link>
      <description>1.  누구나의 마음속에 로망이 있다. 한편의 영화에, 한 장의 사진에, 누군가 들려준 한 마디 말에 마음이 사로잡히고 언젠가 그곳에 가볼 수 있는 날이 있기를 꿈꿔본다. 아주 먼 곳일 수도 있고, 가까운 곳일 수도 있다. 저마다의 사연을 품고 오래 바라 온 로망을 실현하는 순간, 마침내 그 장소에 발을 딛고 서보는 순간이야말로 여행이 주는 더없는 희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4p%2Fimage%2FGu7-T4Wd9DFtQCEAtyOEGxoEL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pr 2016 00:29:02 GMT</pubDate>
      <author>고은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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