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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탱강사</title>
    <link>https://brunch.co.kr/@@14Qg</link>
    <description>스쿠버/프리다이빙 강사가 취미인 직장인. 다이빙이 이렇게 내 인생을 바꿀 줄은 상상도 못했다. PADI 스쿠버다이빙 강사. AIDA 프리다이빙 강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3:58: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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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쿠버/프리다이빙 강사가 취미인 직장인. 다이빙이 이렇게 내 인생을 바꿀 줄은 상상도 못했다. PADI 스쿠버다이빙 강사. AIDA 프리다이빙 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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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코로나를 뚫고 도착한 남국 - 코모도 리브어보드 - 3</title>
      <link>https://brunch.co.kr/@@14Qg/204</link>
      <description>창을 넘어 드리우던 햇빛이 움직이더니 비행기 안을 크게 휘돌면서 비행기도 한쪽으로 기울었다.  '이제 다 온 모양이군.'  비행기가 땅에 가까워질 때면 항상 높은 곳에서 보는 거리와 자연의 풍경을 즐기는 것이 여행의 설렘을 북돋우는 나의 여행 취향이다.  창밖으로 내려다본 섬 풍경. 오오오... 여기가 코모도... 그동안 &amp;quot;코모도&amp;quot;라고 사진에서 보던 풍경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Qg%2Fimage%2FYhyzAXT6lT3AVhXRBqa3Y2EQv_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06:11:29 GMT</pubDate>
      <author>탱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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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이버가 본] 게임 &amp;quot;데이브 더 다이버&amp;quot; - 4 - 게임에서 그려진 실제의 생물들 (2) - 상어편</title>
      <link>https://brunch.co.kr/@@14Qg/248</link>
      <description>환도상어 (Thresher Shark) 게임 내에서 초반에 만나는 수중생물 중에 가장 까다로운 녀석이라고 한다. 무엇보다도 저 후려치는 긴 꼬리가 너무도 위협적인 무기인데, 게임에서 처음 만난 순간 그 놀라운 공격에 당혹스럽기도 했지만, 실제의 바다에서 처음 만났던 기억이 떠오르기도 하여 반가운 마음도 들었다.   다이빙을 배우고 이제 막 다이빙에 빠져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Qg%2Fimage%2FHNPGuomInVqNGNBuWG_rQOl-Xx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25 23:46:41 GMT</pubDate>
      <author>탱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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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빈의 밤, 현악과 축구 사이 - 1달간의 유럽 부부여행 - 24. 오스트리아 빈 - 9</title>
      <link>https://brunch.co.kr/@@14Qg/216</link>
      <description>어제 Sophy가 충동적으로 길거리 청년에게서 산 실내악 공연 티켓 덕분에 오묘한 기분의 저녁을 맞이했다.  티켓에 표시된 주소와 구글맵으로 공연장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다만, 이런 공연장을 들어가는 것은 처음이라 약간 조심스러웠다.   호기심 반, 의심 반으로&amp;nbsp;들어선 곳은, 크지는 않았지만 고풍스럽고 우아한 인테리어의 저택. 작은 홀에 여러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Qg%2Fimage%2FYVwBeaZbedgEmYxK6SizTol7N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11:00:04 GMT</pubDate>
      <author>탱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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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이버가 본] 게임 &amp;quot;데이브 더 다이버&amp;quot; - 3 - 게임에서 그려진 실제의 생물들 (1)</title>
      <link>https://brunch.co.kr/@@14Qg/210</link>
      <description>타이탄 트리거피시 게임 중에 가장 인상적이었던 수중 생물은 단연 이 녀석, 타이탄 트리거피시였다. 게임을 시작하고 얼마 되지 않아 처음 만난 녀석이 느낌표를 빡! 띄우고는 잡아먹을 듯이 덤벼드는 모습이, 실제 물속에서 만났을 때의 트라우마를 떠올리게 했다.   나는 운이 좋게도(?) 다이빙을 처음 배우던 태국 꼬따오에서 무려 강사님을 공격하던 타이탄 트리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Qg%2Fimage%2Fx7eSjc1mRJm-rCoIEEOu2LQGD1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25 12:36:47 GMT</pubDate>
      <author>탱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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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쇤부른 궁전 - 여름의 뜨거움이 느껴지는 곳 - 1달간의 유럽 부부여행 - 23. 오스트리아 빈 - 8</title>
      <link>https://brunch.co.kr/@@14Qg/211</link>
      <description>사실 &amp;quot;쇤부른 궁전&amp;quot;이란 곳은 빈에 오기 전까지는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곳이다. 와 보지 않았다면 그 이후로도 들어보지 못했을 것 같은 곳...  한국인의 유럽 여행 계획으로 줄을 세운다면, 쇤부른 궁전이란 곳은 아마도 한참이나 뒤에 나올까 말까 한 곳일 듯하다.  하지만 어찌 되었건, 우리는 빈에 왔고, 쇤부른 궁전은 빈의 관광지로는 알려진&amp;nbsp;곳이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Qg%2Fimage%2F3GKomNAH7j_a_sHvRyc9bHXZz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pr 2025 23:13:37 GMT</pubDate>
      <author>탱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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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이버가 본] 게임 &amp;quot;데이브 더 다이버&amp;quot; - 2 - 게임 속에 그려진 실존하는 장면들</title>
      <link>https://brunch.co.kr/@@14Qg/209</link>
      <description>섬 풍경과 햇살 데이브가 다이빙하는 이곳은 태평양의 섬들을 생각나게 한다. 필리핀, 팔라우, 인도네시아 등의 섬들이 이렇게 찬란한 햇살 아래, 바위가 솟아오른 듯한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바위 틈새로 짙은 초록의 나무들이 우거져 있고, 섬과 바닷물이 맞닿아 있는 곳이 파도에 패여 있는 특징적인 풍경도 있다.   데이브가 바다에 뛰어든 후의 물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Qg%2Fimage%2FGRD3m6WT2X_VDTdlxotA0pihu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Sep 2024 11:52:53 GMT</pubDate>
      <author>탱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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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살고 싶은 도시 1위라는 빈의 거리 - 1달간의 유럽 부부 여행 - 22. 오스트리아 빈 - 7</title>
      <link>https://brunch.co.kr/@@14Qg/206</link>
      <description>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보게 된 기사 중에 &amp;quot;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amp;quot;라는 제목의 기사가 있었다. 종종 만나는 그런 류의 기사 제목이지. 가장 아름다운 도시에서부터, 생활비가 제일 높은 도시, 치안이 제일 좋은 도시 등등 여러 주제들도 많지만, 제일 직관적인 제목인 &amp;quot;가장 살기 좋은&amp;quot; 도시의 1위가 바로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이었다.   이 기사를 처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Qg%2Fimage%2F1DBcY7RznhWWLk4iF44hHDPlA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Aug 2024 00:36:29 GMT</pubDate>
      <author>탱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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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이버가 본] 게임. &amp;quot;데이브 더 다이버&amp;quot; - 1 - 다이빙이 소재라는 것부터 흥미로웠다.</title>
      <link>https://brunch.co.kr/@@14Qg/208</link>
      <description>출시되기 전부터 많은 게이머들에게 호평을 받고 큰 기대를 품게 하더니, 출시된 직후는 물론 지금까지도 흥행과 평단의 호평을 함께 받으며 스팀에서 &amp;quot;압긍&amp;quot;을 유지 중인 게임 &amp;quot;데이브 더 다이버&amp;quot;.  게임을 바로바로 사는 편은 아니라, 열풍이 지나간 후에서야 궁금했던 바로 그 게임을 경험해 볼 수 있었다. '도대체 게임이 어떻길래 다들 그렇게 추천하는 거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Qg%2Fimage%2Fr6vNkQQ74ibTLG8ldF06G_B937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l 2024 13:18:34 GMT</pubDate>
      <author>탱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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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스트리아의 사첼케잌(?) - 1달간의 유럽 부부 여행 - 21. 오스트리아 빈 - 6</title>
      <link>https://brunch.co.kr/@@14Qg/90</link>
      <description>오스트리아 빈에 오면 꼭 가봐야 한다는 미술사 박물관. 벽 한가득 빼곡히 채워진 그림들에 질리기까지 하고 다리도 좀 아프고 해서 넓은 홀에 있는 카페에서 쉬기로 했다.   그냥 미술관에 딸린 카페라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보니 관광객들에게는 must-visit으로 꼽히는, 어쩌면 미술사 박물관을 오는 주 목적일지도 모르는 그런 카페라는군.   원기를 채우고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Qg%2Fimage%2F1M1GU-Q4hptKtSRILm5g5ydCR8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Dec 2023 21:58:21 GMT</pubDate>
      <author>탱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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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감은 결국 보안검색대에서 - 코모도 리브어보드 - 2</title>
      <link>https://brunch.co.kr/@@14Qg/203</link>
      <description>오래간만에 물 건너온 땅에는 비와 어둠이 가득하다. 시원하지만 축축한 공항 실내의 공기가 잊었던 남쪽나라의 느낌을 되살려 주었다.   출발하기 전에 알아봤던 코로나 예방접종 증명과 입국 신고를 위한 스마트폰앱은 공항에 도착하고서도 여전히 어떻게 쓸지를 모르겠고, 공항직원은 모든 외국인 입국자들에게 서류 작성을 요구했다. 다행히 서류 작성을 마치고, 가져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Qg%2Fimage%2Fs_gXJ1fHrz9NUOGeSL3qVnJoh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Sep 2023 14:06:27 GMT</pubDate>
      <author>탱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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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빈 미술사 박물관. 쏟아져내리는 명작들 - 1달간의 유럽 부부 여행 - 20. 오스트리아 빈 - 5</title>
      <link>https://brunch.co.kr/@@14Qg/202</link>
      <description>오늘의 방문지는 빈 미술사 박물관.  평범한 이름이지만 와 보기 전에는 잘 몰랐던 곳.&amp;nbsp;물론 미술관 이름만 기억하지 못했지,&amp;nbsp;우리 눈에 익숙한 명화들이 그득한 곳이다.&amp;nbsp;미술관 이름이 너무 평범해서거나 아니면 오스트리아 빈이 파리나 로마보다 밀려서(?) 관심이 덜 갔던 것일지도...   흐릿한 날씨. 그리고 그리 붐비지 않아 여유로운 공간과 차분함은 다른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Qg%2Fimage%2FAkTgeGvQjVAkeIglCU4FhzjnlU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un 2023 13:15:15 GMT</pubDate>
      <author>탱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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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에 그리던 코모도. 하지만 호락호락하지 않는구나... - 코모도 리브어보드 - 1</title>
      <link>https://brunch.co.kr/@@14Qg/201</link>
      <description>이게 도대체 얼마만의 다이빙 투어인가. 그동안 다이빙 여행보다 인문학이나 맛집 탐방 여행 쪽으로 초점을 두었기 때문에 다이빙 여행은 예전에 비해 조금 뒷전으로 밀려 있었다. 그런데 거기다 코로나 판데믹까지 터지는 바람에 이렇게 오랜 기간 다이빙을 못하게 될지 몰랐지.  이제야 조금씩 코로나가 풀리는 틈을 타, 그리고 Sophy의 뽐뿌에 힘을 받아, 늘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Qg%2Fimage%2FuUOWW6JTe0SyqWArdNUPvokZV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un 2023 13:59:04 GMT</pubDate>
      <author>탱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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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림트의 황금빛 키스 in 벨베데레 궁전 - 1달간의 유럽 부부 여행 - 19. 오스트리아 빈 - 4</title>
      <link>https://brunch.co.kr/@@14Qg/199</link>
      <description>어렴풋이만 알고 있었다. 오스트리아 빈과 클림트. 그리고 황금빛 키스.  그림이야 워낙에 포스터, 액자, 머그컵, 에코백, 엽서, 달력 등등 어디 미술품이 쓰이는 곳이라면 안 나오는 곳이 없을 정도이니 당연히 눈에 익어 있고.  그다음에 알고 있었던 것은 구스타프 클림트의 생애? 살아있는 동안에도 미술가로서 명성을 날리면서 부유했을 뿐만 아니라, 여자 관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Qg%2Fimage%2FQV-OOcvXhDMB3ER_FBTSkwfT3b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pr 2023 13:31:23 GMT</pubDate>
      <author>탱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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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자암팟을 다시 올 이유 - 라자암팟 리브어보드 (Raja Ampat Liveaboard) - 10</title>
      <link>https://brunch.co.kr/@@14Qg/196</link>
      <description>라자암팟의 명성을 직접 확인하고 와서도 다시 그곳을 가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다. 아내 Sophy는 집에 두고 나 혼자 다녀왔던 여행인데, Sophy에게는 아무리 말로 설명해도, 동영상을 보여준다고 해도 눈앞에서 보는, 같은 바다에서 느끼는 그 감동을 전달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니까. 두 팔을 벌려 떨어지면 그대로 만타가오리의 등에 안착할 것 같던, 만타(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Qg%2Fimage%2FNg1QmYTW8Ar8K7IKhRFt2qIw3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23 22:54:00 GMT</pubDate>
      <author>탱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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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빈 - 슈테판 대성당, 거리, 그리고 티켓을 팔던 청년 - 1달 간의 유럽 부부 여행 - 18. 오스트리아 빈 - 3</title>
      <link>https://brunch.co.kr/@@14Qg/198</link>
      <description>빈에 온 새기분으로 첫 아침을 맞았다. 우리 부부의 여행 스타일대로, 먼저 오스트리아 빈의 &amp;quot;중요 여행지&amp;quot;를 찾아 갈 시간이다.  일단 나선 빈의 거리. 그동안 다녔던 곳들이 예쁜 도시들인 편이었는데, 빈의 아침 거리의 첫인상은 이전의 도시들에 비해 인상적이지는 않았다. 날씨가 흐릿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그래도 지하 계단을 내려와 본 지하철 역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Qg%2Fimage%2F7l3xxi35jPMFSQweysN9JUUte8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23 13:40:42 GMT</pubDate>
      <author>탱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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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바다야, 고마워 - 라자암팟 리브어보드 (Raja Ampat Liveaboard) - 9</title>
      <link>https://brunch.co.kr/@@14Qg/197</link>
      <description>라자암팟의 바닷속을 여행하면서 어느 순간, 지금껏 다이빙하면서 잊고 있었던 감정이 문득 살아나는 것을 느낀 순간이 있다.  바로 Melissa의 정원이라는 이름이 붙은 산호밭이다. 이곳을 처음 발견한 사람이 자기의 딸 이름을 붙여 이곳의 이름을 지었다는 얘기가 있다.  다른 곳으로부터 다이빙을 해 오다가, 여기에 다다르면 '아! 여기가 바로 그곳이구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Qg%2Fimage%2FQ7L5lZaWlp3PPdPpm1eQelySe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22 22:28:43 GMT</pubDate>
      <author>탱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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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멜론, 내가 알던 멜론이 아닌데? - 1달 간의 유럽 부부 여행 - 17. 오스트리아 빈 - 2</title>
      <link>https://brunch.co.kr/@@14Qg/195</link>
      <description>두브로브닉에서 출발해 빈의 숙소에 오니 하루가 다 지나가 버렸다.  어차피 오늘은 달래 다른 일을 하려고 했던 계획도 없고, 시간도 이미 저녁이 된 데다, 좀 쉬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기에, 저녁은 그냥 호텔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해결하기로 했다.  예약을 하지 않으면 저녁 식사가 어려운 경우도 종종 있지만, 다행히도 오늘은 우리가 앉을 테이블이 있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Qg%2Fimage%2F2AEbOTZcGucxAVQOMK7_i-4GvC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n 2022 23:14:58 GMT</pubDate>
      <author>탱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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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내일도 선상파티 - 라자암팟 리브어보드 (Raja Ampat Liveaboard) -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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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많은 인원은 아니지만 세계 각지에서  온 다이버들이 일주일 남짓을 한 배에 타고 있으면 거의 예외 없이 이래저래 축하할 일들이 생긴다. 누군가의 생일이나 100 다이브, 200 다이브 같은 것들이 그런 일들이다.  이 유쾌하고 행복해 보이는 언니, 트루디는 뉴질랜드에서 왔다는데, 본인의 생일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오늘 하루 저녁 칵테일바를 운영하기로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Qg%2Fimage%2FGqvYrL1z98OFRuqd85qTuYE7h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22 23:19:32 GMT</pubDate>
      <author>탱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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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고 싶은 도시 1위, 빈이라는 곳 - 1달 간의 유럽 부부 여행 - 16. 오스트리아 빈 - 1</title>
      <link>https://brunch.co.kr/@@14Qg/191</link>
      <description>두브로브닉에 있는 동안은 파란 하늘을 보여 주더니, 떠날 때가 되니 검은 구름에 비가 올랑말랑 한다.    저녁 즈음에 오스트리아 빈에 도착했다. 공항과 시내가 그리 멀지 않아서 전철을 타고 호텔로 이동하기로 했다.   빈의 첫인상은 깔끔함과 간결함으로 말할 수 있겠다. 지금까지 봐 왔던 다른 나라의 전철역 중에 우리나라보다 좋다고 생각한 곳이 없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Qg%2Fimage%2Fo3M11VHxDJ6jv0aPM1RI7zMnO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Feb 2022 00:33:08 GMT</pubDate>
      <author>탱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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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타레이 매직 - 라자암팟 리브어보드 (Raja Ampat Liveaboard) - 7</title>
      <link>https://brunch.co.kr/@@14Qg/190</link>
      <description>모불라 레이의 군무를 본 감동이 아직 생생한데, 여기다 라자암팟은 특대형 감동과 흥분을 들이부어 버리더라... 라자암팟 최고의 감동,   만타가오리(Manta ray)님이 입장하였습니다.   꼭 라자암팟이 아니더라도, 열대 바다의 최고의 쇼는 역시 만타레이다. 오후의 마지막 다이빙, 만타레이가 나온다는 포인트에 갔지만 허탕을 치고 돌아와 울적한 마음에 모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Qg%2Fimage%2F3d_zTB-XiShAzLvBjnPVu2Yu0h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Feb 2022 02:50:46 GMT</pubDate>
      <author>탱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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