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박민정</title>
    <link>https://brunch.co.kr/@@14TZ</link>
    <description>성장의 순간을 즐거워하는 러닝 경험 기획자 x 일상에서 긍정심리를 적용하는 긍정심리 프랙티셔너 x 일과 삶의 균형을 끊임없이 고민하는 워킹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8:24:3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성장의 순간을 즐거워하는 러닝 경험 기획자 x 일상에서 긍정심리를 적용하는 긍정심리 프랙티셔너 x 일과 삶의 균형을 끊임없이 고민하는 워킹맘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TZ%2Fimage%2Fq_ACRHvBuKjJV1kjV2VkQxNKdtI.JPG</url>
      <link>https://brunch.co.kr/@@14TZ</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오래 걷기위해 쉼표두기 - 또다른 시작을 위한 마음 회복 이벤트</title>
      <link>https://brunch.co.kr/@@14TZ/4</link>
      <description>4월이후 멈춘 브런치... 역시 글쓰기에 참 게으르다. 마음을 다잡고 다시 보니 갭이어를 시작한지 거의 10개월이 흘렀다. 워킹맘으로 달려오던 일상에서 벗어난 처음 맞이했던 공백의 시간. 시간은 참 빨리 흐른다. 기록하지 않으면 그저 흘러가버리는 시간 속에서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나는 갭이어를 갭이어처럼 잘 보내고 있는가? 잘 회복되고 있는가? Renew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TZ%2Fimage%2FSxPVBjEsEoXt01FYwC3BjJWeBs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14:36:53 GMT</pubDate>
      <author>박민정</author>
      <guid>https://brunch.co.kr/@@14TZ/4</guid>
    </item>
    <item>
      <title>실행 촉진자를 만나다  - 도전을 응원해주는 코칭받기</title>
      <link>https://brunch.co.kr/@@14TZ/3</link>
      <description>나는 생각이 많다. 일단 생각이 정리되면 계획대로 잘 진행하지만, 그 계획이 완성되어 실행이 시작되기까지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린다. 그러다 보니 머릿속은 점점 할 일들로 가득 차게 되고, 결국 시간이 흐르면서 해야 할 일들이 미뤄지기 일쑤다.  &amp;quot;쉬면서 에너지를 찾자&amp;quot;라는 명목으로 몇 개월간 빈둥거리다 보니, '이렇게 계속 지내도 된다'는 목소리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TZ%2Fimage%2Fi3l-6LEcW3olC5cxWGr6zxFo0A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09:34:16 GMT</pubDate>
      <author>박민정</author>
      <guid>https://brunch.co.kr/@@14TZ/3</guid>
    </item>
    <item>
      <title>BMI 루틴 만들기  - 작은 변화로 만드는 의미있는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14TZ/2</link>
      <description>너무 오랫동안 주어진 꽉찬 스케쥴과 데드라인이 있는 과업을 중심으로&amp;nbsp;살았나보다. 갑자기 100% 자유시간이 주어지니 오히려 하루가 점점 더 산만해지고, 게으른 나를 마주하게 되었다. 의도적으로 움직이지 않으면 이전보다 동선도 짧아지다보니&amp;nbsp;체중도 조금씩&amp;nbsp;늘어났다.  일상을 규모있게 만들 디딤돌이&amp;nbsp;필요하다 짜여진 스케쥴속에서 주어진 과제를 잘 수행하기 위해 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TZ%2Fimage%2FDkDF-uumFGObxfLJabdTDs9_JB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Feb 2025 06:10:15 GMT</pubDate>
      <author>박민정</author>
      <guid>https://brunch.co.kr/@@14TZ/2</guid>
    </item>
    <item>
      <title>휴직대신 갭이어 - 용감하게 쉼표를 누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4TZ/1</link>
      <description>엄마를 보면 일하는 건 행복한 일이 아닌 것 같아  20년차 직장인이자 15년차 워킹맘의 살고 있던 어느 날, 이대로 계속 살아야 하는 걸까 고민하며, 남편과 저녁 식탁에서 매일같이 &amp;quot;이제 쉬고 싶다&amp;quot;를 토로하던 그때, 둘째가 불쑥 이런 말을 했다. &amp;quot;나는 나중에 크면 편의점에서 알바하면서 살거야. 엄마가 일하는 것을 보면 직장다니는 게 행복한 일이 아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TZ%2Fimage%2FTX7ORBUhLp96mmw2uv6-L9gARM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an 2025 10:36:52 GMT</pubDate>
      <author>박민정</author>
      <guid>https://brunch.co.kr/@@14TZ/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