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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포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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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회학을 기반으로 정책, 특히 노동정책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vision7025@naver.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9:08: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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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학을 기반으로 정책, 특히 노동정책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vision7025@naver.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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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사무소 못 가는 자와 선별적 복지 - 선별적 복지보다 보편적 복지가 필요하지 않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4Z2/173</link>
      <description>10여년 전, 지체장애인인 내 가족의 장애인 주차스티커를 받게 됐을 때부터 알았다. 복지라는 게 공지나 이런 것이 수월하지 않다는 것을 말이다. 후천적 장애인으로 장애등급을 받았지만, 주차스티커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했다. 결국, 아버지가 알아 보시고, 스티커를 받으러 갔다. 하지만,&amp;nbsp;주차스티커의 대상임에도, 월권을 행사하던 한 시청 공무원의 월권으로 받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Z2%2Fimage%2FCyuTj_8Lm-9sdn4DLJCCKlAkTG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12:13:15 GMT</pubDate>
      <author>아포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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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하반기 논문출판과 윤석열 정부 노동개혁 - 윤석열 정부의 노동개혁은 성공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14Z2/167</link>
      <description>얼마 전 논문 출판을 했다. 이 글은 그저 논문 쓰면서 든 생각에 대한 끄적임이다. 새 논문을 써야 겠다 결심한 것은 2022년 5월,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하면서부터였다. 윤석열 정부가 2022년 하반기부터 노동개혁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최근에도 노동개혁의 원년으로 올해는 선정했다. 가장 먼저 할 개혁은 &amp;quot;노동&amp;quot;이라고 대통령 본인이 말했다(동아일보. 20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Z2%2Fimage%2FB-ckbjI-4Nz5t5VXTOEkxAYEz_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23 07:37:33 GMT</pubDate>
      <author>아포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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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직을 거부할 용기 - 집단주의를 거부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14Z2/163</link>
      <description>집단주의하면, 어릴 적부터 배워온 교과서적인 내용이 참 많이 떠오른다. 어른들의 글에 어린아이들은, 청소년들은 익숙해져 버린다. 90년대 초반생인 나만해도 늘 어른들의 안타까움을 배웠다. 교과서 지문 어딘가에 &amp;quot;요즘 개인화되는 생활이 안타깝다&amp;quot;는 그런 말 말이다. 그런 꼰대 어른들의 사상에 익숙해져서 였을까. 나는 개인화되어서 사람이 외롭고 힘든 거라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Z2%2Fimage%2FN_2TwKkRBxYeuPPXIfpbKuxhc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Aug 2021 13:44:47 GMT</pubDate>
      <author>아포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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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무말 흘려듣기 - 멋진 내 삶을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14Z2/162</link>
      <description>곰곰하게 생각해보면, 나는 시간에 많이 쫓기고는 한다. 인생 시간에 쫓기는 그것이 문제다. 안정을 못 찾도록 하는 것이 대체적으로 사실 시간이다.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시간에 쫓기다보면, 나는 가끔씩 이성을 잃어 버린다. 시간을 버리는 느낌, 남들보다 뒤로 가는 느낌은 나를 괴롭도록 만든다. 때론, 그런 생각이 들때면, 나도 모르게 누군가에게 상처주는 행동</description>
      <pubDate>Sun, 08 Aug 2021 14:14:56 GMT</pubDate>
      <author>아포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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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나이에 얼마나 월급을 받을까?-2021년 - 임금근로일자리 소득(보수) 결과</title>
      <link>https://brunch.co.kr/@@14Z2/161</link>
      <description>코로나 시국이 끝나고 오랜 만에 글을 써본다. 여러 사정상 글을 못 써왔다.&amp;nbsp;&amp;nbsp;본래 내 전공 글은 최대한 아끼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짧게 한편을 써보고자 한다. 꽤 많은 질문을 받는게, 어떤 나이때 얼마를 벌어야 하는가?에 대한 것이다.  19년 임금근로자의&amp;nbsp;월평균소득은&amp;nbsp;309만원,&amp;nbsp;중위소득은&amp;nbsp;234만원이다.월평균 소득보다는 '중위소득'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Z2%2Fimage%2FlPS0V6o6P8Jk73HSWrN2EtjWvq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ul 2021 14:13:15 GMT</pubDate>
      <author>아포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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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석사과정 진학하는 연인에게  - 네가  걷는 곳이 길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14Z2/159</link>
      <description>석사학위의 시작.  직장을 다니던 연인이 사표를 냈다. 사표를 내고 몇 개월이 지나서 합격했다. 그 뒤에는 기쁜 마음, 그리고 한편으로는 걱정된다. 남들이 힘들다고, 어렵다고 하는 길이기도 한 대학원에 가게 됐으니 말이다. 생각해보면 여러 일이 있었던 것 같다. 우리 대화에서 많은 부분 연구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어떤 일을 목적으로 삼는지는 논하기도 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20 14:22:57 GMT</pubDate>
      <author>아포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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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학원 진학 조언: 배우기, 생활하기, 미래 디자인하기 - 한편의 작은 조언</title>
      <link>https://brunch.co.kr/@@14Z2/158</link>
      <description>대학원 생활에 대한 글을 난생 처음 써봅니다. 대학원생활 생각하면 두렵고, 막막하게 시작하게 됩니다. 여러 좋은 글들이 있지만, 제 관점에서 써봤습니다. 참고로, 제가 쓰는 글은 어디까지나 '일반대학원'을 기준으로 합니다. 특수대학원 생활은 많이 다를 것입니다. 저는 석사와 박사과정을 합쳐서 약 6년 정도 대학원 생활을 했습니다. 지금 기준으로 수료를 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Z2%2Fimage%2FLKAPkHP7DmHrim2JuGcduN-o39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20 15:43:53 GMT</pubDate>
      <author>아포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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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를 안봐도, 술잔을 기울이지 않아도 - 대화로 채우는 날들</title>
      <link>https://brunch.co.kr/@@14Z2/151</link>
      <description># 영화 안보는 우리들 나와 여자친구는 영화를 보는 일이 많이 없다. 영화를 안 보는 게 대수냐 싶지만, 놀라는 사람들이 많다. 생각나면 보기도 하지만, 같이 보는 영화가 연간 1편 가량이다.&amp;nbsp;연중 행사로 영화를 보는 커플들이 우리만 있겠냐 싶지만, 어쩌다보니까 영화를 안 보게 된다. 같이 영화를 보면 &amp;quot;너무 안 봤나&amp;quot; 싶을 때 본다.  조금 다른 사람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Z2%2Fimage%2FfnD8KHvD6s2D9_ocPP1XAeySV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0 09:14:46 GMT</pubDate>
      <author>아포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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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생 사서하지는 말자. - 더운날 하나의 회상</title>
      <link>https://brunch.co.kr/@@14Z2/150</link>
      <description># 날이 더워지면 날이 더워지면 육체노동했던 일들이 떠오를 때가 있다. 한 여름, 대학교 다닐 때 생활비와 등록금을 보태기 위해서 공장과 육체노동을 했었다. 공장은 더우면, 에어컨 덕분에 일할 만 하지만, 잠이 올 만큼 지루하다. 반면에 노가다는 지루하지는 않아도, 날이 더우면 무척이나 고생스럽다. 한 예로 안전모에 땀이 가득찬다. 위험한 장비를 다루다가</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0 04:54:59 GMT</pubDate>
      <author>아포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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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평등이 개인에게 왜 문제냐 물으신다면 - 나의 노력, 그리고 부모의 노력이 더 많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4Z2/146</link>
      <description>화두는 불평등 화두가 불평등이다. 최근 사회과학 출판 시장을 달군 책은 대부분 불평등에 대한 책들이다. 특히 세대 문제와 연결되어서 좋은 저작들이 많이 나왔다. 이철승 서강대 교수의 &amp;lt;불평등의 세대&amp;gt;, 조귀동 선생의 &amp;lt;세습 중산층 사회&amp;gt; 등이 그것이다. 이제 화두는 불평등이다.  불평등이 문제인 것은 모두가 알지만, 뭔가 불충분하다. 우리나라에서는 '도덕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Z2%2Fimage%2FvyXasRqK4Z4_SETGmHyLerwH2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20 14:45:20 GMT</pubDate>
      <author>아포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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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악한 세상을 심판하지 않으십니까? - 의분이 일어나는 일에 솔직해지자</title>
      <link>https://brunch.co.kr/@@14Z2/144</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성경을 폈다. 편 책은 &amp;lt;하박국&amp;gt;(천주교: 하바꾹)이라는 부분이다. 이 책의 매력은 다른 데 있지 않다. 첫 시작을 신에 대한 원망으로 시작한다. &amp;quot;왜 이 악한 세상을 심판하지 않는가&amp;quot;에 대한 것이다. 이른바 아브라함의 종교(유대교, 개신교(기독교), 천주교)의 오랜 질문이다. 정의롭고, 의로운 하나님께서 왜 저런 나쁜 사람을 심판하지 않는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Z2%2Fimage%2Ff7siflubxodfY8teI-H6xHN7n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un 2020 12:55:28 GMT</pubDate>
      <author>아포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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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른이 되고서 변화했을까?&amp;nbsp; - 요즘드는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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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1년생인 나는 올해 한국 나이로 서른이 됐다. 30살의 봄은 다 지나고 이제 여름이 열리는 계절에 왔다. 돌아보면 빨리 간다. 내 일만 하고 살 뿐인다 시간이 빠르다. 30살이라는 것을 느끼는 것은 집 밖에 나가서다.&amp;nbsp;이제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면 &amp;quot;30살&amp;quot;이라는 나이를 말한다. 사회에 나가면 신입사원에 불과한 우리가, 그 나이에 그렇게 집착을 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at, 09 May 2020 03:09:02 GMT</pubDate>
      <author>아포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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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앞둔 연인에게: 일의 의미 - 의미있는 일을 찾아가려면 그 과정도 행복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14Z2/141</link>
      <description>잘했어! 퇴사 결심!퇴사를 결심한 것 축하해! 정말 정말 올해 잘한 결정이야. 언제간 그만둘 회사, 조금 더 일찍 나왔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한 듯해. 어느 조직을 떠난 다는 것은 새로운 시작이고, 새로운 삶이 펼쳐지는 계기이기도 해.  솔직한 말로 플랜이 있어야만 퇴사를 하나 싶어. 경력단절이 두렵기도 하지만, 딱히 대안이 없어 보일 수 있지만, 그걸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Z2%2Fimage%2F9XYLQEu2eA400Ik0zWv0g9HVNn8"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0 13:14:48 GMT</pubDate>
      <author>아포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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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청년의 일자리는 많다. 그런데 왜 - &amp;ldquo;오래 버틸 수 없는 사내 문화를 바꿔야 한다&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14Z2/140</link>
      <description>한 가지 의문이 있다. 한국의 청년 일자리 문제가 정말 극악무도한 수준일까? 생각보다 한국의 청년일자리에 대한 거시지표는 괜찮다. 한국은 OECD 평균보다 못 미치는 청년 실업률을 가진 국가다. 2018년을 기준으로 OECD 국가들의 평균 청년 실업률은 11.0%, 한국은 9.8%다. 그 외에도 최근 5년 간 청년실업도 높다고 할 수 없다(아래 그림 참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Z2%2Fimage%2FJVqnbFJ0TMwlfhnw4wgl7nPqC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0 15:19:38 GMT</pubDate>
      <author>아포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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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천천히 나의 비전, 너의 비전  - 점진적으로 변화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14Z2/123</link>
      <description>꿈꾸는 건 유치하다고 누가 그러더라. 그럼! 이상주의는 유치할 수 있지. 현실에서 이룰 수 없는 일을 하자고 하는 거니까 말이야. 이상주의는 유치하고 못난 태도라고 말하지 말이야. 혁명과 이상을 꿈꾸던 수많은 사람들이 실패를 했어. 혁명을 이루겠다는 수많은 사람들이 사람들에게 실망했지. 일평생 바쳐왔던 자신의 이상과 꿈과 세상, 그리고 인간은 쉽게 변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Z2%2Fimage%2F2ANh1UlAOKqWDT1j3GmLClNVC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Nov 2019 14:45:44 GMT</pubDate>
      <author>아포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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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짜 용기는 현재 - 미래에 용기를 왜 내려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14Z2/118</link>
      <description>가장 큰 반성이 몇 개가 미래에 용기낸 거야. 확정된 게 없으니까 용기 낸걸까?&amp;nbsp;요즘 왜 이렇게 투닥 거리는지 모르겠어. 그렇게 투덜거리다보면 오랜만에 얼굴 볼때, 감정 컨트롤이 안 된 티를 팍팍 내어 마음 속에 미안함을 가지고 집에 돌아와. 투덜이다보면, 너와&amp;nbsp;&amp;nbsp;다퉜지. 실컫 다투고 나서 잠시 너를 바라보고는 해. 잠시 너를 바라보면, 너는 서운한 표정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Z2%2Fimage%2FrKWkpo24K7Ci9S05abNy05fe7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Nov 2019 14:39:59 GMT</pubDate>
      <author>아포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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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금 이 모습이 기억될 것이에요. - 청년 남자 친구가, 청년 여자 친구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14Z2/135</link>
      <description>청년 천세아님, 바쁘게 첫 직장 생활은 어떠하신지요? 새벽에 눈을 뜨고, 밤이면 들어와 피로해 잠드는 생활일 수도 있고, 나름대로 배울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지요? 그 시간 겪으면서 우리도 나이를 먹고, 앞으로 걷고 있지요. 우리도 이제 &amp;quot;청년&amp;quot;이라 불리기 힘든 나이가 다다르고 있지요.  청년 담론을 말해볼까요. 청년들이 &amp;quot;어렵다&amp;quot;라고 말을 하는 사회에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Z2%2Fimage%2Fxx4l8xIZCEHNavYb60FYU116M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19 15:25:25 GMT</pubDate>
      <author>아포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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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하는 사람이 되길 - 처음 일을 시작하는 그대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14Z2/133</link>
      <description>* 이 글은 제 브런치에서 작성하는 100번째 글입니다. 더 좋은 글들을 앞으로 계속 써나가겠습니다.  평범한 사람이 엘리트보다 잘 나갈 수 있을까?  말콤 글레드웰이 쓴 &amp;lt;다윗과 골리앗&amp;gt;에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 써 있어. 나는 그래서 이 책을 선물했어. 이 책은 작은 기업, 학벌이 부족한 사람, 평범한 사람이 거대한 기업과 엘리트들과 겨루어서 부족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Z2%2Fimage%2Fgy4-Vkk-d3ToLLc4eN8pBA_Nq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l 2019 12:51:18 GMT</pubDate>
      <author>아포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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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저임금이 고용대란을 일으켰는가?&amp;lt;2&amp;gt; - 감정적이기만 한 보수언론과 보수진영</title>
      <link>https://brunch.co.kr/@@14Z2/131</link>
      <description>통계 해석조차 왜곡된 여론과 언론:&amp;nbsp;고용지표는 오히려 좋아졌다 최저임금이 고용대란을 일으켰다는 것 역시 실증적으로 검토해보자.&amp;nbsp;최근 상황은 정말 고용대란일까? 이것까지도 과장된 해석이다. 신규취업자수는 전년 동월 대비 10만6000명 늘어나는데 그쳤다. 올해 월별 신규취업자수 추이를 보면 1월에 33만5000명 이후 2월 10만4000명, 3월 11만2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Z2%2Fimage%2Fss8ihuPfc_Qt1-vAblXEsMUEmb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n 2019 12:23:58 GMT</pubDate>
      <author>아포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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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저임금이 고용대란을 일으켰는가?&amp;lt;1&amp;gt; - 보수당과 기업도 찬성한 최저임금 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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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nbsp;&amp;nbsp;1편에서는 보수당과 기업도 찬성한 최저임금 인상 *&amp;nbsp;&amp;nbsp;2편에서는 고용악화가 되지 않았다는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 수없는 거짓뉴스 속에서 쓴 칼럼입니다.&amp;nbsp;들어가는 말 &amp;ldquo;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고용 대란&amp;rdquo;, &amp;ldquo;고용 쇼크&amp;rdquo;, &amp;ldquo;고용 참사&amp;rdquo; 등의 기사가 쏟아지고 있다. 올해인 2018년은 신규채용자가 10만명이 안 되는 상황에 직면했으며, 자영업자가 줄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Z2%2Fimage%2FbO3CUylHvHGCPbobSkqrhJrtpq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n 2019 12:13:46 GMT</pubDate>
      <author>아포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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