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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치스러운미니멀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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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치스러운 미니멀리스트가 되고 싶습니다. 돈과 시간을 내맘대로 펑펑 쓰되 최소한으로 소유하며 사는게 꿈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3:04: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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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치스러운 미니멀리스트가 되고 싶습니다. 돈과 시간을 내맘대로 펑펑 쓰되 최소한으로 소유하며 사는게 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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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회사와 집, 그 경계에서 - 반반 무마니</title>
      <link>https://brunch.co.kr/@@14cW/10</link>
      <description>이때까지도 독립에 대한 확신이 없는 채로 막연히 네이버 부동산을 뒤적이기 시작했다.  좋은 곳, 더 좋은 곳, 아주 좋은 곳. 아무 개념 없이 아이쇼핑하듯  네이버 부동산을 헤매었고 돈 1억이 우스웠다. 어차피 구경만 하는 거니까~ 그리고 혼자 상상의 나래를 폈다. 요기엔 조명을~ 조기엔 침대를~  같은 건물의 같은 평수면 똑같은 사진을 올리는 부동산업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cW%2Fimage%2F_vhe_QFc77UxICtP9D3nyQ-y_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0 12:02:05 GMT</pubDate>
      <author>사치스러운미니멀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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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말 그대로 나이만 처먹은겨 - 독립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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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엔 &amp;lsquo;자취&amp;rsquo;라는 것에 대해 시작된 호기심과 열망이 시간이 지날수록 &amp;lsquo;독립&amp;rsquo;이라는 개념으로 확장되고 있었다.  독립이란 무엇인가.  홀로 독, 설 립. 홀로서기. 독립.  무엇으로부터 독립하는가.  경제적 환경적 지원 정서적 지원 그 외 도움을 받았던 모든 것들.  독립이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자유 평등 박애  그럼에도 무엇이 독립을 저어하게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cW%2Fimage%2FXlSdlijtl4oWcDxDpkhqjYHGDz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0 15:28:39 GMT</pubDate>
      <author>사치스러운미니멀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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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캥거루족 30대 싱글의 욕망 - 독거인간이 되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14cW/4</link>
      <description>직장생활 10년 차, 서른이 훌쩍 넘은 나이.  화려하고 완벽하진 않아도 나름 내 삶은 나의 힘으로 꾸려나갈 수 있다는 어쭙잖은 자신감에 가득 차 있었다.  웃긴 건 부모님의 집에 얹혀살면서, 청소 요리 세탁의 상당 부분을 엄마에게 의지하면서,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집에 오자마자 방구석으로 직행하여 침대에 몸을 내던지고는 다음날엔 깨어나기 바쁘게 집 밖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cW%2Fimage%2Fm4PcNCbMwLCyxyfoz8jvTNLfTq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0 12:53:59 GMT</pubDate>
      <author>사치스러운미니멀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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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버린 이야기 #02 - 내가 버린 이야기의 주인공, 나 소개서 1</title>
      <link>https://brunch.co.kr/@@14cW/3</link>
      <description>&amp;lt;내가 버린 이야기&amp;gt;를 시작하며 꼭 '나'를 설명하는 글 하나를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나 스스로도 상상하지 못했던 '내가 버리는 모습'이 얼마나 극적인 것이었는지를 어필하기 위해서,&amp;nbsp;글을 읽어주시는&amp;nbsp;분들의 관심을 계속해서 끌어가려면 '나는 입체적 인물입니다'라는 인상을 심어줘야 겠다는 욕심에. 또 한 번 웃는다. 버림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마구마구 뿜어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cW%2Fimage%2FtBLxkSHDOETZc8vYlZeI9XiCt6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Jan 2016 15:12:30 GMT</pubDate>
      <author>사치스러운미니멀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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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버린 이야기 #01. 시작 - 이야기를 시작하게 된 시작에 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4cW/2</link>
      <description>시작은 이렇다.  새 해가 밝았지만 이상하게 설렘도 열정도 의욕도 없었다. 지난 해 감히 내가 감당 할 수 없는&amp;nbsp;많은 일들이 내게 들이닥쳐서이기도 했고 갑작스런&amp;nbsp;업무로 인해&amp;nbsp;유난히 연말을 힘들게 보낸지라 아직 번아웃 상태를 벗어나지 못한 까닭도 있었다.  덕분에 나는 그 흔한 다이어트, 전세값 모으기, 금연, 결혼 등등 많은 사람들이 새해 다짐으로 내세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cW%2Fimage%2FgowW026bMhy9b4ulR_3Ajk93l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Jan 2016 05:33:58 GMT</pubDate>
      <author>사치스러운미니멀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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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버린 이야기 #00 - 사실은 이런 글을 쓴다는 것 자체가 미니멀리즘이랑 거리가 멀다</title>
      <link>https://brunch.co.kr/@@14cW/1</link>
      <description>아마 시작은 법정스님 &amp;quot;무소유&amp;quot; 였던 것 같고&amp;nbsp;처음 몸으로 깨닫게 된 것은 40여일의 인도 여행,&amp;nbsp;그리고 기억 속에서 가장 극적이었던 순간은 몇 해 전쯤 '장식물로써의 책을 놓았을 때'였다.&amp;nbsp;버리고 놓을수록 그로 인해 생겨난 공간이 좋아졌고&amp;nbsp;남은 것들이 소중해졌다. 그리고 새로이 들이는 것들에도 애틋함과 각별함이 커졌다.  일상에서는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cW%2Fimage%2FfSp-pTIKez4vSWLT08L6eOg4e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Jan 2016 04:51:38 GMT</pubDate>
      <author>사치스러운미니멀리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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