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DK</title>
    <link>https://brunch.co.kr/@@14gg</link>
    <description>두 딸을 키우고 있는 초등교사 입니다. 육아, 수영,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4:32:5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두 딸을 키우고 있는 초등교사 입니다. 육아, 수영,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FL9tdumMOLWc1hOcBd5f-gy_u4.jpg</url>
      <link>https://brunch.co.kr/@@14gg</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겨울방학 어떻게 보낼까?</title>
      <link>https://brunch.co.kr/@@14gg/102</link>
      <description>늦어도 1월 10일경이 되면 전국의 모든 초 중 고등학교가 겨울방학에 들어간다. 요즘은 봄방학을 없애고 새 학년까지 겨울방학을 길게 갖는 것이 일반적 추세이다. 그렇지만 긴 겨울방학이 마냥 좋기 보다 학생과 학부모 모두 한편으로 조금 불안하다. 최근 스쿨잼에서 실시한 [소소마켓 설문: 초중학교 봄방학 유지해야 할까? 찬성 VS 반대]결과를 보면 그 마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gg%2Fimage%2Foxw4CKugJrtzStc354x3wn32PL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un 2024 04:06:02 GMT</pubDate>
      <author>DK</author>
      <guid>https://brunch.co.kr/@@14gg/102</guid>
    </item>
    <item>
      <title>부모의 자녀 양육방식 유형 4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14gg/101</link>
      <description>학교와 교실이라는 같은 공간에서 시간을 공유하지만, 학급을 구성하는 아이들은 모두 다르다. 학년 또는 반으로 무리를 놓고 보면 비슷해 보여도 그들 각자가 이미 겪어 온 시간과 현재 경험하고 있는 삶이 다 다르기 때문이다. 수년간 학교에서 만나온 많은 학생 중에는 학생의 부모가 부러울 만큼 사랑스럽고 완벽한 아이가 있었는가 하면, 마음이 짠하도록 안타까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gg%2Fimage%2FtJSs4p4oafq1YUVsyRuSzjNjY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un 2024 02:52:02 GMT</pubDate>
      <author>DK</author>
      <guid>https://brunch.co.kr/@@14gg/101</guid>
    </item>
    <item>
      <title>시골 학교에 대한 환상 3 - 시골 작은 학교의 다문화 학생들 3</title>
      <link>https://brunch.co.kr/@@14gg/48</link>
      <description>4. 시사점   서두에서도 밝혔지만 다문화 가정의 학생들은 충분한 한국어 자극과 교육의 기회가 내국인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편이다. 이로 인한 발생적 문해력의 결여는 한글교육의 어려움으로 이어지고 반복되는 학습결손의 결과를 낳는다. 그렇기 때문에 입학 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지원을 통해 발생적 문해력의 결여의 공백을 어느 정도 채워야 하고 초등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gg%2Fimage%2F0_ohyQcHoJVa9vVXRHHizpf4bR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n 2024 00:44:23 GMT</pubDate>
      <author>DK</author>
      <guid>https://brunch.co.kr/@@14gg/48</guid>
    </item>
    <item>
      <title>시골 학교에 대한 환상 2 - 시골 작은 학교의 다문화 학생들 2</title>
      <link>https://brunch.co.kr/@@14gg/47</link>
      <description>3. 그렇다면 방법은 무엇인가?    시골 학교는 대체적으로 교육청, 지자체의 재정적 지원이 풍부한 편이다. 이러한 지원은 크게 방과 후 학교, 체험학습으로 활용되고 있다. 학생들이 지리적 사회적 환경으로 인해 가보지 못하고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는 부분을 학교에서 채워주니 너무 다행이라 생각했다.  직접 체험학습 업무를 담당하며 서울에서 제주도까지 유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gg%2Fimage%2Fq1Dxc4O4nphfBu7VXJp9u1brID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n 2024 00:42:49 GMT</pubDate>
      <author>DK</author>
      <guid>https://brunch.co.kr/@@14gg/47</guid>
    </item>
    <item>
      <title>시골 학교에 대한 환상1 - 시골 작은 학교의 다문화 학생들 1</title>
      <link>https://brunch.co.kr/@@14gg/46</link>
      <description>흔히들 학급당 학생수가 현저하게 적은 상태라면 학생 개개인의 수준에 맞는 맞춤형 개별화 수업이 가능하고 뒤처지는 학생들이 없이 모든 구성원들이 목표하는 바를 성취할 수 있는 완전학습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그렇게 생각해왔었다. 하지만 내가 최근 4년간 작은 학교에서 근무하며 직접 교육하고 관찰해본 결과 겉으로 보면 학급당 학생수로 인해 &amp;lsquo;개인</description>
      <pubDate>Tue, 18 Jun 2024 00:42:26 GMT</pubDate>
      <author>DK</author>
      <guid>https://brunch.co.kr/@@14gg/46</guid>
    </item>
    <item>
      <title>문해력(시리즈3. 어휘력) - 요즘 아이들의 낮아진 어휘력, 어떻게 하면 높일 수 있을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14gg/100</link>
      <description>시사프로부터 예능방송까지 요즘 세대의 심각한 어휘력 문제에 대해 연일 꼬집고 있다. 지난 문해력 주제에서 다루었듯이 어휘력이 곧 문해력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휘력은 문해력의 가장 기본요소라 할 수 있고, 매우 중요하다.  지난해 문해력 이슈를 몰고 왔던 &amp;lsquo;심심한 사과&amp;rsquo; 논란을 떠올려보자. 생각해 보면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단어의 정확한 뜻을 알고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gg%2Fimage%2FGavl_YQnStU972Zv6Z3GxrMoER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l 2023 00:26:55 GMT</pubDate>
      <author>DK</author>
      <guid>https://brunch.co.kr/@@14gg/100</guid>
    </item>
    <item>
      <title>문해력(시리즈 2. 문해력을 높이려면...) - 문해력을 높여주는 방법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14gg/99</link>
      <description>전전두엽피질이 발달과업을 완성할 수 있도록 자극하자. 글을 이해하고 해석하고 창작하는 기능적 문해력에 관여하는 전전두엽피질은 10대에 발달이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 있다. 다시 말해&amp;nbsp;이해력,&amp;nbsp;논리력,&amp;nbsp;판단력,&amp;nbsp;문제해결능력과&amp;nbsp;같은&amp;nbsp;고등사고&amp;nbsp;능력은&amp;nbsp;타고나는&amp;nbsp;것이&amp;nbsp;아니라&amp;nbsp;후천적으로&amp;nbsp;발달하는&amp;nbsp;것이다. 우리는 모두 똑같은 가능성(뉴런의 양은 같음)을 가지고 태어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gg%2Fimage%2Fs2RtsFBpD5Tuwxlgu6aWnJigRv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l 2023 00:16:06 GMT</pubDate>
      <author>DK</author>
      <guid>https://brunch.co.kr/@@14gg/99</guid>
    </item>
    <item>
      <title>문해력(시리즈1. 지금 왜 문해력인가?) - 지금 왜 문해력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14gg/98</link>
      <description>문해력이란 말이 언제부터 유행어처럼 우리사회에 만연하게 되었을까? 예스24에 따르면 &amp;lsquo;문해력 키워드&amp;rsquo;를 달고 나온 도서는 지난해부터 유행하기 시작하였고, 문해력 키워드로 검색되는 550종 중 466종이 지난해 이후 출간된 도서라고 한다. &amp;lsquo;심심한 사과&amp;rsquo;, &amp;lsquo;사흘&amp;rsquo; &amp;lsquo;금일&amp;rsquo;과 같은 단어의 곡해로 인해 불거진 문해력 논란은 코로나로 인한 아이들의 학습공백과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gg%2Fimage%2FZkOQ0kedy7ESSHaSyjA55X71Oo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l 2023 00:02:50 GMT</pubDate>
      <author>DK</author>
      <guid>https://brunch.co.kr/@@14gg/98</guid>
    </item>
    <item>
      <title>교사 학부모 조언(시리즈 3. 친구관계) - 아이의 친구관계 어떻게 조언해 주면 좋을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14gg/97</link>
      <description>아이가 학교에 입학하는 순간부터 학년을 막론하고 부모로서 가장 걱정하는 부분이 아이의 친구관계인 것 같습니다. 아이의 원만한 친구관계를 위해 엄마들이 무리를 이루어 관계를 형성하기도 하고, 엄마들 무리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갈등은 다시 아이들에게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사회적 동물이라 불리는 인간에게 무리 짓기와 관계에서 오는 여러 가지 갈등은 어쩌면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gg%2Fimage%2FADqiCxiW7lV-owfKDPY4zdmKP3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ul 2023 23:50:00 GMT</pubDate>
      <author>DK</author>
      <guid>https://brunch.co.kr/@@14gg/97</guid>
    </item>
    <item>
      <title>교사 학부모의 조언(시리즈2. 학습 습관) - 자기 주도적 학습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14gg/96</link>
      <description>서점에 가면 자기 주도적 학습에 관한 책이 정말 많습니다. 그만큼 어렵지만 모든 부모가 자녀에게 꼭 심어주고 싶은 평생공부습관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자기 주도적 학습을 잘하는 어른들도 흔치 않습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우리 어른들도 작심삼일을 무수히 많이 경험하지 않으셨나요?  1. 자발적 학습(스스로 학습)이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자기 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gg%2Fimage%2FfP9jDrn2xsFXQrR3Mk-XcRdMI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ul 2023 23:25:49 GMT</pubDate>
      <author>DK</author>
      <guid>https://brunch.co.kr/@@14gg/96</guid>
    </item>
    <item>
      <title>교사 학부모의 조언 (시리즈1. 책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14gg/95</link>
      <description>어느덧 시간이 훌쩍 흘러 올해도 두 달여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10월쯤 되면 교사도 학부모도 뭔가 불안하고 조바심 날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느긋하고 좀처럼 주변의 말에 휩쓸리지 않는 엄마라 할지라도 귀를 쫑긋 세우고 레이다 영역을 넓히기 마련입니다. 유튜브 자녀교육 콘텐츠를 열심히 탐색하기도 하구요. 그런데 찾아보면 볼수록 더 불안해집니다. 미취학 아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gg%2Fimage%2FtKNo61gRi3oKW2hmxjpiTXZ_Rv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an 2023 14:51:24 GMT</pubDate>
      <author>DK</author>
      <guid>https://brunch.co.kr/@@14gg/95</guid>
    </item>
    <item>
      <title>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4gg/94</link>
      <description>K-STORY 대세가 되다. 요즘 K-STORY가 그야말로 대세 중 대세이다. 영화, 드라마, 웹툰, 웹소설까지 전세계인들이 K-STORY에 완전히 매료되어 있다. 필자가 어릴 때만해도 일주일을 손꼽아 기다려 볼 수 있는 &amp;lsquo;주말의 명화&amp;rsquo;는 대부분 할리우드 영화나 홍콩 영화였다. 대학 때는 &amp;lsquo;러브레터&amp;rsquo;와 같은 일본영화가 인기를 끌었다. 그런데 영화 &amp;lsquo;기생충&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gg%2Fimage%2FlXxETSPD2yEZHH8dMMjbZv6_g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an 2023 14:32:41 GMT</pubDate>
      <author>DK</author>
      <guid>https://brunch.co.kr/@@14gg/94</guid>
    </item>
    <item>
      <title>책임은 없고 자유만 있는 학교</title>
      <link>https://brunch.co.kr/@@14gg/93</link>
      <description>1. 요즘 초등학교 학교폭력사건의 심각성 얼마 전 익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심각한 학교폭력 사건에 관한 보도가 있었다. 다른 학교에서 학교폭력으로 강제 전학을 온 A학생은 강제 전학 첫 날부터 교사에게 폭언과 욕설을 하며 난동을 피웠고, 5일 만에 같은 반 학생을 폭행했으며 이를 제지하는교사를 아동학대로 경찰에 신고했다. 이후에도 A학생의 동급생과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gg%2Fimage%2Fy-n5AqVjQsvJr-y-bq-MnB2_7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an 2023 14:20:32 GMT</pubDate>
      <author>DK</author>
      <guid>https://brunch.co.kr/@@14gg/93</guid>
    </item>
    <item>
      <title>미래교육에 대한 방법적 제안</title>
      <link>https://brunch.co.kr/@@14gg/92</link>
      <description>미래교육에 대한 방법적 제안  1.   4차 산업혁명 토네이도  요즘 4차 산업혁명이라는 패러다임이 온 나라를 휩쓴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학교는 더욱 그러하다. 기존의 학교교육으로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할 수 없음을 언론에서 연일 언급하고 있고 이는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는 입장에서도 동의하는 부분이다. 하지만 &amp;lsquo;미래를 위해 어떻게 공부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gg%2Fimage%2FSZTLjyEEWrBfBTySnfa79DnOPp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07:46:02 GMT</pubDate>
      <author>DK</author>
      <guid>https://brunch.co.kr/@@14gg/92</guid>
    </item>
    <item>
      <title>지식교육이 필요 없는 시대? 지식교육의 반격 - 지식 교육은 정말 필요 없는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14gg/90</link>
      <description>1. 클라우스 슈밥의 &amp;lt;4차 산업혁명&amp;gt; 세계경제포럼은 2016년 1월 열린 다보스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을 화두로 제시하면서, 4차 산업혁명을 &amp;lsquo;디지털 혁명에 기반하여 물리적 공간, 디지털적 공간 및 생물학적 공간의 경계가 희석되는 기술융합의 시대&amp;rsquo;로 정의했다. -다음 백과사전- 2016년 세계경제포럼에서 클라우스 슈밥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시작될 것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gg%2Fimage%2F_LaIsuf1eewm4s5KtG3qJm09BfI.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22 06:40:10 GMT</pubDate>
      <author>DK</author>
      <guid>https://brunch.co.kr/@@14gg/90</guid>
    </item>
    <item>
      <title>코로나19 이후의 교육  - 우리는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4gg/89</link>
      <description>1. 창조적 균열의 시대 2020년 우리는 전례 없던 펜더믹을 겪게 되었다. 학교는 문을 닫게 되었고 학생들은 온라인으로 교육을 받으며 혼란스러운 시기를 보내게 되었다. 그렇게 2년이라는 시간동안 우리는 어두컴컴한 터널을 지나왔다. 2022년, with 코로나를 선택하며 전면 등교를 시작하게 된 교육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다. 학생들의 학력 격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gg%2Fimage%2FkX_7aOhPf07q3hJ6LvFZCXbPZV8.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22 05:17:47 GMT</pubDate>
      <author>DK</author>
      <guid>https://brunch.co.kr/@@14gg/89</guid>
    </item>
    <item>
      <title>추가질문2. 벌이나, 개미들은 왜 여왕만 새끼를 낳아?</title>
      <link>https://brunch.co.kr/@@14gg/88</link>
      <description>추가질문2. 벌이나, 개미들의 암컷들은 왜 새끼를 안 낳고 여왕만 새끼를 낳는거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gg%2Fimage%2FJ9luhRF6NSMFHEVVfF95PAqN-I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22 05:09:29 GMT</pubDate>
      <author>DK</author>
      <guid>https://brunch.co.kr/@@14gg/88</guid>
    </item>
    <item>
      <title>추가질문1. 왜 동물들은 주로 암컷이 새끼를 키워?</title>
      <link>https://brunch.co.kr/@@14gg/87</link>
      <description>추가질문1. 왜 동물들은 주로 암컷이 새끼를 키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gg%2Fimage%2FrylcfcXHFF178d-KfV_7z1ZYaC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22 05:08:44 GMT</pubDate>
      <author>DK</author>
      <guid>https://brunch.co.kr/@@14gg/87</guid>
    </item>
    <item>
      <title>7. 정말 남을 위해 희생하는 사람은 뭐야?</title>
      <link>https://brunch.co.kr/@@14gg/85</link>
      <description>7. 아빠 말대로라면 피가 섞인 가족과 친척끼리만 이타적으로 행동한다고 하는데, 나와 아무런 관련 없는 사람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사람들은 뭐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gg%2Fimage%2Fjx2bjucxguArtz2rsVJwgaFskS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22 05:08:01 GMT</pubDate>
      <author>DK</author>
      <guid>https://brunch.co.kr/@@14gg/85</guid>
    </item>
    <item>
      <title>6. 아빠, 그런데 왜 사람들이 애를 안 낳아?</title>
      <link>https://brunch.co.kr/@@14gg/84</link>
      <description>6. 아빠 그런데 왜 요즘 뉴스에서 사람들이 많이 애를 안난다고 해? 이기적인 유전자 입장에서는 최대한 많이 낳아서 유전자를 퍼뜨리는게 유리하지 않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gg%2Fimage%2F5HSXRF_KpVOXFuvzrkhPpY9rr6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Mar 2022 03:24:32 GMT</pubDate>
      <author>DK</author>
      <guid>https://brunch.co.kr/@@14gg/8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