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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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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하며 삼남매를 키우는 시간들. 돌아보면 조금은 어른이 되어 있길, 매일 기대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21:56: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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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며 삼남매를 키우는 시간들. 돌아보면 조금은 어른이 되어 있길, 매일 기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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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행학습 하나요 - 삼남매의 학업 속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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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집 삼남매의 선행 여부는 아이에 따라 다르다.  실제로 우리집은 1호는 선행하지 않는다. 2호는 선행을 한다. 3호는 아직 선행을 고민하지 않는다.  아이에 따라서 선행 여부가 달라지는 이유. 아이의 성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현재 초등학교 6학년인 1호. 수학은 6학년을 마친 정도, 영어는 제대로 테스트해보지 않았지만 중학교 2~3학년 수준. 회화는</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03:53:27 GMT</pubDate>
      <author>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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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좋은데, 저출산 대책 - 애셋맘 여기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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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58793?sid=102  댓글에서 저출산위가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다. 현실적인 정책을 해라, 지금 이게 중요하냐, 지들이 낳아놓고 지원해 달라고 징징대는거 보기 싫다 등등...  이건 언제나 있는 일이다. 어디, 어느 대책이라도 좋은 평가를 남긴게 있었나, 특히나 저출</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15:36:54 GMT</pubDate>
      <author>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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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아침의 깨달음 - 자식 키워봐야 다 부질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14hM/70</link>
      <description>오늘 아침의 일이다.  나가야 하는 시간이 10분 밖에 안남았는데도 1호가 일어나질 않는다. 당연하다. 어제 늦은 밤까지 잠들지 않고 뒹굴거리는 소리가 났으니까. 심지어 어제는 초딩 고학년도 좋아한다는 초대형 키즈카페에 다녀왔기 때문에 상당히 피곤했을텐데도 마치 버티듯 잠들지 않고 노는듯 했다. &amp;ldquo;일어나&amp;rdquo; 하면 &amp;ldquo;으응~&amp;rdquo; 하고 움직이지 않는다. 오늘 아침에</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24 06:48:12 GMT</pubDate>
      <author>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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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호에게 - 1 - 엄마에게는 2가지 교육 원칙이 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14hM/69</link>
      <description>1호에게.  아들. 오늘 너의 하루를 돌이켜 보며 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  엄마에게는 딱 2가지의 교육 원칙이 있단다. 교육 철학 이냐고 물어보면 그건 아니고. 철학보다는 조금 더 단순한 약속 같은 거거든.  1번은 '학원 뺑뺑이 돌리지 않기', 2번은&amp;nbsp;'운동화가 소모품이 되게 하기'.  원래는 1번&amp;nbsp;뿐이었는데, 유학간 지인들을 보며 2번이 생겼지. 미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hM%2Fimage%2Fao2YQDOB5zNE9Ca0QX7_LJq_d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24 06:58:02 GMT</pubDate>
      <author>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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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은 타협하지 않아야 후회가 없다 - 똑똑하고 좋은 사람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14hM/68</link>
      <description>오늘 외부의 누군가로부터 회사에 대한 말도 안되는 루머를 들었다. 얼마나 말이 안되는 소리였냐면, 듣자마자 모든 경영진이 실소를 터트렸고, 아주 간단한 몇가지 데이터로 팩트 체크가 가능한 사안이었다. 루머를 전달한 사람조차 상당히 부끄러웠을 일이지 않나 싶을 정도의 내용이었다.  루머의 출처를 추측하다가, 퇴사한 직원이 거론되었다. 그리고 점차 유력해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hM%2Fimage%2F52ru7TUIaie0kE1_pAW9je98Aw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Dec 2023 15:30:35 GMT</pubDate>
      <author>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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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립학교라서가 아니라- - 조회수가 왜 올라가나 싶었지</title>
      <link>https://brunch.co.kr/@@14hM/66</link>
      <description>오늘까지가 사립학교 지원 마감일이라고 한다. 올해부터는 3곳만 지원할 수 있어서 예비 초딩맘들의 고민이 더 큰 모양이다. 실은 아침에 일어나서 카톡을 봤는데 몇십개가 와있길래 회사에 무슨 일 있나 싶어 식겁했는데, 7살 아이를 가진 지인들의 상담 요청 카톡이었다. 불과 몇년 전에 비해 사립학교에 대한 고민이 훨씬 커진 느낌이다.  그래서 보내보니 좋냐고 물</description>
      <pubDate>Tue, 14 Nov 2023 04:34:55 GMT</pubDate>
      <author>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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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겐 다운증후군 친구가 있었다 - 나를 키운건 8할이 그 아이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14hM/64</link>
      <description>3학년 때 처음 만났다. 초등학교 선생님이었던 엄마의 발령지를 따라 전학 온 남학생이었고, 실제 나이는 나보다 3살인가 4살쯤 많다고 했다. 일반 학교에 특수반이나 특수 교사가 있던 시절도 아니고, 부담임이나 보조 선생님 개념도 없던 시절이다. 반의 평화와 다수의 학습권을 지키기 위해 누군가는 희생해야 했다. 선생님은 공부 잘하고 야무진 여학생 3명이 그</description>
      <pubDate>Sat, 29 Jul 2023 03:43:32 GMT</pubDate>
      <author>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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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한줄 바꿔서 성공한 채용 공고 - 어차피 실전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14hM/63</link>
      <description>GA(총무) 인턴을 뽑아야 했다. 애석하게도 우리에겐 난이도가 높은 포지션이었다. 우리는 남들이 보기엔 좋은 회사지만, 총무 직군 커리어에는 아쉬움이 많은 곳이었다. 개발이나 디자인 등 경쟁력을 어필할만한 프로덕트 직군도 아니고, 어느 회사에나 있는 업무, 그러니까 차별점이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그 부분을 제외하면 시장에서 적합한 인재를 찾기는 쉬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hM%2Fimage%2FQbZAqT9OjKji0NWl10Hf3p4e23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y 2023 16:30:35 GMT</pubDate>
      <author>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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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잦은 이직, 괜찮은가요 - 얼마나 잦으신지는 모르겠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14hM/62</link>
      <description>** 바쁘다 바빠 직장인을 위한 3줄 요약 **  1. 잦은 이직은 흔한 일. 2~3년에 한번 이직하는 것은 평균이 되었다 2. '얼마나' 이직했느냐 보다 '왜' 이직했느냐가 더 중요하다 3. 중견 기업한테는 안먹힌다   네이버에서 '이직'을 검색하면 상위권 연관 검색어 중 하나가 '잦은 이직'이다. 우리는 여기서 중요한 사실을 하나 알 수 있다.  '잦은</description>
      <pubDate>Tue, 30 May 2023 09:52:44 GMT</pubDate>
      <author>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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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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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가 죽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4hM/61</link>
      <description>친한 친구는 아니었다. 20살에 만났지만, 학교를 다닐때도 사회에 나와서도 1~2년에 한번 연락하고 오고가다 마주치면 인사하는 사이였다. 그러다 몇년 전, 잘 나가던 금융맨이 벤처에 발을 담그겠다고 했다. 덕분에 이미 벤처 늪에 빠져 있던 친구들과 함께 격하게 말리면서 오랜만에 얼굴을 봤고, 같은 늪에 빠져 있다는 약간의 동질감으로 조금 더 친분을 갖게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hM%2Fimage%2FPZbkafnKYRPFkTwaXqifyvzPF8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May 2023 02:33:45 GMT</pubDate>
      <author>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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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을 키우는건 너무 어렵다 - 빠르게 죽어가는 느낌</title>
      <link>https://brunch.co.kr/@@14hM/59</link>
      <description>옛날에는 아이 없는 삶이라는건 상상도 안되고 엄두도 안날 만큼 사랑스럽고 소중하고 귀여웠다. 물론 지금도 사랑스럽고 소중하고 귀엽다. 가끔 &amp;lsquo;혼자였으면 편했겠지&amp;rsquo;라는 생각이, 아주 가끔 들기도 하지만. 특히 아들을 키우는건 너무 힘들다. 아닌가. 잘 키우려고 하니까 힘든건가. 사실은 딸도 힘든걸까. 그냥 저 나이의 아이가 힘든걸까. 유튜브를 봐도, 전문가를</description>
      <pubDate>Tue, 25 Apr 2023 12:22:48 GMT</pubDate>
      <author>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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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장 후회하는 것 - 그때 알았더라면&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14hM/58</link>
      <description>내가 요즘 거의 매일 매시간 마다 후회 하는 게 있는데, 다름 아닌 &amp;lsquo;브런치를 익명으로 개설 할 걸&amp;rsquo;이다.  아무도 나를 찾지 못하게 시작 했다면 정말 하고 싶은 말도 많고 털어놓고 싶은 것도 많은데&amp;hellip; 그때는 몰랐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브런치를 익명 대나무숲처럼 이용하는 줄은.   누구에게도 할 수 없고 어디에도 남길 수 없는 이야기들 때문에, 문득 익</description>
      <pubDate>Fri, 14 Apr 2023 07:45:09 GMT</pubDate>
      <author>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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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부모 상담을 다녀왔다 - 초4 남아의 희망과 절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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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호 학부모 상담이 다가왔다. 고작 15분인데 이게 왜 이렇게 떨릴까. 다행히 4학년 담임 선생님은 매우 다정하시고 따뜻한 시선을 가진 분이시라 학부모로서도 덜 긴장하게 해주신다. 물론 그렇다고 뇌에 힘을 풀면 안된다. 뇌에 힘을 뽝 줘야 한다. 나에게 학부모 상담은 뚜렷한 목표가 있다. 바로 1호에 대해 &amp;ldquo;이래도 되나? 보통 애들은 다 이렇나?&amp;rdquo; 싶은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hM%2Fimage%2FmwCGgfXw8dokMAxddmsQ7WYvHw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pr 2023 11:56:14 GMT</pubDate>
      <author>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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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립초 3년 보낸 후기 - 올해 4학년, 아직 다니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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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년 전 사립초등학교를 선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 쓴 글이 나의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여전히 많은 분들이 찾아와 읽고 있는지 도무지 순위에서 떨어지질 않는다. 그래서 후속편(?)을 준비해 봤다. 벌써 4학년이 된 1호와 함께했던 3년 간의 사립초 생활을 돌아보자.  이제 겨우 절반 정도 왔지만 내가 느낀 학년 별 야마는 이렇다.  1~2학년: 신나게 놀면서</description>
      <pubDate>Mon, 03 Apr 2023 11:38:12 GMT</pubDate>
      <author>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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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치원을 그만두다 - 아이에게 중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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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살이 된 2호가 5살부터 다니던 유치원을 그만 두기로 했다. 2호를 본 모든 사람들이 너무나 잘 다니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의아해 했다. 실제로 5살 내내 등원 거부 한번 없이 잘 다녔고 좋은 선생님 아래서 문제 없고 즐겁게 보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만두게 된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다름 아닌 셔틀 시간, 그러니까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보내는 시</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15:18:27 GMT</pubDate>
      <author>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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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은영 쌤이 무슨 말씀하시는지는 나도 잘 알지 - 암- 알고 말고</title>
      <link>https://brunch.co.kr/@@14hM/52</link>
      <description>아침 8시 30분. 1호와 2호가 무사히 셔틀에 탑승했을 지금, 이제 우리 집에는 잠꾸러기 막내 한놈 남았다. 도대체가 알고리즘이 어떻게 설계된 건지, 몇시에 재워도 9시 전에는 눈을 안뜬다.  별 수 없다. 이럴 때에는 그냥 잠든 상태로 옷을 갈아 입힌다. 그러다 깨주면 더 좋고- 하는 마음으로.  갈아 입을 옷을 챙기고 어린이집 가방을 점검하며 분주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hM%2Fimage%2Fg8a8fCg7W6Tx7AR2RPmydKb8E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Mar 2023 08:31:48 GMT</pubDate>
      <author>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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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 키웠는데 잘 컸다 - 24개월 꽉 채운 영유아검진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14hM/49</link>
      <description>11월 11일이 생일인 아이의 월령을 꽉 채워서 11월 10일에 영유아 검진을 받았다. 결과는 매우 좋았다. 키도, 몸무게도 또래보다 컸고, 발달 상황도 매우 좋은 편이었다.  그래서 의아했다. 막 키웠는데 너무 잘 컸다.  위로 오빠만 둘. 몸놀이는 위험할 정도로 심하고 먹을 수 있는건 뭐든 먹는다.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라&amp;hellip; 라면. 매워서 우유를 마실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hM%2Fimage%2FP-2e-hEzH98Zkmj6kTWpJ1GTs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23 15:14:40 GMT</pubDate>
      <author>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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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 셋 낳다고 동물 됐다 - 저출산... 퍽이나 극복되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14hM/48</link>
      <description>외근이 있었다. 사실 경쟁사 재직자에게 스카웃 제의를 하러 간거라 근처 카페에서 만났다. 말랑말랑하고 좋은 분위기가 형성될 무렵, 퇴근 시간이 되어 간다, 집에 가면 뭐하시냐 뭐 이런 시덥지 않은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그 맥락에서 이런 이야기를 했다.  &amp;quot;전 아이가 셋인데 지금 모두 봄방학이거든요. 어휴... 겨울 방학은 학원 특강으로라도 때워보는데 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4hM%2Fimage%2FjHOu6QBaGqlEfY0ROKURBrCItK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23 13:05:06 GMT</pubDate>
      <author>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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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를 풀 방법이 없다 - 큰 일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4hM/46</link>
      <description>나는 걸어야 한다. 대학 다닐 때에는 강남역에서 신촌까지 걸어가기도 했다. 선릉역에서 일원동을, 잠실에서 마포까지도 걸어봤다.  몸을 움직여야 하면 운동도 좋은데 왜 걷느냐고 묻는다면, 그냥 몸을 쓰기 위해 걷는게 아니라 생각하면서 몸을 쓰기 위해 걷는 것이기 때문이다. 머리로는 계속 그 문제를 생각하고 파고들면서 다리를 움직이는게 내 방식이다.  당연히</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23 09:39:08 GMT</pubDate>
      <author>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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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  - 나라고 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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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싫겠다.   하아&amp;hellip; 그래. 나래도 이런 나는 싫을 거야.</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22 16:13:48 GMT</pubDate>
      <author>날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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