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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준</title>
    <link>https://brunch.co.kr/@@1516</link>
    <description>글쓰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14년에 '직장생존병법 41가지', 16년에 '아이와 함께하는 역사여행'을 출간했고, 올해 세번째 책 출간이 목표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07:56: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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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14년에 '직장생존병법 41가지', 16년에 '아이와 함께하는 역사여행'을 출간했고, 올해 세번째 책 출간이 목표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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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확인보다 감정이 앞서면 리더십은 무너진다. - 선조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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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592년 발발한 임진왜란. 당시 조선군이 얼마나 허약하였는지, 일본은 침입한지 30일 만에 조선의 수도 한양을 점령한다. 개성으로 피난한 선조(재위 :1567&amp;sim;1608)는 한양의 점령 소식을 듣자마자 평양으로 도망을 간다. 도처에서 들려오는 백성들의 울부짖는 소리, 하루가 멀다 하고 올라오는 조선군의 패전 소식. 각종 우울한 소식에 신경쇠약이 걸릴 지경인</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01:17:42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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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실력이 좋아도 상사의 체면까지 구기면 오래 못간다 - 조광조 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1516/50</link>
      <description>1519년 한 무리의 군사들이 대신의 집을 에워쌌다. 그 대신은 당시 사림파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도학정치 실현을 추구하던 조광조다. 당시 그는 조선의 11대 왕인 중종(재위 1506&amp;sim;1544)으로부터 각별한 신임을 받고 있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약 반포, 현량과 실시 등 각종 개혁을 진두지휘했다. 이에 대한 기득권층의 반발은 거셌다. 하지만 중종은 대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16%2Fimage%2FNotf9BP1_41LkjPnLNnx1Qzko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13:17:14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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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어설픈 &amp;lsquo;예스&amp;rsquo; 때문에 경력이 날아가는 순간이 - 공양왕 사</title>
      <link>https://brunch.co.kr/@@1516/49</link>
      <description>정국이 여전히 안개 속에 있던 1389년 어느 날. 갑옷을 갖춰 입은 무인들은 창과 칼을 앞세워 궁궐에 진입한다. 궁녀들의 울음소리, 내관의 비명 소리가 까마귀 울음소리처럼 궁궐 안에 울려 퍼졌지만, 군인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궁문을 열어젖힌다. 겁에 질려 엄마를 쳐다보는 10살의 어린 왕과 온 몸에 힘을 주며 불쌍한 어린 아들을 끌어안던 어머니 근비 이씨는</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12:56:58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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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부하직원의 능력보다 그 일을 맡고 싶은 마음을  - 최영 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1516/48</link>
      <description>1380년대 후반 고려 조정에서는 한바탕 대논쟁이 벌어진다. 요동정벌을 강행할 것인가 말 것인가에 대하여 대신들 간에 갑론을박이 벌어진 것이다. 새롭게 부상하는 중원의 패자 명나라를 응징하기 위하여 요동을 정벌하자는 최영 장군의 주장에 대해, 신흥 무인 세력인 이성계 장군은 요동정벌을 강하게 반대한다. 그러면서 4불가론을 내세운다. 첫 번째, 작은 나라가</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13:19:15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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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책상 위 보고서만 믿는 안일함이 리더를 망친다 - 우왕 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1516/47</link>
      <description>1388년(고려 우왕 14년), 5만의 고려군은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장마철인지라 강물이 불어 군사들이 강을 건너기가 쉽지 않은데다 때마침 전염병까지 돌아 군사들의 사기는 바닥까지 떨어졌다. 그래도 고려 조정은 압록강을 건너 요동으로 전진할 것만 요구했다. 당시 고려 제32대 우왕(재위 1374&amp;sim;1388)과 최고 권력자 최영 장군은 군사들의 진격을 독려하</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7:30:32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guid>https://brunch.co.kr/@@1516/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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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amp;nbsp;강한 조직은 부러지고 유연한 조직은 살아남는다 - 연개소문 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1516/46</link>
      <description>서기 642년 가을. 고구려 수도 평양성에는 대대적인 군대 사열식이 진행되고 있었다. 고구려 영류왕(재위 : 618&amp;sim;642)은 많은 귀족들과 행사를 함께 하는 중이었다. 이때 한 무리의 군사들이 갑자기 궁궐에 난입하여 행사 장소를 아비규환으로 만든다. 이윽고 풍채가 늠름한 장군 한명이 곳곳의 비명 소리에 아랑곳하지 않고 영류왕 앞에 나타난다. 그는 고구려</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7:03:07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guid>https://brunch.co.kr/@@1516/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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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 과거의 직함을 놓지 못하는 순간, 지금의 자리도 - 풍홍 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1516/45</link>
      <description>우리 민족의 전성기를 구가하던 고구려 장수왕(재위 : 413~491) 시절. 당시 중국은 5호 16국 시대라는 혼란기를 맞이하여 수많은 국가가 등장하고 사라지는 시기였다. 전쟁이 끊이지 않았던 시대, 혼란스러운 시대에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터전을 떠난다. 당시 중국 사람들 중 몇몇은 지긋지긋한 전쟁을 벗어나기 위하여 고구려로 망명하기도 하였다. 그런데 놀라</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7:07:59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guid>https://brunch.co.kr/@@1516/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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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 지금의 실세보다 다음 판의 주인공을 먼저 읽어야 - 유홍 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1516/44</link>
      <description>1592년(선조 25년) 발발한 임진왜란. 전쟁에 대비하지 못한 조선은 왜군의 공격에 힘 한번 못쓰고 서울을 내어준다. 위기를 느낀 선조(재위:1567&amp;sim;1608)는 공빈(恭嬪) 김씨 소생인 광해군을 세자로 삼고 개성, 평양으로 피난 간다. 평양도 위험하다고 생각한 선조는 요동(遼東)으로 망명할 생각까지 한다. 한 나라의 임금이 국토를 버리고 남의 나라로 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6:43:55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guid>https://brunch.co.kr/@@1516/44</guid>
    </item>
    <item>
      <title>9. 리스크 큰 사업일수록 &amp;lsquo;어떻게 빠질까&amp;rsquo;부터 정하라 - _허종 허침 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1516/43</link>
      <description>인기리에 방영된 넷플릭스 드라마 &amp;lt;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amp;gt;. 이 드라마에는 회사에 대형사고가 터져 담당 임원, 유관부서 장과 팀원들이 대회의실에 모여 회의를 하는데, 황전무라는 사람의 명대사가 나온다. &amp;ldquo;배석자에 내 이름 굳이 넣을 필요 없을 것 같은데. 한 10분 앉아 있었는데 뭘 굳이?&amp;rdquo;라고 말하며 회의록에서조차 자신의 흔적을 지우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3:55:11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guid>https://brunch.co.kr/@@1516/43</guid>
    </item>
    <item>
      <title>8.&amp;nbsp;조직에서 나를 지켜주는 것은 결국 기록이다. - 남효온 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1516/42</link>
      <description>영화 &amp;lt;왕과 사는 남자&amp;gt;를 통하여 전 국민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조선 제6대 왕 단종（재위 1452&amp;sim;1455）. 그는 생전에 숙부인 수양대군(조선 7대왕 세조)으로부터 왕의 지위를 박탈당하여 노산군으로 강등되었고, 죽은 후에도 종(宗)이나 조(祖) 같은 왕의 호칭을 받지 못했다. 노산군이 단종으로 복권된 것은 한참 뒤인 숙종 때이다. 단종이 사망한 해는</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1:28:36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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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amp;nbsp;자리가 없더라도 버티는 사람은 결국 기회를 잡는다 - 이방원 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1516/41</link>
      <description>1392년 조선 건국. 이방원은 고려를 멸망시키고 조선을 건국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다. 하지만, 아버지 이성계(조선 태조, 재위 : 1392&amp;sim;1398）는 이방원을 외면한다. 고려의 거목 정몽주를 잔인하게 죽였다는 명목이었다. 이성계는 세자를 책봉하는 과정에서도 이방원을 외면했다. 많은 신하들은 조선 건국에 대한 공로를 감안한다면 이방원이 세자 자리에 오르</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6:48:44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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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상사도 건드리지 못하는 명분을 만들면 길이 열린다 - 충렬왕 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1516/40</link>
      <description>13세기 고려. 전 세계를 휩쓸고 지나간 몽골은 작은 반도국가 고려도 그냥 두지 않았다. 30여 년간 7차례나 고려를 침입하면서 고려의 전 국토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수많은 백성들을 죽이거나 몽골로 끌고 갔다. 고려 조정은 몽골의 침입을 피하기 위해 수도를 개경(오늘날 개성)에서 강화도로 옮기면서 장기전에 들어갔다. 당시 고려 국왕은 제23대 고종(재위 :</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5:47:17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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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승진은 실력만이 아니라 사람보는 안목도 중요하다 - 김은부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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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기 1010년 거란의 2차 침입. 1차 침입때 서희의 세치 혀에 휘둘려 제대로 싸우지도 못하고 고려에 땅을 내어준 거란은 절치부심하여 40만 명이라는 대규모 군대를 일으켜 고려를 다시 침입한다. 고려도 30만 대군을 편성하고 강조를 지휘관으로 삼아 거란군에 맞섰다. 고려는 처음에 대등한 전투를 벌이다가 강조의 자만으로 통주에서 기습을 당하여 3만 명의 고</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4:23:22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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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상사의 '관심법'에 대처하는 직장인의 자세 - 왕건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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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나로 통합된 나라가 다시 세 개로 갈라져 싸우던 10세기 초반 후삼국시대. 국력이 쇠락한 신라와 달리 새로 떠오른 후고구려와 후백제는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하루가 멀다 하고 싸웠다. 이 혼란 시기에 후고구려가 가장 먼저 패권을 차지하는데, 후고구려가 강한 이유 중 하나는 명장 왕건(훗날 고려 태조)이 있었기 때문이다. 왕건은 후백제와의 각종 전투에서 승리</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3:20:10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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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구조조정의 시간에는 정면돌파보다 우회 전략이 필요 - 김춘추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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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삼국간 전쟁이 치열했던 7세기 신라 제27대 선덕여왕(재위 632&amp;sim;647) 시절, 백제는 그 어느 때보다도 신라를 거세게 공격했다. 이 시기때 백제는 신라의 많은 성(城)들을 빼앗았는데, 642년에는 신라의 수도 경주로 진격이 용이한 대야성까지 함락시킨다. 당시 대야성 성주는 신라 귀족 김춘추(훗날 신라 29대 태종무열왕)의 사위. 대야성 함락 당시, 김춘</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8:30:22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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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성과는 만드는 사람보다 증명하는 사람이 가져간다. - 탈해왕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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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라는 박씨, 석씨, 김씨가 번갈아가면서 왕을 한 나라다. 처음에는 박씨가, 두 번째는 석씨가, 세 번째는 김씨가 왕위에 올라 국가를 다스렸다. 신라 제17대 내물왕 이후부터는 신라 말기 박씨 3명을 제외하고 김씨가 왕위를 이어갔다. 석씨는 제4대왕 석탈해(재위 : 57~80) 때부터 등장한다. 석탈해는 바다 건너 용성국에서 건너왔는데, 그가 신라로 왔을</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8:30:02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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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성실함보다 강렬한 한 방, 전략적 쇼잉 - 김유신 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1516/37</link>
      <description>서기 7세기 중반, 신라 수도 경주의 한 주택가에서 불길이 치솟는다. 사람들은 저마다 불안한 마음으로 웅성거린다. &amp;ldquo;시방 저 불이 무슨 불이여!&amp;rdquo; 누군가 말을 하자, 다른 사람도 불안한 마음에 대화를 이어간다. &amp;ldquo;낸들 알아? 혹시 백제군이 여기까지 침범한 것 아닌가?&amp;rdquo; &amp;ldquo;정말! 그러면 우리는 이제 죽은 목숨이야? 어디로 도망가야 하지?&amp;rdquo; 경주 시내 백성들이</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8:29:27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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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종 이방원과 직장 상사의 공통점. 말바꾸기 - 말이 바뀌는것은 정치인만이 아니다.나도 그럴수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516/7</link>
      <description>1398년 이성계의 다섯 번째 아들 이방원(훗날 조선 3대왕 태종)은 두꺼운 갑옷을 꺼내 입는다. 출정 준비를 마친 그는 여러 장정들과 함께 대문 밖을 나선다. 이 전투의 상대방은 이성계 다음으로 높은 권세를 지고 있었던 삼봉 정도전. 여기서 지면 제 아무리 왕자라도 목숨을 부지하기 어려운 터, 이방원은 죽음을 각오하고 나가는 것이다. 이방원이 정도전을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16%2Fimage%2Fhxe1Gc8KDXXPhInQMKgUFuMEe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Mar 2016 09:29:14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guid>https://brunch.co.kr/@@1516/7</guid>
    </item>
    <item>
      <title>보여주기를 못하면 이순신처럼 고생할 수 있다. - 쇼잉의 중요성(2)</title>
      <link>https://brunch.co.kr/@@1516/5</link>
      <description>1597년 일본은 다시 군사를 동원하여 조선을 침략한다. 이른바 정유재란을 일으킨 것이다.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의 수군에 바닷길이 막혀 고전한 일본은 꾀를 내어 조선 수군을 유인하고자 했다. 적선이 출현했다는 보고를 받은 조선 조정은 이순신에게 출정을 명한다. 하지만 이순신은 일본의 계략을 간파했다. 그래서 조정의 명령을 무시하고 출전하지 않는다. 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16%2Fimage%2F8OXhM9YbRlv9a_7yf4LsdYfEA6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Mar 2016 09:07:12 GMT</pubDate>
      <author>박세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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