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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업용 부동산 글을 쓰는 민성식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55M</link>
    <description>&amp;lt;빌딩투자시크릿&amp;gt; &amp;lt;부자의 계산법&amp;gt; &amp;lt;한국부자들의 오피스 빌딩 투자법&amp;gt; &amp;lt;부동산 직업의 세계와 취업의 모든 것&amp;gt; 등 직장을 다니면서 상업용 부동산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3:17: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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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빌딩투자시크릿&amp;gt; &amp;lt;부자의 계산법&amp;gt; &amp;lt;한국부자들의 오피스 빌딩 투자법&amp;gt; &amp;lt;부동산 직업의 세계와 취업의 모든 것&amp;gt; 등 직장을 다니면서 상업용 부동산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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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IT&amp;middot;금융기업이 사무실 찾을 때 놓치는 쉬운 것 - 건축 설비 용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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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무실을 찾을 때 층고나 인테리어 스타일 같이 겉으로 보이는 것에 신경을 많이 쓰지만, 정작 빌딩에 있어 &amp;lsquo;혈관&amp;rsquo; 같은 전기 용량과 '호흡기'나 마찬가지인 냉난방 설비를 간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24시간 시스템이 가동되어야 하는IT 기업이나, 단 1초의 끊김도 허용되지 않는 금융 기업에게 건축 설비 스펙은 단순한 편의시설을 넘어 비즈니스의 안전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5M%2Fimage%2FdJpMcY7is9LsPxtfBOTwnuhP6i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22:27:43 GMT</pubDate>
      <author>상업용 부동산 글을 쓰는 민성식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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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업계, 화려한 스펙보다 진짜 필요한 것은 태도</title>
      <link>https://brunch.co.kr/@@155M/388</link>
      <description>제가 상업용 부동산 업계에서 일을 시작하게 된 지 벌써 2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신입사원과 후배들을 만났습니다. 요즘 부동산 업계에 지원하는 분들을 보면, 정말 대단합니다. 부동산학과를 졸업하거나 석사까지 마치기도 하고 금융 자격증에 유창한 외국어 실력까지, 스펙만 놓고 보면 너무나 훌륭합니다.  그런데 참 이상합니다. 그렇게 똑똑하고 준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5M%2Fimage%2F64P3LI0mgcrshsf0hm2q7ahgyx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22:30:54 GMT</pubDate>
      <author>상업용 부동산 글을 쓰는 민성식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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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사무실 전용률의 함정:&amp;nbsp; - 임대료를 갉아먹는 '기둥'의 위치</title>
      <link>https://brunch.co.kr/@@155M/387</link>
      <description>강남에 있는 A빌딩은 전용률이 60%이고, 여의도의 B빌딩은 50%라고 가정해 봅시다. 만약, 임대료가 같다면 당연히 전용률 60%인 A빌딩을 선택하는 것이 상식처럼 보입니다. 같은 비용을 낸다면 순수하게 임차인이 사용할 수 있는 전용면적이 더 넓은 곳을 선택하는 게 맞습니다.  하지만 임대차 계약서에 날인하기 전에, 반드시 평면도를 들고 현장을 잘 살펴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5M%2Fimage%2F2f4kOs6_972jwIP55rnSGakUTz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2:28:46 GMT</pubDate>
      <author>상업용 부동산 글을 쓰는 민성식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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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임대료 숫자보다 중요한 건 '오피스 스펙'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55M/386</link>
      <description>부동산 중개 플랫폼이나 임대 제안서 서두를 장식하는 빌딩의 임대료와 평당 관리비 같은 숫자에만 매몰되지 말아야 합니다. 회사 이전을 위한 임대 공간을 찾는 실무자가 현장에서 확인해야 할 본질은 이 건물이 우리 회사의 비즈니스를 3년, 혹은 5년 이상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우량 자산'인가 하는 점입니다.  우리 회사에 적합한 사무실을 찾기 위한 자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5M%2Fimage%2FLDHMktobWj1SsDTUbnxYPcfV1l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3:21:55 GMT</pubDate>
      <author>상업용 부동산 글을 쓰는 민성식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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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자산관리자는 왜 인기 없는 직무가 되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55M/385</link>
      <description>부동산 업계에 들어와 어느 정도 일을 해보신 분이라면, 이 제목을 보고 어느 정도 고개를 끄덕이셨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투자 형태의 상업용 부동산 자산에는 이를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자산관리자, 즉 Property Manager(PMer)를 두고 운영합니다. 보통 부동산 펀드나 리츠를 통해 투자한 자산들이 이에 해당합니다.  실제로 자산관리자는 해당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5M%2Fimage%2FXP3MLATB_5Sscm49deqf2NI7Gg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22:12:30 GMT</pubDate>
      <author>상업용 부동산 글을 쓰는 민성식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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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록 1-1] 사무실 이전 필요성 진단 체크리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155M/384</link>
      <description>&amp;quot;사무실이 좀 좁은 것 같은데, 이사 가야 할까?&amp;quot; 막연한 느낌만으로는 의사결정권자를 설득할 수 없습니다. 성공적인 사무실 이전 프로젝트의 시작은 현재 우리 회사가 처한 상황을 객관적인 수치로 증명하는 것입니다.  아래 체크리스트는 내부 보고서 작성 시 '이전의 타당성'을 뒷받침하는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아래 항목 중 3개 이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5M%2Fimage%2FfBZF-Q3A-OGauM_c5hULknU2sc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22:59:52 GMT</pubDate>
      <author>상업용 부동산 글을 쓰는 민성식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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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 임대 에이전트 활용법! - 수수료의 함정을 피하고 나에게 맞는 제안을 끌어내는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155M/383</link>
      <description>사무실 이전 프로젝트에서 에이전트는 양날의 검입니다. 유능한 임대 에이전트는 시장에 나오지 않았거나 앞으로 나올 예정인 '오프마켓(Off-market)' 임대 공간을 제안해 주지만, 어떤 에이전트는 본인의 수수료가 높거나 임대인과의 관계가 깊어 빨리 털어내야 하는 곳부터 제안하기도 합니다.  냉정하게 생각하면 실무자는 전문가인 임대 에이전트에 비해 해당 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5M%2Fimage%2FjixDloOi3WQsh55RWU1SBMBDJL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21:48:36 GMT</pubDate>
      <author>상업용 부동산 글을 쓰는 민성식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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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 &amp;quot;지금보다 1.5배 넓으면 되겠지? - 낭패 보지 않는 사무실 적정 면적 산출법</title>
      <link>https://brunch.co.kr/@@155M/382</link>
      <description>&amp;quot;이사 가선 공간은 좀 넓게 쓰고 싶네요. 지금보다 한 1.5배 정도 큰 곳이면 적당하겠죠?&amp;quot;  임대 현장에서 면적에 대한 상담을 할 때 실무자분들께서 자주 하는 말입니다. 하지만 이런 막연한 '배수' 계산법은 위험합니다. 이사한 지 1년도 안 되어 &amp;quot;자리가 모자란다&amp;quot;며 파티션 사이사이에 책상을 욱여넣거나, 반대로 텅 빈 사무실을 보며 매달 나가는 생돈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5M%2Fimage%2FEkwFbmNOcDqDHXKR6EUGLtAQFH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21:28:52 GMT</pubDate>
      <author>상업용 부동산 글을 쓰는 민성식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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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강남 vs 도심: 우리 회사와 맞는 업무권역 - 사무실 이전</title>
      <link>https://brunch.co.kr/@@155M/381</link>
      <description>사무실을 어디에 얻느냐는 단순히 주소를 정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 회사가 어떤 생태계 안에서 누구와 경쟁하고, 어떤 인재를 끌어모을 것인지를 결정하는 '업의 성격'과 직결됩니다. 대한민국 오피스 시장의 주요 권역들은 각기 다른 유전자(DNA)를 가지고 있으며, 이런 권역들의 임대료 체계와 전반적인 수급 사이클을 이해하는 것이 전략적 자산 분석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5M%2Fimage%2FP_PWZ4RteZgHk9-6Vsx30QYp6j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22:20:10 GMT</pubDate>
      <author>상업용 부동산 글을 쓰는 민성식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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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사무실 이전은 단순한 '이사'가 아니라, - 우리 회사의 '손익분기점'을 바꾸는 전략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55M/380</link>
      <description>&amp;quot;계약 만료가 다가오니 슬슬 사무실 좀 알아봐야 하지 않을까?&amp;quot; 총무부서 상무님의 이 가벼운 한마디로 보통 기업의 이전 프로젝트는 시작됩니다. 갑자기 떨어진 업무에 실무자는 막막해지죠. 평소 학습한 부동산 지식이 없다면 머릿속이 아마 하얗게 변할 것입니다. 사무실 이전은 회사를 다니면서 자주 경험할 수 없는 일이다 보니 아마도 처음 경험해 보는 담당자들이</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3:40:44 GMT</pubDate>
      <author>상업용 부동산 글을 쓰는 민성식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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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사무실 이전을 하라고 합니다! - 어느 날 갑자기, 사무실 이전 담당자가 된 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155M/379</link>
      <description>&amp;quot;우리 이제 슬슬 새로운 사무실 알아봐야 하지 않을까?&amp;quot; 임대차 계약 만기가 다가오거나 직원 수가 빠르게 늘어나는 기업의 담당자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말입니다. 경영진의 이 한마디는 실무자에게 거대한 폭풍의 시작이 되곤 하죠. 특히 부동산 거래나 이전 경험이 없다면 더 막막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무실을 찾겠다며 부동산 포털을 뒤지고, 임대 에이전트들과</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3:35:54 GMT</pubDate>
      <author>상업용 부동산 글을 쓰는 민성식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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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도입으로 오피스 임차 수요가 줄어들 업종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155M/378</link>
      <description>어느 순간 우리 곁에 깊숙이 자리 잡은 AI 도구들은 하루가 다르게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GPT가 세상에 나온 때가 2022년 말이었는데, 몇 년 사이 제미나이(Gemini)나 클로드(Claude) 같은 경쟁 플랫폼도 여럿 등장했습니다. 이들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품질은 그동안 몇 사람이 해야 했던 업무를 단숨에 끝낼 만큼 효율이 높습니다.  취업을 위해 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5M%2Fimage%2FnzCmXPXETn4c_z6SnSWyeLQG4u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22:14:37 GMT</pubDate>
      <author>상업용 부동산 글을 쓰는 민성식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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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업계 취업과 진로를 위한 '부동산 커리어 플랜' - 지식나눔 강의_4월17일(금)_[현장강의]</title>
      <link>https://brunch.co.kr/@@155M/37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민성식입니다.  2026년 올해 처음으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좋은 강의 공간이 있어서 지식 나눔 형태로 현장 강의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강의 날짜 : 2026년 4월 17일 (금) 시간 : 오후 7시 30분 부터 9시까지 장소 : 더플레이스다꿈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22길 42 동진빌딩 3층  부동산 커리어 플랜 강의에 대한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5M%2Fimage%2Fm1ccW-WjwZFzVixScRmwORfvZW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1:08:53 GMT</pubDate>
      <author>상업용 부동산 글을 쓰는 민성식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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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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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차인이 떠나지 않는 빌딩의 4가지 특징!</title>
      <link>https://brunch.co.kr/@@155M/376</link>
      <description>오피스 빌딩의 경쟁력은 곧 그 자산의 가치입니다. 너무 당연한 말 같지만, 현업에서 여러 빌딩을 다니다 보면 이런 원칙을 잘 지키는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차이는 부동산을 보유한 소유자의 성격에 따라 달라지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부동산 펀드나 리츠가 소유한 자산은 가치를 높여 높은 가격에 매각하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경쟁력을 높&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5M%2Fimage%2FXwEDp6AgIOl6mRW2FP5KgXwd6Y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22:18:36 GMT</pubDate>
      <author>상업용 부동산 글을 쓰는 민성식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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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상업용 부동산 자산관리의 모든 것' 저자 도서 증정  - [이벤트] 총무팀 필독서 도서 증정 및 무료 방문 컨설팅!</title>
      <link>https://brunch.co.kr/@@155M/37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친절한 부동산 선배 민성식입니다.  지금 제가 회사에서 하는 것은 기업들의 사무실 이전에 대한 컨설팅을 하는&amp;nbsp;임대차자문과 부동산 자산의 매입매각 업무입니다.  사무실 이전이라는 게 사실 단순히 짐을 옮기는 과정이 아닙니다. 임대차 계약 조건의 협상에서부터 퇴거 시 원상 복구, 임대료 및 관리비 정산 등 다양한 일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일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5M%2Fimage%2FQ-USbPOo0cAXS1FIicPPQu9WdBA"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22:23:15 GMT</pubDate>
      <author>상업용 부동산 글을 쓰는 민성식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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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의도 앵커 테넌트 딜로이트와 HMM의 선택은?</title>
      <link>https://brunch.co.kr/@@155M/374</link>
      <description>최근 오피스 임대차 시장의 주요 관심사는 대부분 CBD에 집중되고 있는데, 이는 신규 오피스 공급 이슈와 관련이 있습니다. 2026년 한 해에만 해도 공급이 예정된 대형 빌딩이 여럿 있습니다. G1 Seoul(공평 15, 16지구, 약 4만 3천 평), 이을타워(을지로3가 12지구, 약 1만 3천 평), 르네스퀘어(을지로3가 6지구, 약 1만 8천 평)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5M%2Fimage%2FSQ_aG616ruDVE242cHhEP92SFp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21:59:43 GMT</pubDate>
      <author>상업용 부동산 글을 쓰는 민성식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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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남/도심/여의도, 사무실 권역 선택 기준 7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155M/373</link>
      <description>우리나라 3대 업무 권역인 강남(GBD), 도심(CBD), 여의도(YBD)는 각각 뚜렷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강남은 IT와 스타트업, 도심은 대기업과 공공기관, 여의도는 금융이라는 키워드로 구분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업종에 따른 고정관념보다는 기업의 실제 운영 구조와 실리적인 우선순위에 따라 권역을 선택하거나 이전하는 사례가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5M%2Fimage%2FVDy-GWi1yNFMhzHZgbIV_bzhzd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22:21:31 GMT</pubDate>
      <author>상업용 부동산 글을 쓰는 민성식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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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업용 부동산 주간 뉴스레터'의 선택적 후원 구독!</title>
      <link>https://brunch.co.kr/@@155M/372</link>
      <description>안녕하십니까, 친절한 부동산 선배 민성식입니다.  제가 상업용 부동산 뉴스레터 서비스를 처음 발송한 게 2023년 2월 11일이었습니다. 벌써 만 3년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뉴스레터를 통해 여러분과 소통하면서 제가 정리한 상업용 부동산 정보들을 나누려고 시작했던 게 벌써 146번째 뉴스레터가 되었습니다.  매주 뉴스레터를 보내는 준비를 하면서 도</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12:33:24 GMT</pubDate>
      <author>상업용 부동산 글을 쓰는 민성식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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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직거래 시대, 임대차 에이전트의 역할과 위상</title>
      <link>https://brunch.co.kr/@@155M/371</link>
      <description>요즘 상업용 부동산 임대 시장 현장의 분위기가 예전 같지 않습니다. '당근' 플랫폼에 수십억 원짜리 부동산 매물이 올라오고, 정보의 비대칭이 심했던 과거와 달리 누구나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실거래가와 임차인 정보까지 손쉽게 확인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유료 구독을 통해 AI에 요청하면 전국 임대 시세를 엑셀보다 깔끔하게 정리해 주니, 온라인 커뮤니티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5M%2Fimage%2FucQjSRm2vfKrSKDFFmNFO9kdcl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22:23:39 GMT</pubDate>
      <author>상업용 부동산 글을 쓰는 민성식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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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오피스 빌딩 앵커 테넌트의 부상, K-뷰티</title>
      <link>https://brunch.co.kr/@@155M/370</link>
      <description>강남 테헤란로나 여의도 증권가 골목 등 주요 업무 권역을 걷다 보면 한 시대를 풍미하고 있는 회사들이 어떤 곳들인지 빌딩에 걸려있는 간판들의 이름들이 보입니다. IT나 게임 업체들이 급성장하는 시기에는 NC소프트, 크래프톤, 카카오 같은 기업들이 대형 오피스를 사용하는 귀하신 몸으로 대접을 받았습니다. 이들이 들어오느냐 마느냐에 따라 빌딩의 가치가 달라졌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5M%2Fimage%2FcJ8QsGVXbZPVncKaiDUafUsz1H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22:17:35 GMT</pubDate>
      <author>상업용 부동산 글을 쓰는 민성식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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