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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긍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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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더 나은 교육을 위해 용기있게 생각하는 청년입니다. angel88317@gmail.com/ https://www.facebook.com/sibalEduca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7:41: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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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나은 교육을 위해 용기있게 생각하는 청년입니다. angel88317@gmail.com/ https://www.facebook.com/sibalEduc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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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율성'이라는 환상에서 깨어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5Fg/22</link>
      <description>*본 글은 격월간 민들레 통권 111호 및 프레시안에도 게재된 글입니다.    효율성을 추구하는, 가장 비효율적인 나라  얼마 전 국가 R&amp;amp;D(연구개발)&amp;nbsp;발전 전략에 대한&amp;nbsp;신문기사를 읽게 되었다. 그중 눈에 띄는 것은 대한민국이 'GDP 대비 R&amp;amp;D 비중 세계 1위'라는 수치였다. 재밌는 점은 수조 원의 세금을 쏟아붓고도 제대로 된 연구 결과를 내지 못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Fg%2Fimage%2Fr1EeqwsC3MSG4pTH1LVLnX0b_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ug 2017 08:07:40 GMT</pubDate>
      <author>모긍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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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 산업혁명'이 교육에 미치는 영향 - 첨단 기술에 대비하는 우리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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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 글은 격월간 민들레 통권 110호&amp;nbsp;및 프레시안에도 게재된 글입니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이 교육에 미치는 영향  &amp;quot;데이터가 수십 년 동안 학계를 지배하고도 아무런 성과를 내지 못하자 '빅'이라는 괴물 같은 용어를 붙여서 또 해 먹으려고 하는구나.&amp;quot; &amp;lt;빅데이터는 거품이다&amp;gt;(김동환 지음, 페이퍼로드 펴냄)라는 책에 나오는 문구다. 저자의 말처럼 어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Fg%2Fimage%2FZ4YsdMOVoUu3j2GWMzKy3Jv0B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y 2017 07:10:47 GMT</pubDate>
      <author>모긍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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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관'에서 바라본 우리의 교육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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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의 교육문제는 '영화관'에서 벌어질 수 있는 모습과 매우 닮았습니다. 한 번 살펴볼까요?  우리나라에 있는 어느&amp;nbsp;영화관.&amp;nbsp;영화를 시청하던 중, 영화를 잘 보기 위한 욕심으로 누군가가 앉아있던 자리에서 일어난다. 그 뒤에 앉아있던 사람들도 가려진 스크린을 보고자 덩달아 일어난다. 어떤 이들은 영문도 모르고 주변 사람들을 따라 자기도 모르게 자리에서 일어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Fg%2Fimage%2FdUS4LlzrQADf0YEr0_uExTk6B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16 09:00:38 GMT</pubDate>
      <author>모긍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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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시험'은 존재할 수 있을까? - '시험'에 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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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선택한 책이나 영화가&amp;nbsp;지루한 건 너의 잘못이 아냐&amp;nbsp;그냥 재미없는 창작의 결과일 뿐야우리가 선택한 음악이 이토록우울한 건 너의 잘못이 아냐 &amp;nbsp;그냥 재미없는 창작의 결과일 뿐야하지만 어쩐지 끝을 확인해야만 했지&amp;nbsp;마치 예전에 내가 했던 사랑처럼&amp;nbsp;하지만 어쩐지 음을 반복해야만 했지&amp;nbsp;마치 예전에 내가 했던 후회처럼내가 했던 마지막 사랑도재미없는 창작의 결과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Fg%2Fimage%2FvmQ8OXu_jds978CiCH7Bm-LeS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16 08:37:05 GMT</pubDate>
      <author>모긍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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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입시에 '추첨제' 도입이 합리적인 이유 - feat. 네덜란드 대입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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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혹시 글의 제목을 보자마자 &amp;quot;터무니 없는 일이다. 뭔 말도 안 되는 소리냐, 이제 하다 하다 추첨제까지 도입하자고?&amp;quot; 등의 반응을 보이신 분이라면 더더욱 이 글을 꼭 읽어보시길 부탁드립니다.&amp;nbsp;우리 교육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 굳이 제가 강조하지 않아도 누구나 동의할 것이라 생각합니다.&amp;nbsp;교육의 문제는 비단 교육의 영역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직업 간 과도한 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Fg%2Fimage%2FEwRy20hJcApUJ5RyYzCZhUdCo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16 12:21:51 GMT</pubDate>
      <author>모긍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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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터 교육'에 대한 오해와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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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파고 쇼크'와 눈앞으로 다가온 4차 산업혁명 발 변화가 당장 우리나라에서도 대두되면서 최근 '컴퓨터 교육'과 관련된 각종 정책과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컴퓨터 교육과 관련된 정부의 정책이나 언론이 이를 대하는 태도를 보며 이번에도 역시 '생색내기'식, '따라하기'식, '수박 겉핥기'식 대책과 전망인 것처럼 느껴집니다.  순수한 백치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Fg%2Fimage%2FeMX26BTdjtwZsD6MyPgsBaZZB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16 08:58:25 GMT</pubDate>
      <author>모긍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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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몇 가지 교육 통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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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은 우리의 보호가 필요하다.그러나 이 보호가 위험으로부터의 보호를 의미하지는 않는다.아이들이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으려면온갖 산만한 일상과 분주한 삶으로부터 보호해주어야 한다.&amp;nbsp;- &amp;lt;길들여지는 아이들, 크리스 메르코글리아노&amp;gt; 중  이러한 보호는 비단 우리 아이들만의 문제는 아닐 것입니다. 좀 더 큰 학생들, 그리고 이미 더 커버린 수많은 사람</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16 12:15:47 GMT</pubDate>
      <author>모긍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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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나라에서 천재가 성장할 수 없는 이유(2) - 'SBS 영재발굴단'을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15Fg/15</link>
      <description>모든 아이들은 예술가이다.&amp;nbsp;문제는 어떻게 하면 어른이 되어서도 예술가로 남는가이다.- 파블로 피카소  지난 7월 13일, 평소 즐겨 보고 있는&amp;nbsp;&amp;lt;SBS&amp;nbsp;영재발굴단&amp;gt;을&amp;nbsp;보며 또 한 번 우리나라에서 천재가 성장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amp;nbsp;심지어&amp;nbsp;예술가로서 가지고 있던 타고난 재능마저 체계적이고 철저하게 제거해버리는 우리 교육 시스템에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Fg%2Fimage%2FuJsDfWuDO4UVzS7F169zmcdDK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Jul 2016 08:52:47 GMT</pubDate>
      <author>모긍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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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 입시제도의 변화(하) - 더 나은 교육을 위한 출발,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가(5) + 에필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15Fg/14</link>
      <description>지난 상편 글을 통해서 오늘날 우리 교육이 직면한 여러 문제와 그 원인에 대해 살펴보았다면, 이번 하편 글을 통해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크게&amp;nbsp;'대학 서열화 구조의 변화', '입시 제도의 변화', '학교 시스템의 변화'&amp;nbsp;3가지 측면에서 자세히 살펴보고자 합니다. :)    대학 서열화 구조의 변화  지난 2003년도에 처음 언급되어 지금도 여러 담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Fg%2Fimage%2F9qJ1wjaJeiuHIRa2WdBhNUIUh7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n 2016 03:48:37 GMT</pubDate>
      <author>모긍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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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 입시제도의 변화(상) - 더 나은 교육을 위한 출발,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가(5)</title>
      <link>https://brunch.co.kr/@@15Fg/13</link>
      <description>왜 대학에 가고 싶은가요?  혹시 이런 질문을 누군가에게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혹은 스스로 이러한 질문을 던져본 적은 있으신가요?  아마 우리나라에 있는 대부분의 학생들, 그리고 이미 입시를 지나온 성인들 역시 이러한 질문조차 생각해보지 못한 경우가 다반사 일 것입니다. 설사 생각했더라도 과연 왜 우리는 대학에 가고 싶은 걸까요, 아니 &amp;quot;왜 우리는 대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Fg%2Fimage%2FX4gXMqiRSL-o_5xLrSvdq81K9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un 2016 02:44:06 GMT</pubDate>
      <author>모긍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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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나라에서 천재가 성장할 수 없는 이유 - &amp;lt;16.05.25일 자 SBS 영재발굴단&amp;gt;을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15Fg/12</link>
      <description>지난 5월 25일, 평소 즐겨 보고 있는&amp;nbsp;&amp;lt;SBS 영재발굴단&amp;gt;&amp;nbsp;프로그램에 굉장히 인상 깊은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내용을 통해&amp;nbsp;우리나라에서 '천재'가 성장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해 다시 한 번 고찰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무엇이 천재를 성장시킬 수 없게 하는 것이며, 심지어 뛰어난 아이들을 애써 죽이고 있는 것일까요?    &amp;nbsp;우리나라가 원하는 인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Fg%2Fimage%2FxYNZOE_v77k8SrXWOVtw9H4re9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y 2016 09:14:31 GMT</pubDate>
      <author>모긍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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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물이 된 우리의 '탈괴물화'를 희망하며(하) - '하지 않을 줄 아는 용기'와 '타인을 사랑할 줄 아는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15Fg/11</link>
      <description>지난&amp;nbsp;&amp;lt;괴물이 된 우리의 '탈괴물화'를 희망하며(상)&amp;gt;글을 통해 우리 사회가 만든 우리의 '괴물 같은 자화상'을 마주 볼 수 있었습니다. '노오력의 괴물'이자 '차별을 자연스럽게 일삼는 괴물'이 되어버린 사람들. 자신이 괴물인 줄 알면서도 생존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살아갈 수밖에 없는 현실. 이젠 대학교 이름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이름으로도 서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Fg%2Fimage%2FzNg86Bb_voPY1XEQJDDonoWis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16 03:48:29 GMT</pubDate>
      <author>모긍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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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괴물이 된 우리의 '탈괴물화'를 희망하며(상) - &amp;lt;EBS 공부의 배신&amp;gt; X &amp;lt;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amp;gt;을 통해.</title>
      <link>https://brunch.co.kr/@@15Fg/10</link>
      <description>아프리카에 사는&amp;nbsp;'스프링폭스'라는 산양들은 가끔씩 집단 전체가 맹렬히 달리다가 절벽에서 함께 떨어져 죽는다.&amp;nbsp;이 양들은 수천 마리가 함께 살다 보니, 앞쪽의 무리가 먼저 지나가며 풀을 먹어버리면 뒤쪽의 무리들이 먹을 것이 없게 된다. 그래서 뒤의 양들은 자꾸만 앞으로 밀고, 앞에 있는 양들은 점점 밀리다가 기어코 달리기 시작한다. 그러면 뒤의 양들은 비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Fg%2Fimage%2FTzD8jA3Ug60jp3OGKZiK8UxLD0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y 2016 09:21:07 GMT</pubDate>
      <author>모긍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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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답사회의 원인과 희망, '도덕성' - &amp;lt;EBS 다큐프라임 아이의 사생활 - 도덕성&amp;gt;을 통해.</title>
      <link>https://brunch.co.kr/@@15Fg/9</link>
      <description>세월호, 메르스, 방산비리, 뇌물수수, 최근엔 옥시 살균제 사태까지...연이어 발생하는 각종 비리, 안전사고들. 과연 이게 전부일까요? 어쩌면 이건 빙산의 일각일지도 모르겠습니다.그런데 이 노답 사회의 모든 문제들을 관통하는 하나의 요인을 저는&amp;nbsp;&amp;lt;EBS 다큐프라임 아이의 사생활 2부 - 도덕성&amp;gt;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2008년에 방영되어 많은 이들의 극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Fg%2Fimage%2FwFEQFYe_HJQQEhyN3zizELJ7bLU.jp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y 2016 07:37:04 GMT</pubDate>
      <author>모긍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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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의 혁신 - 더 나은 교육을 위한 출발,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가(4)</title>
      <link>https://brunch.co.kr/@@15Fg/8</link>
      <description>여기 우리에게 아주 익숙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하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아주 오래된 교실'의 모습이 있습니다.  지금 교실의 모습은 언제, 왜 이렇게 만들어진 것일까요?그리고 도대체 왜 예전 모습 그대로일까요?  &amp;lt;감시와 처벌&amp;gt;등의 저작으로 잘 알려진 철학자 '미셸 푸코'는 학교와 군대, 감옥 등의 구조를 '일괄 감시 체계'라 부르며 다음과 같이 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Fg%2Fimage%2Fd1b42nd9cGBnp3p1ivsPd1k8k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y 2016 08:42:32 GMT</pubDate>
      <author>모긍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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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세기'가 '21세기 교육'에게 보내는 메시지.</title>
      <link>https://brunch.co.kr/@@15Fg/7</link>
      <description>19세기 교실에서, 20세기 교사가, 21세기 아이들을 가르친다  우리 교육의 현 실태를 위와 같은 우스갯소리로 표현할 정도로 우리 교육은 너무나도 뒤처져 있는 것 같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 것일까요? 올해 들어 정부의 주도하에 대학의 구조조정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산업 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 대학(PRIME), 대학 인문 역량 강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Fg%2Fimage%2F6POvFOXWQFibe01m01Qm_5fwkq0.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y 2016 03:40:17 GMT</pubDate>
      <author>모긍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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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업의 혁신(下) - 더 나은 교육을 위한 출발,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가(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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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번 '수업의 혁신(상편)'글을 통해서 '제대로 공부하는 법'을 익히는 수업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amp;nbsp;&amp;nbsp;'메타인지',&amp;nbsp;'슬로리딩',&amp;nbsp;'거꾸로배움&amp;nbsp;&amp;amp; PBL(Project-Based Learning)'을 통해&amp;nbsp;알고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고 깊이 있게 공부하는 경험을 익히며&amp;nbsp;궁극적으로는&amp;nbsp;'내가 주인공인' 공부를 할 수 있는 수업의 가능성에 대해 구체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Fg%2Fimage%2FB-zjKg057-0u32Xd68Sv8zPbp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pr 2016 14:35:21 GMT</pubDate>
      <author>모긍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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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의 혁신(上) - 더 나은 교육을 위한 출발,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가(3)</title>
      <link>https://brunch.co.kr/@@15Fg/5</link>
      <description>얼마 전 '외고 지고 자사고 뜨고..'라는 한 신문사의 기사가 있었습니다.&amp;nbsp;내용의 골자는 결국 소위 '대입 경쟁력'과 이공계 선호도 현상에 따라 고교 선호도의 변화가 생겼다는 것입니다.&amp;nbsp;기사의 핵심은 외고보다 자사고의 인기가 늘어났다는 것이지만&amp;nbsp;대입 유불리에 따라, 대입 경쟁력에 따라 학교의 등급이 갈리고 서열이 매겨지는 현실에 대한 개운치 못한 뒷맛과 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Fg%2Fimage%2FV2MKbrVzMHFsXtfJ35kn481-Y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pr 2016 02:29:15 GMT</pubDate>
      <author>모긍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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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꿀 수 있는' 교육 - 더 나은 교육을 위한 출발,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가(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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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은 혹시 대학의 전공을 언제 정하셨나요? 혹시 자신의 꿈은 언제 정하셨나요? 꿈은 아니더라도 내가 가려는 대학의 전공은 제대로 정하셨나요? 전공을 정하는데 누가 도움이 되셨나요? 혹시 학교가 아니라 인터넷, 친구, 부모님에게 물어보진 않으셨나요?  꿈과 진로를 위한 교육을 받으셨나요, 대학 입시를 위한 교육을 받으셨나요?  그나마 지금의 학교들은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Fg%2Fimage%2FvicpUnXr6UTrc8E30_JGDT9MO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Apr 2016 14:28:40 GMT</pubDate>
      <author>모긍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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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재발굴단'을 보고  - 우리 교육의 문제와 나아가야 할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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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nbsp;이 글은 제 개인 블로그에 올렸었던 'SBS 영재발굴단 - 성악가를 꿈꾸는 지선이를 보고..'를 재편집하여 구성한 글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amp;nbsp;:)  평소 흥미롭게 시청하고 있는 'SBS 영재발굴단' 프로그램 중 지난 3월 16일, 성악가를 꿈꾸는 한 소녀의 이야기가 방영되었습니다. 종종 논란이 되는 부분들도 있지만,&amp;nbsp;적어도 이 사연만큼은 많은 이들의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Fg%2Fimage%2FS_txgiy1dj484KKebWhMg9uDQ6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16 09:40:07 GMT</pubDate>
      <author>모긍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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