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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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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꺼이 좋아하는 마음에 대해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2:33: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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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꺼이 좋아하는 마음에 대해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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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들의 덕질이 만든 동네책방, 용인 북살롱벗 - 초등학교 도서관 봉사 모임에서 만나, 협동조합 책방을 만들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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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nterview│용인 보정동의 동네책방, 협동조합 북살롱벗과의 인터뷰   용인시 기흥구 보정초등학교 근처를 걷다 보면, 어두운 빌딩 가운데 불빛이 비치는 곳 하나를 발견할 수 있다. 큰 유리창으로 살짝 들여다 보면, 여럿이 큰 책상에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거나 글을 쓰는 모습이 보인다. 바로 2020년 1월 문을 연 동네책방 북살롱벗이다. 북살롱벗은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0%2Fimage%2Fsw-UOcis4Y-dKUuip3rxrka6g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Sep 2024 16:01:49 GMT</pubDate>
      <author>연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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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차려진 아는 맛 &amp;lt;사운드트랙 #1&amp;gt; - 디즈니+ 드라마 추천</title>
      <link>https://brunch.co.kr/@@15G0/41</link>
      <description>가끔 일상에도 디톡스가 필요한 날이 있다.&amp;nbsp;카페인 가득한 커피 대신 향긋하고 따뜻한 차를 마시고 싶은 날.&amp;nbsp;디즈니가 그런 날 보기 좋은&amp;nbsp;동화 같은 로맨스를 내놓았다.&amp;nbsp;한소희, 박형식 주연의 로맨스 뮤직드라마 &amp;lt;사운드트랙 #1&amp;gt;이다.  &amp;lt;사운드트랙 #1&amp;gt; 드라마  한국  회당 약 40분  에피소드 4개  김희원 연출, 안새봄 극본  한소희, 박형식 출연 #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0%2Fimage%2FvaRXEATkqpkc89jgkvGAtN93I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pr 2022 17:32:07 GMT</pubDate>
      <author>연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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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성이 깃든 무자극 예능 &amp;lt;조인 마이 테이블&amp;gt; - 왓챠 예능 추천</title>
      <link>https://brunch.co.kr/@@15G0/40</link>
      <description>조인 마이 테이블 예능  한국  에피소드 6개  팀 awaw 감독  소설가 박상영, 방송인 이금희 출연   내 친구의 식탁에 초대합니다  &amp;lt;조인 마이 테이블&amp;gt;(이하 &amp;lt;조마테&amp;gt;)은 총 6회로, 각 회차가 &amp;lsquo;한국 지명, 나라 또는 민족 이름, 요리 이름&amp;rsquo;으로 제목 지어져 있다. &amp;lt;제주, 예멘, 파흐싸&amp;gt; 같은 식이다. &amp;lt;조마테&amp;gt;에 등장하는 나라/민족 이름은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0%2Fimage%2FqhzdORMVSQW_o0j-H-SkiI4q2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22 14:50:45 GMT</pubDate>
      <author>연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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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 지구 끝의 온실 │ 김초엽 - K픽션 아카이브 - 장편소설 │ 연연</title>
      <link>https://brunch.co.kr/@@15G0/39</link>
      <description>*도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김초엽 작가의 첫 장편소설. 스튜디오드래곤에서 드라마로 영상화하려는 이유를 알 것 같은 소설이었다. 분명 소설을 읽고 있는데 머릿속에서는 영상이 재생되며 &amp;lsquo;이건 눈물 또르르각 명장면이다!&amp;rsquo; 싶은 페이지들이 있었기 때문. (김초엽 작가가 등단을 못 하면 웹소설을 쓰려고 했다던데, 웹소설을 쓰면서 장르적 클리셰를 적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0%2Fimage%2F7yvZXdvJ_bvJlg_fgG8lC9kU3w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pr 2022 07:19:34 GMT</pubDate>
      <author>연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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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바라던 희망의 얼굴 &amp;lt;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amp;gt; - 웨이브 드라마 추천</title>
      <link>https://brunch.co.kr/@@15G0/38</link>
      <description>드라마 &amp;lt;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amp;gt;(이하 &amp;lt;악마음&amp;gt;)은 제작과 편성 과정이 쉽지 않았다고 한다. &amp;nbsp;이미 기사와 영화, 예능을 통해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연쇄살인 사건들을 소재로 하기 때문에 시청자가 결말을 알고 있을뿐더러 이미 여러 번 들어서 질려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나도 처음에는 막연하게 '또 다른 연쇄살인범 드라마가 나오는구나' 생각했더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0%2Fimage%2F3nsjFTM-bSb0rxcumSyH6Auq3e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Mar 2022 16:00:57 GMT</pubDate>
      <author>연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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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유원 │ 백온유 - K픽션 아카이브 - 장편소설 │ 연연</title>
      <link>https://brunch.co.kr/@@15G0/37</link>
      <description>*도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예전부터 존재에 대한 죄책감을 드러내는 이야기를 참 좋아했다. 이를 테면 아다치 미츠루의 &amp;lt;터치&amp;gt; 같은 스포츠 만화들. 아다치 미츠루의 만화에서는 형제나 자매, 부모가 일찍 죽는다. 주인공은 그 사건을 삶의 동력/무기력이자 마음의 짐으로 이고 지고 산다. 죽은 형제를 대신해 야구를 열심히 해서 고시엔에 진출하는 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0%2Fimage%2Ftiw0IBOaD64ycBR5FqITd9GkA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Feb 2022 09:47:11 GMT</pubDate>
      <author>연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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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얼버무리지 않습니다 - 마감 열차 탑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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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기의 기원을 찾아 거슬러가면 우선 대학교에서 국문학을 공부한 덕에 비평과 아주 가끔 소설 따위를 썼고, 고등학생 때에는 대학 입시를 위한 소논문과 자기소개서라는 실화 기반의 판타지를 써냈으며, 중학생 때에는 학교 대표로 백일장에 나가 &amp;lsquo;소금&amp;rsquo;과 같이 의도를 알 수 없는 주제에 맞추어 시를 썼고, 그 출발에는 선생님의 한 마디가 있었다. 학교 백일장이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0%2Fimage%2F0gwSSDI6pq7AnZIBd8Izrhuh6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Aug 2019 04:37:23 GMT</pubDate>
      <author>연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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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히지 않는 얼굴들에게 - 비청소년의 뒤늦은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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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득 생각나는 친구들이 있다. 그다지 친하지도 않았건만 어떤 장면으로 두고두고 기억되는 얼굴들. 그 장면은 대개 내가 해야 할 말을 하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amp;lsquo;어린 우리&amp;rsquo;에 대한 연민으로 버물려 있는데, 이를 테면 이런 거다. 쓰레기를 버리러 가던 길, 소각장 옆에서 마주친 같은 반 친구 A의 눈. 그 친구는 이른바 &amp;lsquo;노는&amp;rsquo; 동급생에게 뺨을 맞고 있었고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0%2Fimage%2F_VRj8YiHvApJRoYTAb5droYRz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un 2019 03:48:18 GMT</pubDate>
      <author>연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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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살아있고 싶어서 - 내적 댄스 해방 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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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나에게는 남들이 전혀 모르는 내가 있다. 엄마와 언니 앞에서만 잠금 해제되는 &amp;lsquo;댄스 모드-정연&amp;rsquo;이다. &amp;lsquo;댄스 모드-정연&amp;rsquo;을 작동시키기는 어렵지 않다. 몸이 움직일 수 있는 적당한 공간과 음악만 있으면 준비 끝. 발라드도 힙합도 EDM도 좋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다. 음악이 나오면 제일 먼저 반응하는 건 머리다. 개를 피해 도망치는 닭처럼 머리가 선율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0%2Fimage%2FzamEEmnWPxA3spsqDgi1-j304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19 03:44:14 GMT</pubDate>
      <author>연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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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사랑은 맛으로 기억된다 - 내가 배운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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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이다혜 기자의 책&amp;nbsp;『어른이 되어 더 큰 혼란이 시작되었다』&amp;nbsp;에는 &amp;quot;나 자신이 딸이었던 기억,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은 기억을 잃어가며 나이는 먹는다&amp;quot;는 말이 있다. 하지만 나이를 더 먹어 부양의 책임으로부터 한 발짝 떨어지게 되면 다시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은 기억'을 곱씹으며 나이를 먹나 보다. 부쩍 할머니 이야기를 자주 하는 엄마를 보면.  내 (외)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0%2Fimage%2FAk7IVCPdv7PUuRAGjkEO1-nEL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19 03:41:03 GMT</pubDate>
      <author>연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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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치고 싶은데 이제 그만 마주할 때가 되었다면 - 뇌부자들, 『어쩐지, 도망치고 싶더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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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쩐지, 도망치고 싶더라니 뇌부자들 / 아르테 16,000원 추천 키워드 #회피형성격 #정신과상담 #실제사례 #병원_가기는_애매한데_상담은_받고 싶어 #인기팟캐스트 Review 그만 도망치고 이제는 변화하고 싶다면, 문제는 뇌!  나는 왜 자꾸 도망치지? 성격 문제인가? 많은 사람들이 하는 고민이리라. 그런 분들은 정신의학과 전문의들이 만드는 팟캐스트 '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0%2Fimage%2Fdk7TK9Tv9fxokfyw3OlA5YvXV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Feb 2019 06:37:30 GMT</pubDate>
      <author>연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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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많은 집 중 내 집 하나 없어도 - 촘촘한 보호망을 원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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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주택청약 보상을 살핀다. 어라, 분명 돌려받는다고 했는데 왜 이 정도지? 기대보다 적다. 매달 퍼붓는 돈이 얼만데. 내심 속이 상하지만 어쩔 수 없다. 대신 월세 납입 증명서를 꼼꼼히 챙긴다. 지난 1년 동안 이체한 금액을 합산하니 속이 쓰리다. 아, 고단한 서울 살이여. 한강 다리를 지날 때마다 &amp;lsquo;그때 내가 저 동네 집 하나라도 샀더라면 지금 내가&amp;hellip;&amp;rs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0%2Fimage%2Fi7MJj_-VXk2LA7VrTONPzzfR79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Feb 2019 05:33:37 GMT</pubDate>
      <author>연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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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단골 가게에 갑니다 - 자주 보아야 따스하다. 너도 그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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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amp;ldquo;온기가 있는 생명은 다 의지가 되는 법이야.&amp;rdquo; 영화 &amp;lt;리틀 포레스트&amp;gt;  에서 혜원이 고향집에 내려오자, 일찍이 내려와 살던 친구 재하가 강아지를 데려와서 건넨 말이다. 인적 드문 시골 밤을 뜬눈으로 지샌 혜원의 불안을 짐작했던 걸까. 혜원이 강아지를 오구라고 부르는 모습을 보며 관객은 비로소 혜원의 안위를 걱정하지 않고 극에 몰입하게 된다. 강아지 오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ycbGkP8rlKitXcX7J-7vAgKj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an 2019 01:46:40 GMT</pubDate>
      <author>연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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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의할 수 없지만 이해할 수 있는 - 사회초년생 유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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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요즘처럼 여행이 쉬워진 때에 여행을 좋아하지 않으면 각종 추천을 뿌리치며 변명 아닌 변명을 늘어놓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 때문에 여행 찬양론자를 내심 미워했다. 그런데 이제는 안다. 여행지가 좋아서 떠나기도 하지만 지금 여기를 떠나고 싶어서 떠나기도 한다는 것을. 문제는 떠나야만 하는 기분이 분기마다 찾아온다는 점. 한편 팔로우하는 인스타그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0%2Fimage%2FsItvC6kn6rc_Rc-UFxS_KLVIj4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an 2019 11:54:27 GMT</pubDate>
      <author>연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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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녀병 말기 환자입니다만 - 나의 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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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허진호 감독의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를 보고 나서 가장 오래 남은 장면은 한석규와 심은하가함께 비를 맞는 장면도, 오토바이를 타는 장면도, 심은하가 초원사진관에 돌을 던지는 장면도 아닌 한석규가 아버지 신구에게 TV 리모콘 조작법을 가르쳐주다 짜증을 내고 만 장면이었다. 도통 이해하지 못하는 아버지에게 화를 내던 한석규는 아버지가 주무실 때 리모콘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KD_PkPgEEyejQdyccSjwboWK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Oct 2018 01:57:12 GMT</pubDate>
      <author>연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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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차별 발언에 단호박이 되어보자 - 이민경, 〈우리에겐 언어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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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에겐 언어가 필요하다 이민경 / 봄알람 12,000원 추천 키워드 #페미니즘 #실용서 #단호박 #말하기 #대응매뉴얼 #SNS화제도서 Review &amp;lt;성차별 토픽 일상회화 실전 대응 매뉴얼&amp;gt;  쏟아지는 페미니즘 이론서를 하나하나 읽어가며 공부하고는 있는데 막상 실생활에서 성차별 발언을 들으면 어떻게 반응할지 몰라 우물쭈물하다가 후회한 경험 또는 키보드 배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0%2Fimage%2FDYQxExm4KA_WAgg1nLo83n5WP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Oct 2018 13:58:41 GMT</pubDate>
      <author>연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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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추천] 망가진 세상에서도 사랑을, - 최진영, 〈해가 지는 곳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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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가 지는 곳으로최진영 / 민음사13,000원추천 키워드#디스토피아 #아포칼립스#로맨스 #동성애#젊은여성작가#먹먹해지는#밑줄가득#표지갑Review&amp;lt;누군가를 밀쳐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디스토피아, 그 속에서도 사랑하는 사람들&amp;gt;원인도 정체도 알 수 없는 바이러스가 창궐해 문명이 무너진 세상, 가까스로 살아남은 사람들은 안전한 곳을 찾아 떠난다. 도리 또한 가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0%2Fimage%2FvdRG2FuYVeAzO1nNvL4elKsz4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Sep 2018 15:17:25 GMT</pubDate>
      <author>연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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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픔에도 사회적 책임이 있다 - 김승섭, 『아픔이 길이 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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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픔이 길이 되려면김승섭 / 동아시아18,000원추천 키워드#건강#감동적인#사회과학서#사회적약자#차별말고연대Review&amp;lt;차별과 불평등은 질병을 낳는 바이러스&amp;gt;최근에 건강검진을 하다가 충치가 발견되어 치료를 했다. 나오면서 치료비를 결제하는데 인생 첫 할부를 그었다. 지갑뿐만 아니라 시간과 마음 모두에 큰 타격이었다. 이래서 '아프면 죽어야지', '아프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0%2Fimage%2F_Iaeew32H0uD6RTrwOGYJVb8FI8"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Sep 2018 15:33:15 GMT</pubDate>
      <author>연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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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마음에서 서는 거야? - 여성의 성욕은 생존과 맞설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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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안희정 재판 즈음에 썼습니다.  나는 죽었다. 생물학적으로 살아있지만, 시민으로서는 죽었다. 단지 여성으로 태어난 탓에. '젠장! 안희정 무죄 판결한 조병구 판사 내가 죽인다! 어차피 노래방 화장실에만 가도, 걸어다니기만 해도 , 애인과 헤어지기만 해도 죽는데, 그러느니 너 죽이고 천당이든 지옥이든 어디든 가겠다' 싶은 마음으로 분노에 휩싸여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0%2Fimage%2FnJM0LHOmAQprb8xTSSC_rqpB4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Sep 2018 03:54:52 GMT</pubDate>
      <author>연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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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추천] 교수님, 왜 이제야 돌아오셨어요! - 정재승, &amp;lt;열두 발자국&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15G0/20</link>
      <description>열두 발자국 정재승 / 어크로스 16,800원 추천 키워드 #쉽고재미있는 #뇌과학 #사회적이슈 #알쓸신잡 #교양쑥쑥 Review &amp;lt;알고나면 쓸모있고 신비로운 뇌과학&amp;gt;  tvN 화제의 프로그램 '알쓸신잡'에서 곰돌이푸를 맡았던(?) 과학자 정재승 교수의 7년 만의 단독 저서이다. 예약판매부터 베스트셀러에 오르더니 최근에는 판매 10만 부를 돌파했다고. 그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G0%2Fimage%2FpGP6wSrU8w4iE2ilfBeVvQe3a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Sep 2018 03:44:56 GMT</pubDate>
      <author>연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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