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샤사샥</title>
    <link>https://brunch.co.kr/@@15JV</link>
    <description>호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1:04:1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호호</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JV%2Fimage%2FdKa0RljWWUtR26ztqqJHBLXNQlg</url>
      <link>https://brunch.co.kr/@@15JV</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강백호와 양호열, 키리시마와 히로키</title>
      <link>https://brunch.co.kr/@@15JV/26</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슬램덩크를 다시 보았습니다. 어렸을 때의 저는 관찰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보이는 지점들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예를 들어, 정대만의 과거를 회상하는 안경 선배의 말을 주의 깊게 듣던 철이가 괜히 정대만에게 &amp;quot;너는 스포츠맨이 더 잘 어울려&amp;quot;라는 말을 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런 자그마한 서사들 덕분에 슬램덩크를 처음 읽었을 때보다 감성이 풍부해지더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JV%2Fimage%2FDj2VE7Bgx6T4wLgnid6WxgAH1g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r 2023 15:40:32 GMT</pubDate>
      <author>샤사샥</author>
      <guid>https://brunch.co.kr/@@15JV/26</guid>
    </item>
    <item>
      <title>일상적 좌절 1 - 엘리베이터 앞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15JV/25</link>
      <description>다들 그러시겠지만 일상에서 사소한 좌절감을 느끼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저는 엘리베이터에서 좌절감을 자주 느낍니다. 같은 동 주민분들이 엘리베이터를 잡아주지 않을 때 말이죠.&amp;nbsp;중력을 거스르기 때문일까요. 수직 거리가 수평 거리보다 훨씬 긴 것만 같습니다. 걷는 시간보다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시간이 훨씬 길게만 느껴집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엘리베이터에 타</description>
      <pubDate>Tue, 21 Mar 2023 12:52:13 GMT</pubDate>
      <author>샤사샥</author>
      <guid>https://brunch.co.kr/@@15JV/25</guid>
    </item>
    <item>
      <title>&amp;lt;포드V페라리&amp;gt;, 근대성에 대한 도전 - 켄 마일스와 미국 자본주의의 관계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15JV/23</link>
      <description>사상 최악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던 포드 자동차는 위기를 타개하고자 르망 24라는 자동차 경주에 뛰어든다. 페라리를 능가하기 위해, 포드는 당시 최초이자 최후의 미국인 우승자, 캐롤 셸비(맷 데이먼)를 스카우트하고, 켄 마일스(크리스천 베일)라는 드라이버를 내세워 경주에 참가한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는 그 자체로 산업화를 상징하는 자동차를 중심으로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JV%2Fimage%2F-g-lynFvi-jX7WwRBYlK3cu3X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19 09:39:46 GMT</pubDate>
      <author>샤사샥</author>
      <guid>https://brunch.co.kr/@@15JV/23</guid>
    </item>
    <item>
      <title>미친 여성 과학자의 이미지 - 영화 《유리 정원》 속 '재연'</title>
      <link>https://brunch.co.kr/@@15JV/22</link>
      <description>※ 장문, 스포일러&amp;nbsp;주의 1.《마녀》와 《유리 정원》  과학이 남성적이라는 이미지는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과학이 남성적이라는 이미지는 여성 과학자의 이미지를 &amp;lsquo;남&amp;rsquo;다르게 한다. 남성 과학자를 정상의 기준으로 설정함으로써, 여성 과학자는 슈퍼우먼 또는 과학에 헌신하는 괴팍한 여성으로 그린다. 여성 과학자는 결국 어느 쪽이든 비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JV%2Fimage%2F310N6W9C9iNnFggioAS6HGsEW7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un 2019 14:38:24 GMT</pubDate>
      <author>샤사샥</author>
      <guid>https://brunch.co.kr/@@15JV/22</guid>
    </item>
    <item>
      <title>키리시마가 동아리 활동 그만둔대 - 어른 되기의 어려움</title>
      <link>https://brunch.co.kr/@@15JV/18</link>
      <description>평범한 금요일. 조례가 있는 날이다. 조례에서는 동아리 활동에 대한 보고도 이루어진다. 먼저 '마에다(카미키 류노스케)'를 필두로 한 영화부의 작품이 영화부 역사상 최초로 고등학생 독립영화 콩쿠르에서 1차 예선을 통과했다고 한다. 어색하게 강당 위로 주춤주춤 나온 마에다는 인사를 한다. 하지만 그들의 작품은 안타깝게도 2차 예선은 통과하지 못했다. 그다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JV%2Fimage%2FvBa6q3iSknnDJYl21jX7QAI4_EA.png" width="413"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y 2016 14:27:22 GMT</pubDate>
      <author>샤사샥</author>
      <guid>https://brunch.co.kr/@@15JV/18</guid>
    </item>
    <item>
      <title>&amp;lt;블루 재스민&amp;gt; - 거짓말이 가지는 본질적인 불안감</title>
      <link>https://brunch.co.kr/@@15JV/10</link>
      <description>우디 앨런의 2013년 작품 &amp;lt;블루 재스민(Blue Jasmine)&amp;gt;은 다양한 층위의 감정을 한 영화 내에서 표현해낸 케이트 블란쳇의 연기만으로도 충분히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입니다. 케이트 블란쳇은 이 영화로 2014년에 열린 골든 글로브와 아카데미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쓸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또한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에도 오를 만큼 이야기도 훌륭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JV%2Fimage%2FviAJr6badUFzSNl5a855MUcBS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pr 2016 13:33:21 GMT</pubDate>
      <author>샤사샥</author>
      <guid>https://brunch.co.kr/@@15JV/1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