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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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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사랑하기 위해 쓰는 기록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8:33: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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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사랑하기 위해 쓰는 기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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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어주는 것이 가장 어렵다 - 퇴근길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15Zg/45</link>
      <description>방황의 2021년을 지나 2024년이 된 지금, 여전히 나는 광고와 커뮤니케이션으로 밥벌이를 하고 있다. AE에서 마케터로, 마케터에서 프리랜서 기획자로, 그리도 다시 AE로. 일의 정의와 형태는 계속 바뀌었지만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범주 안에서 내가 해온 일들은 크게변하지 않았다. 일의 본질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amp;ldquo;솔루션을 찾아주는 일&amp;ldquo; 로 정의할 수 있</description>
      <pubDate>Tue, 14 May 2024 13:10:24 GMT</pubDate>
      <author>슈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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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하는 것은 늘 옳다 - 2021년을 보내며,</title>
      <link>https://brunch.co.kr/@@15Zg/44</link>
      <description>한 해가 벌써 지나가고 있다. 2021년이 이틀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놀랍기도, 아쉽기도 하다. 올해 내 삶에 너무 많은 이벤트들이 있었다. 좋은 이벤트, 나쁜 이벤트, 슬픈 이벤트들이 정신없이 뒤섞여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내 삶을 마구 흔들어댔다. 안정감을 추구하는 내가 안정과는 거리가 있는 많은 일들을 경험했다. 나의 모습은 정말 뚜렷한 목적지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g%2Fimage%2FinxooyCjicDRh4PmEMf8JH2IU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Dec 2021 09:15:55 GMT</pubDate>
      <author>슈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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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까이하고 싶은 문장 - 불완전한 나를 인정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5Zg/43</link>
      <description>내가 잘할 수 있을까...?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 늘 이 문장이 나를 따라다녔다. 첫 회사에 입사했을 때, 첫 프로젝트를 맡았을 때, 이직했을 때 등등... 처음이 주는 기대감과 설렘은 잠깐이었고 이내 의심과 불안이 샘솟았다. 하지만 내 역량을 의심하면서도 이런 생각을 들키고 싶지 않아 더더욱 완벽에 집착했다. 덕분일까, 다행히 사회생활을 하며 일 못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g%2Fimage%2F3Lc5mbhSXzFMjjV1Ovpggxn3Qh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Sep 2021 13:28:45 GMT</pubDate>
      <author>슈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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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난 예민 주의보 - 언제쯤 무던해질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5Zg/41</link>
      <description>예민한 사람과 무던한 사람 중 나는 전자에 가깝다.   예민하다는 것은 작은 외부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기질 또는 성격을 의미하는데, 어린 시절 나는 이 &amp;lsquo;외부 자극&amp;rsquo; 이 물리적 자극이라고만 생각했다. 나는 여행을 가서도 잘 자는 편이었고, 후각에 둔감한 편이었으며, 소음을 크게 개이치 않아했기 때문에 예민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 믿었다. 하지만 사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g%2Fimage%2F_qZJnZ1bZZGsAV6bv3TbgNAvK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21 14:00:34 GMT</pubDate>
      <author>슈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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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사 밖에서도 돈을 벌 수 있을까? - 어쩌다 시작된 커리어 &amp;lt;독립 노동자&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15Zg/39</link>
      <description>퇴사를 하니 자연스럽게 소득이 사라졌다. 매달 1일에 [급여]라는 이름으로 들어오던 월급이 사라진 것이다. 회사를 다니며 차곡차곡 쌓아온 연봉은 그저 숫자에 지나치지 않았다. 작년만 해도 연봉을 더 많이 받고 싶다며 투덜댔었는데 퇴사를 하고 나니 &amp;ldquo;그래도 나 꽤 많은 돈을 받고 있었구나&amp;rdquo; 란 생각이 들었다. 땅 파면 돈 나오냐는 엄마의 말이 뼈저리게 공감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g%2Fimage%2FIBMBrR1tEZqlQMknuNEpMJkTc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ul 2021 11:55:25 GMT</pubDate>
      <author>슈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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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는 더 이상 나를 설명해주지 않아 - 일하는 나를 정의하는 새로운 관점</title>
      <link>https://brunch.co.kr/@@15Zg/38</link>
      <description>2013년 11월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니 벌써 직장인 8년 차다. 사회라는 울타리 안에서 나는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 왔다. 하사원부터 하과장까지 직급으로 불리기도 했고, 직급이 없었던 직전 회사에서는 매니저로 불렸다. 동종 업계/협력사 분들에게 나를 소개할 때는 정해진 공식이 있었다.   나를 소개하는 공식 = (회사명) + (담당 역할) + (직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g%2Fimage%2FVu3tyOWoxJDJ8fvlRnq8KUniD6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ul 2021 14:56:38 GMT</pubDate>
      <author>슈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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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일할 것인가? - 일의 본질에 대해 생각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5Zg/37</link>
      <description>7년 동안 2곳의 회사를 다녔다. 나에게 주어진 일을 성실히 수행하고 그 대가로 월급을 받으며 살아가는 말 그대로 뼛속까지 직장인이었다. 물론 월급이라는 금전적 보상만을 바라보며 회사를 다니진 않았다. 회사는 나에게 일하는 방식과 시스템을 가르쳐주었고 무엇보다 수많은 동료들을 연결해주었다. 만약 회사 생활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일하는 나도, 다양한 네트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g%2Fimage%2FOIlZk52Ma6pPrFb4QLp9xFE5Pr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ul 2021 10:08:50 GMT</pubDate>
      <author>슈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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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방적인 조언은 사양하겠습니다. - 이건 내 선택이니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15Zg/32</link>
      <description>우리는 매일 작고 큰 선택을 하고 그 선택에 책임을 지며 살아간다. 모든 선택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면 참 좋겠지만 아쉽게도 그렇지 않다. 때로는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후회를 하고 시간을 낭비하며 돈이라는 기회비용을 지불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잘못된 선택은 무조건 가서는 안 될 길일까? 아니다. 잘못된 선택은 우리에게 경험 자산을 남긴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g%2Fimage%2FzOI1jf9YmiYKJlqO9cdY5n9mS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n 2021 13:12:04 GMT</pubDate>
      <author>슈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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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과 완벽주의의 상관관계 -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15Zg/30</link>
      <description>사회에 첫 발을 내디뎠던 26살, 업계에서 잘나가는 광고회사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다. 나에 대해 좋은 평가를 내려준 회사에 너무 감사했고 내가 속한 팀과 회사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열정이 가득했다. 당시 사수가 메인으로 진행하던 프로젝트를 서포트하는 일을 맡았는데 워낙 일 잘하고 꼼꼼했던 사수여서 배울 점이 참 많았다. 그렇게 호흡을 맞춰 일한 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g%2Fimage%2F9AKG4DAkukq9yHj_rgFtYQBrUT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y 2021 08:36:58 GMT</pubDate>
      <author>슈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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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히 행복을 만났다 - 1박 2일 태안 여행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5Zg/28</link>
      <description>마을에 코로나가 터졌어아쉽지만 이번 주말에는 내려오지 말고다음에 와  어버이날부터 석가탄신일까지 무려 5일간의 휴가를 얻게 된 오빠와 시댁 방문 &amp;amp; 안동 여행을 계획했었는데, 이놈의 코로나가 시댁 동네를 휩쓸어버린 탓에 모든 계획이 무산되었다. 예약했던 숙소도 이러한 우리의 사정을 알았던 것인지 갑작스럽게 예약이 취소되어 버렸다. 사실 일주일 넘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g%2Fimage%2FTr2Kqasew_TqFWQIyDBhPW0DlS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May 2021 05:51:58 GMT</pubDate>
      <author>슈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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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기 싫은데 일하고 싶어 - 아, 저는 이중인격이나 또라이가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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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백수 한 달 차, 친한 지인으로부터 프리랜서 도움 요청을 받았다. 모 교육 브랜드의 소셜 미디어 콘텐츠를 기획하는 일이었는데 담당 에이전시가 정해진 기한 내에 커버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지인에게 요청을 했다고 했다. 일주일 안에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총 3개 채널의 14개 콘텐츠 기획/에디팅을 해야 하는 일이었는데 마침 찌뿌둥하던 차에 용돈벌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g%2Fimage%2FlzILiQ3bEDfve-RbQ9VQneESr1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pr 2021 06:54:01 GMT</pubDate>
      <author>슈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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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나를 찾아가는 시간 - 자발적 퇴사 후 한 달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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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벌써 퇴사 후 백수의 삶을 보낸지 한 달이 지났다. 1주차는 하루가 너무 길고 시간이 안 가서 이렇게 어떻게 계속 놀지란 생각에 쉬는게 막막할 정도로 불안한 마음이 앞섰다. 이런 나를 보고 친한 언니들이 제주도를 데려갔다. 그렇게 급 다녀온 제주도 여행에서 언니들과 이런 저런 대화도 하고, 위로도 받고, 용기도 얻고 돌아왔고 이후 조금씩 쉼을 받아들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g%2Fimage%2FlwMn4_qXY2nq6HESyKV5v1KEnm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pr 2021 05:53:21 GMT</pubDate>
      <author>슈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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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밑미와 함께한 Good bye 2020 - 15장의 카드를 통해 돌아본 2020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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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크리스마스를 의미 있게 보내고 싶어 고민하던 중 리추얼 플랫폼 밑미(meet me)의 굿바이 2020 / 나이스투밑2021 카드를 발견했다. 상품 페이지에서 가장 눈길을 끌었던 문구는 바로 '정리'였다. 지난 시간을 잘 정리해야 다가오는 한 해를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보고 고민 없이 결제했다.   정리는 우리 모두를 삶의 다음 단계로 이끌어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g%2Fimage%2F_3dsUmJbDZaXkHETYTk-1q8Ki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Dec 2020 12:02:14 GMT</pubDate>
      <author>슈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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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인의 소명의식에 대하여 - 나를 움직이게 하는 세 가지 원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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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업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소명의식이다. 소명의식의 정의는 백과사전 기준 [부여된 어떤 명령을 꼭 수행해야 한다는, 책임 있는 의식] 으로 책임감 있게 일을 하도록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볼 수 있겠다.   개개인마다 소명의식은 다 다르다. 누군가에게는 돈이 될 수도 있고, 워라밸이 될 수도 있고, 직장 동료들과의 관계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g%2Fimage%2FCpRcPn6AB31HTh2Of9_JZ5TLf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Oct 2020 15:38:55 GMT</pubDate>
      <author>슈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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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것을 보는 안목 - 기획자로써 키우고 싶은 영역</title>
      <link>https://brunch.co.kr/@@15Zg/23</link>
      <description>나는 창작자에 대한 동경심이 있다. 내가 정의하는 창작자는 오롯이 혼자의 힘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다.&amp;nbsp;영상을 만드는 크리에이터들, 3년 넘게 내 머리를 잘라주는 헤어 디자이너쌤, 자기만의 레시피로 요리를&amp;nbsp;만드는 요리사, 가죽과 라탄 등의 핸드메이드 소품을 만드는 공방 사장님들, 시즌마다 새로운 의상을 만들어내는 패션 디자이너들..&amp;nbsp;&amp;nbsp;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g%2Fimage%2FFLLFxWRH3Bjm7H5m2HHKdKaSm9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0 15:01:32 GMT</pubDate>
      <author>슈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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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마케터는 처음이라서 - 작은 회사에서 마케터로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15Zg/21</link>
      <description>광고회사 AE로 6년을 보내고 뷰티 브랜드 마케터라는 직무로 일을 시작한 지 3개월, 주위에서는 아직 3개월밖에 안 됐냐고 할 정도로 정말 정신없이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다. 3개월 수습기간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입사하자마자 바로 실무에 투입되었고 나에게 주어진 일들을 정신없이 소화해내느라 적응할 여유조차 없었다. 그렇게 눈 깜짝하니 내가 옳은 방향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g%2Fimage%2FsDnMf2nqtzh7QCW0KlHmKyMij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0 12:56:57 GMT</pubDate>
      <author>슈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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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후 첫 월급을 받았다 - 격동의 적응기 1달을 보내고</title>
      <link>https://brunch.co.kr/@@15Zg/19</link>
      <description>뷰티 브랜드의 마케팅 포지션 오퍼를 받았다. 한 번의 이직 실패 후 더욱더 까다롭게 이직 조건을 따져보던 나에게 이 곳은 꽤 매력적인 곳이었다. 이직하고 싶었던 뷰티 산업군, 그리고 광고업에서 시야를 넓힐 수 있는 마케팅 포지션, 큰 조직의 톱니바퀴로 일하는 것이 아닌 10명 내외의 작은 조직에서 나의 목소리를 내며 일할 수 있는 스타트업. 고민 없이 오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g%2Fimage%2Fk5ILMt08P8qdY8tgjGbxV7yvA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0 15:03:36 GMT</pubDate>
      <author>슈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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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타투 이야기 - 담대함을 위한 '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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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배우 한예슬의 유튜브 채널인 한예슬 is를 즐겨 보는 편이다. 예슬언니의(좋아하는 여배우는 모두 언니라고 부른다. 울 언니....) 콘텐츠를 보다 보면 그녀의 뚜렷한 소신과 관점, 자기다움을 느낄 수 있다.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줄 알고, 다른 사람의 생각과 시선에서 자유로우며, 스스로를 사랑하고 소중히 대하는 모습 등... 그녀의 콘텐츠는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Zg%2Fimage%2F2bko-_K34EWY5E2jSlhYTsa65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0 08:13:24 GMT</pubDate>
      <author>슈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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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달 만에 또 퇴사합니다 - 이직하자마자 퇴사를 고민하는 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15Zg/17</link>
      <description>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업무, 그리고 새로운 사람들까지. 기대감을 가지고 입사한 두 번째 회사. 광고회사에서 인하우스로, AE에서 마케터로 커리어를 전환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회사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성장하고 있는 회사였고, 다양한 실험이 일어나는 곳이었으며, 무엇보다 내 관심 분야의 업종이었기 때문에. 나에게 주어질 다양한 챌린지들이 기대되었고 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rFgSa9kk88s7OJk62CW2VbJ1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0 15:25:15 GMT</pubDate>
      <author>슈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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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회고 2편 - 일, 성장, 관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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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 마지막 날 쓰는 두 번째 회고 기록. 2020년 계획은 좀 더 시간이 걸릴 것 같은 예감이 (동공지진)   (5) [일] 이직을 생각했고, 이직을 했다.  광고회사 AE 로 6년을 일했다. 광고 업계에서 주목 받는 회사, 광고주에게 파트너로 인정받는 회사, 워라밸을 지키며 일할 수 있는 회사, 선한 동료들로 가득한 회사, 이런 대행사는 단언컨대</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19 12:44:17 GMT</pubDate>
      <author>슈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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