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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pace 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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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Find your feet, Find yourself - 낯선 지구에서 '나'로 살아가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2:21: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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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ind your feet, Find yourself - 낯선 지구에서 '나'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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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의 교육관 - 그 아이는 무엇이 행복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15b1/17</link>
      <description>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교육에 관한 생각이 많아졌다.  깊게 생각해 보지 않았던 교육관, 나는 그것에 어떤 기준과 가치를 가지고 있는 걸까.  요즘 하교하는 아이를 멀리서 바라볼 때마다 스스로에게 묻는다.  &amp;quot;너는 무엇을 어떻게 교육할 것이냐고&amp;quot;  이리 생각해 보고, 저리 생각해 봐도 아직, 아니 어쩌면 평생 이 질문에 명확한 답을 내릴 수 없을 것 같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b1%2Fimage%2F7VGZ-MmyRZe2zYYl1LlayE95O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25 01:07:19 GMT</pubDate>
      <author>space 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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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솔함'의 힘(면접 노하우) -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15b1/16</link>
      <description>운 좋게도 지금까지 꽤 많은 지원자와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면접관의 위치로 10년 간, 대략 500명의 '자기소개서'를 읽었고, 그 중 100명의 지원자와 '면접'을 했고,   그 중 5명의 합격자와 함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서류전형(자기소개서)이든 면접이든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진솔함'입니다.  &amp;quot;자기소개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b1%2Fimage%2FYwU7kUQByOgf1xW0PURSYeZh9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25 01:16:09 GMT</pubDate>
      <author>space 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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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되는 이유'와 '안 되는 이유' - 나는 어떤 유형의 사람일가?</title>
      <link>https://brunch.co.kr/@@15b1/15</link>
      <description>'되는 이유를 말하는 사람'과 '안 되는 이유를 말하는 사람'일을 하다보면 '되는 이유를 말하는 사람'을 만나기도 하고, 반대로 '안 되는 이유를 말하는 사람'을 만나기도 한다.  그럼 나는 어떤 유형에 속할까?나는 '안 되는 이유를 찾는 사람'에 가깝다. 안 되는 이유는 되는 이유 보다 감정적이지 않다.&amp;nbsp;되는 이유보다 근거가 명확한 경우가 더 많아 그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b1%2Fimage%2FntBdae5X8ozi5oMzDnxnJvDYcy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22:57:51 GMT</pubDate>
      <author>space 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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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틈'이 필요할 때 - 서로의 틈을 인정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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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속된 시간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틈이란 것이 필요한 것 같다. 틈이란 개인에게는 휴식이 될테고, 인간관계에서는 간격이란 단어로 바꾸어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다.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모든 부조화, 그리고 갈등은 어쩌면 저 틈이란 것을 허락하지 않아 생기는 것이 아닐까.또 나의 틈이 흠으로 보일까, 너의 틈이 흠이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닐텐데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b1%2Fimage%2FGx9ZcRtev7-CAak2nFV8L4EPWz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Apr 2025 06:48:44 GMT</pubDate>
      <author>space 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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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념과 유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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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념'과 '유연', 내가 좋아하는 단어들이다.  언뜻 보면 서로 대조되는 뜻 보이지만, '사고'와 '행동'이라는 과정과 결합되면 상호보완의 관계에 있게 된다.어떤 일을 할 때 그 일이 가지는 의미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집념&amp;nbsp;이 필요하다. 더 넓게 그리고 더 깊이 사고하는 과정이 완성도를 높일 수 있고, 그 사고 과정에서&amp;nbsp;발생하는,내가 통제할 수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b1%2Fimage%2FQgy-QrzNYlWi4Ueq-A6EcXQ7WQ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Apr 2025 06:27:50 GMT</pubDate>
      <author>space 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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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이 주는 삶의 고비 - 고비도 나답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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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여러 번의 고비를 만나게 된다.&amp;nbsp;그 고비는 내 의지와 관계 없이 찾아오기도 하고, 내 선택으로 인해 찾아오기도 한다.  달리다보면 '여기서 멈출까', '더 달릴 수 있을까'라는 고비를 만나게 된다. 짧은 거리든 긴거리든, 빠른 달리기든 느린 달리기든, 목표로 한 지점까지 달리는데 몇 번의 고비가 찾아오는 것 같다.  가만히 생각을 해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b1%2Fimage%2FtRw6vWBn0FKR2QjtN49ffG9sYV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pr 2025 04:31:22 GMT</pubDate>
      <author>space 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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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달리는 이유 - 그냥 한 번 달려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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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달리는 이유를 찾고 있나요? 달려야만 하는 이유를 찾고 있나요?  그 이유를 찾고 있다면 그것은 달려야 할 이유 보다 달라지 않을 이유가 더 많은 거에요.  그냥 한 번 달려 보세요.  달리는 그 자체로 재미를 느낄 수 있고, 달리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인생의 목표가 생길거에요.  달리는 그 날부터 조금 더 괜찮은 일상이 펼쳐질거에요.  지구인의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b1%2Fimage%2FrwPLuB6SzFUn_gP75PyOzMg4Z5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pr 2025 03:30:34 GMT</pubDate>
      <author>space 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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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감이 사라지면 모든 것이 시들해진다 - 사람도 마찬가지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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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랜드가 들을 수 있는 최고의 찬사는 '역시' 라는 말 일 것이다.  '역시'라는 말 속에는 먼저 기대하는 것이 있었다는 말이 될테고, 또 그 기대를 충족했다는 뜻이 될 것이다.  기대하는 것이 있었다는 것은 고객의 마음에 이미 브랜드의 가치관이 그 브랜드의 언어로 잘 전달되었다는 뜻이 될 것이다.   저 위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기대감이 사라지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b1%2Fimage%2FiYqKTwqyFPuFp4AR6s8aCke4i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pr 2025 02:02:33 GMT</pubDate>
      <author>space 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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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 문화'의 힘(feat.이직 조언) - 좋은 회사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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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들은 어떤 회사가 좋은 회사라고 생각하시나요?  좋은 회사의 기준은 많습니다.  저마다 필요로 하는 것(연봉, 복지, 워라벨, 조직문화 등등)이 다르고, 그것들의 우선 순위도 다르죠. 오늘은 좋은 회사가 되기 위한 기준 중 '조직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문화를 이야기 하기 전에 먼저 '회사'라는 곳은 '일을 하기 위해' 사람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b1%2Fimage%2FqyP8WG6q1pNO4A2qQzj1wEISaQ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pr 2025 01:51:59 GMT</pubDate>
      <author>space 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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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역량' - 나에게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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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역량'이라는 말을 참 많이 듣게 됩니다.  직장 생활의 시작인 면접장에서부터(ex.&amp;quot;OO님, 지원한 직무에 갖추어야 할 역량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amp;quot;),  매일 누군가로부터 평가를 받게 되는 사무실에까지(ex. &amp;quot;OO님은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부족한 것 같아요.&amp;quot;)  직장인이라면 꼬리표처럼 따라 다니는 '역량'이라는 것,(이것이 곧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b1%2Fimage%2FUaB5ffi_Vk0w1wQgyd6R7LITKy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pr 2025 01:14:21 GMT</pubDate>
      <author>space 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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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대하는 태도 - '일'이라는 것은 '나'라는 존재와 공존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15b1/7</link>
      <description>'일을 하다'라는 표현 보다는 '일을 대하다'라는 표현을 좋아합니다.  '일을 하다'는 하나의 행위로 종결되는, 일이 주인이 되는 일방향인 관계를 갖게 되는 것이라면,   '일을 대하다'는 '일'이라는 대상에 '나의 태도'가 담기게 되는 쌍방향적인 관계를 의미합니다.  즉 '일'이라는 것과 '나'라는 존재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b1%2Fimage%2FxWG-MYCiPplQvijfzNwZDK3S1I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pr 2025 01:01:22 GMT</pubDate>
      <author>space 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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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낢음에 대한 생각 - 제 멋을 부리기에는 부족한 상태</title>
      <link>https://brunch.co.kr/@@15b1/6</link>
      <description>#1 낡음 더 이상 쓸 수 없는 상태.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예전같이 제 멋을 부리기에는 뭔가 부족한 상태. 때론 부끄러워 감추고 싶은 것.정 때문에 버리지 못하고, 어느 구석 한 켠에 쳐박아 둔 것. #2 낡음 살아 있는 동안 그 자리에서 자신이 부여받은 역할에 최선을 다했다 것. 쉽게 내팽개치기에는 그가 살아 있는 동안 우리에게 준 것이 너무 많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d8qk7N46NwAGOYYBxXx4SGYbu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6 10:05:08 GMT</pubDate>
      <author>space 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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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탁기는 양말을 즐겨 먹는다 - 홀로 남겨진 양말 한 짝</title>
      <link>https://brunch.co.kr/@@15b1/5</link>
      <description>세상에는 우리의 상식으로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수많은 일들이 존재한다.우리는 이러한 일들을 불가사의(不可思議)라고 부른다.   '세탁기는 양말을 즐겨 먹는다.' 간혹 빨래를 하다 보면 양말 한 짝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다.그럴 때면 나는 &amp;quot;망할 놈의 세탁기, 또 먹었네&amp;quot;하며,&amp;nbsp;텅 빈 세탁기 안으로 손을 스윽 넣어 훑기 시작한다.양말 한 짝은 어디로 갔는지&amp;nbsp;</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6 06:23:29 GMT</pubDate>
      <author>space 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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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가운 머리, 따뜻하지 못한 마음 - 겨울 바람이 유난히도 날 닮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5b1/4</link>
      <description>내 어린 시절 . .'사소한 가출'이 마냥 즐거웠던 그때.미지의 세계에 대한 두려움보다 호기심이 컸던 그&amp;nbsp;시절.나는 인적 드문 길을 누비고 다니는 일을 즐겼다.위험해 보이는 곳을 기어오르는 일은 나의 주특기였으며,모르는 사람에게 인사하는 일은 나의 낙이었다.그러나 한참을 호기심에 사로잡혀 걷다보면&amp;nbsp;어느 순간,끝이 보이지 않는 골목길 한가운데에&amp;nbsp;홀로 서 있는</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6 05:25:12 GMT</pubDate>
      <author>space 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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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 - 스쳐 지나가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15b1/3</link>
      <description>수많은 사람들이 스쳐 지나간다.그들은 '스쳐 지나감'으로 내 기억 속에서 잊혀져만 간다. 수많은 사람들이 나를 스쳐 지나간다.너역시 다른 사람들과 다르지 않게 스쳐 지나간다.그리고 내 기억 속에서도,  그때는 알지 못했다.&amp;nbsp;너라는 사람은 나를 스쳐 지나갔던 것이 아니라그대로 나를 관통하고 지나갔다는 사실을.  그때는 알지 못했다. 인연이란 스쳐 지나가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5b1%2Fimage%2Fb_LlAEp1ChoTXI1us__6tvM9YT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6 05:10:40 GMT</pubDate>
      <author>space 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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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 그대를 위해 살아가리라 - 세상 어느 꽃보다 아름다운 꽃, 들꽃이 되어</title>
      <link>https://brunch.co.kr/@@15b1/2</link>
      <description>들꽃이 피어난 자리가 아무리 천하다고 한 들 향내가 없어 이름도 없는 하찮은 꽃이라 한 들 지나가는 길목에 나비 한 마리만 와 준다면 들꽃은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  어느 꽃집 하나 발을 들여 놓을 수 없는 운명이라도 누군가 허리 굽혀 향기를 맡아 보려하지 않는 운명이라도 잠시 내려 앉아 날개짓을 쉬는 나비 한 마리만 와 준다면 들꽃은 더 이상 욕심이</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6 05:10:24 GMT</pubDate>
      <author>space 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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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의 행동 - '이별'과 이별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15b1/1</link>
      <description>#1. 이별의 시작 어제와 같지 않다는 것, 오늘은 이별을 시작하는 날.어쩌면 오늘은 조금 힘들지도 모른다.왜냐면 어제와 같지 않다는 단순한 이유로 #2. 이별의 고통사랑'했던' 감정의 크기는 이별의 아픔과 비례하고,두 사람은&amp;nbsp;각자에게 주어진 아픔을 감당해 나간다.죽을 것 같은 고통 속에서도&amp;nbsp;그러나, 숨을 쉬는데는 지장이 없다. #3. 이별의 견딤&amp;nbsp;이별의</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6 05:10:10 GMT</pubDate>
      <author>space 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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