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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문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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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문재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4:00: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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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문재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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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을 위한 헌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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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권력구조 개편에만 매달리면 국가 경쟁력 강화 기대 못해 지방 정부의 권한 확대 통해 창의적 발전 여건 조성 필요  권력은 나눠야 한다. 폭주를&amp;nbsp;막기 위해서다. 그래야 국민의 권익을 강화할 수 있다. 분할된&amp;nbsp;권력은 끊임없이 다툰다. 당연한 현상이다. 권력이 제공하는사회적 재화가 제한된 데다 권력의 봉사 대상도 다르기 때문이다.  법으로 권한과 책임을 명시하는</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16 08:15:12 GMT</pubDate>
      <author>정문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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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리인의 대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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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용병이 왕보다는 자신 위하듯 대리인도 자기의 이익이 우선 주인-대리인구조 복잡할수록 통제와 관리 부실은 심각해져  숫자는 이따금 환각을 일으킨다. 외형에 취해 내실을 놓치기 쉽다. 보다 많을수록, 보다 클수록 뛰어난 것으로 여긴다. 이면의 위험은 애써 무시한다. 질주를 거듭하다 큰 화를 자초하게 된다.  프랑스의 루이 12세도그랬다. 프랑스 백성들은 그를</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16 08:09:03 GMT</pubDate>
      <author>정문재</author>
      <guid>https://brunch.co.kr/@@15vo/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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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개의 영국, 두 개의 한국</title>
      <link>https://brunch.co.kr/@@15vo/73</link>
      <description>사회를&amp;nbsp;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적극적인&amp;nbsp;변화와 개혁 추진해야 기득권층이&amp;nbsp;자기 혁신에 나서야 갈등을&amp;nbsp;극복하고 통합에 이바지  보수(保守)는 변화를 거부하지않는다. 보수는 사회의 안정적 유지를 최우선 목표로 삼는다. 필요하면&amp;nbsp;기꺼이 변화를 수용한다. 때로는 과감한 개혁을 주도하기도 한다. 변화를&amp;nbsp;외면한다면 그것은 &amp;lsquo;짝퉁&amp;rsquo; 보수일 뿐이다.  보수는&amp;nbsp;단지 섣부른 변</description>
      <pubDate>Wed, 15 Jun 2016 08:17:18 GMT</pubDate>
      <author>정문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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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위한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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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본의 거리낌 없는 질주속에 인간의 가치는 뒷전으로밀려 안전 및 환경 중시 노력&amp;nbsp;통해 행복을 추구하도록 도와줘야  문명과 야만을 가르는 기준은&amp;nbsp;무엇일까? 여러 개의 답을 꼽을 수 있다. &amp;lsquo;다른 사람에&amp;nbsp;대한 배려&amp;rsquo;도 그 중의 하나다. 공동체 구성원을 동료로 존중하는&amp;nbsp;곳에서는 협력과 조화를 기대할 수 있다. 그렇지 못하면 불신과 갈등은 심화된다.  영국 의회는</description>
      <pubDate>Wed, 15 Jun 2016 08:12:11 GMT</pubDate>
      <author>정문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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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사도 디테일에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5vo/71</link>
      <description>화학 물질은 아주 적은 양으로 인간과 지구에 큰 영향 가져와 환경 및 안전 규제가 느슨하면 천사는 사라지고 악마만 들끓어  미군 지휘부는 1939년&amp;nbsp;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큰 골칫거리 하나가 해결됐다. 미국은 2차 세계대전 참전을 결정하면서 방역(防疫) 문제를&amp;nbsp;고민했다. 전염병은 총탄 못지않게 숱한 장병들을 죽음으로 몰아넣는다.  방역에 대한 걱정은 기우</description>
      <pubDate>Wed, 15 Jun 2016 08:06:35 GMT</pubDate>
      <author>정문재</author>
      <guid>https://brunch.co.kr/@@15vo/7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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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사도 디테일에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5vo/70</link>
      <description>화학 물질은 아주 적은 양으로 인간과 지구에 큰 영향 가져와 환경 및 안전 규제가 느슨하면 천사는 사라지고 악마만 들끓어  미군 지휘부는 1939년&amp;nbsp;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큰 골칫거리 하나가 해결됐다. 미국은 2차 세계대전 참전을 결정하면서 방역(防疫) 문제를&amp;nbsp;고민했다. 전염병은 총탄 못지않게 숱한 장병들을 죽음으로 몰아넣는다.  방역에 대한 걱정은 기우</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16 06:19:04 GMT</pubDate>
      <author>정문재</author>
      <guid>https://brunch.co.kr/@@15vo/7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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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맹(同盟)의 붕괴</title>
      <link>https://brunch.co.kr/@@15vo/69</link>
      <description>동맹을 굳건하게 유지하려면 공정하고 합리적인 노력 필요 자신들의 이익에만 매달리면 델로스 동맹 같은 비극 자초  동맹(同盟)은 계산의결과다. 셈법은 간단치 않다. 다차방정식을 필요로 한다. 동맹국들의 국력은 물론 정서까지 고려에 넣어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amp;nbsp;동맹은 언제라도 붕괴된다.  뛰어난 지도자라야 다차방정식의 해법을 제시할 수 있다. 델로스 동맹도 그</description>
      <pubDate>Tue, 10 May 2016 06:54:38 GMT</pubDate>
      <author>정문재</author>
      <guid>https://brunch.co.kr/@@15vo/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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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권력의 종말</title>
      <link>https://brunch.co.kr/@@15vo/68</link>
      <description>민주주의 국가의 권력은 제한적 끊임없는 견제로 일방통행 저지 성실한 설득으로 협력 확보해야 정책의 현실화 가능성도 높아져  &amp;quot;아이크(아이젠하워의 애칭)는&amp;nbsp;아마 이 자리에 앉을 거야. 가엾은 아이크! 대통령이라는자리는 군(軍) 사령관과는 달라. 대통령이 되자마자 '이걸 해라', '저걸 해라'라고 지시하겠지만 아무 일도 되는 게 없을 거야. 아이크는 이 자리가</description>
      <pubDate>Tue, 03 May 2016 05:49:34 GMT</pubDate>
      <author>정문재</author>
      <guid>https://brunch.co.kr/@@15vo/6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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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법(惡法)과의 투쟁</title>
      <link>https://brunch.co.kr/@@15vo/67</link>
      <description>법이 시대정신을 외면하거나 공정한 이해관계를 무시하면 국민들의 기본적 가치도위협 지속적인 악법 정비 노력필요  법은 투쟁의 결과다. 하지만 때로는 투쟁의 원인이 된다. 시대정신을 외면하거나 이해관계를&amp;nbsp;공정하게 반영하지 못하면 투쟁은 필연적이다. 잠재적인 범죄자를 양산하는 법이라면 더욱 그렇다.  사람들은 이런 법을 악법(惡法)이라고 부른다. 많은 사람들이</description>
      <pubDate>Thu, 28 Apr 2016 01:25:44 GMT</pubDate>
      <author>정문재</author>
      <guid>https://brunch.co.kr/@@15vo/6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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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squo;먹튀&amp;rsquo; 자본과의 전쟁</title>
      <link>https://brunch.co.kr/@@15vo/66</link>
      <description>조세피난처 이용한 탈세 행위 사회의 존립 기반을 뒤흔들어 국제사회의 비판 목소리 높아 공조를 통한 규제 강화 기대  로마는 하루 아침에 무너지지 않았다. 로마제국은 서서히 내리막길을 걸었다. 번영의 정점은 몰락의 출발점이었다. 쇠락을 피하기 위해 개혁을 시도하기도 했다. 하지만 도도한 흐름을&amp;nbsp;되돌리지는 못했다. 섣부른 개혁은 오히려 쇠락을 가속화했다.  철</description>
      <pubDate>Mon, 25 Apr 2016 09:13:28 GMT</pubDate>
      <author>정문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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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치인 강매(强賣)</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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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총선 코앞인데 후보도 확정 못해 정당만 보고 찍으라는 강요 행위 정당 정치는 오래 전에 기능 상실 국가 지배구조 재편할 필요 높아  잘 나가는 조직이라도 순식간에 몰락한다. 변화를 무시하거나 구심력이 떨어지면 속절없이 와해된다. 파국은 드라마처럼&amp;nbsp;펼쳐진다.  100년 전 영국의 자유당이 그랬다. 정말 어처구니 없이 무너지고말았다. 자유당은 1차 세계대전이</description>
      <pubDate>Wed, 23 Mar 2016 05:49:56 GMT</pubDate>
      <author>정문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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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애국심이 없는 애국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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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애국심을 외치는 목소리 앞에 합리적 토론이나 생각은 위축 정치적 동원 목적의 구호보다 다양성을 보장하는 게 합리적  존 케리(현&amp;nbsp;미국 국무장관) 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2004년 11월 조지 W 부시 공화당 후보에게 무릎을 꿇었다. 공화당은 의회 선거에서도 승리를 거뒀다. 상원과 하원에서 모두 다수당으로&amp;nbsp;올라섰다.  승리 비결은 &amp;lsquo;애국심&amp;rsquo; 마케팅이었다. 공화</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16 02:05:19 GMT</pubDate>
      <author>정문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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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자소득자의 안락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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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통화 공급 증가 통화량 늘어나며 금리도 크게 떨어져 이자수입 줄면 이자소득자도 사라질 것 케인즈 예언 실현 여부는 더 지켜봐야  20세기 최고의경제학자 존 메이너드 케인즈(John Maynard Keynes)의 예언이 실현되고 있다. 케인즈는 &amp;ldquo;자본 공급이 늘어 금리가 떨어지면 이자수입도 줄어 이자소득자가&amp;nbsp;지구상에서 사라질 것&amp;rdquo;이라고</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6 09:51:35 GMT</pubDate>
      <author>정문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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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무노예여! 어머니 품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15vo/62</link>
      <description>결혼 등으로 급전 빌렸다가 갚지 못해 노예로 전락 수메르 등 고대 사회에서 &amp;lsquo;자유&amp;rsquo;는 &amp;lsquo;노예 해방&amp;rsquo;을 의미 흉년 등으로 노예 크게 늘어나면 사회 불안도 심화 사회 붕괴 막기 위해 채무 면제하고, 경작권도 돌려줘  인간은 자유를 갈망한다. 그렇지만 온전한 자유를 누리는&amp;nbsp;사람은 많지 않다. 북한을 비롯한 일부 국가들을 빼곤 정치적 자유를 보장하지 않는 나라는</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6 09:45:27 GMT</pubDate>
      <author>정문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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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득 없는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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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난은 영혼에 상처를 남겨 성장은 했지만 소득은 없어 지속성도 사회통합도 떨어져 기업 이익이 가계로 흘러가야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을 보노라면 가슴이 먹먹해진다. 흔히 그의 화풍을 설명할 때 &amp;lsquo;임파스토(impasto) 기법&amp;rsquo;이라는 단어를 동원한다. 물감을 덧칠함으로써 특정 부분을 강조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한다. 이것은&amp;nbsp;미술 이론가의 설명일 뿐이다.  고흐</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6 09:39:58 GMT</pubDate>
      <author>정문재</author>
      <guid>https://brunch.co.kr/@@15vo/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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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제생에서 최고의CEO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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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로버트 우드러프, 낙제로대학 쫓겨난 후 막노동자로 출발해 여러 직장 옮겨 다녀 영업 능력 앞세워 코카콜라 성장 이끌어 좌절하지 않고 특기 살리는 게 성공 비결  &amp;ldquo;학교를 다니는게 무의미하다고 봅니다. 툭하면 수업을 빼먹기 때문에 과연 학교 생활에 적응할 의지나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학교를 졸업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amp;rdquo;  사실상의 &amp;lsquo;퇴학</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6 09:35:07 GMT</pubDate>
      <author>정문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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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란치스코와 호모보노스</title>
      <link>https://brunch.co.kr/@@15vo/59</link>
      <description>청빈은 성직자들의 실천 덕목 모든 사람들이 따를 수는 없어 물질적인 성공을 추구하더라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게 중요  중세는 암흑의 시대였다.신(神)의 이름으로 폭력과 불합리가&amp;nbsp;춤을 췄다. 경제적으로도 어려웠던 시절이다. 지배층을 제외하곤&amp;nbsp;대부분 팍팍한 삶을 이어갔다.  가장 큰 원인은 교회에서 찾을 수 있다. 교회는 부(富)와 상거래를&amp;nbsp;죄악시했다. 성경</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6 09:27:46 GMT</pubDate>
      <author>정문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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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친구는 역사도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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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윈, 와트등 인재들이 참여해 산업혁명 이끈 루너 소사이어티 토론을 통해 지적 호기심 자극해 인류의 위대한 발전을 이끌어내  &amp;ldquo;좋은 친구를 사귀어라. 그럴 수 없다면 그 누구와도 사귀지말라.&amp;rdquo;  18세기 영국의 정치인이자 교육자인 리처드 에지워스의 말이다. 에지워스는&amp;ldquo;젊을 때는 자주 만나는 친구들을 보고, 배우기 때문에 좋은친구를 사귀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6 09:22:31 GMT</pubDate>
      <author>정문재</author>
      <guid>https://brunch.co.kr/@@15vo/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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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위 38&amp;deg;선의 전쟁</title>
      <link>https://brunch.co.kr/@@15vo/57</link>
      <description>아테네와 스파르타의 격돌 그리스를 파국으로 몰고가 적의 전쟁 의지를 꺾어놓되 명예로운 탈출 보장해줘야  역사는 광대한 피륙이다. 무수히 많은 씨실과 날실이 교차하며 거대한 서사시를 엮어낸다. 신(神)은 사랑, 용기, 이성, 존경, 신뢰 등으로 씨실을 잣는 반면 증오, 감정, 비난, 의심, 배신 등으로 날실을 만든다. 씨실과 날실 가운데 어느 게 도드라지느냐</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6 09:02:36 GMT</pubDate>
      <author>정문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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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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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을 오해 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15vo/56</link>
      <description>주었다면 깨끗이 잊어라 후배의 역량을 키워줘라 세심한 배려를 잊지 마라 자기 관리를 충실히 하라  &amp;ldquo;때가 되면 떠나는 것이 順理(순리)입니다. 남들이 아쉬워할 때 떠나는 것은 祝福(축복)입니다. 미련을 버리고 떠날 수 있다는 것은 幸運(행운)입니다. -----&amp;rdquo;  편지는 이렇게 시작됐다. 도와준 덕분에 임기를 잘 마무리하고 떠날 수 있다는감사 인사였다. 아</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6 08:46:07 GMT</pubDate>
      <author>정문재</author>
      <guid>https://brunch.co.kr/@@15vo/5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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