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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앎</title>
    <link>https://brunch.co.kr/@@161O</link>
    <description>당장 내일 죽을지도 몰라 하루하루 흘러가는 시간이 아깝지 않게 보내고 싶지만 안타깝게도 지금은 모든 에너지가 고갈되어  숨만 쉬고 있는 중인데 곧 숨고르고 다시 뛸 거에요. 헤헷</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3:21: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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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장 내일 죽을지도 몰라 하루하루 흘러가는 시간이 아깝지 않게 보내고 싶지만 안타깝게도 지금은 모든 에너지가 고갈되어  숨만 쉬고 있는 중인데 곧 숨고르고 다시 뛸 거에요. 헤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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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의 끝, 나 - 이제, 새로운 방향으로 눈을 돌려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161O/1</link>
      <description>속초, 상도문 돌담길을 천천히 걸어 보았다.  오랜 시간을 품고 있는 돌담 옆을 지나면서 깊은숨을 내쉬어 보았다.  바쁘게만 달려오던 내 마음의 속도와 반대되는 이날 만난 따뜻한 햇살과 살며시 불어오는 가을바람은 나에게 쉼과 온기를 불어넣어 주었다.  층층이 쌓인 돌담 사이를 이어 걸으면서 고양이와 인사를 나누고는 가만히 서서 하늘을 보았다.  가을이 성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1O%2Fimage%2F0G-0VLg5GoZQMmq2xfQigkVX0V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14:57:31 GMT</pubDate>
      <author>이앎</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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