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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malldatagur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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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 잘다니던 직장 때려치고 미국 유학가는 불효자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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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Apr 2026 21:55: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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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 잘다니던 직장 때려치고 미국 유학가는 불효자식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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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을만한 데이터 사이언스&amp;nbsp;Podca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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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그동안 졸업 준비, 구직 활동하느라 블로그 활동이 뜸했는데, 데이터 사이언스 컨설팅 쪽으로 구직을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비자 신청 등의 문제로 정식 입사는 7월 말이나 가능할 것 같네요. 이제 남은 한 학기는 여유 있게 졸업논문 작성하며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아 남는 시간에는 블로그에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BM%2Fimage%2FPeadMHLIQL-FgQDhFwdy5H5XE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8 10:41:55 GMT</pubDate>
      <author>smalldatag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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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몰 데이터 &amp;gt; 빅 데이터? - 스몰 데이터의 역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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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스몰 데이터 분석을 제대로 해야 빅 데이터도 다룰 수 있다&amp;rdquo;   통계학과 수업 중 어느 교수가 한 강조한 부분. 흔히 통계는 예측(prediction)을 위한 통계와 분석(analysis)을 위한 통계로 나눠진다고 하는데, 이 말을 한 교수는 분석을 중요시하는 정통파 교수였기에 이 말을 곧이 곧대로 믿지 않았다. 하지만 통계 석사 수업을 수강한 지 일 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BM%2Fimage%2FxRQXA7kkbBJwfF58HJn_5CCPt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an 2018 18:13:20 GMT</pubDate>
      <author>smalldatag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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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데이터 사이언스 관련 직장 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6BM/28</link>
      <description>&amp;ldquo;지금 데이터 사이언스 때문에 통계학과가 매우 핫해. 통계석사하면 우선 미국에서 직장 찾는 데는 문제없을 거야~&amp;rdquo; 3년 전 통계 석사를 하고 있었던 전 룸메이트가 한 말이다. 그 당시 필자는 한국 기업에서 일하면서 앞으로 무엇을 먹고살아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하고 있었다. 마침 회사에서 가장 재밌었던 일이 데이터를 분석해서 보고하는 일이었기에 룸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BM%2Fimage%2FiEe2FQFQ058BK_rsQvPJ8LYEN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Nov 2017 16:36:05 GMT</pubDate>
      <author>smalldatag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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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리크루터에게 낚인 인턴 이야기 - 전 한국 직장인의 미국 인턴 생존기 5편</title>
      <link>https://brunch.co.kr/@@16BM/27</link>
      <description>확실하게 비자 스폰서 해주시는 거죠? 그럼요, 저희 회사는 물고기 님의 인턴 성과에 따라 full time 오퍼와 함께 비자도 스폰서 합니다 이 한마디에 필자는 바로 오퍼를 수락했다. 트럼프 정권이 들어서면서 전반적으로 회사들이 취업비자를 스폰 하는데 인색해지고 있기에, 리크루터의 답변은 나에게 안도감과 확신을 심어 주었다. 필자가 한국 직장을 그만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BM%2Fimage%2FNBLYdZ0Nhy32_vSu2lnCV-usx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Oct 2017 15:32:27 GMT</pubDate>
      <author>smalldatag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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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액션이 좋은 여자, 유머러스한 여자 - 전 한국 직장인의 미국 인턴 생존기 4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16BM/26</link>
      <description>필자는 현재 미국에서 통계 석사 과정을 이수하고 있으나 현재는 여름방학으로 미국 회사에서 잠시 최고령 인턴으로&amp;nbsp;활약 중&amp;hellip; 이라고&amp;nbsp;믿고 싶다. 미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한국 직장생활과 크게 달라서 놀라는 부분도 있지만, 사실 작은 차이에서 놀라는 일이 더 잦다. 이번 글에서는 그 작은 생각 혹은 표현의 차이가 필자를 당황하게 만든 사연을 소개하고자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BM%2Fimage%2FPvmydiEHpVWIOWAQb9OLXfZjz5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Sep 2017 02:54:11 GMT</pubDate>
      <author>smalldatag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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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회사생활 한국과 다를 바 없다? - 전 한국 직장인의 미국 인턴 생존기 3주차</title>
      <link>https://brunch.co.kr/@@16BM/25</link>
      <description>필자는 한국에서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미국 시카고 대학 통계 석사를 진학했다. 그리고 일 년이 지난 지금 회사에서 최고령 인턴으로 근무 중이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근무 첫 주 경험한 컬처 충격에 대해 정리했는데, 이번 글에서는 미국 직장 생활하면서 &amp;ldquo;그래 결국 일은 다 비슷하구나&amp;rdquo;라고 생각하게 된 상황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필자의 유학을 반대하던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BM%2Fimage%2FWaspmO3TjYAs5VgGlGHxQUtsa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17 03:18:13 GMT</pubDate>
      <author>smalldatag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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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 인테리어/시설과 기업 문화의 상관관계 - 전 한국인 직장인의 미국 인턴 생존기 2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16BM/24</link>
      <description>지금까지 삼 주간 미국 인턴을 하면서 한국 직장생활과 가장 큰 차이점을 느낀 부분은 미국 기업 문화. 지난 포스팅에서도 잠시 언급했지만, 상대적으로 수평적인 관계에서 파생되는 여러 가지 기업 문화 차이는 매일 보고 느낀다. 회의 시 팀장과 사원이 열띈 토론을 벌이고, 근무시간에 자연스럽게 헤드폰을 끼고 일하며, 자체 출근 자체 퇴근 시간까지... 그렇게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BM%2Fimage%2F4rTCOt6w9E7mB02VTHS4hWrx4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l 2017 03:28:08 GMT</pubDate>
      <author>smalldatag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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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사이언티스트 vs 애널리스트 - 전 한국 직장인의 미국 인턴 생존기 1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16BM/23</link>
      <description>요즘 가장 미국에서 가장 핫한 직업 중 하나인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하지만 필자는 이 직업 명의 정확한 정의가 미국에서 인턴을 시작하고서야 피부에 와 닿았다. 인턴을 수평적 문화를 중시하는 미국 회사에서 해서 그런지, 직위보다는 직군으로 본인을 소개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amp;ldquo;안녕하세요 무슨 팀 김철수 대리입니다&amp;rdquo; 대신, &amp;ldquo;안녕하세요 무슨 팀 기획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BM%2Fimage%2FZmZBwuyFAMha_9D4Xrzc0Xa4U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Jul 2017 01:53:12 GMT</pubDate>
      <author>smalldatag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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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문대로 달랐던 미국 인턴 첫날 - 전 한국 직장인의 미국 인턴 생존기 1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16BM/22</link>
      <description>전 한국 직장인의 미국 인턴 생존기는 3주 전부터 디트로이트에서 시작됐다. 학부 졸업하고 한국에서 3년간 일한 후 대학원을 진학했던 터라, 당연히 최 연장자 인턴이라는 타이틀을 획득할 것이라 믿었다. 게다가 미국 학생들은 군복무도 없기 때문에 대체로 어린 인턴들이 많다. 하지만 출근 첫날 입사 교육현장 도착하니 나의 타이틀에 욕심을 내는 친구들이 여럿 보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BM%2Fimage%2FuVo0kpV2aWF05PEE4Ezi_HbdE5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l 2017 01:12:35 GMT</pubDate>
      <author>smalldatag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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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직장인의 미국식 면접 적응기</title>
      <link>https://brunch.co.kr/@@16BM/21</link>
      <description>&amp;ldquo;Walk me through your resume&amp;rdquo;  미국 직장 면접 시 가장 보편적인 첫 질문이다. 한국어로 &amp;ldquo;자기소개 간단하게 해주세요&amp;rdquo; 와 비슷한 맥락의 질문이지만, 영어로 들으면 감회가 새롭다. 한국과 미국의 취업과정을 둘 다 경험해 본 필자가 돌아볼 때, 인터뷰 때 하는 질문은 크게 다르지 않다. 크게 보면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질문, 왜 이 회</description>
      <pubDate>Thu, 04 May 2017 21:39:48 GMT</pubDate>
      <author>smalldatag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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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부와 대학원 생활의 차이점 - 전 직장인 석사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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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열곡절 끝에 미국 대학원 생활 두 학기가 지났다. 지친 시험기간이 끝나고 게으르게 집에서 쉬기만 했지만, 더욱더 격렬하게 게으르고 싶었기에 글 또한 쓰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 올해 마지막 학기를 향해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보고자 한다.  진부하게 절반의 성공과 절반의 실패라고 말하고 싶지만, 사실 70% 실패와 30% 성공도 후한 점수라고 생각&amp;hellip; 한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BM%2Fimage%2F9dymxIoy8JP4QJ9pJz3n3cvdQ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r 2017 01:42:37 GMT</pubDate>
      <author>smalldatag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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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 시대에 예상되는 미국 취업비자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16BM/19</link>
      <description>이때까지만 해도 필자가 쓴 트럼프 정부가 가져올 미국 취업비자 변화에 관한 글은, 엄청난 쓸모없는 삽질로 기억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무서운 기세로 SwingState들을 모두 승리하고, 어느새 왕좌에 올라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뉴스를 터트리고 있다. 사실 필자는 선거 결과가 나오기 전에 잠들었지만, 다음날 트럼프 관련 글의 폭발적인 클릭 수를 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BM%2Fimage%2FycIPGnVCfOr4Bjt8kWMFe5rUXJ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17 17:25:38 GMT</pubDate>
      <author>smalldatag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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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짜 석사생의 미국 시카고 대학 장단점 분석 - 전직장인의 미국 통계 석사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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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Where Fun Comes toDie&amp;rdquo; &amp;nbsp;미국 시카고 대학 재학생들이 학교 소개를 할 때 자주 하는 말이다. 처음에는 이 말을 듣고 피식 웃었지만, 이제는 씁쓸하게 웃을 뿐. 필자는 애초에 fun 한 사람이 아니였기에 잃을 것도 없었지만, 그 얼마 있지 않은 fun마저 흔적 없이 사라지는데 한 쿼터도 걸리지 않았다. 사라진 것이 fun만이 아니다. 건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BM%2Fimage%2FYi-oFDFcvwLom_92hSUbfmw3w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17 17:22:54 GMT</pubDate>
      <author>smalldatag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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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피하는 통계 석사 수업 고르기 Tip - 전직장인의 미국 통계 석사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16BM/17</link>
      <description>어느덧 겨울방학이 됐다. 학기가 끝났다는 기쁨도 잠시, 피로 얼룩진 성적표를 받아본 후 세상에 만만한 게 하나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다. 그래도 이번 학기 배운 것이 많으니까 괜찮아! 석사는 성적이 크게 중요하지 않아!라고 스스로를 위로해보지만, 유학을 반대하던 주위 사람들의 핀잔이 메아리처럼 들린다 (넌 석사 유학 가기엔 너무 늙었어~늙었어~ 늙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BM%2Fimage%2FZL78AXXs1WHbNQ5dpoKH2HjTwo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16 17:52:47 GMT</pubDate>
      <author>smalldatag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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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의 미국에서의 일주일 &amp;nbsp; - 전직장인의 미국 통계 석사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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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 세계적으로 일어나지 않았던 일들이 계속 일어나는 2016년, 미국도 질 세라 스케일이 다른 Surprise를 선사한다: 트럼프 대통령. 날씬한 돼지라는 말만큼이나 어울리지 않는 President Trump라는 두 단어를 앞으로 함께 써야 한다. 마이클 무어가 Micheal Moore in Trumpland라는 다큐멘터리를 통해 트럼프의 승리를 예측하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BM%2Fimage%2FGAeoSAh3um3-r1u5CxuIMkLa7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16 17:31:25 GMT</pubDate>
      <author>smalldatag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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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직장 구하기 첫 번째 관문: Career Fair - 전직장인의 미국 통계 석사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16BM/15</link>
      <description>직장을 그만두고 미국 석사를 도전하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필자에게 가장 중요했던 목표는 미국에서 직장 구하기. 이민자의 신분으로 미국에서 직장을 구하기는 하늘에 별따기지만,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nd Math) 전공을 한다면 OPT를 이용해 H-1b비자 없이 최대 3년까지 근무할 수 있기 때문에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BM%2Fimage%2F_fuHrqBKqdecQROnbY93y2zPq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16 20:34:10 GMT</pubDate>
      <author>smalldatag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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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직장인의 미국 통계학 석사 도전기 - 한 달 차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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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빅데이터가 요즘 핫하니까 미국 통계학 석사 과정을 가면 나같이 직장인도 있을 것이고, 수학과는 거리가 조금 있는 다양한 사람이 있겠지!...라는 예상이 산산조각 나기까지 하루도 걸리지 않았다. 각자 자기소개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나를 제외한 모든 동기들은 수학이나 통계 전공이었다. 게다가 60명 중 50명은 중국의 유명 대학에서 바로 온 천재들. 하다보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BM%2Fimage%2F88hpMYas5WjCqhfe1Jl8el1Vn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16 15:14:02 GMT</pubDate>
      <author>smalldatag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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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격 맞춤형 미국 가구 구하기 팁 - 집 꾸미기 막막한 당신을 위한 글</title>
      <link>https://brunch.co.kr/@@16BM/13</link>
      <description>미국 도착한 지 2주 만에 아무것도 없는 집을 사람이 사는 곳처럼 꾸미는 데 성공하면서, 처음 유학하시는 분들을 위해 미국 가구 구하기 이번 글을 준비했다. 학부시절 처음으로 가구를 장만했을 때는 시행착오도 많았고, 정보가 부족해 크고 작은 손해들을 많이 본 것이 아쉬워서 이번에는 조금 더 체계적으로 접근했다. 학교의 위치와 주변 시설에 따라 접근성에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BM%2Fimage%2F-B7NAjtz4Bc0oOo_4hLEg44Rm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Sep 2016 15:21:11 GMT</pubDate>
      <author>smalldatag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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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동물원에 사는 낙타였다 - 직장을 그만두고 유학을 결심하게 된 낙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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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날 오후, 모처럼 일이 별로 없으셨던 차장님께서 잠깐 도넛 먹으러 가자며 1층으로 내려가셨다. 하던 일을 마무리하고 내려갔을 때 이미 다른 2명의 사원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 계셨다. 아들 잘 크는 얘기, 주식 대박 난 얘기, 삶이 no부질이라는 푸념&amp;hellip;그런 흔한 직장 얘기가 오가다가 갑자기 차장님께서 두서없이 말씀하셨다.  &amp;ldquo;공부 열심히 해봤자 별로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BM%2Fimage%2FaHqhuvr-jkG6kGaaKQbC5qaZK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16 04:02:08 GMT</pubDate>
      <author>smalldatag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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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가 대통령 되면 유학생들은 어떻게 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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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트럼프가 대통령 안되길 빌어라~!&amp;rdquo;  얼마 전에 친구를 만났는데, 농담 섞인 말투로 건넨 마지막 인사였다. 마침 트럼프가 하루가 멀다 하고 뱉은 막말과 특이한 말투 때문에 재미를 보고 있던지라 아무 생각 없이 지나쳤지만, &amp;nbsp;최근에 이런 조언?을많이 받았다는 것이 떠오르면서 과연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궁금해졌다. 물론 현재 돌아가는 정세를 비추어봤을 때 가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BM%2Fimage%2Fp63HQtoftdA6EMDc_TEYORG4p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6 15:03:57 GMT</pubDate>
      <author>smalldatagu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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