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Angela</title>
    <link>https://brunch.co.kr/@@16Kb</link>
    <description>내 영혼은 이비자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0:49:3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내 영혼은 이비자에..</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Kb%2Fimage%2FZdYvRiTmcmsYXo-nSEE6F_DQNsw.png</url>
      <link>https://brunch.co.kr/@@16Kb</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나에게 영감을 주는 사람들 - D26</title>
      <link>https://brunch.co.kr/@@16Kb/25</link>
      <description>미라클 모닝이란 책에 보면, '내 주변 5명 평균이 나'란 얘기가 있다고 한다. (비록 저 책을 읽어보진 못하고 베스트셀러에 전시된&amp;nbsp;표지만 보았지만...)  오늘은 내 주변인들 중에 나에게 영감을 주는 사람을 고민해보기로 한다.   첫 번째는 L양. 학창 시절 동기였던 L양은,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다. 부지런히 무엇인가를 열심히 하고 습득하고자 하고, 본</description>
      <pubDate>Mon, 12 Feb 2018 13:45:58 GMT</pubDate>
      <author>Angela</author>
      <guid>https://brunch.co.kr/@@16Kb/25</guid>
    </item>
    <item>
      <title>날 위한 패션 회사를 차려야겠다.  - D25</title>
      <link>https://brunch.co.kr/@@16Kb/23</link>
      <description>오늘의 주제는 새 직업. 새로운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면, 난 무엇을 하면 좋을까? 학창시절엔 아무 생각 없이 시키는 공부나 했고, 대학에 들어오고 나서는 원없이 놀았다. 그러다가 새로운 공부가 하고 싶다고 대학원을 갔다가 석사를 졸업하고는 이제 돈을 벌어야 되겠다며 취직을 했다. 그리고 그 후로는 그저그런 회사원 생활을 십여년째... 나는 뭘 하고 싶어하</description>
      <pubDate>Mon, 12 Feb 2018 13:05:10 GMT</pubDate>
      <author>Angela</author>
      <guid>https://brunch.co.kr/@@16Kb/23</guid>
    </item>
    <item>
      <title>요즘의 여가활동 - D21</title>
      <link>https://brunch.co.kr/@@16Kb/24</link>
      <description>밤 10시반쯤 아이가 자러가고, 제가 졸려서 잠들기 전까지하루에 딱 1시간 정도 밖에는 혼자 있을 수 있는 시간이 허락되질 않네요.요새는 그 시간에 백일글쓰기를 합니다. 고 시간 동안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의 우선순위에서 글쓰기가 이겼습니다. 다만 오늘은 지금 너무 졸린 관계로 이만 퇴청합니다.</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18 12:25:46 GMT</pubDate>
      <author>Angela</author>
      <guid>https://brunch.co.kr/@@16Kb/24</guid>
    </item>
    <item>
      <title>죽음에 대한 무겁지 않은 단상 - 스무 번째 글/D20</title>
      <link>https://brunch.co.kr/@@16Kb/21</link>
      <description>#1 보험설계사가 나에게 이야기했다. &amp;quot;남편분의 종신보험 보장 금액이 너무 적네요. 혹시나 남편이 사망하게 될 경우&amp;nbsp;몇 년간의 생활비가 필요할 수 있기 때문에 보험 금액을 더 올리는 게 좋겠습니다.&amp;quot;&amp;nbsp;가만히 듣다가 내가 질문했다. &amp;quot;재혼하면 되지 않을까요?&amp;quot; 보험설계사가 뜨악한 얼굴로 나를 쳐다보았다. 그리고 종신보험은 증액하지 않았다.   #2 가끔은 '</description>
      <pubDate>Tue, 06 Feb 2018 14:54:11 GMT</pubDate>
      <author>Angela</author>
      <guid>https://brunch.co.kr/@@16Kb/21</guid>
    </item>
    <item>
      <title>월요병을 이겨내는 기술 - 열아홉 번째 글/D19</title>
      <link>https://brunch.co.kr/@@16Kb/20</link>
      <description>#1 매일 회사에 가기 싫어하면 딱히 월요병이 생기지 않는다!! 우후훗   #2 보통은 별거 아닌 것들을 하다가&amp;nbsp;주말 시간을 다 보내기 때문에 가끔 일요일 밤이 되면 한숨이 나올 때가 있다. 유난히 허무한 마음이 큰 날은, 졸음을&amp;nbsp;참아내고 웹툰을 본다.  나에게 웹툰을 본다는 의미는, 잠을 자지 않겠다는 의도이다. 평상시의 난 웹툰을 잘 보지 않는데 그 이</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18 14:32:58 GMT</pubDate>
      <author>Angela</author>
      <guid>https://brunch.co.kr/@@16Kb/20</guid>
    </item>
    <item>
      <title>어느 일요일의 일기 - 열여덟 번째 글/D18</title>
      <link>https://brunch.co.kr/@@16Kb/19</link>
      <description>주말에는 개인 시간이 없다. 맞벌이 부부인 남편과 나, 그리고 아이 이렇게 세 가족은 주말마다&amp;nbsp;거의 대부분의 것을 함께 한다. 그래서 혼자&amp;nbsp;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amp;nbsp;시간이 채 5분을 넘기기 힘들다. 게다가 오늘은 시아버지의 칠순 생일 파티를 하는 날이었기에 하루의 절반을 시댁 식구들과 함께했다. 덕분에&amp;nbsp;오늘의 글에&amp;nbsp;고민할 시간은 정말 1분도 확보할 수가 없었</description>
      <pubDate>Sun, 04 Feb 2018 14:31:37 GMT</pubDate>
      <author>Angela</author>
      <guid>https://brunch.co.kr/@@16Kb/19</guid>
    </item>
    <item>
      <title>그리운 친구 - 열일곱 번째 글/D17</title>
      <link>https://brunch.co.kr/@@16Kb/18</link>
      <description>친구 J양을 떠올려봅니다.  그녀는 대학교 같은 과 동기였고, 우리는 이름이 비슷해서 앞뒤 번호였지요. 거의 신입생 오티 정도, 만난 지 한두 번 밖에 안되었을 때부터&amp;nbsp;우리는 친해졌답니다. 성향이나 좋아하는 것들, 쿵작 이 잘 맞았죠. 게다가 등교하는 지하철 노선도 같았고 세 정거장밖에 차이가 안 나서 우리는 아침에 만나서 같이 등교하고 저녁까지 함께하다&amp;nbsp;</description>
      <pubDate>Sat, 03 Feb 2018 14:33:18 GMT</pubDate>
      <author>Angela</author>
      <guid>https://brunch.co.kr/@@16Kb/18</guid>
    </item>
    <item>
      <title>나에게 고마웠던 일 생각해보기 - 열여섯 번째 글/D16</title>
      <link>https://brunch.co.kr/@@16Kb/17</link>
      <description>내일의 주제는 나에게 고마웠던 일 생각해보기였는데,&amp;nbsp;생각을 해보려고 하자마자 매우 당황스러웠습니다.  스스로에게 고맙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셀프 쓰담쓰담을 하며 잘했어! 수고했어!라는 생각은 어쩌다 할 수 있지만, 내가 나에게 고마워 한 적이 있었던가...?  일단은 백일 글쓰기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 내일 저녁 약속이 예정된</description>
      <pubDate>Sat, 03 Feb 2018 14:03:23 GMT</pubDate>
      <author>Angela</author>
      <guid>https://brunch.co.kr/@@16Kb/17</guid>
    </item>
    <item>
      <title>2018년 1월을 보내며 - 열다섯 번째 글/D15</title>
      <link>https://brunch.co.kr/@@16Kb/16</link>
      <description>나의 2018년 1월 1일의 시작은 거실 창을 통해 저 멀리 보이는 롯데타워의 불꽃쇼를 보면서 시작되었다.  지금 내가 사는 집은 옥수동의 높은 언덕 위에 있는 아파트 중 제일 뒤에 있는 높은 지대의 아파트에서 고층이다.&amp;nbsp;&amp;nbsp;덕분에 거실 창의 시야가 트여서 하늘이 많이 보이고, 앞의 아파트들 사이로는 한강이 조금 보인다. 그 한강이 보이는 틈새의 한가운데 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Kb%2Fimage%2F_y5hJDlVVC9oEKAzmsG1Zq8Ta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Feb 2018 14:40:53 GMT</pubDate>
      <author>Angela</author>
      <guid>https://brunch.co.kr/@@16Kb/16</guid>
    </item>
    <item>
      <title>나를 있게 한 노래 - 열네 번째 글/D14</title>
      <link>https://brunch.co.kr/@@16Kb/15</link>
      <description>내가 가장 많이 듣는 음악 장르는 EDM이다. EDM을 듣기 시작한 것은 벌써 10년도 더 된 것 같다. 그러다가&amp;nbsp;꽂혀서 들은 곡이 있는데 바로,&amp;nbsp;David guetta의 Play Hard (2013)이다.  멜로디가 신나기도 하지만 이 후렴구,  Work hard, play hardWork hard, play hardWe work hard, play h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Kb%2Fimage%2FcNc8_hZ4FwzvcM4nf7SuTQI0vSg.jpg" width="316"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18 14:53:10 GMT</pubDate>
      <author>Angela</author>
      <guid>https://brunch.co.kr/@@16Kb/15</guid>
    </item>
    <item>
      <title>소확행 획득에 실패 - 열세 번째 글/D13</title>
      <link>https://brunch.co.kr/@@16Kb/14</link>
      <description>오늘 주제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소확행에 대해서 써보려고 했답니다.  오늘 하루 나의 소확행이 무엇이 있었는지&amp;nbsp;마감시간이 1시간 남은 이 시점까지 생각을 해봤는데, 오늘은 소확행을 얻기에 실패한 날이었던 것 같아요.   원래&amp;nbsp;계획은&amp;nbsp;퇴근하고 돌아와서, 밥을 먹고, 씻고, 간단히 운동을 하고(10분 정도), 글을 쓰고 그렇게 잠들려고 했었는데요, 보통</description>
      <pubDate>Tue, 30 Jan 2018 14:12:29 GMT</pubDate>
      <author>Angela</author>
      <guid>https://brunch.co.kr/@@16Kb/14</guid>
    </item>
    <item>
      <title>눕고만 싶다 - 열두 번째 글/D12</title>
      <link>https://brunch.co.kr/@@16Kb/13</link>
      <description>단언컨대 나의 최애 공간은 바로 침대이다.   난 어릴 때부터 잠이 많은 편이었는데 수험생 때도 친구들이 야자 후 학원 수업 듣던 밤 11시에 잠자리에 들었고,&amp;nbsp;대학생이 되어서는 밤늦게 놀고 아침에 자느라고 오전 수업은 거의 들을 수가 없었다.  거의 기본 매일매일&amp;nbsp;일곱 여덟 시간은 잤던 것 같다. 한번 잠이 들면 오래 자도 계속 더 자고 싶고 일어나는 게</description>
      <pubDate>Mon, 29 Jan 2018 13:41:57 GMT</pubDate>
      <author>Angela</author>
      <guid>https://brunch.co.kr/@@16Kb/13</guid>
    </item>
    <item>
      <title>무적의 여름 - 열한 번째 글/D11</title>
      <link>https://brunch.co.kr/@@16Kb/12</link>
      <description>사계절 중에 내가 좋아하는 계절이 뭘까 하루 종일 고민 고민을 하고 있던 찰나에,&amp;nbsp;오랜만에 들른 서점에서&amp;nbsp;이 책 저 책 뒤적이다가&amp;nbsp;기욤 뮈소의 소설 첫 장에서 이 글귀를 발견했다.   알베르 카뮈 아저씨는 아마도 꽤&amp;nbsp;심오한 의미로 썼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지만, 사실 처음 읽었을 때는 '오&amp;nbsp;여름을 엄청 좋아했나 보네?'라고 생각해버렸다고 고백하지 않을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Kb%2Fimage%2F5_qW8aVYutLwurLoVAp1dekU1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an 2018 14:30:06 GMT</pubDate>
      <author>Angela</author>
      <guid>https://brunch.co.kr/@@16Kb/12</guid>
    </item>
    <item>
      <title>기억하는 꿈 - 열 번째 글/D10</title>
      <link>https://brunch.co.kr/@@16Kb/11</link>
      <description>100일 중 1할을 해냈다. 오늘은 10번째 글. 오늘의 주제 마스터는 본인인데, 갑자기 퍼뜩 '꿈'이 떠올랐다.&amp;nbsp;잘 때 꾸는 꿈. 꿈은 정말 한계가 없는 곳이니 재미있는 글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냉큼 주제로 제시했다.  그러나 참으로 공교롭게도, 난 꿈을 기억하지 못하는 편이다. 심지어 임신할 때 태몽도 안 꾸었고 주변에서 꿨다는 사람도</description>
      <pubDate>Sat, 27 Jan 2018 14:18:34 GMT</pubDate>
      <author>Angela</author>
      <guid>https://brunch.co.kr/@@16Kb/11</guid>
    </item>
    <item>
      <title>돈돈돈 - 아홉 번째 글/D9</title>
      <link>https://brunch.co.kr/@@16Kb/10</link>
      <description>오늘은 돈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전 돈을 잘 씁니다. 잘 쓴다기보다는 세상엔 돈 쓸 곳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취미를 즐기다 보니까 은근히 거기에 돈을 많이 쓰게 됩니다. 스노보드만 해도&amp;nbsp;스키장 한번 갈 때 기왕이면 숙박도 잡아서 이틀은&amp;nbsp;타고 싶고, 몇 시즌이 지나면 장비도 종종 바꿔줘야 하고요, 아이가 크니 스키 한번 가르쳐볼까 하면</description>
      <pubDate>Fri, 26 Jan 2018 14:55:15 GMT</pubDate>
      <author>Angela</author>
      <guid>https://brunch.co.kr/@@16Kb/10</guid>
    </item>
    <item>
      <title>혼밥 하시나요? - 여덟번째 글/D8</title>
      <link>https://brunch.co.kr/@@16Kb/9</link>
      <description>예전엔 혼자 뭘 못했다. 혼자 하는건 쇼핑 정도? 그 외엔 다 잘 못했다. 왠지 혼자 있으면 남들이 쳐다보는것 같고 불편했다. 그러나 몇년전부터는 왠만하면 다 잘하게 되었다. 혼자 차마시고 혼자 밥먹고 혼자 영화보고.. 나이도 들었고 경험도 쌓이고 하면서 누가 보든 그 순간 난 내가 필요한거 하면 되는거라고 그렇게 여기게 된 것 같다. 그래도 아직 못해본게</description>
      <pubDate>Thu, 25 Jan 2018 14:09:55 GMT</pubDate>
      <author>Angela</author>
      <guid>https://brunch.co.kr/@@16Kb/9</guid>
    </item>
    <item>
      <title>이비자의 마지막 밤 이야기 - 일곱 번째 글/D7</title>
      <link>https://brunch.co.kr/@@16Kb/8</link>
      <description>오늘의 주제는, 여행 이야기입니다. 최근에 가장 기억이 남는 여행은 2016년 6월 중순 떠났던 3주간의 스페인 안식 여행입니다. 그중 40%는 친구와 나머지 60%는 혼자 여행을 했기에&amp;nbsp;종종 일기를 남겼는데요, 그중 가장 극적인 날의 일기가 있어서 약간만 수정해서 옮겨봅니다. (문맥상 각주 달고 싶지만 복잡해서 괄호로 설명을...)   Day16.&amp;nbsp;Ibi</description>
      <pubDate>Wed, 24 Jan 2018 14:28:04 GMT</pubDate>
      <author>Angela</author>
      <guid>https://brunch.co.kr/@@16Kb/8</guid>
    </item>
    <item>
      <title>위안의 말 - 여섯 번째 글/D6</title>
      <link>https://brunch.co.kr/@@16Kb/7</link>
      <description>#1 어릴 때 좌우명은 &amp;lsquo;난 할 수 있다&amp;rsquo;였다. 아마 사춘기쯤에, 부모님이 편지에 적어주셨던&amp;nbsp;'넌 할 수 있다'는 응원의 내용을 보고&amp;nbsp;좌우명으로 선택했다. 그 친구들끼리&amp;nbsp;돌리던 우정 노트, 자기소개란에 좌우명으로도 적었던 것 같다. 약간 나이키 캠페인 같은 이 말은, 그래도&amp;nbsp;학창 시절 난관에 봉착할 때마다 꽤 힘이 되어 주었다.   #2 대학시절부터는 아침</description>
      <pubDate>Tue, 23 Jan 2018 14:23:24 GMT</pubDate>
      <author>Angela</author>
      <guid>https://brunch.co.kr/@@16Kb/7</guid>
    </item>
    <item>
      <title>소중함 발견하기 - 다섯 번째 글/D5</title>
      <link>https://brunch.co.kr/@@16Kb/6</link>
      <description>나의 소중한 것들, 몇 가지나 떠올릴 수 있을까요? 100개 도전해볼까요?!   사람이라면,  가족 (쪼개 봅시다) ㄴ 아린 남편 엄마 아빠 동생 학창 시절 친구들 (하나씩 이름 얘기해서 100 채워야 하나) 회사 다니면서 사귄 드문 친구들 동료들 (특히 스타일 같이 해온) ...강동원?   추상적인 것이라면,  시간 (시간은 항상 소중한 것 같아요) 기억</description>
      <pubDate>Mon, 22 Jan 2018 14:42:29 GMT</pubDate>
      <author>Angela</author>
      <guid>https://brunch.co.kr/@@16Kb/6</guid>
    </item>
    <item>
      <title>일상의 좋은 순간들 - 네 번째 글/D4</title>
      <link>https://brunch.co.kr/@@16Kb/5</link>
      <description>오늘은 일상에서 좋아하는 순간에 대해서 써볼까 합니다. 매일 좋은 일만 가득할 수는 없고 매 순간 즐겁기만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간간히 좋은 순간들이 있어서 그렇게 또&amp;nbsp;하루를 잘 마감할&amp;nbsp;수 있는 것 같거든요.  제일 좋아하는 순간은, 퇴근하고 귀가하여&amp;nbsp;식탁에 앉아 맥주캔을 탁, 따서 한입 꿀꺽, 들이키는 순간. 캬아- 맥주는 스텔라 아르투아 또는 페로니</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18 13:23:07 GMT</pubDate>
      <author>Angela</author>
      <guid>https://brunch.co.kr/@@16Kb/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