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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이삭금</title>
    <link>https://brunch.co.kr/@@16Sg</link>
    <description>웹소설 작가. 번역가. 책, 영어, 글쓰기를 사랑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6:24: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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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소설 작가. 번역가. 책, 영어, 글쓰기를 사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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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생한 삶의 한 토막 - &amp;lt;저만치 혼자서&amp;gt; by 김훈</title>
      <link>https://brunch.co.kr/@@16Sg/441</link>
      <description>1. 책을 읽으면 저 문구가 바로 이해된다. 나는 한 사람의 이웃으로 이 글을 썼다. 우리 주변에 보이는 이웃의 생생한 삶 한 토막.  2. 주인공이 특별하지 않다. 그 옆에 있는 인물을 주인공 삼아 글을 썼어도 전혀 위화감을 못 느꼈을 듯.  3. 마지막 단편인 저만치 혼자서를 읽다가 울어 버렸다. 문득 돌아가신 아빠가 떠올라서.  4. 긍정적인 부작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Sg%2Fimage%2FwnJ3wwEDic9B08HAAAd-axzj4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4:28:15 GMT</pubDate>
      <author>불이삭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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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나란 누구인가 - &amp;lt;예감은 틀리지 않는다&amp;gt; by 줄리언 반스</title>
      <link>https://brunch.co.kr/@@16Sg/440</link>
      <description>1. 나는 기억의 총합인데, 내 기억이 사실과 다르다면. 과연 나는 누구인가.  2. 끝에 반전이 있는 책. 읽고 나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읽게 된다고 하던데 나는 읽는 도중에도 계속 처음으로 돌아갔다.  3. 기억에 관한 흥미로운 시선을 던지는 책. 내 기억을 돌아보게 만든다.  4. (사족) 번역이 굉장히 잘 됐음에도 몇 군데 어색한 곳이 눈에 띄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Sg%2Fimage%2FmCh-wqe-hBEINtNm39BrN2eB1FA"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4:29:31 GMT</pubDate>
      <author>불이삭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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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화와 전설과 소설 사이 - 천명관 &amp;lt;고래&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16Sg/439</link>
      <description>1. 그동안 책은 종종 읽었는데 일이 바빠 글을 못 적었다. 독후감 쓸 기운도 없어서 읽고 반납해 버렸... 앞으로는 짧게라도 기록을 남겨야지.  2. 못 본 사이에 브런치에 라이브독서라는 게 생겼다. 하루에 많이는 못 읽지만 참여해 봐야지. 재미있을 거 같다.  3. 저 사진은 가장 최근에 읽은 천명관의 &amp;lt;고래&amp;gt;다. 이야기꾼이란 이런 거구나. 마치 무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Sg%2Fimage%2FRr09T7a6ZASiNArjl0BThAHEbK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3:56:22 GMT</pubDate>
      <author>불이삭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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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번역서가 나왔습니다 - 네, 자폐 맞고요. 코미디언도 맞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6Sg/438</link>
      <description>제가 번역한 책이 새로 나왔습니다.  처음 책을 발견하고 너무 좋아서, 꼭 누군가는&amp;nbsp;번역해서 한국에서도 출간됐으면 좋겠다 했는데. 제가 그 당사자가 될 줄은 몰랐네요. 바쁜 일이 끝나고 나면 제가 이 책을 번역하게 된 과정을 브런치북으로 발행해 볼까 합니다. 우선 지금은 책 얘기를 해야겠죠?   &amp;lt;네, 자폐 맞고요. 코미디언도 맞습니다&amp;gt;  제목에서 보다시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Sg%2Fimage%2FnYhdWSy6Lq5mw58_ZIeiDoryX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06:42:30 GMT</pubDate>
      <author>불이삭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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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 - 정 옥 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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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물  정 옥 임   누가 운다는 말만 들어도 눈물이 난다 날씨는 화창한데 내 마음에는 비가 온다  외로움을 달래 가며 살려고 노력하는 마음뿐  이 외로움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오늘따라 내가 늙었다는 생각이 들 때 외로움과 슬픔이 동시에 온다  하루하루 마음에는 봄이 가고 있다  일요일 낮 눈물 날 때는 남 모르게 혼자 소리 없이 울어 본다  눈물아, 멀</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01:00:07 GMT</pubDate>
      <author>불이삭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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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써 본 편지 - 정 옥 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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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써 본 편지  정 옥 임   결혼한 지 오십육 년 만에 당신에게 처음으로 편지를 써 보네  오늘은 어버이날이라 애들하고 점심도 먹고 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커피도 마시고 케이크도 먹었지  여보 하늘나라는 어때요? 천국이 있기는 있는 거야? 당신은 아주 착하게 살았으니 천국에는 꼭 갔을 것 같아  이곳에 있는 나는 잘 있어 걱정하지 마 큰 아들 작은 아들</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01:00:14 GMT</pubDate>
      <author>불이삭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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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 피는 봄 - 정 옥 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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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벚꽃 피는 봄  정 옥 임   연분홍 꽃이 하늘하늘 피었네 예쁜 꽃 같던 열여덟 시절이 내게도 있었지 그때는 내가 정말로 예쁜 줄 알았어  예쁘던 시절은 세월에 흐르고 지금은 얼굴에 주름이 자글자글  주름진 얼굴은 세월의 꽃 영원히 시들지 않는 익어가는 꽃  이것 또한 희망의 꿈일지도</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01:00:10 GMT</pubDate>
      <author>불이삭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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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길 - 정 옥 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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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벚꽃길  정 옥 임   둘이서 거닐던 거리공원 벚꽃길 남편과 함께 걷던 그 길을 지금은 나 혼자 걸어간다  벚꽃나무는 지금도 그 자리에서 꽃을 피우는데 세상을 떠난 그대는 오늘도 그리움만 남겨 놓고 소식이 없네  사랑을 받는 것보다 사랑을 주는 것이 훨씬 행복하다  끝이 나고 나서야 깨닫게 되었다</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25 01:00:05 GMT</pubDate>
      <author>불이삭금</author>
      <guid>https://brunch.co.kr/@@16Sg/4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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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눈 내리는 아침 - 정 옥 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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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벚꽃눈 내리는 아침  정 옥 임   늦은 아침 강아지와 산책 가는 길 바람을 타고 연분홍 꽃눈이 길 위에 예쁘게 떨어진다  하느님이 내려주신 꽃길이 아닐까  이 꽃길 위에서 행복과 건강이 영원했으면</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01:00:14 GMT</pubDate>
      <author>불이삭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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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일 하던 날 - 정 옥 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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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일 하던 날  정 옥 임   물리치료받고 돌아오는 길 호기심에 가게 창을 기웃거리다 친구와 둘이 네일숍으로 들어갔다  난생처음 손톱도 예쁘게 다듬고 굳은살도 깨끗이 정리하고 오늘은 손톱이 화장하는 날  봄에 어울리는 분홍빛 매니큐어 기분 좋게 집으로 돌아온다  팔십 년 만에 손 끝에 봄이 왔다</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01:00:05 GMT</pubDate>
      <author>불이삭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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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빡이가 되었네 - 정 옥 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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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깜빡이가 되었네  정 옥 임   부엌에 가면서 멈칫 뭘 하러 왔지 방에 가며 멈칫 핸드폰이 어디 있지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  친구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내 손에 핸드폰이 없다  친구들을 모두 동원해서 지나왔던 모든 길을 더듬는다 식당, 커피숍, 전철역, 화장실  다행히도 친구가 찾아 주어 핸드폰은 찾았지만  가는 세월에 깜</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01:00:05 GMT</pubDate>
      <author>불이삭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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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 - 정 옥 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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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물  정 옥 임   TV에서 슬픈 이야기만 나오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난다  태연한 척해도 마음엔&amp;nbsp;아직 슬픔이 남았나 아픔이 남았나 숨어 있던 상처가 눈물을 흘린다  따뜻한 봄 날씨에 내 마음은 한겨울  나 홀로 거실에 앉아 눈물이 난다 눈물을 흘린다</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01:00:10 GMT</pubDate>
      <author>불이삭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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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월 - 정 옥 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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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월  정 옥 임   세월이 가고 계절이 돌아오면 꽃은 그때 그 자리에 다시 피는데 인생은 한번 가면 다시는 못 온다  인생에는 연습이 없고 짧게 사나 길게 사나 딱 한 번 태어나고 한번 가면 끝이다  짧은 세월 아픔 없이 고통 없이 살다 가세  주머니는 열고 입은 다물고 넉넉한 미소로 넉넉한 마음으로 베풀면서 살자  하늘에 바람도 어디에서 왔다가 어디로</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01:00:04 GMT</pubDate>
      <author>불이삭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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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유통기한 - 정 옥 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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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의 유통기한  정 옥 임   사랑에도 유통기한이 있다 사랑이 식으면 상처뿐  아무리 사랑을 해도 받을 사람이 변하면 그 사랑은 유통기한이 자난 변질된 사랑일 뿐  마음에서 식은 사랑은 발이 달려서 멀리 달아난다  유통기한이 지난 사랑은 식은 사랑 아픈 사랑</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01:00:03 GMT</pubDate>
      <author>불이삭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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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개질 - 정 옥 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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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뜨개질  정 옥 임   한 올 한 올 이어 가는 뜨개질 사람과 사람을 이어 주는 인연의 끈  젊을 때는 사랑으로 맺어주고 결혼해서는 사랑의 열매로 부모와 자식의 끈을 이어 가는 뜨개질  한 올 한 올 정을 이어 가는 아름다운 뜨개질</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25 01:00:05 GMT</pubDate>
      <author>불이삭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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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 - 정 옥 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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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연  정 옥 임   안녕하세요 어르신 오늘도 잘 계시죠 네 노인과 복지사 돌보미로 만난 우리  반갑게 서로 웃으며 인사를 나누고 하루를 시작한다  스마일 미소 다정한 얼굴 전화를 받을 때마다 즐겁다  사랑하는 자식 같다 아니, 자식보다 더욱더 자주 통화하는 이웃사촌  멀리 있는 자식보다 이웃사촌 돌보미 복지사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01:00:09 GMT</pubDate>
      <author>불이삭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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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길 - 정 옥 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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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길  정 옥 임   태어날 때는 누구나&amp;nbsp;알몸이지만 세상을 살아가는 길은 모두 다르다  따뜻한 봄길이 있는가 하면 어떤 이는 첫걸음부터 차디찬 서리의 길  따뜻한 봄길도 차디찬 서릿길이 되고 차디찬 서릿길을 가는 인생도 따뜻한 봄날로 변할 수 있는 것이&amp;nbsp;인생길  인생길은 꿈을 찾아가는 바람 같은 인생길</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25 01:00:05 GMT</pubDate>
      <author>불이삭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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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두운 밤 - 정 옥 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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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두운 밤  정 옥 임   구름이 가린 캄캄한 밤 누군가를 기다리는 어두운 밤  창문을 열고 하늘을 바라보니 실바람에 하얗게 실눈이 내린다  아무도 오지 않는 밤은 외롭다</description>
      <pubDate>Fri, 11 Apr 2025 01:00:07 GMT</pubDate>
      <author>불이삭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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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나는 사람 - 정 옥 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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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나는 사람  정 옥 임   옆에 있는 것만으로 힘이 되는 날들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던 날들 말소리만 들어도 즐거웠던 날들 시간이 가고 세월이 흐르는 지금 생각나는 사람  행복했던 날 즐거웠던 날들 가는 세월 속에 잊힐까 봐 가슴 깊이 안고 살아가는 날들</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01:00:09 GMT</pubDate>
      <author>불이삭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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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의 꿈 - 정 옥 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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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인의 꿈  정 옥 임   오늘이 내 인생에 첫 시작이다 매일같이 새로운 꿈을 꾸며 살자  나이를 먹어도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다 인생을 꿈꾸는 데 나이는 필요 없다  내일도 행복의 꿈을 꾸는 젊은 노인 세월 따라 익어 가는 젊은 노인 언니들</description>
      <pubDate>Fri, 04 Apr 2025 01:00:06 GMT</pubDate>
      <author>불이삭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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