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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mi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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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년차 미국 이방인, 어중간하게 열심히 사는 30대 한국 여자, 두 아이의 워킹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4:19: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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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년차 미국 이방인, 어중간하게 열심히 사는 30대 한국 여자, 두 아이의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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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안해, 정인아 - (1/4) #정인아미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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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휴를 맞아 집에서 답답해하는 아이들을 데리고 동네 산책을 했다. 시원한 공기에 숨통이 트이는지 아이들은 꺄르르 웃으며 그 작은 발들을 굴려댔다. 언제 저렇게 컸을까. 아이들이 뛰고 걷는 뒷모습만 보아도 행복하고 감사했다. 기저귀를 차서 더 볼록 튀어나온 둘째의 귀여운 엉덩이는 연신 '나 신남!'을 표현하고 있었다.  조용한 밤이 되어 작은 콧구멍으로 들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Uk%2Fimage%2F5SdZzQexBpCnP1b5-6H79WUW-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21 16:58:26 GMT</pubDate>
      <author>Emi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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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란 경상도 녀자여, - (1/3) 고마우면 고맙다고 말해</title>
      <link>https://brunch.co.kr/@@16Uk/12</link>
      <description>새해 카운트다운을 하고 며칠이 지났다.  주구장창 며칠 내내 혼자 핸드폰으로 예능을 보며 낄낄거리고 있던 신랑이 갑자기 스스로가 한심하다며 이제 예능을 끊어야겠단다. 새벽 운동을 다녀와선 보통 아이들의 동선과 반대로 움직이던 신랑이 아침산책을 가자고 했다. 아이들을 단단히 입히고 이틀 연속으로 동네를 한 바퀴 돌았다.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것 같은 우중충</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21 15:20:14 GMT</pubDate>
      <author>Emi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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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은 없는 새해맞이 - (12/31) 대단할 것도 없는 어제같은 오늘의 새해맞이</title>
      <link>https://brunch.co.kr/@@16Uk/11</link>
      <description>12월 31일  새해가 온단다.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어제같은 그런 날의 연속 속에서 탈 많던 고놈의 2020년이 지나는 길목.  신랑이 올해는 함께 카운트다운을 하겠다고 했다.&amp;nbsp;늘 9시쯤이면 해롱해롱대서 거의 5년은 넘게 혼자 새해를 맞이했는데 올해는 왠일로 카운트 다운을...? 신랑은 아이들의 이부자리를 펴준 후 쇼파에 자리를 잡고 며칠전 부터 보던</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21 15:18:31 GMT</pubDate>
      <author>Emi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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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얀색에 예쁜 색을 섞을 거야 - 미국 터줏대감 동네에서 한국인이 집 사기</title>
      <link>https://brunch.co.kr/@@16Uk/10</link>
      <description>&amp;quot;I'm sorry, we couldn't get the house&amp;quot;  우리 real-estate agent에게서 온 문자. 세 번째 offer였다. 이번 집만큼은 정말 꼭 잡자 다짐을 하고 agent가 해보자고 하는 것들은 다 하기로 했다. 가격도 꽤 높게 불렀고 안 되는 게 이상할 거라 생각했다. 그리고 돌아온 답변, 집주인이 다른 offer에 집을 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Uk%2Fimage%2F6tPGclbVY0ZtxyYV3nV_aeDYSb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Jan 2021 03:56:20 GMT</pubDate>
      <author>Emi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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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린카드가 온 날 아침의 기록 - Celebrating a little victory</title>
      <link>https://brunch.co.kr/@@16Uk/9</link>
      <description>&amp;quot;오늘 그린카드가 도착한데!&amp;quot;  그동안 길고 험난했던 여정이 끝나고 그린카드가 내 손에 쥐어지기 몇 시간 전 UPS에서 10시 반에 도착한다고 하니 이거 받고 출근하는 게 좋겠다 생각하고 보스에게 문자를 했다.  &amp;quot;오늘 그린카드가 도착한다고 해서 늦게 출근할게요. 이렇게 중요한 카드가 집 문 밖에 있게 하고 싶지 않아서요.&amp;quot;  조금 있다 도착한 보스의 문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Uk%2Fimage%2FQoKJObRK_fH_2O7XQDIXA0g4nbo"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n 2019 16:20:11 GMT</pubDate>
      <author>Emi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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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고생 자랑기 - 애 둘의 워킹 디자이너 맘, 미국 5년 차를 뒤돌아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16Uk/6</link>
      <description>언젠가 드라마를 보다가 이런 대사가 나왔다. 소개팅 주선자가 소개팅녀에게 '이 남자, 미국에서 얼마 전에 MBA 따고 미국 finance 관련 일을 한데. 어렵게 마련한 자리니까 잘해봐!' 잠시 후 멋진 외제차를 끌고 수트를 빼입고서 등장한 소개팅남.  나는 아무 생각 없이 드라마를 보다가 박장대소(현웃)를 해버렸다. 바로 내 옆에서 소파에 앉아 입 벌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Uk%2Fimage%2F-usTlK1yrFTP_q3dMTyHHPPxa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Sep 2018 05:18:18 GMT</pubDate>
      <author>Emi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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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새 아줌마 - 아줌마는 아줌마가 되려고 아줌마가 되는 게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6Uk/3</link>
      <description>버릇처럼 페이스북 앱을 닫고 인스타그램 앱을 켜본다. 잘나고 이쁘고 멋진 인생을 사는 사람들의 사진들로 가득하다. 아이 엄마인데도 어떻게 이렇게 날씬하지? 이 사람은 피부 참 좋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Uk%2Fimage%2FVVDkyFF1XtK4Q1PwKHE5zbEo19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16 19:49:32 GMT</pubDate>
      <author>Emil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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