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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경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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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립출판제작자, 일하면서 에세이, 소설 등을 씁니다.제안, 협업 문의는 sadic12@naver.com 으로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2:40: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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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출판제작자, 일하면서 에세이, 소설 등을 씁니다.제안, 협업 문의는 sadic12@naver.com 으로 부탁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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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은 가까워지고 밤은 멀어지고 -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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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은 안 변하는지 알았는데 변하고 계속 잃어버리면서 산다. 그것이 인생이라는 걸. 내가 가닿지 못했던 기회와 시간에 대해 생각해 본다. 아침에 산책 겸 운동을 다녀왔다. 밤에 무언가를 끄적거리고 밤새워 책 읽던 시간들은 아득하다. 삶이, 나이 듦이 나를 아침은 가까워지고 밤은 멀어지게 만들었다.  이젠 새벽에 자면 다음날이 괴롭다. 이명에 두통에~ 아침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ia%2Fimage%2FW6_G0dOMaZAYdrR3tsbxT85SqN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8:10:14 GMT</pubDate>
      <author>강경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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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만의 시간에 고여있고 싶다! - 어른과 취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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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때 20대 말 30대 초에 즐겨보던 씨네 21을 최근에 다시 구독하여 읽고 있다. 잡지 가판대를 서성이던 설렘은 사라졌지만 내 청춘의 기억을 소환시켜 주는 잡지. 이 잡지로 인해 영화에 대한 지식을 넓혀가며 나로 하여금 시나리오 작가를 꿈꾸게 해 주었던. 시나리오에서 방향을 틀어 드라마를 공부하게 했던 시작이 되었던 잡지다. 드라마 공부를 했던 시간을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ia%2Fimage%2FNcZ1lUz3FbJzEtwfaqMMKxdGS5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1:08:06 GMT</pubDate>
      <author>강경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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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과 커피 - 카페인의 양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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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운하게 일어나는 날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꿀잠은 나이와 반비례하는 것일까? 아니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해서 그런 걸까? 거기다 낮에 커피라도 한잔 했다면 그 날밤은 날샘각이다. 휴 진짜 안 깨고 통잠 원 없이 자고 싶다! 한국인의 혈관에는 커피의 카페인이 흐른다는 웃픈 전설이 있다. 우리나라만큼 카페의 수가 많고 괜찮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ia%2Fimage%2FNTbbkxMlFoM64tP8pFXiZ8RP9Ow" width="427"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1:24:37 GMT</pubDate>
      <author>강경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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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고편  - 1. 이왕이면 보다 나답게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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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에세이'라는 이름으로 매거진을 만들었다.  한때 이 브런치앱을 내 방처럼 드나들었다. 처음 이곳에 글을 쓸 때의 감정을 색으로 말하라면 '노랑'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무채색에 가까워졌다. 간간이 글을 쓰라는 알람을 보면서 무시하기도 했다. 더 이상 쓸 소재와 내 안의 글 쓸 화력이 남지 않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충분히 썼고 더 이상 쓸 게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ia%2Fimage%2FHJgpAtlRY32BIy6GXFfSw1s1Oz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14:00:36 GMT</pubDate>
      <author>강경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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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답고 무용하지 않는 가을을 위하여 - 10월의 어느 멋진 날을 보내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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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5년의 가을은 낙엽보단 빗방울과 함께 촉촉하게 시작한 거 같다. 잔나비의 '가을밤에 든 생각'을 자주 찾아 듣게 된다. 사실 10월의 시작을 명절로 10일이나 푹 쉬었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 또한 릴랙스 되어 순할 수밖에 없다.  더위를 너무 싫어하는 나로서는 덥지 않고 춥지 않은 딱 적당한 이 가을의 청량한 공기는 달달하기까지 하다. 이런 계절이야말로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ia%2Fimage%2FZWXVRHX0HXCpVz3j4A_YoCxGWy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11:27:06 GMT</pubDate>
      <author>강경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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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절과 인생은 충실히 흐르고 - 요즘 스몰 토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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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xOki5zvkG-o?si=ex5sK2bTKywZ5zAU 여름이다! 1. 건강이슈 이번 여름 첫여름감기에 걸렸다. 최근에 간 숙소가 좀 더워서 밤에 에어컨을 켜고 잤는데 바로 걸려버렸다. 비루한 몸뚱이라고 ㅠㅠ 약국약은 듣지 않아 병원 가서 주사 맞고 약처방받았다. 약국서 붓기 다리 저림에 좋다는 마그네슘 광고를 보고 온라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ia%2Fimage%2FVbs9noYgv-c27gveQ1xC6ecZqL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11:27:03 GMT</pubDate>
      <author>강경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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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를 다시 재발견하다. - 요즘 수면송은 윤찬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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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때 약 3년 동안 피아노를 쳤었다. 그래서 그런지 클래식 중에 피아노 곡이 그나마 익숙하다. 낮에는 가사와 흥이  있는 가요나 팝송을 즐겨 듣는다면  https://youtu.be/bhYfOh6dn3o?si=oM3IcpchHkjigpb6 요즘은 자기 전에는 무조건 피아노 클래식이다. 피아노에는 모든 희로애락이 다 담겨 있어서  무언의 카운슬링을 받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ia%2Fimage%2FjvxkIr0dgblbkrBi0cpAcdaX1S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10:42:48 GMT</pubDate>
      <author>강경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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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밤 - 이제는 확장보다 정돈이 어울리는 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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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는 확장보다 정돈이 어울리는 시기 밀크시슬, 루테인, 오메가 등을 손바닥에 잘 쥐고 물과 함께 잘 넘긴다. 영양제를 삼킴으로써 하루를 잘 마무리하고 내일을 잘 준비하겠다는 매일 밤 9시의 루틴이다. 40대 이전에는 없었던 습관인데 하루하루 한해를 지나다 보니 밥심으로만 버티기에는 체력이 많이 부족함을 느꼈다. 위의 세 가지 영양제외에 더 사고 싶은 영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ia%2Fimage%2FkeFV-mtV-pyvyG8jJ40CwBaCwo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25 12:48:28 GMT</pubDate>
      <author>강경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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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실한 삶을 다짐하며 - 흐트러진 마음은 신년의 몫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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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년이 된 지 18일이 되었고 3주가 되었으며 3번째 주말이 되었다. 푸른 뱀의 해가 되었다고 아싸 같은 뱀띠다~! 뭔가 큰 행운이 내게 오겠지 방방 들뜨지 않으련다.  올해 나의 신년 목표는 이것이다. 담백하고 슴슴하게 평양냉면처럼 가늘고 길게 '성실한 삶'이 올해의 화두이며 목표가 되었다. 한국인이라면 보통 성실이상의 디폴트를 갖고 살 것이다. 불성실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ia%2Fimage%2F0FTueF-wqhUgSFfzvuKg0CT63x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an 2025 04:19:49 GMT</pubDate>
      <author>강경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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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허감은 여전하지만 - 나는 이 도시의  도넛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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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허감을 주제로 총 10개의 이야기를 선보였다. 나의 20대 30대 40대에 이르기까지 나를 지배했던 외롭게 만들었고 그에 벗어나고자 인생에 커브를 틀게 만들었던 그 감정을 꽁꽁 숨기지 않고 마주하려 했다.   매일이 촘촘할 수 없으니 어느 날은 루즈했고 지루했고 그 틈새를 공허감이 파고들었다. 20대는 30대가 되면 삶의 울퉁불퉁한 면들이 다듬어지고 완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ia%2Fimage%2FKe-Jo4shhfBDFPNypiGEJvurgK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Dec 2024 00:49:39 GMT</pubDate>
      <author>강경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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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직장의 4배 월급을 벌다! - 인생은 역시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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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달 25일은 급여날이고 28일은 인센티브 날이다. 보험업을 발을 디딘 지 어느덧 8개월이다. 이곳에 여동생이 먼저 일을 했었고 동생이 일하는 거와 통장내역을 보고 반년 고민하고 일을 시작했다. 이곳에 오면서 다짐한 건 단 하나! 전 직장 세후 200만 원에서 딱 100만 원만 더 벌자를 목표로 왔다.   그래서 250... 450... 800~900만 원</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24 10:29:20 GMT</pubDate>
      <author>강경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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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긴장의 시대 - 건강해지자 다짐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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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에 일어나면 약부터 먹게끔 습관을 들였다. 정신과 약을 메인으로 미온수 한 병에  레몬즙, 염증완화와 붓기제거를 위한  파인애플 효소, 눈건강을 위한 루테인, 면역력 강화와 기관지를 위해 도라지청, 그리고 홍삼액, 마지막으로 혈당컷 가루약까지. 맞다 냉장고에 다 먹지 못한 한약까지! 여기까지 먹으면 배가 부른다. 그리고 요즘 팔을 부들부들 떨면서 요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ia%2Fimage%2FYnm98wD4q29873fOybL4UpXasM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24 22:38:29 GMT</pubDate>
      <author>강경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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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일기와 지난 일기 - 오늘 밤에 느낀 삶의 한 페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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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9FoNa4l7Trc?si=51TE9zSdOP-aB_8L 현생이 불행하다고 느낄 때면 가장 좋아하는 곡을 틀고 지난 일기를 읽는다. 지난 일기는 현재의 나를 위로해 준다. 현재의 나와 비교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과거의 나밖에 없다. 특히 혼자 있는 시간에 애기를 쏟아낼 사람이 없다면 '지난 일기'를 읽는 걸 추천한다. 지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ia%2Fimage%2FSvoHATB8klNEt7Bayd7xhyz5Wp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Sep 2024 13:03:44 GMT</pubDate>
      <author>강경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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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를 만들지 않으면  -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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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제를 만들지 않으면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라는 말은 아마도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와 대척점에 있는 말일 것이다. 전자의 말이 아무래도 부정적이으로 들릴 수도 있다. 아직 많이 살아보지 않았지만 인생에 대해서 내 나름의 적응법을 알게 되었다. '문제를 만들지 않으면'에 수식어를 덧붙이자면 '나쁜 일이나 감당할 수 없는 도미노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ia%2Fimage%2FwIqxV0D-sioJwATzYEA8kXsZML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Aug 2024 13:06:16 GMT</pubDate>
      <author>강경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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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을 시작하며 - 방정리팁과 스몰토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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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월 첫 주의 일요일이다, 2시간 정도 방정리를 하고 모니터 앞에 앉았다. 어젯밤에 자기 전에 정리를 해야지 마음을 먹고 정리 겸 청소를 했다. 정리를 하다 보면 내가 얼마나 자질구레한 물건이 많은 지, 많은 물건을 풀소유했는지 알게 된다. 보통 혼자 쓰는 방은 작다. 그러나 자질구레한 물건들이 많으면 색도 많고 가짓수도 많고 정신이 하나 없다. 내 방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ia%2Fimage%2F4TTkcLW_xJ7aOUNSckpxrxJftz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Aug 2024 01:49:00 GMT</pubDate>
      <author>강경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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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인 가족의 환상 - 열린 결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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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다 보니 비혼(미혼)이 됐다. 함께였던 적은 손에 꼽으며 혼자인 적은 그보다 흔했다. 또 어쩌다 보니 현재 하는 일이 부부 상담을 많이 하게 되었다. 다른 기혼 설계사들은 &amp;quot; 저희 애가 ~ &amp;quot;로 시작하는 예를 많이 들고 자연스럽지만 난 저희 조카로 시작하는 예를 들며 상담한다.  아이러니하게 임신 /출산/육아라는 키워드와 거리가 먼 삶을 살았다면 현생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ia%2Fimage%2F1jh9hLR2aMJpBDQuoVmIWkhk9f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ul 2024 10:56:36 GMT</pubDate>
      <author>강경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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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넛의 기원 - 나는 왜 도넛의 원에 꽂혔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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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닛 구멍이 처음으로 세상에 등장한 때는 1847년으로 장소는 미국 메인 추의 캠딘이라는 작은 마을이었다. 그곳의 한 집에 핸슨 그레고리라는 열다섯 살짜리 소년이 견습생으로 일하고 있었다. 그 집에서는 튀겨내는 빵을 많이 만들였는데, 빵이 한가운데까지 다 튀겨지려면 시간이 걸리다 보니 제빵 효율이 낮았다. 그 것을 늘 지켜보던 핸슨 군이 어느 날 빵 한가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ia%2Fimage%2F9ciU81Hh8zfmxB4IantJIrK6lw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ul 2024 07:40:55 GMT</pubDate>
      <author>강경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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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전에 좋아하던 것들이 시들해지고 - 영원한 것이 없어서 영원을 꿈꾸는 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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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가 온다, 쉬는 날이라 오전에 여기저기 움직이다 비를 흠뻑 맞아  바지가 종아리까지 젖었다. 나온 김에 요즘 인기 있고 재미있다는 영화를 보려 했는데 꿉꿉한 기분이 싫어 예매취소를 했다. 예전이라면 바지가 젖었던 비가 쏟아지던 그대로 갔을 텐데... 대신 집에 와서 지난 주말에 못 봤던 드라마를 봤다. 살다 보니 꼭 하고 싶은 걸 못 할 때는 차선을 선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ia%2Fimage%2F7MI6Ibmt9gkpeVwdKo8t5YOzRa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l 2024 00:19:49 GMT</pubDate>
      <author>강경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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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기 위해 자주 해야 할 일 - 긍정적인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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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집 아침 풍경이 최근에 달라졌다. 내 유튜브 프리미엄 계정을 온 가족이 공유하는데  최근 한 영상에 꽂혔다. 불교신자인 엄마는 아침마다 천주교 신부님의 말씀을 듣는다.  &amp;quot;찬미 예수님!&amp;quot;으로 시작되는 설교말씀인데 첨에 저 말을 못 알아듣고 참의 예수님인가 참회의 예수님인가 혼자 아리송했었다. ㅎㅎ 이 방송을 듣는 이유는 단 하나! 재미있고 유쾌하고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ia%2Fimage%2FIJnYe-4F9Jw_K8KixlnIkwy0XP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n 2024 21:31:45 GMT</pubDate>
      <author>강경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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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있는 게 편해도 독거노인만은 - 혼밥이 편하지만 둘이 하는 식사가 그리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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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전 회사는 근무 시간이 저녁이라 가족들이랑 식사를 못하고 지금은 혼자 외근 다니느라 혼밥 하고. 혼자 갔는데 식당 아주머니는 &amp;quot;  몇 분 오셨어요?&amp;quot;를  물어보는지 늘 의문이다. 보글보글 끓는 된장찌개, 네모반듯한 노란 계란말이, 먹음직한 밑반찬 5가지 정도를 식탁에  혼자 차려 먹는 사람은 드물 거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요리를 하거나 2인 이상 먹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ia%2Fimage%2FW-m7jCCsUAW4ilzjAjuM30S5un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Jun 2024 12:51:22 GMT</pubDate>
      <author>강경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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