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Eddy Jung 정인창</title>
    <link>https://brunch.co.kr/@@16je</link>
    <description>미국 시애틀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Senior design lead로 UI/UX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연락처: hi.hello.eddy@hotmail.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02:4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미국 시애틀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Senior design lead로 UI/UX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연락처: hi.hello.eddy@hotmail.com</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je%2Fimage%2FpriPMiT5b0oI0DxHWJEazXRFV88.png</url>
      <link>https://brunch.co.kr/@@16je</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포트폴리오 준비하기 - 전략적으로 준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6je/5</link>
      <description>난 이렇게 생각한다. 포트폴리오는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어떤 스타일을 추구하고 어떤 디자인 컨셉과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가를 표현하는 함축적인 단어같은 존재라고. 하지만 말처럼 쉬운게 아니고 나도 내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디자인 하라고 하면 중이 자기 머리 깍는게 어렵다는 말처럼 정말 어렵다. 그래서 내 경험이 정답은 아니고 그냥 참고로만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je%2Fimage%2F83q97Na-e9wNU0ACgEiV55ewk5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Sep 2017 00:03:17 GMT</pubDate>
      <author>Eddy Jung 정인창</author>
      <guid>https://brunch.co.kr/@@16je/5</guid>
    </item>
    <item>
      <title>디자이너 인터뷰 - 여러회사 인터뷰하면서 받았던 질문들</title>
      <link>https://brunch.co.kr/@@16je/8</link>
      <description>미국에서 현재 4번째 회사를 다니면서 그동안 인터뷰 하면서 받았던 질문들중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들을 공유해 보려고 한다.  전화인터뷰와 온사이트 인터뷰의 질문들은 좀 다르다고 생각한다.&amp;nbsp;전화인터뷰는 어느정도 예상가능하고 많이 접해본 질문들이 대부분이였다. 그리고 대략 1시간 남짓에다가 30분정도 보는곳도 있기때문에 짧은 시간이라 질문들이 비슷하다고 생각하</description>
      <pubDate>Fri, 08 Sep 2017 22:17:50 GMT</pubDate>
      <author>Eddy Jung 정인창</author>
      <guid>https://brunch.co.kr/@@16je/8</guid>
    </item>
    <item>
      <title>마이크로소프트까지 - 생각지도 못한 리쿠르터의 연락</title>
      <link>https://brunch.co.kr/@@16je/4</link>
      <description>필립스를 열심히 다니고 있을 때쯤 창발 모임이란 곳을 알았다. 시애틀 지역의 IT전문가들과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등 유명한 기업에 다니고 있는 분들이 모여 네트워크도 하고 세미나도 하는 모임. 그곳에 가보니 디자이너 분들도 계시고 내가 몰랐던 다양한 분야에 대단한 분들이 많이 계셨다. 사실 난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마음 맞고 디자이너 분야에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je%2Fimage%2FabyTlmT7dOMOjKsDquUzAQtWe_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ug 2017 17:14:16 GMT</pubDate>
      <author>Eddy Jung 정인창</author>
      <guid>https://brunch.co.kr/@@16je/4</guid>
    </item>
    <item>
      <title>시애틀의 여름은 정말 끝내줬다 - 세 번째 이직, Philips 그리고 시애틀</title>
      <link>https://brunch.co.kr/@@16je/2</link>
      <description>가끔 사람들을 만나 내가 이직했던 경험들을 얘기하면 다들 물어보는 것이 있다. 인터뷰 볼 때 이직 많이 한 게 마이너스 요인이 되지 않나요? 왜 회사를 이직하려고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나요?라는 질문들. 사실 난 한국에서는 꾸준히 한 회사를 다녔기 때문에 나도 이직을 자주 하는 사람보다는 한 회사에 오래 다닌 사람을 뽑는 게 좋을 거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je%2Fimage%2F2olnS2a-SMZAU7NKVz988Ld1t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ug 2017 05:10:23 GMT</pubDate>
      <author>Eddy Jung 정인창</author>
      <guid>https://brunch.co.kr/@@16je/2</guid>
    </item>
    <item>
      <title>엘에이에서 보스턴으로 - 두 번째 이직</title>
      <link>https://brunch.co.kr/@@16je/1</link>
      <description>Alpine에서 2년 넘게 일하면서 일 년 조금 안되게 이직 준비를 하고 그동안 많은 회사와 인터뷰 그리고 준비를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 Alpine에서 미국 첫 직장을 얼떨결에 다니게 되었다고 한다면, 첫 번째 이직을 준비하면서 정말 제대로&amp;nbsp;인터뷰에 대한 프로세스, 포트폴리오 준비 등등 여러 가지 경험을 다양하게 배우고 겪은 것 같다. 결론적으로만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je%2Fimage%2FphQU-bqXsljCyMH9ez5vh-O5-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ug 2017 05:09:55 GMT</pubDate>
      <author>Eddy Jung 정인창</author>
      <guid>https://brunch.co.kr/@@16je/1</guid>
    </item>
    <item>
      <title>시작하며 - 미국에서 이직과 현재 진행 중인 취업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16je/3</link>
      <description>저는 중앙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삼성 디자인 멤버십 8기 회원으로 활동하다 삼성전자에 입사, 삼성 무선사업부 국내향 핸드폰 디자이너로 2010년까지 근무하고 미국 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 대학원으로&amp;nbsp;유학. &amp;nbsp;Interaction design and game development를 전공하고 Alpine Elec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je%2Fimage%2Falrelz0ohXm2P7Lg446JkNHAW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ug 2017 05:08:54 GMT</pubDate>
      <author>Eddy Jung 정인창</author>
      <guid>https://brunch.co.kr/@@16je/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