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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abiss jung</title>
    <link>https://brunch.co.kr/@@16nY</link>
    <description>디지털 에이전시 UX업계 고인물. 말년에 AI 때문에 새롭게 경쟁력이 생겨 당혹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어떤 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2:08: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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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에이전시 UX업계 고인물. 말년에 AI 때문에 새롭게 경쟁력이 생겨 당혹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어떤 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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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의 밥벌이 1</title>
      <link>https://brunch.co.kr/@@16nY/30</link>
      <description>내가 20여년을 밥벌어먹고 사는 IT업종 중에서도&amp;nbsp;큰 의미에서 물리적인 정답없이, 다수의 공감으로 의사결정을 끌어내 논리적 정답을 찾아야 하는 UX! 그 UX 기반의 UI 를 설계하고, 디자인하고, 코딩을 대행하는 디지털 에이전시에 대한 최근 많은 생각들을 짧게 적어 보려한다. 요즘 나의 가장 큰 고민이기도 하다.  정치이야기를 하자는 의미는 아니지만, 요</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5:47:05 GMT</pubDate>
      <author>zabiss 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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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나의 대체재인가? : &amp;nbsp;효율성이라는 잔인한 농담 - 혁명 앞에서의 생존 본능, 그리고 우리가 진짜 해야 할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16nY/34</link>
      <description>최근, 한 대형 프로젝트의 UX 운영 사업 제안 자리에서 보기 좋게 미끄러졌습니다. 20년 차의 경험과 AI라는 강력한 무기를 결합해, 아주 혁신적이고 매력적인 제안을 준비했다고 자부했던 터라 쓰라림은 더 컸습니다. 제가 내밀었던 필승 카드는 **'효율'**이었습니다. &amp;quot;전통적인 운영 프로세스에 AI 기술을 도입하면, 연내 현 운영 리소스의 25%를 다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Y%2Fimage%2FauvcZlLJOyunB2ZPUHYugpwCSQ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6:16:11 GMT</pubDate>
      <author>zabiss 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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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 클릭과 듀얼 UX 시대 - 당신의 플랫폼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16nY/33</link>
      <description>AI 에이전트의 등장과 새로운 UX 의 시작!  지난 글에서 저는 '구축' 중심의 에이전시 모델이 한계에 다다랐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그 이유를 조금 더 구체적인&amp;nbsp;'경험의 변화'&amp;nbsp;관점에서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우리가 지난 20년간 공들여 쌓아온 웹과 앱의 UX 문법을 새롭게 정의해야 할때가 되었습니다. 바로 'AI 에이전트'의 등장 때문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Y%2Fimage%2FcZBG8OhAupLHNSP4IFNdZK4c-t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1:27:43 GMT</pubDate>
      <author>zabiss 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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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전시 말년의 은퇴 준비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16nY/32</link>
      <description>화면을 구축하던 손을 멈추고, 지능을 설계하는 뇌를 깨우며...  지난 20여년간 디지털 에이전시에서 웹밥을 먹어가면서 기획자에서 PM으로 그리고 사업제안을 하는 영업자로 차곡차곡 성장해온 UX 기획자입니다. 최근 AI 가 정신을 차리고 새로운것을 배워갈 틈도 주지 않고 매우 빠른 속도로 시장에 흡수되고 있습니다. 피할수 없다는 즐겨라는 말처럼, 이제 A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Y%2Fimage%2FKGisBJ8d0X5oU-Dmaykjyu6mYA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8:46:05 GMT</pubDate>
      <author>zabiss 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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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X라는 생존의 변곡점 - #AX #AI전환 #디지털에이전시 #서비스기획 #AX디자인</title>
      <link>https://brunch.co.kr/@@16nY/31</link>
      <description>디지털 에이전시라는 업에 몸담은 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우리는 고객사가 제공하고자 하는 콘텐츠를 담을 가장 정교하고 아름다운 &amp;lsquo;그릇&amp;rsquo;을 만드는 데 집중해 왔다. 하지만 이제 고백해야 할 때가 왔다. 우리가 그토록 공들여 만들던 그 &amp;lsquo;그릇&amp;rsquo;은 이제 더 이상 시장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시대가 도래했음을.      1. 플랫폼의 소멸, 그리고 생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Y%2Fimage%2FDiGuBNM2QzpGwSQ0p9Q3N2Gmq6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4:39:53 GMT</pubDate>
      <author>zabiss 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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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텍스트힙(Text-Hip) - 그렇지 글은 읽고 써야 제맛이지!</title>
      <link>https://brunch.co.kr/@@16nY/27</link>
      <description>유행은 돌고 돌고 돌아  텍스트 기반의 트위터에 열광했고, 이미지 기반의 인스타그램은 나름의 팬덤을 갖고 있고, 이제 모든 소통을 대동단결 시킨 영상 기반의 유투브는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그 열광의 정도나 시간은 점점 더 짧아지고, 익숙해지고 보편적이 된다 싶으면, 어느덧 또 다른 것을 찾아 '이게 대세야'를 외치고 있는 요즈음...  콘텐츠도 짧&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Y%2Fimage%2FpNiIDh05KqIp-bYI9m-rZ3krmu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ug 2024 05:43:42 GMT</pubDate>
      <author>zabiss 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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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p 12 design systems(번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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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medium.com/@siw_grinaker/top-12-design-systems-b598368be5a6 ** 위 영문 원본 글을 papago 서비스를 이용해 번역한 내용입니다.   여기 당신이 당신의 조직에서 디자인 시스템을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12가지 예시가 있다.   설계 시스템은 제품과 서비스의 설계, 현실화 및 개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Y%2Fimage%2FX5ptL6GXOI_0N6Nmn9bisXmHzD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0 08:27:38 GMT</pubDate>
      <author>zabiss 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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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바일 CTA 버튼을 위한 최적의 배치(번역)</title>
      <link>https://brunch.co.kr/@@16nY/19</link>
      <description>원문 :&amp;nbsp;https://uxmovement.com/mobile/the-optimal-placement-for-mobile-call-to-action-buttons/?fbclid=IwAR32dyvesLPEIwlTW3m3jPphz8Si4IxA6kV1Uq0wEySwrLDCN2n8Yz6BaaU   버튼 배치가 사용자의 작업 완료 속도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고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Y%2Fimage%2FI5xG8fU8_XhfIHDuXqk-fp8Ff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19 01:27:06 GMT</pubDate>
      <author>zabiss 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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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름' - 틀리고 맞고의 문제가 아닌 다름의 이해</title>
      <link>https://brunch.co.kr/@@16nY/18</link>
      <description>다양한 가치관을 갖고 사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생활하면서 유독 사람들 간에 부딪히는 일이 많은 이가 있다. 사람간의 문제만은 아니다. 그런 이가 하는 모든 일은 문제가 많고, 힘들고, 억울하고 부당할 경우가 매우 많다. 물론 본인 당사자의 기준에서이다.   최근 회사에서 관리자의 위치이기도 하고, 95학번인 내가 95년생 신입사원들을 맞이해야 하는 상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Y%2Fimage%2FpX1WSr344_n9UaQg2i6LHQF7V1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19 05:51:33 GMT</pubDate>
      <author>zabiss 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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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격려, 칭찬으로 댄서만들기 - 표현하지 않는 것은 그 무엇도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6nY/15</link>
      <description>최근 자숙의시간이 길어지면서 주변에서의 반응이 참 많은생각을 하게 만든다. 먼저 선임들에게는 '왜 이렇게 조용하느냐', '무슨일 있느냐', '나한테 뭐 섭섭한거 있느냐' 등 제발저림의 피드백을 듣고, 후임들에게는 '부장님 요즘 바쁘세요', '안 좋은일 있으세요', '제가 뭐 잘못했어요' 등의 질문을 자주 듣는다. 참 고마운 일이다. 관종끼가 있는 나로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Y%2Fimage%2F_iZUB5Hl79LhBXAtQhqQj2plZGk.pn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Dec 2018 09:05:20 GMT</pubDate>
      <author>zabiss 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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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님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 갑질도 해본 사람이 잘한다. 가끔은 부럽기도 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6nY/14</link>
      <description>2006년 2월, 지방에서 쫓겨나듯 상경해서 첫발을 내딛은 곳이 에이전시다. 그렇게 7개 에이전시에 몸담은지 13년차가 되었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하면서 더 다양한 고객들과 함께 일을 하면서 나름의 내공?이 쌓여가기 시작했고, 그 경험이 지금의 나를 평가하는 51%이상이 될 것이다. 후임님들의 프로젝트까지 관리를 해야 하는 입장에서 가끔 갑질하는 고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Y%2Fimage%2FJ7zfk8ZP9ATrq3XYQ_CEFtrrVH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Nov 2018 02:42:22 GMT</pubDate>
      <author>zabiss 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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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업병, 기획자 나의 습관 - 일에 관련한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16nY/13</link>
      <description>누구나 무슨일이든 10년정도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습관이라는게 생긴다. 그 행동을 직업병이라 하고, 그 생각을 아집이라고들 한다. 그래서 나도 자연스럽게 생겨버린 행동, 습관들을 먼저 한번 정리해본다.  1. 시간약속 지키기  시간약속은 어릴적부터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으나, 신념이나 행동에 대한 약속보다는 시간약속에 매우 민감해 하며 살았다. 친구들과 약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Y%2Fimage%2Fj9w7j1jaQTawAU4WbsGzSP7_yc8.png" width="268" /&gt;</description>
      <pubDate>Wed, 17 Oct 2018 00:39:41 GMT</pubDate>
      <author>zabiss 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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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임님, 맞춤형 피드백질 - 주입식 피드백은 결국 꼰대라는 이름으로 돌아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16nY/10</link>
      <description>&amp;quot;부장님이 너 연차때는 말이지...&amp;quot; &amp;quot;이건 당연히 이것부터 해야 하는거 아니야? 저번에 부장님이 말했어 안했어? 기억안남?&amp;quot; &amp;quot;이거 안해봤나? 모르면 물어봐야지...&amp;quot;   매니지먼트가 필요한 후임님이 있다면, 먼저 그 사람을 알아야 한다. 문제가 어떠한지...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건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는건지, 왜 해야 하는지를 모르는건지,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Y%2Fimage%2Fkrp6HQWtq26X3A1ueTztssgfP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Oct 2018 01:09:35 GMT</pubDate>
      <author>zabiss 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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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전시, 업무프로세스에 대한 고찰 - agile이라 쓰고 waterfall이라 읽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16nY/12</link>
      <description>디지털 에이전시는 대행사다. 발주사 온라인서비스에 기간/비용을 산정하여 대행하는 조직이다. 즉,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를 주문받아 제조하는 업이라고 정의할 수도 있다. 분석/설계를 하고, 디자인하고, 개발 후 테스트하여 오픈(납품)을 한다.  국내에서 이런 대행업무를 10여년 이상 하고나니 해외 에이전시는 어떠한지 몹시 궁금해졌다. 해외 에이전시도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Y%2Fimage%2FrFFWLiYHl_KZEJUO8wkCTRVZxg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Oct 2018 00:36:25 GMT</pubDate>
      <author>zabiss 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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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리자, 하고싶은 일과 해야할 일 - 본인 위치에서 하고싶은 일 보다 해야할 일을 먼저 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16nY/11</link>
      <description>대리, 과장, 차장, 부장, 이사의 직급이 오르고 팀장, 그룹장의 관리 직책이 주어질때 이제 그만 당황하고 해야할일을 찾아서 먼저 해야 한다.  많은 이들이 소망한다. '연봉은 부장, 직급은 대리' 하지만, 정작되고 나면 생각만큼 마냥 좋기만 하지 않을 것이다. 연봉만 부장이 아니라 부장질을 하고 싶은게 사람인지라 그게 참 힘들다.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Y%2Fimage%2FFHUcb1egXd0pWjENWLcFs0I0W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Sep 2018 08:03:59 GMT</pubDate>
      <author>zabiss 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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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 착수단계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 프로젝트 착수 시점에 준비해야 할 사항들을 살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16nY/9</link>
      <description>제안과정을 거쳐 우선협상대상자가 되면 최종 업무범위 협의 및 견적금액 협상을 시작한다. 대부분 이과정에서 사업을 포기하는 경우는 흔치 않지만, 발주사와의 이견차이가 많다면 입찰을 포기하고 2순위 업체에게 협상기회가 돌아가는 경우도 있다. 최종 수주를 확정하게 되면 본격적인 프로젝트 착수준비를 시작한다. 착수단계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살펴보자.  보통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Y%2Fimage%2FX4hOr4KFrM5JbRYvdJZ7-uvIL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8 04:16:21 GMT</pubDate>
      <author>zabiss jung</author>
      <guid>https://brunch.co.kr/@@16nY/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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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기획자 무엇을 해야 하는가 - 기획자의 포지셔닝과 역할 그리고 주요업무는 무엇인지 살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16nY/8</link>
      <description>PM/기획자/디자이너/퍼블리셔/프로그래머 모두 마찬가지의 포지셔닝으로 표현이 가능하겠으나, 기획은 프로젝트 구현의 시작(화면UI설계서)이기에 가장 중심에 있다고 말할 수 있다.  클라이언트를 포함하여 PM/디자이너/퍼블리셔/프로그래머의 중간에서 상호간 커뮤니케이션의 주체가 되며, 교두보 역할을 하는 것이 현실이다. 좀 더 명확히 말하면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Y%2Fimage%2FmB_PdeDhtduWQX624Xgv2B97R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8 04:15:39 GMT</pubDate>
      <author>zabiss 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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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프로젝트 누가 진행하는가 - 프로젝트의 R&amp;amp;R을 기준으로 누가 어떠한 순서로 진행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16nY/6</link>
      <description>프로젝트 수행에 필요한 일반적인 포지션에 대해서 알아보자.   AE(Account Executive) : 영업이다. 광고대행사에서 주로 사용하는 용어로 사용되기도 한다. 물건을 파는 영업이 아닌 무형의 서비스나 기술력을 판매하는 업무이기에 기술영업이라고도 말한다. 에이전시의 AE는 다양한 프로젝트의 수행경험도 보유하고 기반지식이 탄탄한 사람이 맡아서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Y%2Fimage%2F_cHeya2bv5JvdERK-Ep3S9eo_8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8 04:15:12 GMT</pubDate>
      <author>zabiss 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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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프로젝트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발주사와 수행사가 만나 진행하는 온라인서비스 프로젝트는 어떻게 시작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16nY/5</link>
      <description>10년이 넘도록 에이전시에서 기획자로 PM으로 몸담아 오면서 클라이언트로 부터 받는 프로젝트 문의는 내부에서 어떻게 시작되는지 이해가 필요했다. 역시 WHY에서 시작된 의문이였다. 이 프로젝트를 왜 하려고 하고 왜 우리회사에 문의를 했을까?  다양한 내/외부 배경에 의해 사업계획이 세워지고, 그에 따른 착수/완료일정을 수립하고 예산을 확보하게 된다. 확보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Y%2Fimage%2FXL5bpLuI9PXpVC1_vKzNcxiql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8 04:12:29 GMT</pubDate>
      <author>zabiss 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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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있는 웹기획실무 WHY [2부 실무편-ASIS분석]</title>
      <link>https://brunch.co.kr/@@16nY/3</link>
      <description>프로젝트 초반에 기획자들은 대부분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두려움이 앞서기 마련이다.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내야 하는 창작의 고통이랄까? 최고보다는 여러 가지 주어진 환경에서 최적의 결과물을 얻기 위해서는 분석단계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번에는 리뉴얼 프로젝트를 기준으로 하여 AS-IS에 대한 분석의 포인트와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nY%2Fimage%2FXYFExUNENV0HmlIEqJBrTobQC4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Jan 2017 15:18:37 GMT</pubDate>
      <author>zabiss jung</author>
      <guid>https://brunch.co.kr/@@16nY/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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