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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학 읽어주는 제니</title>
    <link>https://brunch.co.kr/@@171G</link>
    <description>아이들을 좋아하는 소아청소년과전문의입니다. 우리 모두 아이였던 순간들이 있었지만, 아이를 키우는 건 참 어렵죠? 그 노하우를 전해드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40: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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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을 좋아하는 소아청소년과전문의입니다. 우리 모두 아이였던 순간들이 있었지만, 아이를 키우는 건 참 어렵죠? 그 노하우를 전해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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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 2세 이전에는 스마트폰 보여 주지 마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171G/14</link>
      <description>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영상 미디어에 의존하는 아이들이 늘고, 부모들도 이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어요. 한 번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보기 시작한 아이들은 영상을 보여주지 않으면 울음과 짜증으로 대응하고, 부모들도 스마트폰이 고된 육아에서 벗어나는 해결책이 되기도 해요. 하지만 과도한 미디어 사용은 우리 아이들에게 비만, 수면 문제, 언어지연, 공격적인 행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1G%2Fimage%2Frlrp17TZk1_aM8PvXYvedvQPDt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06:37:42 GMT</pubDate>
      <author>의학 읽어주는 제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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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다 깨서 우는 아이는 낮에 피곤하지 않게 해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171G/13</link>
      <description>잘 자던 아이가 깨서는 이유없이 울어 당혹스러운 경우가 있을 꺼에요. 돌 전의 영아들은 낮잠을 자고 일어 날 때 우는 경우가 많은데, 주로는 잠을 충분히 못 자서 피곤해서 우는 경우가 많아요. 이 때는 잠 자는 시간을 연장 시킬 필요가 있어요. 아기가 뒤척이는 등 잠에서 깰 듯한 신호를 보내면 공갈젖꼭지를 이용하거나, 토닥토닥 두들겨 더 잘 수 있게 해주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1G%2Fimage%2FE3daub3yGhraxlhQ0UqA9Cmalk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06:30:10 GMT</pubDate>
      <author>의학 읽어주는 제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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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아듣지만 말을 하지 않는  만 2세 아기,  - 기다리면 말을 잘 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171G/12</link>
      <description>만 2세가 되면 대부분의 아기들이 200개 정도의 단어를 이용해 &amp;ldquo;엄마 맘마&amp;rdquo; 처럼 2개의 단어를 연결해 말을 할 수 있어요. 이 시기는 언어가 발달하는 초기 단계이므로 첫 단어를 시작하는 시기나 언어를 습득하는 속도에 개인 차가 크다는 특징이 있어요.  이 시기에 말이 늦은 아이들이 100명중 13~18명 정도가 된다고 해요. 그만큼 많은 부모들이 아기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1G%2Fimage%2FzGt-Au-_igxCLa0fgrX5juIwBw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01:40:34 GMT</pubDate>
      <author>의학 읽어주는 제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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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기 대변 상태로 건강을 체크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171G/11</link>
      <description>설사는 영유아에서 감기다음으로 흔하게 와요. 아기가 무른 변을 보거나 횟수가 잦다고 무조건 설사로 판단하지는 않아요. 하루 배변 양이 영유아의 경우 체중당 10g 이상일 때 설사로 판단해요. 즉, 10kg의 돌쟁이의 하루 변이 100g 이상 넘어갈 때 설사라고 해요.  설사의 원인은 바이러스, 세균, 알레르기, 식이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어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1G%2Fimage%2FuQBTbcmgwYuGst2Iy9sYnYa3gW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00:14:13 GMT</pubDate>
      <author>의학 읽어주는 제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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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다리가 아프다고 하면&amp;nbsp; - 비타민D가 풍부한 연어반찬을 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171G/10</link>
      <description>아이를 키우다 보면 다리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리 통증이 주로 늦은 오후나 저녁에 나타나서 아침에 사라지고, 양쪽 다리의 통증을 동시에 호소한다면 소아 성장통인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성장통은 주로 3세에서 12세 어린이에 많고 6세에 최고조에 달하게 되는데, 통증은 일시적이지만 자주 반복되는 특징이 있용. 이러한 통증은 밤에 자다가 깨어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1G%2Fimage%2FeE7_9xyumNDhbyXsE3Up1Q1LLg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12:32:08 GMT</pubDate>
      <author>의학 읽어주는 제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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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절기 감기에 자주 걸리는 우리 아이,&amp;nbsp; - 3가지 영양소 챙기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171G/9</link>
      <description>여름임에도 콧물 코막힘 등 감기를 일으키는 라이노바이러스는 계속 유행하고 있어요. 라이노바이러스는 전체 감기의 50%나 될 정도로 흔한 바이러스지만 백신이 없고, 자꾸 감염된다는 특징이 있어요. 라이노바이러스에는 100개 이상의 혈청형이 있는데 그 혈청형들이 다 감염력이 있고, 100개의 혈청형끼리 서로 교차하는 면역력을 갖지 않기 때문이에요. 똑같이 바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1G%2Fimage%2F6KGbxhiqFw2lALypcuguvs8Dsu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04:15:48 GMT</pubDate>
      <author>의학 읽어주는 제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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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후 6개월에 시작하는  편식과 알레르기 예방하는 이유식</title>
      <link>https://brunch.co.kr/@@171G/8</link>
      <description>모유나 분유를 먹던 아기들은 생후 6개월이 되면 이유식을 시작해요. 이 시기가 되면 아기들은 신체적으로는 고개를 세우고, 지지해주면 앉을 수 있어요. 어른이 먹을 때는 입을 같이 오물 거리면서, 무엇이든 입에 넣으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런 행동은 이유식을 먹을 준비가 되었다는 신호에요. 이유식은 너무 일찍 시작하거나 늦게 시작하는 걸 권장하지 않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1G%2Fimage%2FC1hf5v8ABHHd0HNe6PkF__jayc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11:39:34 GMT</pubDate>
      <author>의학 읽어주는 제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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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생아, 잘못된 속싸개 싸는 방법 - 아가의 고관절 탈구를 일으킬 수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171G/7</link>
      <description>골반과 다리가 만나는 큰 관절을 고관절이라고 해요. 고관절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관절로 신생아들은 이 고관절에 병이 생길 수 있어요. 신생아들은 10명에 1명꼴로 고관절 불안정성이 생긴다고 하고, 이 중 90% 정도는 2개월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회복되요. 일부에서 탈구로 진행되고, 출생시부터 탈구가 있는 아기들은 저절로 좋아지지는 않아요.  이렇게 고관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1G%2Fimage%2FLmh6v7zQgwmud5XJ07V_v_JFN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25 14:33:04 GMT</pubDate>
      <author>의학 읽어주는 제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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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우는 우리 아기, 4개월 지나면 육아가 수월해져요</title>
      <link>https://brunch.co.kr/@@171G/6</link>
      <description>육아를 하다보면 아기가 달래지지 않을 정도로 우는 경우가 있어요. 밤에 아기가 운다고 응급실을 찾는 경우도 있고, 너무 많이 울어서 아픈 곳을 찾아달라며 소아과 외래에 오기도 하죠. 그런데 신기하게도 아기를 데리고 병원에 들어서면 아기는 언제 그랬냐는 듯 방긋 웃어서 부모 마음이 허탈할 때가 있어요. 아기들의 울음을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아기들은 생후 6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1G%2Fimage%2FBLEtPGJtCTEDBHCM_fSQ__VFsz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14:44:42 GMT</pubDate>
      <author>의학 읽어주는 제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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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 좋은 아기를 낳으려면&amp;nbsp; - 하루에 삶은계란 1~2개씩 먹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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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임신을 확인 한 순간부터 부모들은 건강하고 머리도 좋은 아이가 태어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인간 두뇌는 배아시기부터 일생 동안 발달을 하게 되는데, 태아 두뇌 발달은 유전도 중요하지만 모체의 스트레스, 감염, 영양 등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이중에 우리의 노력으로 아이의 두뇌를 좋게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은 임신시에 양질의 음식을 통한 영양분의 섭취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1G%2Fimage%2F9J4yL38cOeXAHC_loovdj5jtPZ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25 09:41:19 GMT</pubDate>
      <author>의학 읽어주는 제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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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생아는 직전 수유  4시간이 지나면 먹여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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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보엄마는 아기가 조금 자도 걱정, 너무 오래 자느라 안 먹고 잠만 자도 걱정이 됩니다. 자는 아기는 몇 시간 이상 자면 깨워서 먹여야 하고, 또 생후 몇 개월이 되면 밤에 안 먹이고 통잠을 자도 괜찮을까요? 신생아 즉, 생후 1개월까지는 밤에도 깨워서 먹이는 게 좋습니다. 신생아는 밤에도 먹어야 엄마도 모유가 잘 나오고 아기의 몸무게도 잘 늘어나요. 간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1G%2Fimage%2FQT20fCTo3FE39vy1J0GcglHoe8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25 00:00:05 GMT</pubDate>
      <author>의학 읽어주는 제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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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열이 나면  물을 많이 먹여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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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 학기가 시작하면서 아이들이 힘들었나 봐요. 발열을 동반한 감기를 앓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거든요. 열이 나면서 잘 놀아도 걱정이 큰데, 밤새 울고 아파하거나 먹지도 않고 처져 있으면 부모의 속이 타들어 갑니다.  가끔은 아이의 &amp;nbsp;체온이 37℃만 되어도 열이 난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정상 체온이에요. 발열은 38℃ 이상인 경우로 정의하고,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1G%2Fimage%2F0VUy-1NemnAiTXZHCy4cvB0g8D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11:26:54 GMT</pubDate>
      <author>의학 읽어주는 제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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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 ADHD 가 의심되면 아연을 먹여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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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은 평생 할 효도를 세 살까지 다한다는 얘기를 들어 보셨을 거예요. 마냥 이쁘기만 하던 아이가 유치원, 학교 등 단체생활을 시작하면서 그전에는 몰랐던 고민거리들이 찾아옵니다. &amp;ldquo;아이가 원에서 산만하고 친구들과 다툼이 있어요.&amp;rdquo; 아주 구체적인 선생님의 말씀을 들을 때도 있고, 집에서 공부를 가르쳐 보려고 하는데 아이는 1분을 가만히 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1G%2Fimage%2F9At4oOIF7F6tLZAX5PPQzXw5_C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11:09:57 GMT</pubDate>
      <author>의학 읽어주는 제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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