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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wansu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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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록을 습관화해보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49: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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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을 습관화해보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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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 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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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이 왔나 싶었는데 다음 주에 잠깐 추워진다네요.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던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CV%2Fimage%2FYFLiVofog1reZdi6_Ianyc1HXI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8:10:01 GMT</pubDate>
      <author>miwan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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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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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CV%2Fimage%2Fx5Oxs1Y9LdjdI7jEpOJ-wUDx_g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4:01:56 GMT</pubDate>
      <author>miwan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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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감각을 인정하는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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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와 결이 맞는 사람이 좋다. 당연한 소리일 수도 있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느끼는 감각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알게 된다. 나도 이걸 안지 얼마 안 됐고, 매번 느낀다. 내가 갖고 있는 에너지를 사람에게 쓴다면, 나와 결이 맞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는 편이 좋지 않을까?하고. 사람을 만나는 것이 제한적인 환경에 놓인 나는 관계를 넓히는 데에 있어서 이해하</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3:54:02 GMT</pubDate>
      <author>miwan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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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출 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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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나 스스로와 약속한 무지출 데이다. 자취를 하다 보니 돈을 쓰지 않는 날이 거의 없었고, 게다가 나는 정리하는 것을 좋아하보니 눈에 보이는 공간마다 '어떻게 하면 이 공간을 깔끔하게 정리할까.' 생각한다. 그러다 보면 내 발걸음은 자연스럽게 이케아와 다이소를 향한다. 정리라는 명분을 갖고 사들인다. 하지만 이제 집도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고 공간도</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13:51:56 GMT</pubDate>
      <author>miwan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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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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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책을 쓰는 프로젝트를 참여하게 되었다. 혼자 책을 출간하는 것이 아닌 여러 명이서 단편 소설을 써서 한 권의 책으로 출간하는 프로젝트다. 올해 기록을 습관화하자는 작은 목표가 커져버렸다.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했고, 함께할 참가자 분들과 작가님도 만나 뵈었다. 처음 자기소개를 하고 쓰고 싶은 책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한 명씩 본인이 쓰고 싶은 책에</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15:29:11 GMT</pubDate>
      <author>miwan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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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육 1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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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상반기에 길러야 할 근육이 두 가지가 생겼다. 복근, 전완근 같은 헬스 근육이 아니다. 사뭇 다르지만 글과 그림 근육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했다. 헬스장에 가면 어깨 운동을 통해 단련된 넓은 어깨를 만드는 것처럼 매일같이 쓰는 글과 그림을 통해 무한한 창작 근육을 만들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흰색 종이를 마주해도 이쯤이야 라고 넘길 수 있는, 무적의</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15:43:05 GMT</pubDate>
      <author>miwan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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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설렘 메이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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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내가 정한 휴일이다. 일 관련해서 어떠한 것도 하지 않기로 한 하루. 오로지 날 위한 하루를 보내자는 의미가 담겨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무지출 데이도 함께 설정했다. 아침이 되자 알람이 울렸고 눈이 바로 떠졌다. 피곤한 잔상도 없이 개운한 아침이었다. 보통 아침의 이불은 나를 쉽게 놓아주지 않는다. (더구나 기상청이 이번 주 최강 한파라며 겁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CV%2Fimage%2F1YFIFmlJUCY8AgIg5t-ctMCzD8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15:11:04 GMT</pubDate>
      <author>miwan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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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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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히히힣&amp;quot;  꿈을 꾸다 중간에 깼는데, 내용이 재미있어서 웃음이 난 채로 잠에서 깼다. 그래서 꿈 내용을 저녁에 블로그에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다시 잠에 들었다. 근데 기억이 안 난다. 중간에 깼을 때 핸드폰에다 짧게라도 적어둘 걸 그랬다. 어떤 내용으로 내가 웃었는지도 잘 모르겠다. 꿈에서 깬 뒤 내게 남은 건 개운함과 꿈을 꾸었을 때의 감정뿐이었다.</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11:54:34 GMT</pubDate>
      <author>miwan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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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두쫀쿠!</title>
      <link>https://brunch.co.kr/@@17CV/39</link>
      <description>두쫀쿠를 예약했다. 예약 확정되면 연락 준다길래 혹시나 취소될까 싶어서 전화했다.  &amp;quot;안녕하세요. 방금 두바이쫀득쿠키 주문했는데요. 혹시 가능할까요?&amp;quot; &amp;quot;네- 가능하세요&amp;quot; &amp;quot;오! 그럼 두 개 더 주문해도 될까요?&amp;quot; &amp;quot;네. 시간 맞춰오시면 그때 추가결제 해주시면 되세요-&amp;quot; &amp;quot;네! 감사합니다-&amp;quot;  원래 관심 없던 두쫀쿠였는데(두바이초콜릿 경험자로서 같은 맛이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CV%2Fimage%2FJ1e02yY8im_cN1nQXyww_o-qhs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11:16:15 GMT</pubDate>
      <author>miwan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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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을 대하는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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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여름가을 그리고 겨울. 내가 겨울을 대하는 태도는 게으름 속 다음을 위해 준비하는 계절에 가깝다. 맞춰놓은 알람이 울려도 이불속에서 나오지 않는 게으름과 이불속에 있으면서 머릿속으로 하루의 동선을 계산하고 효율적인 하루 일정을 그려보는 P와 J가 공존한다. 하루를 온전히 잘 보내기 위한 합리적인 게으름이랄까. 온전히 잘 보낸다는 것은 무엇을 뜻할까. 오늘</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14:01:55 GMT</pubDate>
      <author>miwan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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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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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과 각자의 취향을 나누고 서로가 지닌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배우는 시간은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 어제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과 와인을 마시면서 각자 좋아하는 주종을 공유하고 대화를 나눴다. 그 과정에서 이 시간이 참 소중하다는 감정을 느꼈다. 내 취향도 알려주고 싶었는데 막상 그 순간에는 떠오르지 않았다..</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10:43:12 GMT</pubDate>
      <author>miwan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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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샌드위치의 당위성과 허영심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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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월 둘째 주 목요일. 여느 때와 다름없는 아침을 맞이했다. 자칫 무너질 수 있는 생활 리듬을 사소한 부분이라도 지켜보자는 의지로 알람을 설정해 두었다. 알람이 울리면 제일 먼저 하는 행동은 스탠바이미의 전원을 켠 후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노래를 재생한다. 따스한 햇살이 들어온 집에 유튜브가 정해준 그루브 가득한 노래를 bgm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는 것</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12:10:31 GMT</pubDate>
      <author>miwan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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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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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느 때와 다름없는 하루가 흘러갔고 어제는 1월 1일이고 오늘이 2일인 것처럼- 새해가 되었다고 해서 새로운 사람이 될 순 없지만 새로운 사람이 되고자 하는 다짐 하나를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이렇게 한 해의 다짐을 글로 써 내려간다는 것이 처음? 인 것 같기도 하고 아주 오랜만인 것 같기도 합니다. 5년전에 운이 좋게도 브런치 작가가 되었고 다시 글을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CV%2Fimage%2FDrTYXiyloctf3MvOyCNLGs0sq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14:07:39 GMT</pubDate>
      <author>miwan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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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12월 30일 - 364일 8,736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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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12월 30일이라는 날짜를 적으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올해도 다사다난했던 나의 2025년이 흘러갔구나&amp;lsquo; 나는 후회와 아쉬움 없이 하루하루를 잘 보냈을까? 필름처럼 파르륵 스쳐 지나간 지난 364일 8,736시간 동안 나에게 남은 것은 무엇이 있을까. 매일을 나 스스로에게 질문도 던져보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보기도 하고 그러다 중간에 관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CV%2Fimage%2FNcmTm9_refXJmq-atw4dFfv5n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13:37:20 GMT</pubDate>
      <author>miwan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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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출간 『세상에 나 혼자라고 느껴질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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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야마 아키노리 작가님의 에세이 &amp;lsquo;세상에 나 혼자라고 느껴질 때&amp;rsquo; 삽화를 그렸습니다. 점차 일상에서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갑자기 찾아오는 외로움으로부터 나를 달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안내서예요.  머리는 알고 있지만 내 마음과 &amp;lsquo;나&amp;rsquo;라는 사람에 대해 들여다보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외로움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어떤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bpSjiarQP0zVRQSBOWjObrrR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Nov 2021 10:24:19 GMT</pubDate>
      <author>miwan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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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속 50km/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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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식물도 저마다 자라는 속도가 다르듯이 사람도 성장하고 배우는 속도가 다르다. 남의 속도에 맞춰 조급하게 살아가는 삶은 칭찬보단 채찍질만 하게 된다. 내 삶의 속도에 맞춰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하루하루 열심히 살면서 자신한테 칭찬도 해주고 여유도 부려보는 것은 나를 좀 더 단단하게 만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NVsR5hfSrwUBjDSgHMRz5hr-b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15:24:49 GMT</pubDate>
      <author>miwan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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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답잖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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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손현녕 작가님 글을 보고 마음 한편에 찡함을 느낀 글이 있었다. 무덤이 동그랗게 생긴 이유에 대해 죽으면 다시 엄마 뱃속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해서 엄마의 따뜻한 양수 속으로 돌아간 모양을 본떠서 동그랗게 만들었다고 한다. 신기하다가도 마음 한편이 찡해졌다. 부모님은 연세를 드실수록 점점 애가 되어간다고 하는데, 결국엔 다시 엄마의 뱃속으로 돌아가는 것일까-</description>
      <pubDate>Mon, 04 Oct 2021 11:01:09 GMT</pubDate>
      <author>miwan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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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화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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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 컬러 심리테스트를 한 적이 있다. 아는 작가님이 보내준 심리테스트였는데, 재미 삼아했었다.  목화솜 색이 나왔다. 나는 뭐 천성이 예술인인가- 어떤 심리테스트를 하면 예술을 하라고 나오거나 예술인이 적합하다고 나오는 편이다. 내가 그런 쪽으로 선택을 하는 건지 정말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다. 무튼, 풍부한 창의력으로 무궁무진한 상상력과 생각이 너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_2Sby_URHCfWTQ928DxAJXUvQ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Oct 2021 04:12:21 GMT</pubDate>
      <author>miwan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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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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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좋은 책을 읽는 것은 과거 훌륭한 선인들과 대화를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amp;rsquo; -르네 데카르트  &amp;lsquo;책을 많이 읽거나 이야기를 즐기는 사람은 자기 인생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경험과 이야기를 흡수해서 책을 통해 무한해지는 삶이다.&amp;rsquo; -유퀴즈 &amp;lsquo;정세랑 작가님  내가 즐겨보는 프로그램 중 하나는 유퀴즈이다. 방송 내내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는 점, 유재석과 조세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dc8s-PQq4wWebxwBv_Yw5jEiI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Sep 2021 15:39:58 GMT</pubDate>
      <author>miwan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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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없음</title>
      <link>https://brunch.co.kr/@@17CV/22</link>
      <description>글을 쓸 때 의식의 흐름대로 써 내려가는 것 같다.  하나의 에피소드를 가지고 쓰다 보면  다른 에피소드가 생각이 나고  자연스럽게 연결되거나  뜬구름 잡듯이 써 내려가는 경우도 많다.   글을 쭉 다 쓴 다음에 다시 읽어보면  급하게 마무리된 듯한 느낌도 있고,  갑자기 화제 전환되는 경우도 뜨문뜨문 있다.   취준생일 때, 자소서는 글을 쓰기가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CV%2Fimage%2FMkczsVFhEw-TnWDAzXTY5Sic9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Sep 2021 11:28:39 GMT</pubDate>
      <author>miwan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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