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제이숨</title>
    <link>https://brunch.co.kr/@@17Cw</link>
    <description>그림을, 글을, 소망을, 그리고 싶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22:54:5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그림을, 글을, 소망을, 그리고 싶은</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JbbWFrPai5GkLsK7ko0dS46keM.JPG</url>
      <link>https://brunch.co.kr/@@17Cw</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얼마를 벌어야 행복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17Cw/7</link>
      <description>1. 아르바이트로 일하고 있는 곳에서 정말 감사하게도 정직원 제의를 받았다. 나를 좋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당장 하고 싶은 그림이나 애니메이션 일은 아니지만 이 일을 통해 다른 많은 걸 배울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내가 그림을 놓지 않는다면 이곳에서의 경험 또한 쓰일 거라는 믿음과, 어디서 어느 일을 하던 겸손히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description>
      <pubDate>Tue, 10 Jan 2017 16:53:38 GMT</pubDate>
      <author>제이숨</author>
      <guid>https://brunch.co.kr/@@17Cw/7</guid>
    </item>
    <item>
      <title>[여중생A] 모든 여중생A를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17Cw/6</link>
      <description>오밀조밀 작고 단순한 스케치. 화려하지 않은 색깔. &amp;lt;여중생A&amp;gt;는 눈에 띄지 않는 웹툰이었다. 큰 기대 없이 클릭했던 이 작품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 중 하나가 되었다.&amp;lt;여중생A&amp;gt;는 주인공 '미래'의 시점으로 그려진다. 미래는 아주 내성적인 성격이다. 현실에서보다 온라인 세상 속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위안을 얻는 미래. 학교라는 공간은 미래에게 '지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Cw%2Fimage%2FdXo3TWveSc0Iz8tYNnJEMFXHJI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17 14:11:11 GMT</pubDate>
      <author>제이숨</author>
      <guid>https://brunch.co.kr/@@17Cw/6</guid>
    </item>
    <item>
      <title>일할 때 진짜 중요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17Cw/5</link>
      <description>아르바이트로 근무하고 있는 곳에서 처음 일할 때, 무척 힘들었다. 전 아르바이트 근로자가 실력이 매우 좋은 분이었고, 그분을 따라가지 못하는 내 모습 때문에 마음이 많이 조급했다. 빨리빨리 일을 진행하고 싶은데 내 마음대로 안되고,&amp;nbsp;얼마나 답답했던지. 지금도 능숙하게, 빠르게, 일처리를 잘한다고 할 수는 없지만 처음에는 진짜 머리가 팽팽 돌았다. 물론 정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Cw%2Fimage%2FcyBfLvM_O9owzDXDnhbAYAioc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16 15:30:52 GMT</pubDate>
      <author>제이숨</author>
      <guid>https://brunch.co.kr/@@17Cw/5</guid>
    </item>
    <item>
      <title>알바생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17Cw/4</link>
      <description>1. '알바'를 하다 보면 때때로 무시당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서빙 알바를 할 때가 종종 (은 아니고 갔던 곳 전부다) 그랬다. 어릴 때는 어려서 그런 건가,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나이를 좀 먹고 나서는 그게 문제가 아니란 걸 알았다. 이런 무시를 경험하는 건 비단 나뿐만이 아닐 것이라 생각한다.2. 지금 내가 아르바이트를 하는 곳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Cw%2Fimage%2F5Nr9-wLCd5WJn7K_zyn4ED7Gj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16 18:09:26 GMT</pubDate>
      <author>제이숨</author>
      <guid>https://brunch.co.kr/@@17Cw/4</guid>
    </item>
    <item>
      <title>[세얼간이] 두려워하지 말고 너의 길을 가</title>
      <link>https://brunch.co.kr/@@17Cw/3</link>
      <description>무력감과 우울감에 힘들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관계의 어려움과, 제 자신의 부족함을 보며 잠깐 동안이지만 땅굴에 빠져있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TV를 통해 우연히 보게 된 영화의 한 장면에서 저는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그 장면을 설명드리기 전, 먼저 영화 &amp;lt;세얼간이&amp;gt;의 주인공 란초를 소개합니다.파르한, 라주 그리고 란초 : 세얼간이매년 40만 명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Cw%2Fimage%2FzwtEGjp1872jV3CUBmn-LPCSC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16 19:14:14 GMT</pubDate>
      <author>제이숨</author>
      <guid>https://brunch.co.kr/@@17Cw/3</guid>
    </item>
    <item>
      <title>[좋아하면 울리는] 진심은 무엇을 울릴까</title>
      <link>https://brunch.co.kr/@@17Cw/2</link>
      <description>다들 한 번쯤은 생각해봤을 것이다. &amp;ldquo;날 좋아하는 사람이 누군지 알 수 있으면 좋겠다.&amp;rdquo; &amp;ldquo;걔도 날 좋아할까?&amp;rdquo;그런 궁금증 때문에, &amp;lsquo;내 미니홈피에 많이 들락거린 사람 알아보기&amp;rsquo;와 같은 프로그램, 낚시글이 많았던 것일 거다. (싸이월드는 가능했었던 걸로 기억하지만 페이스북은 절대 알 수 없다고 한다.)그런데 여기, &amp;lt;좋아하면 울리는&amp;gt;의 세계에서는 날 좋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Cw%2Fimage%2FX7pQpXvRcPF-O_VohsxSJXcMMq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16 14:07:27 GMT</pubDate>
      <author>제이숨</author>
      <guid>https://brunch.co.kr/@@17Cw/2</guid>
    </item>
    <item>
      <title>[미생] 노력의 질과 양이 다른 장그래</title>
      <link>https://brunch.co.kr/@@17Cw/1</link>
      <description>아침, 두꺼운 코트를 입고 집을 나섰을 때의 차가운 공기. 서걱서걱 떨어지는 낙엽. 푸르딩딩한 풍경. 하얗게 보이는 입김. 이런 계절에 생각나는 작품 하나가 있다. 바로 &amp;lt;미생&amp;gt;. 만화 &amp;lt;미생&amp;gt;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가 이맘때쯤 나왔기 때문이라는 것도 이유 중 하나겠다. 그래도 가장 큰 이유는, 가을처럼 시린 우리들의 모습이 담겨있는 작품이기 때문이다.세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Cw%2Fimage%2FyHI8oXOR7yXiK9AJItZnJyr8_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16 14:10:38 GMT</pubDate>
      <author>제이숨</author>
      <guid>https://brunch.co.kr/@@17Cw/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