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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아온</title>
    <link>https://brunch.co.kr/@@17Ft</link>
    <description>실패를 겪은 뒤, 성공한 이야기가 아닌 성공하려는 이야기를 쓸거야.성공한 사람들은 너무 동떨어져있거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5:30: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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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를 겪은 뒤, 성공한 이야기가 아닌 성공하려는 이야기를 쓸거야.성공한 사람들은 너무 동떨어져있거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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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동안 개발자로써 했던 업무 - 사실 2년이면 충분히(..)하는 내용들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7Ft/48</link>
      <description>프론트 위주 - 하이브리드 앱 개발(webapp/flutter/cordova) - 다이나믹 링크 연결, 결제 모듈 연동, sns 로그인 연동(클라이언트 중심), 푸시 연동 - html/css/jQuery 코딩 (+jsp, thymeleaf) - react(admin 위주 개발) - vue (app, admin  둘 다 개발)  인프라 위주 - 온프레미스 환</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12:23:56 GMT</pubDate>
      <author>서아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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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의 취미는? - 정확히는 '나'에 대한 취미다.</title>
      <link>https://brunch.co.kr/@@17Ft/46</link>
      <description>개발자들의 취미라고 생각하면 흔히 무엇이 나올까? 예전에는 단순히 게임(...)이라고 생각했다. 학생시절 때 다 그랬으니까, 뭐 지금 나도 크게 다르진 않다.  5년동안 일을 하며 돈의 부족함은 거의 느끼지 않았다. 친구들이 돈이 없다고 나오지 못하고 사지 못할 때, 나는 막(...) 샀으니까. 어느새 방은 나의 취미로 가득차서 문득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Ft%2Fimage%2FIe0Y_tg0kOlPjuEXLm7UYrknQd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Aug 2024 03:24:57 GMT</pubDate>
      <author>서아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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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로 일한지 +2000일 - 나에게 줄 선물은 뭐가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7Ft/44</link>
      <description>2024년 8월, 개발자로 일을 시작한지 +2000일을 달성했다. 나를 위한 선물로 무엇을 사줄까 몇주째 고민했지만, 결국 정한건 맥북이었다.&amp;nbsp;이 개발자  굉장히 많은 고민을 했다.  바로 든 생각은 맥북이었다. 그러나 다시 든 생각은&amp;nbsp;명품백(5-600만원)이었다.&amp;nbsp;이런 경우가 아니면 절대 안살 것 같았고, 슬슬 경조사를 다닐 나이가 되었기 때문이다. 맥북</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02:41:29 GMT</pubDate>
      <author>서아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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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 일기 4월 11일 - #FCM #GA #앱수정 없이 FCM데이터 GA연동</title>
      <link>https://brunch.co.kr/@@17Ft/42</link>
      <description>원하는 바 우리쪽 서버에서 API로 FCM를 날리고 있는데, 이것을 GA에서는 기본으로 잡고있다. 하지만, 단순히 FCM을 받았는지, 열었는지 등의 여부만 체크하고 있는데 FCM을 보내는 경우가 다양한 만큼 해당 상황에 따라 사용자들의 데이터를 집계하고 싶다.  현 상황 분석 GA에서 잡히는 FCM의 기본적인 것은&amp;nbsp;총 4개의 이벤트가 있다. notific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Ft%2Fimage%2F7fcapIPi0390tS1-8dhwylre0R8.png" width="395" /&gt;</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00:36:43 GMT</pubDate>
      <author>서아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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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취업했습니다.  - (19년도 2월에 쓴 글입니다. / 이제 발행했네요)</title>
      <link>https://brunch.co.kr/@@17Ft/33</link>
      <description>취업했어요!  저 취업했어요, 혹은 친구들이나 지인들에게 저 취업했습니다. 하고 명함을 내밀면 들려오는 반응은 한결같았다.  축하해부럽다.나도 취업하고 싶어  어쩌면 굉장히 이기적인 생각일 수도 있지만 나는 취업했다! 라고 말할 때, 거리낌이 없었다. 국어 시간에 배웠던 '듣는이의 입장을 생각하기' 같은 걸 기억하고 있지 않아서가 아니었다. 취준생인 친</description>
      <pubDate>Wed, 12 Apr 2023 16:15:00 GMT</pubDate>
      <author>서아온</author>
      <guid>https://brunch.co.kr/@@17Ft/33</guid>
    </item>
    <item>
      <title>3 취업하고 3개월 뒤- - (19년도 5월에 쓴글입니다.) 6년만에 느끼는 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17Ft/35</link>
      <description>취업하면서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엄마한테 달려가 이야기 한다.  요즘 나 너무 행복해.  내 입에서 행복하다는 말이 나왔다는 것에 놀라고, 그게 너무 자연스럽게 나온다는 것에 놀랄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어쩌면 당연스러운 것일지도 모른다.  그 왜 있지 않는가. 취업하고 자신이 번돈으로 사고싶은 것들을 살며 경제적 풍요로움과 심리적 풍요로움이 오는 그런 때.</description>
      <pubDate>Wed, 12 Apr 2023 16:13:22 GMT</pubDate>
      <author>서아온</author>
      <guid>https://brunch.co.kr/@@17Ft/35</guid>
    </item>
    <item>
      <title>2 웹개발자로 취업했습니다. - 웹 앱개발자로 취업하고 3개월동안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7Ft/34</link>
      <description>(순서가 꼬여있어요 1부터 봐주세요! 19년도 2월에 쓴 글입니다.)  처음에 입사한 후 나의 자리가 있고, 컴퓨터가 하나 있다는게 너무나도 기뻤다. 대학생땐 사물함 조차 없어서 내 자리가 없었으니까. 마치 나의 존재를 인정받은 듯한 느낌이 들었다.  입사 첫날은 무언가 정신없이 지나갔다. 내 자리에 있는 새로운 컴퓨터에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깔았다. 사실</description>
      <pubDate>Wed, 12 Apr 2023 16:13:08 GMT</pubDate>
      <author>서아온</author>
      <guid>https://brunch.co.kr/@@17Ft/3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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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에 기름붓기 다이어리 후기&amp;amp;주저리 - ver. 헤밍웨이 아바나 블루</title>
      <link>https://brunch.co.kr/@@17Ft/30</link>
      <description>이번편은 창업을 하시려는 분들께 좋은 얘기가 될것 같네요. 제작자의 의도가 요즘 트렌드인것 같습니다.  '맞고 틀리고에 상관없이자기만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가는 사람그게 바로 creator입니다.'  이 다이어리를 사고, 설명서의 제일 첫 글귀에 나와있는 문장이다.  나는 실패하고 성공한 이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성공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글을 쓰고 싶다고 말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Ft%2Fimage%2F1t_ZAetABeQOo3JCJa7VXTcAKJ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un 2017 13:16:56 GMT</pubDate>
      <author>서아온</author>
      <guid>https://brunch.co.kr/@@17Ft/30</guid>
    </item>
    <item>
      <title>s. 간호학과를 가겠다는 내 친구를, 난 막았다. - 가고 싶은 직업의 단점을 숙지해라.</title>
      <link>https://brunch.co.kr/@@17Ft/29</link>
      <description>s(side). 제 취지와 맞진 않지만 꼭 해보고 싶은 말이었습니다.  타이틀은 저렇게 써놓았지만 저는 간호학과 학생과 간호사분들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파이팅!  어릴 때부터 수학을 좋아했던 나는 이과를 가기로 마음먹고 과학중점고등학교로 진학했다. 나와 비슷한 애들이 많았는지 이과로 가겠다는 친구들이 절반가량 되었다.   하지만 더욱더 놀라웠던 게 있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Ft%2Fimage%2F0EiRDGRaGKCDPfg4sVHeWARDo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y 2017 14:57:28 GMT</pubDate>
      <author>서아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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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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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3이라는 것. - 고3을 끝낸 후에.</title>
      <link>https://brunch.co.kr/@@17Ft/9</link>
      <description>희망을 심어주었는지 모르지만,  정시의 길을 선택한 사람들에게,&amp;nbsp;예비 고3들에게,  희망을 심어주었는지 모르지만,  결과적으로 나는 '참패(慘敗)'했다.   수능으로 가는 정시는 수능 성적표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 원서접수까지의 시간이 3주가량이나 남았지만 이미 갈 대학은 정해진 것과 다름없었다.  성적표를 받는 순간, 눈물이 왈칵 쏟아지거나 '하!'란 마</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7 15:00:37 GMT</pubDate>
      <author>서아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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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3이 된다는 것. - 고3을 보낸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17Ft/8</link>
      <description>이 글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Title : 고3이라는 것. 1. 고3이 된다는 것. 2. 고3을 보낸다는 것. 3. 고3을 끝낸 다는 것.   의지만 있다면 모든 될 것 같았다.  투자한 시간만큼 성적이 나올 거라고 달려들었다.  자신의 의지만 있으면 될 것 같아서 학원도 끊고 오로지 자신의 힘만으로 하겠다고 버텼다.   해가 뜨는 날에 교문 앞</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7 12:13:44 GMT</pubDate>
      <author>서아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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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3이라는 것. - 고3이 된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17Ft/7</link>
      <description>이 글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Title : 고3이라는 것. 1. 고3이 된다는 것. 2. 고3을 보낸다는 것. 3. 고3을 끝낸 다는 것.   고3이 되기 조그음 전 지금 날짜로 따지면 약 1년이 조금 부족한&amp;nbsp;날의 일이다.  대학교 입시란 단어는 각각의 사람들에게 여러 가지 의미를 담고 있지만 사실은 곧 두 글자에 의해 결정된다. '수시'와 '정</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7 14:33:36 GMT</pubDate>
      <author>서아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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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 D-195 - 하기싫던 도중,</title>
      <link>https://brunch.co.kr/@@17Ft/5</link>
      <description>표지 출처- '초록창가'(악동뮤지션) 가사 일부, 네이버 캡쳐.나의 마음을 복잡하게 하던 내신 시험이 끝났다. 고로, 나는 이제 수능 공부를 하면 되었다.라고 마음먹은지 채 몇시간도 하지 않아서 어느새 나는 핸드폰을 붙들고 있었다. 최근 일주일동안 나는 공부에서 손을 떼다 싶이 했다. 평소에 적어도 8시간 하던 녀석이 일주일동안 5시간했으니 오죽할까.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Ft%2Fimage%2FMFgwEMZSk3D6fBo9Gm-D3ZDiI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y 2016 13:42:14 GMT</pubDate>
      <author>서아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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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능 D-203 - 수능이란 건, 마음의 안식처이자 불안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7Ft/2</link>
      <description>항상 이 시기가 되면 초등학생을 제외한 모든 '학생'에게 찾아오는 것이 있다.중간고사.&amp;quot;시험 잘 봐!&amp;quot;으레 그렇듯 선생님과 학생 모두에게서 나오는 인사말.&amp;quot;너도 잘 봐.&amp;quot;시험이 끝난 후에는&amp;quot;와. 대박. 쉽다했으면서 이렇게 내다니... 사기야.&amp;quot;&amp;quot;망쳤지.&amp;quot;&amp;quot;뭐, 하루 이틀일도 아니고.&amp;quot;시험은 그 출제 원칙에 따라, 분명 배운 것들이 출제된다. 그리고 우리는</description>
      <pubDate>Fri, 06 May 2016 13:39:19 GMT</pubDate>
      <author>서아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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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능 D-205 - 이제 막 스타트를 끊었을 뿐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7Ft/1</link>
      <description>그러니까, 저는 수능을 D-205일 남겨두고 있는 어느 고등학생입니다.이렇게 말한다면,&amp;quot;어이쿠, 너만 수험생이냐. 이 대한민국에는 48만명의 고3과 10만명의 재수생이 있어.&amp;quot;라며 그게 그렇게 특별하냐고 말하시는 분이 계실련지요?그렇다면 저는 이렇게 답할겁니다.&amp;quot;네. 저는 그런 고3입니다. 저 숫자와 수능이라는 단어는 단지 '저'에게 특별한 것일 뿐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Ft%2Fimage%2Fr4KDlesHBfB1Ydp4sGV1qv8LM4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pr 2016 06:53:29 GMT</pubDate>
      <author>서아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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