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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bi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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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울다가 웃을 수 있는, 쉰 넷 초보 출판사 CE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50: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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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다가 웃을 수 있는, 쉰 넷 초보 출판사 CE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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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별들 순간들, 배수아 - 언젠가 머물렀고 어느 틈에 놓쳐버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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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는 카페 운영자, 심리상담가, 작가, 선생님..참, 다채롭네. 다양한 직업군을 소화하기 위해 1인 CEO라는 거창한 프레임을 걸고 살아 온 시간이 3년이 넘어간다.   네이버 카페, 블로그, 인스타그램에 글을 쓰고 나를 홍보하는 시간, 나의 브런치는 '브런치 북' 발행 시기에만 열리는 숨겨진 일기장 같은 곳이다.  배수아 신간 산문집 [작별들 순간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Hc%2Fimage%2FQ8yftcWseMfocfJ-RhsJr14hX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23 01:02:40 GMT</pubDate>
      <author>Sab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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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장애인의 오밀조밀. - 내 영혼의 단짝, 소울 메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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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할 이야기가 있다고, 만나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  &amp;quot;마태오, 오늘은 어떤 옷을 입을까요?&amp;quot;  &amp;quot;초록 색&amp;quot;  질투는 초록의 눈을 가진 괴물이라고 누군가는 말했다. 초록 괴물은 자신이 기생할 숙주를 신중히 물색하고, 수소문 끝에 질투의 대상을 찾는다. 괴물은 혼자 있는 시간을 골라 정중하게 마음의 문을 두드린다.&amp;nbsp; 심심하고 쓸쓸한 날, 어제보다 늦은 답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Hc%2Fimage%2F7tJ5aZ7x9gcAbQGqjza1q2Q-V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Oct 2022 02:58:33 GMT</pubDate>
      <author>Sab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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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장애인의 오밀조밀. - 내가 만난 사람들 2-책에 중독된 그녀들.</title>
      <link>https://brunch.co.kr/@@17Hc/145</link>
      <description>서울 마포구 양화로 6길, 땡스북스 동네서점.  검색의 길을 따라 홍대 뒷골목에 위치한 동네서점을 찾아가기까지 한 달을 고민했다. 우선, 빛이 적은 어두운 공간 위에 낮은 채도를 입고 놓여있는 책이, 한글, 영어, 그리고 프랑스어이며,   내가 지향하는 유형(에니어그램 5번)을 가진 작가들이 쓴 책이며, 무엇보다도 1984books 출판사와 땡스북스 서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Hc%2Fimage%2FSKZoR3Ik__6Nq7U2TDAqBhpm6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22 04:26:29 GMT</pubDate>
      <author>Sab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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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장애인의 오밀조밀 - 내가 만난 사람들-폐쇄병동 그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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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뾰족한 연필 심이 뭉툭해질 때까지 기다렸다. 여린 꽃 잎이 하나 둘 더해지고, 명암이 짙어지고, 제법 꽃이 만개했다. 현관에서 발소리가 들렸다. ​&amp;quot;엄마?&amp;quot; ​정적을 깨고 들어선 노랫가락의 주인공은 동생이었다. ​&amp;quot;언니, 엄마는?&amp;quot; ​&amp;quot;몰라... 문 닫아...&amp;quot; ​어린 소녀는 무료했다. 연필을 깎았다. 다시 뾰족해진 연필심으로 무엇을 그릴까... ​ 어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Hc%2Fimage%2FToHPBBYVhHXNNwxyVLWzMMRsf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22 02:20:37 GMT</pubDate>
      <author>Sab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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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장애인의 오밀조밀. - 인터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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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벽을 더듬어 스위치를 켰어요. 꿀꺽, 줄 지은 단칸방 끝에 있는 작은 방에는 햇빛이 거의 들어오지 않아서 늘 불을 켜야 하는데, 그날은 유독 어두웠어요.  어른들이 집을 비운 한낮이라고 하지 않았나요? 혼자 있는 것이 그리 싫지 않은 조금은 무료하고 조금은 허전한 것 같은 그 시간을 은근히 즐긴다고...?  큰오빠가 망치를 들고 방문 앞에 걸개를 박았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Hc%2Fimage%2Fx8KrvuYJpv13yHNeO8OdtE9Hr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22 01:09:37 GMT</pubDate>
      <author>Sab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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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장애인의 오밀조밀. - 온갖 색깔이 더 강렬하게 보이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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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건 아니잖아! P양의 고백이 자동차 본네트[보닛(bonnet)] 위로 올라가 &amp;quot;이건 아니잖아!&amp;quot;를 외치며 울부짖었다고 말할 때, A양과 J양 그리고 나는 각자의 생각이 있는 양 시선을 돌려주었다. 때마침 서쪽 하늘에서 해 질 녘 노을이 붉은색에서 연분홍으로 흐려지고 있었다.   &amp;quot;오래 사귀었어요. 그렇게 안 맞는 사람하고 그렇게 뜨겁게 사랑할 수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Hc%2Fimage%2FI1jHIGk3zvIl8EnJUuEok_vDy5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Oct 2022 09:17:24 GMT</pubDate>
      <author>Sab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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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장애인의 오밀조밀 - 인터뷰 1.</title>
      <link>https://brunch.co.kr/@@17Hc/141</link>
      <description>잎 새는 꽃 없이 돋았다 지고&amp;nbsp;꽃은 잎 없이도 혼자 피었다 진다고 고백하는 시인은 그 꽃을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는 제 안에서&amp;nbsp;키운 꽃이라 했다.  살집이 없는 깡마른 몸매에 어깨는 말하지 못한 언어가&amp;nbsp;배려로 만들어져 좁게 굽어 있었다. 그녀가 입은 폴로 랄프로렌 꽈배기 스웨터는 초록색이었다. 뒷 밴딩으로 잡아 낸 폭이 넓은 검정 롱 스커트는 검은색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Hc%2Fimage%2FLlA-x7aZmbQ4BUvUqswqYCUpe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22 04:59:55 GMT</pubDate>
      <author>Sab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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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장애인의 오밀조밀 - 의미없는 먼지보다는 재가 되리라.</title>
      <link>https://brunch.co.kr/@@17Hc/140</link>
      <description>의미 없는 먼지가 되기보다는 찬란한 재가 되기를 원했던 사람이 있다. 그가 남긴 시의 문장으로 인해 내 남은 삶에 주어진 날을 허비하지 않으리라 다짐한다.   &amp;quot;졸린 듯 영원한 행성보다는 차라리 떨어지는 최고의 별똥별이 되어 장엄한 빛을 발하리라&amp;quot;   태어나자마자 생부의 외면을 받고, 소년기에 통조림 공장에서 18시간 노동을 하고, 양식장의 굴을 약탈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Hc%2Fimage%2FG4jmtvJ9Q6e3pXpXtECcy0V8Q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22 13:29:57 GMT</pubDate>
      <author>Sab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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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장애인의 오밀조밀 - 걸어서 세계속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17Hc/139</link>
      <description>허름한 식당 입구에서 페인트 인부처럼 보이는 남자가 식당을 들어가면서 신발에 묻은 페인트를 털어내려고 한다. 얼개의 짜임이 듬성듬성 해지고 신발의 흙을 털어내는 기능을 제대로 소화할까 의구심이 드는 찢어진 매트에 하얀색, 파란색 가루가 묻은 페인트를 습관처럼 탁.탁.탁. 털고 있다.  그를 따라 들어간 국밥집, 따뜻한 소머리 국밥을 시킨 그 남자는 휴대폰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Hc%2Fimage%2Fg48iC_niUHq77ZDuwsv3jSbhj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Sep 2022 09:19:18 GMT</pubDate>
      <author>Sab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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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장애인의 오밀조밀 - 무연고자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17Hc/138</link>
      <description>거실 창문 앞, 파랗고 하얀 문양이 지중해 바다를 흉내라도 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산 작은 카펫 위에, 어제 막 발라놓은 초벌의 유화 그림이 놓여있다. 그림 주변 위로 햇살이 쏟아져 들어온다. 책 [가면 뒤에서]에서 '루이자 메이 올컷'은, 비밀의 여자 '진 뮤어'의 연한 하늘색 모슬린 드레스가 그녀의 금발 머리와 흰 피부에 대단히 잘 어울린다고 썼다.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Hc%2Fimage%2F0ljXwOPJ0qe6kwi4uJ6IAhFHS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22 02:06:43 GMT</pubDate>
      <author>Sab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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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장애인의 오밀조밀. - 다정한 손길을 원했을 뿐</title>
      <link>https://brunch.co.kr/@@17Hc/137</link>
      <description>모니카는 가을이 되면 외로워했다.  &amp;quot;고향으로 돌아가야겠어.&amp;quot;  뒤에서 휠체어를 밀어주는 모니카의 힘으로 그녀의 결심이 단호한지 외로워서 읖조리는 건지 알 수 있다. 기분이 좋을 때는 아이스댄스 링크에서 김연아가 빙판을 누르며 몸을 날리듯이 뛰는 점프처럼 휠체어 바퀴가 악셀을 달린다. 그날은 달랐다. 낮은 우울감을 단호하게 털어내며 휠체어를 미는 손의 힘을</description>
      <pubDate>Sun, 04 Sep 2022 10:42:01 GMT</pubDate>
      <author>Sab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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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영우_자폐인의 사랑,장애인의 사랑. - 응원한다. 영우야.</title>
      <link>https://brunch.co.kr/@@17Hc/136</link>
      <description>https://cafe.naver.com/healingspacesabina/2426</description>
      <pubDate>Thu, 21 Jul 2022 01:51:11 GMT</pubDate>
      <author>Sab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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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1부 마무리 - 우아한 독서클럽</title>
      <link>https://brunch.co.kr/@@17Hc/135</link>
      <description>고독을 즐기는 사람은 혼자 조용한 공간에 있을 때 내면으로의 여행을 떠난다. 이런 부류의 사람은 여러 사람 속에서 끝없는 대화가 이어질 때 금방 지친다. 어서 자기만의 방으로 숨고 싶어 한다. 침묵 속에서 자신의 내면을 파고들면 어느 순간 깊은 지점에서 영혼의 저수지를 만난다. 부질없는 잡념과 복잡한 생각이 사라진, 내면의 에너지로 충만한 저수지다.[그림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Hc%2Fimage%2Fv1XtDwzm5pNa7LxU3EPWtGcd3U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y 2022 02:53:11 GMT</pubDate>
      <author>Sab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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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아한 독(毒)서 클럽 11. - 세르반테스 돈키호테_류시화 지구별 여행자.</title>
      <link>https://brunch.co.kr/@@17Hc/134</link>
      <description>[일러두기] 제 글을 몇 주 만에 쓰는지요. 완독 클럽 보보스 요청에 따라 벽돌보다 두꺼운 돈키호테 1권을 읽고 소회를 써야 하는데, 1권에 등장하는 돈키호테와 산초의 대화가, 내가 살아가는 이야기와 다르지 않다고 느껴지는 즈음 오늘 소설에 들여봅니다. Plot 없이, 떠오르는 영감을 카카오톡 나에게 쓰는 메시지에 톡톡 저장해 둔 마음을 글로 씁니다. 날</description>
      <pubDate>Sat, 12 Mar 2022 07:42:52 GMT</pubDate>
      <author>Sab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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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아한 독(毒)서 클럽 10. - 위대한 개츠비, 프렌치 디스패치</title>
      <link>https://brunch.co.kr/@@17Hc/133</link>
      <description>1790년, 미국 수도의 지위를 상실한다. 허드슨강이 대서양을 만나는 그 지점에서 신선하고 달콤한 공기가 하늘을 가른다. 마침내 새들이 날아다니고 울창한 나무가 뒤덮인 '푸른 언덕의 섬'은 무역의 중심지로 부상한다. 바로 '뉴욕'이다. 남성들의 목젖이 튀어나올 정도로 고개를 제대로 꺾어야 뉴욕의 빌딩 끝을 볼 수 있다. 보험업자, 은행가, 변호사,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Hc%2Fimage%2F_qu9gCs0KLrb6tzEj2Wx1T-4Ee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Feb 2022 16:43:32 GMT</pubDate>
      <author>Sab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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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아한 독(毒) 서 클럽 7. - 좋아하면 울리는 종소리</title>
      <link>https://brunch.co.kr/@@17Hc/132</link>
      <description>좋아하면 울리는 종소리 들어 보신 적 있나요? https://cafe.naver.com/healingspacesabina/1907</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22 05:21:46 GMT</pubDate>
      <author>Sab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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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아한 독(毒)서 클럽 6. 소피(Sophie)의 선택 - 서라의 선택 2편-현실을 즐기는 것이 답일지도.</title>
      <link>https://brunch.co.kr/@@17Hc/131</link>
      <description>일러두기: 몰랑 몰랑 할머니 윤서라 작가님이 소피의 선택 메릴스트립과 오버 랩 되는 이유를 풀어갑니다. 우아한 독서클럽은 현재 인천 송도에서 제가 리드하고 있는 모임입니다. 그곳에서 만난 인연을 모티브로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https://cafe.naver.com/healingspacesabina/1887</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22 08:34:23 GMT</pubDate>
      <author>Sab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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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아한 독(毒)서클럽 5_소피의 선택_메릴 스트립 - 우리는 매 순간 선택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17Hc/130</link>
      <description>우리네 인생은 매 순간 선택이겠지요. 저는 그림을 그리고 책을 사랑하는 몰랑몰랑 할머니를 선택했습니다. https://cafe.naver.com/healingspacesabina/1864 http://naver.me/5hgu3mGa  https://cafe.naver.com/healingspacesabina/1863</description>
      <pubDate>Sun, 26 Dec 2021 18:28:50 GMT</pubDate>
      <author>Sab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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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아한 독(毒)서 클럽 4.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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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러두기] 이 글은 제가 머무는 작가의 서재 1층, 이노스 타샤와 무관합니다. 그녀는 영감을 줄 뿐입니다.     어느 날 문득 내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낯설 때가 있다. 어느 날 문득 나는 잘 한다고 하는데 그는 잘 못했다고 말했다. 어느 날 문득 나는 겸손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는... 어느 날 문득 나는 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Hc%2Fimage%2FjYQTlkVjvjIuU-_rnHGKwwvd5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Dec 2021 07:07:37 GMT</pubDate>
      <author>Sab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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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중생활:double-bubble - 커피와 와인에 취하는 삶, 그 이중성에 대해 이야기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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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페 '이노스' 타샤에게 듣는 커피 이야기가&amp;nbsp;비알레띠 모카포트 익스프레스 커피 메이커까지 흘렀다. 그녀는 원두를 넣고 물을 넣고 불에 가열하면 포트 위에서 보글거리며 커피가 추출되는 원리를 가진, 작은 커피포트를 꺼내왔다. 은색의 작은 포트에 남아있는 커피 잔해에서 엄마의 기억이 피어났다. 커피를 만드는 사람은 테이스팅 단계를 관능이라고 표현한다.&amp;nbsp;관능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Hc%2Fimage%2FGkpfxydOikTyxh0RFG5KDFPn1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Dec 2021 04:37:02 GMT</pubDate>
      <author>Sab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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