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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yunseok M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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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딸바보 공돌이의 혼자보는 글 상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59: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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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바보 공돌이의 혼자보는 글 상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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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료 AI, 현실성없는 의학 드라마가 되지 않으려면 &amp;hellip; - 현실감 없음에 눈감는 방관자보다는 욕하면서 보는 참여자...</title>
      <link>https://brunch.co.kr/@@17K7/32</link>
      <description>외부 기관에 기고한 글 저장...  의학 드라마는 방송가에서 새롭지 않더라도 끊임없이 소환되는 단골 소재 중 하나이다. 그만큼 흥행이 보증된 흥행 보증 수표로써 대중의 관심을 붙잡는다. 삶과 죽음을 가르는 생명의 최전선에서 의료진의 고군분투로 극적 긴장감을 불어넣어 한국뿐 아니라 많은 나라의 단골 소재이다. 그러나 현실에서 의료계에 계신 분들과 만나보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K7%2Fimage%2Fv3y4kpsc73YSKiehVyLnmsBdWh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0 08:05:53 GMT</pubDate>
      <author>Hyunseok 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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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인력 구인글에 대한 내 생각 - 강의 나가서 떠들고 다니던 내용 ..</title>
      <link>https://brunch.co.kr/@@17K7/26</link>
      <description>최근 들어 구인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많은 구인글들이 &amp;quot;AI 인력&amp;quot;을 구하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그러나 AI관련 아니, 데이터를 다루는 일에는 AI 인력만 필요한 건 아니고, 그리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화려한 논문 실적이나 스타성이 필요하지도 않다고 전 생각합니다. (AI 전문가도 아닌 제가 할 소리는 아니지만요.. 아 그렇다고 그런 분들이 잘못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K7%2Fimage%2F7bv7IF6a98pQ40H1MYxElEwlM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16 12:57:13 GMT</pubDate>
      <author>Hyunseok 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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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가 미안해 - 아빠가 되어보니 알게된 아버지의 미안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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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말이 정말 싫었다. 아버지가 내게 하셨던 미안하다는 말들... 물려준거 없어 미안하다... 남들처럼 해 주지 못해 미안하다... 다른 아버지처럼 배운게 많지 못해 미안하다... 대학교에 다녀 본적 없어 뭘 알려주지 못 해 미안하다... 그 미안하다는 말은 사라지지도 않고 너무도 다양했다.  2012년 상견례를 며칠 앞둔 날이였다. 아버지에게 전화가 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K7%2Fimage%2FhGSRJldYimSrfgAktkow9uZ4L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n 2016 08:11:47 GMT</pubDate>
      <author>Hyunseok 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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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징검다리 돌 하나보단 다리를 볼 수 있어야.. - 어설픈 박사 나부랭이가 본 &amp;lsquo;한국판 알파고&amp;rsquo; 정책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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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긴 징검다리의 돌 하나보다 다리를.. 알파고가 나오고 나서 우리 모두 정부의 &amp;lsquo;한국판 알파고&amp;rsquo; 계획을 예상했다. 알파고&amp;hellip; 멋졌다. 나도 열광했고, 오래도록보지 않았던 바둑을 보고 있었다. 그리고 하사비스를 비롯한 그 까만색 티셔츠를 입은 사람 중 하나가 나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매일매일 생각했다. 아니, 하루하루 비루하게 그들을 부러워하는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K7%2Fimage%2F1KjtnN6mgt_m0NHFRTuyZkvZx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y 2016 08:00:41 GMT</pubDate>
      <author>Hyunseok 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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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럴듯한 명함이 니 꿈은 아니잖아? - 이기적인 진로 상담.. 그렇지만 나도 하고 있는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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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꼴에 '박사'라는 종이 쪼가리를 가지고 있어서.. 가끔 대학생들 앞에서 강의를 할 기회가 생겨서.. 나는 그들의 진로에 대한 질문을 받곤 한다. 이때 내가 제일 안쓰럽고 미안하게 생각하는 점은 그들의 꿈에 스토리가 사라졌다는 점이다. &amp;quot;전 삼성에 가고 싶어요&amp;quot;, &amp;quot;전 국책연구소에 가고 싶어요&amp;quot;, &amp;quot;전 공무원이 되고 싶어요&amp;quot;. 최근 내가 듣는 대학생들의 꿈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K7%2Fimage%2FCVcZa13z9kL0dD9imS25w8GEn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y 2016 04:45:24 GMT</pubDate>
      <author>Hyunseok 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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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과 현실 사이..  - 인식 기술을 비즈니스 모델로 가져가면서 느낀 점들..</title>
      <link>https://brunch.co.kr/@@17K7/6</link>
      <description>최근 몇달동안 파견되어 인식 기술이 실제 상품에 적용되게 하기 위해 이런 저런 일을 하면서 느낀 4가지...인공지능 기술과 현실 사이에서 건너야 하는 4가지..1.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 사이: 기술이 돈버는 문제로 가기까지...알파고가 한국을 휩쓸고 나서 많은 스타트업, 사업계획서, 제안서에서 인공지능, 딥러닝, 강화학습이란 단어를 쉽게 볼 수 있다.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K7%2Fimage%2Fh8P_mqULxwthmH4ccvclSPoIYp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y 2016 07:31:45 GMT</pubDate>
      <author>Hyunseok 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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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운대로 살기의 어려움 - 책 밖의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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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하지는 못 했지만, 나름 공부 좀 하는 놈이였다.공부를 좀 했던 나에게 누가 물었던 적이 있다. 공부를 어떻게 잘 했냐고.. 잘 하진 못 했지만 알고보면 가난한 집안에 태어나 어릴 적부터 어머니는 암투병 중이였는데, 나에게 공부라도 해야 했었던 거 같았다. 그래 거기서부터가 문제였던거 같다. 그래서 공부 속의 세상이 옳다고 믿었던 것... 박사를 받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K7%2Fimage%2F19XXPTgyudnJ_CDURQZuY9K5j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Mar 2016 13:18:41 GMT</pubDate>
      <author>Hyunseok 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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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언가 완주하기 - 마라톤 하면서 배운 포기하지 않고 완주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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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원 시절이 그랬다. 앞도 뒤도 보이지 않었던 시기.. 무언가를 사려고 줄을 섰는데 그 줄의 끝에서 무엇을 파는지도 모르고 줄을 슨거 같은 시기.. 점점 내 뒤에 줄 슨 후배의 수가 내 앞으로 이 줄에 서 있던 선배의 수보다 많아질 때쯤 난 무엇을 위해 이 줄을 섰는지조차 기억에 없고 줄의 끝에 갈 수 있을지 안 보였다. 포기하거 싶었지만 지금까지 쓴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K7%2Fimage%2F0xsh1ByrwMmSIbhcPBqObSQBQ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Mar 2016 08:56:54 GMT</pubDate>
      <author>Hyunseok 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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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 가능함 - 미래에 대한 짧은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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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에 들어설 때마다 불편한 한 장면, 나보다 어린 한 청년이 문 앞에서 밖을 보고 서 있는 모습. 한 건물의 입구를 지키는 경비원 혹은 다른 이름으로 불리는 문지기 같은 인물. 이 청년이 하는 일은 하루 종일 밖에 보고 서 있거나, 지나가는 직원들에게 고개를 숙여 인사하는 일. 보온도 냉방도 잘 안 되는 문 앞에서 하루 종일 별 다를 거 없는 장면을 멍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K7%2Fimage%2FeQ-F41Mc2pA09tMoNzXnnA6Gd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6 12:31:52 GMT</pubDate>
      <author>Hyunseok 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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