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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종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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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기심 가득한 경험 수집가 임종현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0:19: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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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기심 가득한 경험 수집가 임종현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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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주에게 직접 듣는 FEZH 탄생기 - 행위가 일어나는 공간 Affordance in SPACE 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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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왜 도심 한복판, 그것도 한남동 골목에 FEZH라는 공간을 짓게 되었을까.&amp;quot; 이 글은 그 흥미로운 질문에서 출발한 90분간의 기록이다. '바람의건축展' 연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날 대담은 조금 특별했다. FEZH를 직접 설계한 유이화 건축가가 모더레이터로 나서, 건축주인 임종현 대표와 마주 앉아 프로젝트의 깊은 이면을 조명했기 때문이다. 하나의 건축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PZ%2Fimage%2FjWipeasGfJbuaECIiSt0tfgTk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7:38:08 GMT</pubDate>
      <author>임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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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르드바 매거진 인터뷰 - 행위가 일어나는 공간 Affordance in SPACE 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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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가 문화와 웰니스 중심의 라이프스타일을 탐구하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Urdhva Magazine의 임종현 대표와 인터뷰를 소개한다. (주)디지털다임(digitalDigm Inc)과 커뮤니티몰 FEZH(페즈)의 대표 임종현입니다. 기술과 감성, 그리고 디지털과 현실의 경계를 잇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브랜드&amp;middot;기술&amp;middot;예술이 만나는 지점을 탐구해 왔고, 공간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PZ%2Fimage%2FWRNcaF1-vJ0YY_3WQU8K8PAh6e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22:50:18 GMT</pubDate>
      <author>임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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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 속 쉼의 건축, 페즈를 만든 사람들 - 행위가 일어나는 공간 Affordance in SPACE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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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특집] 도시 속 쉼의 건축, 페즈를 만든 사람들 유이화 건축가 &amp;times; 임종현 건축주 이야기 지난 6월 FEZH에서 열린 건축가와 건축주의 토크 콘서트 내용을 다뤘다. 토크콘서트 릴스  한남동의 골목을 비집고 들어서면 갑작스레 시야가 열리며 &amp;lsquo;도심의 반전&amp;rsquo;이 펼쳐진다. 높지도, 과시적이지도 않은 건물은 벽돌과 나무, 물소리와 새소리, 바람과 빛으로 사람을 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PZ%2Fimage%2F0n2tAvP8bWyGrdMjiLOXw1WbQS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02:51:33 GMT</pubDate>
      <author>임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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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EZH, 묵언의 상업공간 - 행위가 일어나는 공간 Affordance in SPACE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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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커뮤니티 퍼스트  지난 '커뮤니티 몰의 정석' 글에서 소개한 방콕 통러지역에 있는 '더 커먼스' 커뮤니티 몰은 그들의 의도를 이렇게 정의한다. &amp;quot;Our intention is to build first a community, then a mall. 우리의 의도는 커뮤니티를 먼저 만들고 그다음에 몰을 만드는 것입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PZ%2Fimage%2F4abQDGn9xirUW3wVsd6BiixEqc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09:48:51 GMT</pubDate>
      <author>임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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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EZH, 건축가의 설계의도 - 행위가 일어나는 공간 Affordance in SPACE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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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FEZH: 골목에서 시작되는 여정, 문화를 키우는 도시 한남동 골목의 잔잔한 흐름 속에 자리 잡은 FEZH는 도시와 사람, 자연이 교차하며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amp;quot;가장 작은 도시&amp;quot;이다. 이 공간은 단순히 건축물 이상의 존재로, 사람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영감을 제공하며 치유와 관계의 플랫폼이 되고자 한다. FEZH는 한남동 골목길 속에서 도시가 품어야 할 본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PZ%2Fimage%2F8-lb9qSbetYBOwPKH08fBAoWa9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Nov 2024 03:52:36 GMT</pubDate>
      <author>임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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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EZH, 브랜드 스토리 - 행위가 일어나는 공간 Affordance in SPACE 10</title>
      <link>https://brunch.co.kr/@@17PZ/89</link>
      <description>커뮤니티 광장, 리트릿 공간, 갤러리형 매장, 음악&amp;bull;도서 라이브러리, 카페, 주말 시장 등 공동시설로 구성된 가장 작은 도시 - FEZH  FEZH를 이루고 있는 각 공간들의 이름과 그 이름이 나온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한다. FEZH는 모로코에 있는 도시 이름인 FEZ(FES)와 힐링(Healing)과 한남동(Hannam Dong)을 뜻하는 H와의 합성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PZ%2Fimage%2FGfcxp8EinJ1wXMCwHrhk2EkiT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24 13:41:04 GMT</pubDate>
      <author>임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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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EZH, 컨셉이 형태와 행위를 구상 - 행위가 일어나는 공간 Affordance in SPACE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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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부분의 건축물은 건축주의 생각과 의도를 반영하면서 시작된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기대대로 이루어질 것 같지만, 건축 설계 회사를 선택하고 건축가와의 미팅을 거치면서 처음의 생각은 점차 수정되고, 타협을 찾아가게 된다. 주로 건축주의 이상적인 생각은 건축법의 현실적 제한과 예산 문제에 부딪혀 다듬고 다듬어져, 결국 초기에 가졌던 생각과 의도와는 다른 방향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PZ%2Fimage%2FKYhNiDjQtusl1AvxtmvXPqz1ck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Sep 2024 05:42:07 GMT</pubDate>
      <author>임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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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EZH, 더 비기닝 - 행위가 일어나는 공간 Affordance in SPACE 8</title>
      <link>https://brunch.co.kr/@@17PZ/87</link>
      <description>페즈(FEZH)의 초기 컨셉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가끔 프로젝트의 방향을 잃었을 때에도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기 위한 나침반 역할을 해왔다. 그 기나긴 시작은 앞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 코로나 팬데믹의 탈출구로부터 시작되었다. 코로나 이전부터 회사는 디지털 노마드를 시행해 왔기 때문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사옥에 대한 재정의가 필요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PZ%2Fimage%2FKBU9v4td2DDKvbnFC2h9tk9O1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Jun 2024 12:42:38 GMT</pubDate>
      <author>임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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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EZH, 그 기나긴 여정의 시작 - 행위가 일어나는 공간 Affordance in SPACE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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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완벽함을 향한 열망이 없었다면, 그런 종류의 자존심 싸움이 없었다면, 우리는 결국 우리가 갖게 된 작품을 얻지 못했을 것이다.&amp;quot; - 오브리 파월, 힙노시스 창립자  이제 진행 중인 페즈(FEZH)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할 때가 된 것 같다. 페즈는 현재 시점(2024년 3월)에 건축 중인 상업용 건축물의 이름인 동시에 프로젝트의 이름이다. 그 기나긴 여정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PZ%2Fimage%2F5fDLqqGF82ipOHHg9-MFjPjVW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r 2024 04:38:59 GMT</pubDate>
      <author>임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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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려의 공간, Be Gentle with... - 행위가 일어나는 공간 Affordance in SPACE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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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위가 일어나는 공간(Affordance in SPACE)' 시리즈의 여섯 번째 주제로, '배려의 공간, Be Gentle with...'를 다뤄보고자 한다. 시작에 앞서, 'affordance'라는 키워드에 대해 먼저 알아볼 필요가 있다. 'Affordance'는 한글로는 '제공하다' 혹은 '가능성을 부여하다'라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이는 197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PZ%2Fimage%2F_5VrngGGR__QH9EVgZXGD4rO41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Aug 2023 05:59:33 GMT</pubDate>
      <author>임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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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을 대하는 자세 - 행위가 일어나는 공간 Affordance in SPACE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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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쿄를 방문하면 여전히 많은 재즈킷사(ジャズ喫茶)가 남아있다는 사실에 놀라게 된다. '재즈킷사'는 한국어로 '재즈 다방'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1950년대 후반부터 일본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한 재즈 음악을 즐기기 위한 다방으로, 커피, 음료, 디저트 등을 판매하며 재즈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한 곳이다. 현재 일본에는 600곳 이상의 재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PZ%2Fimage%2FdKD3OyXsZVti9CDa7vi8XD1M-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pr 2023 15:27:17 GMT</pubDate>
      <author>임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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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트릿을 유도하는 공간 - 행위가 일어나는 공간 Affordance in SPACE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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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국 SF시리즈 Black Mirror(블랙미러 @넷플릭스)의 에피소드 중 'Smithereens(스미더린)'에서 흥미로운 장면이 나온다. 스미더린이란 뜻은 산산조각, 작은 파편이란 뜻으로 극 중에는 페이스북과 같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용하는&amp;nbsp;소셜미디어 서비스 이름이며 중의적인 의미로 소셜미디어 중독으로 인해 산산조각 나는 인간과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PZ%2Fimage%2Fx6EEJpXil6TisKt68pE84tBSZN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22 01:06:00 GMT</pubDate>
      <author>임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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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티 몰의 정석 - 행위가 일어나는 공간 Affordance in SPACE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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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업화와 경제성장의 시대는 가고, 지식집약화와 문화소비가 주도하는 시대가 왔다. 창의, 체험, 공유는 문화계와 산업계의 화두로 등장했고, 놀이와 감성을 중요시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은 문화소비의 변화를 가져왔다. 이런 변화의 중심엔 한 곳에서 여러 가지를 누리고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 있다. 과거엔 인사동 '쌈지길'이나 건대 부근의 '커먼그라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PZ%2Fimage%2F0-5XhXjngCZUCW6QCbcosak1Jf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22 13:13:37 GMT</pubDate>
      <author>임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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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업공간의 개인화, 공간취향 - 행위가 일어나는 공간 Affordance in SPACE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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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이 선진국의 문턱을 넘는 최근 10년 동안, 국내의 상업적인 공간에 가장 영향을 끼친 곳을 한 군데 뽑는다면 분명히 도쿄 다이칸야마에 있는 츠타야의 T-site일 것이다. '상품이 아닌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곳', '숲 속의 도서관', '설렘이 가득한 문화복합공간', '어른인 체하는 것이 가능한 공간', '소매업의 미래', '고상한 취미를 가진 대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PZ%2Fimage%2FD4dUS51MFlAOpni3FXmh1Pnet4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22 03:44:44 GMT</pubDate>
      <author>임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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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과 사유공간의 경계, 비움 - 행위가 일어나는 공간 Affordance in SPACE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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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럽이나 미국의 많은 도시들을 다녀보면 부러운 것이 있다. 오래된 건축물에서 느끼는 감동이나 도심의 빽빽한 고층 빌딩 숲의 세련됨보다 실은 그 사이사이 쉴 수 있는 공원과 공간들이 많다는 점이다. 땅값이 비싸기로 유명한 뉴욕 맨해튼, 30&amp;times;13미터의 120평도 안 되는 자그마한 자투리땅에 위치한 최초의 포켓 파크인 Paley Park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PZ%2Fimage%2FJfZAvBK991o0rzANMWpNBwWazG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Feb 2022 12:53:06 GMT</pubDate>
      <author>임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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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행위가 일어나는 공간 - Prologue: Affordance in SPACE 0</title>
      <link>https://brunch.co.kr/@@17PZ/79</link>
      <description>새롭게 연재하는 주제는 '행위가 일어나는 공간'이다. 영어로는 'Affordance in SPACE'라고 잡아봤다. 어포던스 (Affordance)는 어떤 행동을 유도한다는 뜻으로 행동유도성이라고도 한다. 사업을 한지도 벌써 24년 차에 접어들었다. 디지털과 마케팅 그리고 인터랙티브에 관련된 일을 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업무로 해외 출장도 많이 다녀오고 개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PZ%2Fimage%2FDIcTCZLarNMVxjAmWFQgbJKIB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an 2022 08:01:40 GMT</pubDate>
      <author>임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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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주 공간의 변화 - 현재가 된 일의 미래 : Future of Work 11</title>
      <link>https://brunch.co.kr/@@17PZ/78</link>
      <description>아파트와 더불어 주요 주택 형태의 하나인 빌라(Villa)는 아파트보다 규모가 작고 낮은 층으로 되어 있는 공동주택이다. 전에는 &amp;lsquo;연립주택&amp;rsquo;이라 부르기도 했는데 요즘은 다들 빌라라고 한다.&amp;nbsp;원래 빌라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단어로 고대 로마시대에 귀족이 시골이나 바닷가에 큼직하게 지어놓은 대저택을 말하는 것이었다. 거대한 별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경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PZ%2Fimage%2FOhxkkeuyCPxb_Ew1DcDJtGba2J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Nov 2021 07:22:03 GMT</pubDate>
      <author>임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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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 공간의 미래 - 현재가 된 일의 미래 : Future of Work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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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첫 직장은 삼성전자였다. 이건희 회장의 신경영 선언 이후 7.4제가 시행 중이었다. 당시 수원 집에서 나와 남대문 삼성 본사까지 출근을 하려면 버스와 전철을 타고 1시간 30분 정도 출근시간이 걸렸다. 전날 회식으로 과음이라도 해서 속이 안 좋아 새벽 첫 번째 차와 두 번째 차를 놓치면 어김없이 지각이었다. 당시의 자리배치는 창가 쪽을 등지고 부서장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PZ%2Fimage%2Fahn1J9dwpZE1_L_6KT7lxnFNrH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13:33:49 GMT</pubDate>
      <author>임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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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맥 다이어트에서 메타버스로 - 현재가 된 일의 미래 : Future of Work 9</title>
      <link>https://brunch.co.kr/@@17PZ/75</link>
      <description>코로나 팬더믹은 모여야 살 수 있었던 인간사회를 반대로 모이면 위험한 사회로 만들었다. 그나마 집 밖에서 사람들을 만날 때는 마스크로 얼굴의 반을 가릴 수밖에 없게 되었다. 대인 관계의 가장 기본이 타인의 얼굴을 보고 나의 얼굴을 보여 주는 것인데 마스크로 가린 얼굴로는 타인의 표정을 읽을 수가 없게 되었고 새로 만난 사람들의 얼굴은 마스크로 가려서 누군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PZ%2Fimage%2FUFWa6PubfFltq1k6moJPUW0tQ1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Sep 2021 23:30:40 GMT</pubDate>
      <author>임종현</author>
      <guid>https://brunch.co.kr/@@17PZ/7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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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긱 이코노미, 긱 워커의 시대 - 현재가 된 일의 미래 : Future of Work 7</title>
      <link>https://brunch.co.kr/@@17PZ/74</link>
      <description>몇 년 전 타다의 베이직 서비스가 종료되기 조금 전의 일이다. 저녁에 술자리를 가지는 날이면 택시를 잡기보다 타다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편하고 공간도 쾌적해서 자주 이용을 하는 편이었다. 호출한 타다에 탑승해서 기사 분의 인사를 받고 차가 출발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기사 분이 내 이름을 부르며 혹시 맞지 않느냐고 말을 걸어왔다. 핸드폰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PZ%2Fimage%2F3HTyTh2fc_9KaBeyZgIf_dtRgk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21 09:59:16 GMT</pubDate>
      <author>임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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