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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관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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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비스의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7:14: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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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의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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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단한 사람 &amp;lt; 꾸준한 사람. - 나의 꾸준함을 늘리기 위한 노력</title>
      <link>https://brunch.co.kr/@@17Vl/20</link>
      <description>베스트셀러보다 스테디셀러가 되고 싶어 만약 전지전능한 신이 나에게 딱 한가지 능력을 줄 수 있다고 물어본다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이렇게 말할 것이다. &amp;quot;꾸준함이요&amp;quot;  고백하건데 지금까지의 나는 꾸준한 사람보다는 멋있는 사람, 빛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amp;nbsp;왜그리 꾸준함의 인식이 &amp;quot;고리타분하고 재미없는&amp;quot;으로 받아들여졌는지 잘 모르겠다. (아마도 내가 꾸준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Vl%2Fimage%2FHwOVwDogr0pTRBzIwTT-Q4UuH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0 11:52:34 GMT</pubDate>
      <author>양관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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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재다능한 찌질이 - 스물아홉 설익은 어른의 찌질한 속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17Vl/16</link>
      <description>볼 수록 참 재주가 많은 것 같아요, 에이 워낙 다재다능 하니까  찌질한 내마음 분명 나를 칭찬하기 위해 던진 말들이 가끔 찌질한 내 마음에 와닿아 내 멘탈을 뒤흔들 때가 있는데 최근이 그랬다.&amp;nbsp;'재능이 많은 것 같아요', '워낙 다양한 분야를 잘하시다 보니'&amp;nbsp;이 문장들이 찌질한 내 번역기를 거쳐 나에게 이렇게 들리기 시작했다. '뚜렷한 게 없네요',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Vl%2Fimage%2FpF3Z34zKpFPbgT5GMfTPKAG3k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an 2019 17:01:36 GMT</pubDate>
      <author>양관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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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 글 말고 나의 글. - 컨플 정리는 그렇게 하면서 왜 나는 내 일기장도 없는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17Vl/8</link>
      <description>글쓰기 스터디 하실 분 평소처럼 점심을 먹고 사무실에 앉아 업무를 보고 있던 평온한 11월의 어느 오후 2시 19분, 팀 메신저를 통해 우리 팀 디자이너 이지가 슬랙에 아래와 같은 멘트를 날렸다. Ezy&amp;quot;글쓰기 스터디 하실분&amp;quot;&amp;quot;히트인의 독후감 방 만들어주세요&amp;quot; 아차.. 그 순간은 나를 약 11개월 전의 어느 화요일 강남에 위치한 구스 아일랜드로 데려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Vl%2Fimage%2F7TtwEOysQBZwRWw39j6Sw414000"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Dec 2018 15:28:20 GMT</pubDate>
      <author>양관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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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는 것을) 과시하면 좀 어때요? - 책을 읽으면 잘 살 수 있느냐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17Vl/11</link>
      <description>책을 읽으면 잘 살 수 있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하고 싶어요정해진 운명보다 조금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고요카페에서 아메리카노 한 잔과 함께 앉은자리에서 읽을 수 있는 책, 페이지 절반 가량의 여백을 가지고 있는 책, 누구나에게 완.독 했다는 느낌을 주고 싶었다는 김봉진 작가 (및 대표)님 의 &amp;quot;책 잘 읽는 방법&amp;quot;을 SNS를 통해 처음 접했을 때 대 놓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Vl%2Fimage%2FlQUPzwNz0g2iZsjw9kaiQzpeg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8 18:18:26 GMT</pubDate>
      <author>양관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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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간의 스타트업 B2B 영업 분투기 - 본격 마케터의 영업 배움기</title>
      <link>https://brunch.co.kr/@@17Vl/7</link>
      <description>대학에서 경영정보시스템(MIS)을 전공하고, 1년간의 IT기업 마케팅 경험을 통해 호기롭게 스타트업 마케팅에 도전했는데 이.럴.수.가&amp;nbsp;영업이라니! 현재 속해있는 회사 히든트랙에 조인했을 때 내 담당은 마케팅이었다.(물론 지금도)서비스 초기에 사용자를 모으기 위해 각종 SNS 채널을 통해 서비스 홍보를 위한 마케팅을 집행했고 앞으로도 회사 마케팅과 관련된 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Vl%2Fimage%2FYgKzbv7o97b1jPWlyrQlJ3GHmU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Feb 2018 17:18:27 GMT</pubDate>
      <author>양관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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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구독 서비스를 운영해야 하는 이유 - Subscription Model에 알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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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당 글은&amp;nbsp;The Startup의 &amp;ldquo;You need to be selling subscription services&amp;rdquo;를 원작자의 동의하에 번역 및 편집 한 글입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 소프트웨어는 구매자가 매장에 방문하여 구입하고 컴퓨터에 설치, 실행하는 방식으로 판매가 되었죠, 하지만 오늘날 대부분의 소프트웨어는 클라우드를 통한 &amp;ldquo;구독(subscrip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Vl%2Fimage%2F2SXuWdm_rN8mxbIyFGtkkGSWaB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Feb 2018 12:12:24 GMT</pubDate>
      <author>양관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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