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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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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항상 어디론가의 여행을 꿈꾸는 사람. 두 아이와 함께 여행하기를 즐깁니다. 틈나는 대로 아이와 함께한 여행 기록, 그리고 여행에 대한 생각을 이 곳에 나누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4:36: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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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어디론가의 여행을 꿈꾸는 사람. 두 아이와 함께 여행하기를 즐깁니다. 틈나는 대로 아이와 함께한 여행 기록, 그리고 여행에 대한 생각을 이 곳에 나누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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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졸중 생존자입니다. - 살아남아 글을 쓸 수 있으니 다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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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과 해외여행을 주제로 브런치에 글을 올리겠다고 마음 먹고 한동안 열심히 글을 올렸다.  매거진도 만들어보고 브런치북도 만들어보고 브런치북 출간 행사에도 열심히 응모해보았으나, 결과는 꽝 ㅋ 그러다 직장 생활도 바쁘게 하고 또 코로나까지 덮쳐 여행을 자유로이 못하게 되며 이 공간을 거의 버려두고 지낸 것 같다.  그러다 최근에 전혀 예기치 못하게 뇌졸중</description>
      <pubDate>Mon, 28 Jun 2021 01:48:38 GMT</pubDate>
      <author>오늘의 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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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라디보스톡 여행을 마치고 - 블라디보스톡 여행을 마치고 나서</title>
      <link>https://brunch.co.kr/@@17wT/44</link>
      <description>초등학생 아이 두 명과 함께한 블라디보스톡 3박 4일간의 여행을 돌아보자면, 솔직히 도시 자체가 그다지 관광할 거리가 엄청 많은 곳은 아니다. 아직 여행 인프라가 충분히 갖추어지지 못한 채로, 한국에서 가깝다는 이유로 한국인 여행자 사이에 갑자기 뜬 도시이기에 생기는 불편한 점이 분명히 있었다. 제대로 된 숙소도 부족하고 여행자의 관심을 끌만한 시설이나 이</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13:48:46 GMT</pubDate>
      <author>오늘의 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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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아빠라고요? 좋은 딸입니다! - 일곱 살 딸과 단둘의 여행을 돌아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17wT/40</link>
      <description>원래는 여행을 다녀오고 몇 달 지나지 않아 여행기를 작성했었다. 당시 운영하던, 지금은 없애버린 여행기 블로그에 차곡차곡 글을 올렸는데, 지금 연재하는 이 여행기는 당시에 썼던 여행기를 손보아 다시 브런치에 올리는 것이다. 당시에 올렸던, 여행 후 얼마 되지 않아서의 소감을 남긴 글을 먼저 옮겨보겠다.  지금 제 등 뒤로 첫째 딸이 곤히 잠들어 내쉬는 숨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wT%2Fimage%2FgSbCPxSpvAT4FYltyobsHfmp0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13:35:15 GMT</pubDate>
      <author>오늘의 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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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 딸, 다시 방콕에서 - 둘만의 배낭여행을 마무리하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17wT/50</link>
      <description>다시 방콕에 돌아와 침대 기차를 타고 방콕으로 돌아와서는 방콕 활람퐁 기차역에 내려 아침식사를 했다. 역 구내 식당에서 아이가 택한 음식은 닭고기 덮밥인 카우만카이. 카오산에서 먹었던 그 맛이 마음에 들었는지 한번 더 먹겠다고 한 것이다. (한국에 돌아와서는 카우만카이 찾기가 힘들어, 이거 먹으러 방콕에 또 가기로 해놓고 못 간채 세월이 훌쩍 지나버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wT%2Fimage%2FpTeqPm0vPgDqUoATq2n_iAZmB5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13:25:05 GMT</pubDate>
      <author>오늘의 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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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 딸의 치앙마이 3: 추억을 차곡차곡 - 아름다운 치앙마이 이곳저곳 둘러보며 추억 쌓기</title>
      <link>https://brunch.co.kr/@@17wT/49</link>
      <description>치앙마이 성벽: 사진빨이 잘 받던 곳 앞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치앙마이는 네모난 성벽으로 둘러싸인 도시이다. 옛날 서울이 한양도성으로 둘러싸이고&amp;nbsp;동서남북 방향으로 문이 있었듯, 이곳 치앙마이 성벽에도 문이 있다. 그중 하나를 보러도 다녀왔다. 성벽이 무너져 내린 부분이 많은데 복원은 안 된 상태인 것 같았다. 날씨 좋은 날, 구름도 예쁘게 떠서 들고 간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wT%2Fimage%2FS6uZsZmkIhzfsIC3bP7GUtoHI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12:57:09 GMT</pubDate>
      <author>오늘의 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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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 딸의 치앙마이 2: 코끼리 만나고 오기 - 람빵 코끼리 보호센터에 다녀오다</title>
      <link>https://brunch.co.kr/@@17wT/48</link>
      <description>치앙마이 머물던 삼박사일 중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시간은 바로 '코끼리'를 보러 간 때이다.  정확히는 치앙마이가 아니라 근교의 람빵이라는 도시. 그곳에&amp;nbsp;코끼리 보호센터 (Thai Elephant Convervation Center)라는 곳이 있다는 정보를 구했다. 여행사 투어 프로그램을 알아볼 때는 이곳 말고 다른 곳을 데려가는 곳도 많았다. 저렴한 곳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wT%2Fimage%2F2rrqeciMuStn2YHz0vSKRRTa8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12:05:28 GMT</pubDate>
      <author>오늘의 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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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 딸의 치앙마이 1: 님만해민에서 빈둥대기 - 이제 여덟 살이 된 딸과, 세 번째 도시 치앙마이에 도착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17wT/47</link>
      <description>치앙마이 간단 일정 2013/1/1(화) 항공편으로 치앙마이 /숙소: 미소네 게스트하우스 (치앙마이) 1/2(수) 님만해민에서 빈둥빈둥 휴식&amp;nbsp;/숙소: 화이트 게스트하우스 (치앙마이) 1/3(목) 람빵 코끼리 보호센터 방문 /숙소: 화이트 게스트하우스 (치앙마이) 1/4(금) 도이수텝과&amp;nbsp;삥 강을 둘러보고, 치앙마이 역에서 침대 기차로 치앙마이- 방콕 간&amp;nbsp;이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wT%2Fimage%2FJD76nQT17hMpj0jcVqi_h_e27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11:42:31 GMT</pubDate>
      <author>오늘의 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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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 딸의 방콕 3: 새해 첫날도 다시 도보여행 &amp;nbsp; - 방콕 도보여행 #2: 전망 좋은 언덕 위 왓 사켓(골든 마운트)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17wT/46</link>
      <description>도보여행 #2: 카오산에서 골든 마운트(왓 사켓)까지 - 주요 경유지 : 카오산, 파수멘 요새, 민주기념탑, 골든 마운트(왓 사켓)  방콕 여행 중 2013년 1월 1일 새해가 되었다. 해외에서 새해를 맞게 된 것은 나도 처음이었다. 일곱 살에 여행을 떠난 아이가 여덟 살이 되었다. 왠지 더 의젓해 보이는 것은 기분 탓인가?  방콕을 떠나 국내선 항공편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wT%2Fimage%2FWNOXoXJP47B2Cq9duMpM9x0Wq8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Nov 2019 14:19:28 GMT</pubDate>
      <author>오늘의 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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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 딸의 방콕 2: 걷기 좋아하는 딸과 도보여행 - 방콕 도보여행 #1: 카오산에서 차이나 타운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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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보여행 #1: 카오산에서 차이나 타운까지 - 주요 경유지 : 카오산, 왕궁, 왓 프랏깨우, 왓 랏차버핏, 차이나 타운  아이는 더 어려서부터 걷기를 좋아했다. 동네에서 아이가 이 정도를 걸을까 싶은 거리를 걸어도 하나도 힘 안 들다고 씩씩하게 걷던 아이. 그래서 방콕에서도 함께 도보여행을 계획했다. 도보여행을 하게 되면 차를 타고 휙 지나버릴 때는 보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wT%2Fimage%2F4v5lSdvtSElmxTOkut0z6zquX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Nov 2019 15:19:05 GMT</pubDate>
      <author>오늘의 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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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 딸의 방콕 1: 암파와 수상시장 - 일곱 살 딸과 함께한 태국여행, 두 번째 도시 방콕에 도착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7wT/42</link>
      <description>방콕 간단 일정 2012/12/29(토) -오후: 버스 이동(파타야-&amp;gt; 방콕). 숙소에서 물놀이. -저녁식사: 숙소 1층 식당 -숙소: 뉴 싸얌 2 게스트하우스 (방콕, 카오산) 12/30(일) -아침식사: 숙소 1층 식당 -오전: 한인 성당에서 미사 -점심식사: 카우만 까이 (카오산) -오후: 반일 투어(기찻길 시장, 암파와 수상시장, 반딧불 투어)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wT%2Fimage%2FQPMsR-W0FmS1LaihPFk44M659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Nov 2019 12:35:07 GMT</pubDate>
      <author>오늘의 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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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 딸의 파타야 2: 즐거운 꼬란 섬 - 아빠와 딸의 파타야 2일, 3일 차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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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타야 둘째 날, 배를 타고 꼬란 섬에 가자  파타야 앞바다 꼬란(일명 산호섬)은  패키지 관광객들이 많이 가는 곳이라 알고 있는데 좋다 나쁘다 평이 크게 갈려서 걱정이 되었던 곳이다. 꼬사멧, 꼬창 등의 다소 먼바다에 가기에는 아이가 멀미를 심하게 하는 편이라 이 곳 밖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는데, 직접 가 본 결과 대만족이었다.   꼬란에 가려면 먼저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wT%2Fimage%2FqVLa3xW7ZPEedoUK9Rct0IC44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Nov 2019 23:35:04 GMT</pubDate>
      <author>오늘의 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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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 딸의 파타야 1: 둘만의 여행을 시작하다 - 아빠와 딸의 일곱 살 여행, 첫 도시 파타야에서의 일정을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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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2 파타야 간략 일정 12/26(수) 제주항공 저녁 비행기로 출발 (인천-방콕) /숙소: 통타 리조트 (수완나품 공항 인근) 12/27(목) 아침: 숙소, 오전: 버스 이동(수완나품 공항 - 파타야), 점심: Alibaba, 오후: 물놀이, 저녁: 노점 식당 /숙소: 싸바이 윙 호텔 (파타야) 12/28(금) 아침: 숙소, 오전~오후: 꼬 란(산호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wT%2Fimage%2FW7fyaZVYZJLS0DCI8Zn4f04z5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19 16:35:50 GMT</pubDate>
      <author>오늘의 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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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 딸의 일곱살 태국 여행: 개요 - 아빠와 딸 단둘이 11일간의 일곱살 여행을 떠나게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17wT/39</link>
      <description>아빠와 딸이 일곱살 여행을 떠난 이유  몇년 전 어느 날, 박선아 님의 &amp;lsquo;일곱살 여행&amp;rsquo;이라는 책을 읽었다.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일곱 살 딸아이와 단 둘이 80일간의 유럽여행을 했던 엄마의 이야기로서, 책을 읽는 내내 저자의 아이와 하는 여행에 대한 생각과 이야기에 공감하고 깨닫고 또 부러워하며 읽었다. (이 책에 대해서는 이미 브런치에 글을 쓴 바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wT%2Fimage%2FlDNMqhvzPfh8gGN93IeBE9Gvh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19 04:05:51 GMT</pubDate>
      <author>오늘의 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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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부- 143만원에 네 식구 해외여행 (6살,18개월) - 두 번째 아이와 해외여행이자 최저가 해외 가족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17wT/38</link>
      <description>17개월 첫째 아이에게는 물론&amp;nbsp;우리 부부에게도 아이와의 첫&amp;nbsp;해외여행을 무사히 잘 마친 우리는, 얼마 후 둘째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 18개월이 될 무렵, 이미 한 번 경험한 24개월 미만 항공료 10% 제도를 통해 다시 한번 즐거운 해외여행을 떠나보고자 궁리하던 중 아주 좋은 기회가 왔는데....  (관련글: 첫째 아이와 다녀온 17개월 괌 여행) 그것은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wT%2Fimage%2FPo3-VC97s05oIGAIyGLHR8nhn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19 02:51:03 GMT</pubDate>
      <author>오늘의 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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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괌- 17개월 아기의 첫 해외여행 - 첫째 아이와 함께 한 우리 부부 최초의 아이와 해외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17wT/37</link>
      <description>오래된 이야기지만 우리 부부가 아이와 함께한 첫번째 해외여행에 대해서도 꼭 짚고 넘어가고 싶었기에 간단히 정리해보고자 한다.  이미 두돌 전 아기의 비행기 여행과, 두돌 전 아기의 리조트 여행에 대해서는 별도 글로 작성한 적이 있다.  2008년 5월, 두돌을 앞둔 첫째 아이를 데리고 해외여행, 리조트여행을 한 번 가보고 싶던 차에, 마침 내 어머니의 환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wT%2Fimage%2FukWLvbpG-N6aXYgCQB2Af_AgJ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Oct 2019 04:48:41 GMT</pubDate>
      <author>오늘의 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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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라디보스톡-10. 한국인의 흔적을 찾아 신한촌 - 블라디보스톡 여행 4일 차 이야기 (2/2)</title>
      <link>https://brunch.co.kr/@@17wT/36</link>
      <description>시간 순서대로 작성해온 블라디보스톡 여행기도 이제 마지막 편이다. 마지막 날 일정 중, 이전 편에 작성했던 시베리아 횡단철도의 한쪽 끝인 기차역도 인상 깊고, 모래톱 끝에 달려있는 예쁜 토카렙스키 등대도 기억에 남지만, 마음을 묵직하게 만들며 오래 남는 추억을 남긴&amp;nbsp;장소를 하나 더 다녀왔으니 그곳은 신한촌이다.  시간 순서상으로는 기차역과 등대 사이에 신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wT%2Fimage%2Fl46SKupy6U3CtBI6ncU4b9ltI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19 08:57:33 GMT</pubDate>
      <author>오늘의 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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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라디보스톡-9.기차역&amp;nbsp;도보여행, 토카렙스키 등대 - 블라디보스톡 여행 4일 차 이야기 (1/2)</title>
      <link>https://brunch.co.kr/@@17wT/35</link>
      <description>블라디보스톡 3박 4일 여행의 마지막 날이 밝았다.  숙소인 호스텔 아트모스페라에서 체크아웃한 후 짐을 맡기고, 저녁 귀국 항공편 타기 전까지 마지막 시내 구경에 나섰다. 오늘은 일단 걸어서 출발. 혁명광장을 지나 시베리아횡단열차의 시작점이자 종착점인 블라디보스톡 기차역까지 걷는 코스이다. 숙소 위치가 워낙 좋아서, 숙소 앞부터 거리를 재어도 약 1km.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wT%2Fimage%2FdIl7nQUmM0VKvBWZytJxs4mjk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Sep 2019 03:41:52 GMT</pubDate>
      <author>오늘의 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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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라디보스톡-8. 아르바트거리 쇼핑, 맛집, 해양공원 - 블라디보스톡 3일차 오후 일정</title>
      <link>https://brunch.co.kr/@@17wT/33</link>
      <description>아름다운 자연 속 루스키섬 트레킹을 마치고 블라디보스톡의 번화가인 아르바트 거리로 돌아왔다.  1. 아르바트 거리에서 쇼핑하기 원래 아드미랄라 포키나 거리인데 모스크바의 번화가 이름을 따서 &amp;lsquo;아르바트&amp;rsquo; 거리라고 부른다...고 가이드북에 소개되어 있다. 진짜 현지인들도 그렇게 부를까..하는 의문은 아직 남아있다. (러시아어를 못하니 알 수 없다.)  이 시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wT%2Fimage%2FZApl2PSEHZyzHhotheZ8w12aX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Sep 2019 14:30:50 GMT</pubDate>
      <author>오늘의 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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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라디보스톡-7. 루스키섬 트레킹 (북한섬) - 블라디보스톡&amp;nbsp;3일 차 오전</title>
      <link>https://brunch.co.kr/@@17wT/32</link>
      <description>루스키섬은 블라디보스토크 앞바다에 있는 섬으로서, 여행자들 사이에서는 반나절 정도 트레킹 다녀오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amp;nbsp;시내에서 약간 떨어져 있지만 자연경관이 좋아 많이들 다녀온다. 근데 대중교통편이 만만치 않아 어떻게 할지 여행 출발 얼마 전까지도&amp;nbsp;고민을 했다. 사실 걷기 좋아하는 우리 부부만 있다면 아무 고민 안 할 텐데, 아이들과 함께라면 신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wT%2Fimage%2FeCB0I4qko4WSSviUl9ZPs6z7R8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Sep 2019 03:43:42 GMT</pubDate>
      <author>오늘의 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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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라디보스톡-6. 독수리전망대, 마린스키극장 발레 공연 - 블라디보스톡 2일차 오후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7wT/31</link>
      <description>1. 푸니쿨료르를 타고 독수리 전망대로  블라디보스톡 시내 여행 중 가장 하이라이트라 하면, 시원한 도시 전망이 내려다보이는 독수리전망대가 아닐까? 원래 전망 내려다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꼭 이곳에 가고 싶었다. 독수리전망대에 가려면 버스, 택시 등을 타고 언덕 위로 올라가는 방법도 있지만, 재미를 추구하는 분이라면, 특히 우리처럼 아이를 동반한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7wT%2Fimage%2Fg7NK8FBN-lspo7Dkbde5lfRdG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19 03:59:57 GMT</pubDate>
      <author>오늘의 커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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