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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바닥</title>
    <link>https://brunch.co.kr/@@186U</link>
    <description>오늘도 살아가고 있는 디자이너입니다. 이따금 본인의 디자인에 대한 생각, 감정적인 기록을 잡다하게 남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1:31: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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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살아가고 있는 디자이너입니다. 이따금 본인의 디자인에 대한 생각, 감정적인 기록을 잡다하게 남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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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심 메뉴도 고민하는데, 회사는 왜 고민 없이 입사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186U/203</link>
      <description>백수생활 8개월 차, 슬슬 조급함이 생겨 작은 회사에 입사지원을 신청했다. 외형은 5명, 매일 야근을 한단 이야기를 들었지만 면접자리에선 얼굴에 티를 안 내려고 노력했다.   과제를 진행하자고 해서 주제를 받고, 5일의 기한을 요청했다. 대표님은, 왜 5일이나 필요한지 반문을 했다. 많은 생각이 오갔지만, 굳이 입밖으론 내지 않았다.   이른 면접 후 밖에</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6:23:51 GMT</pubDate>
      <author>손바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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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에게 새해인사를 해야 할까? - 이프로 부족했던 나에게 그 친구가 건넨 이프로</title>
      <link>https://brunch.co.kr/@@186U/200</link>
      <description>나는 꽤나 꽉 막힌 사람이었어서, 누군가를 살갑게 대하는 걸 어려워했다. 조직생활을 하다 보면, 상사에게 살갑게 대하는 동료들이 있다. 그럴때면 속으로 '그 시간에 일이나 더하지'라는 안 좋은 생각을 했었다. 글이닌깐 표현을 '살갑다'라는 단어로 치환했지, 그 당시에 내 눈엔 그저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딸랑' 거리는 행위정도로 밖엔 보이지 않았다.</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13:41:38 GMT</pubDate>
      <author>손바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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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나의 못생김.  - 1. K-둘째의 차별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86U/198</link>
      <description>오늘은 기분이 좀 우울하다. 좋아하는 야구 직관을 갔지만 가족들과 다퉜다. 다툰 이유는 보잘것없지만, 보잘것없는 게 더 서러운 법이다. 나이를 이렇게 먹고도,&amp;nbsp;언니와의 차별에서 벗어나기가 참 힘들다.&amp;nbsp;부모님은 별다른 의미 없이 한 말이겠지만, 하나하나 나에겐 비수가 되어 꽂힌다.  나는 크게 이쁘게 생기진 못했다. 나라고 뭐 안 이쁘고 싶겠냐만은, 태생적으</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13:36:50 GMT</pubDate>
      <author>손바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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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걱정은 인터넷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 수술 후 재발한 자궁근종 치료기(1)</title>
      <link>https://brunch.co.kr/@@186U/197</link>
      <description>자궁근종수술을 했다. 1년 전에 자궁에 혹이 11cm나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집 앞 대학병원에서 수술날짜를 잡았다. 수술을 결정하기까지 걸린 시간 단 2주, 속전속결로 결정을 내리고 치료를 받았다.  자궁근종은 흔한 질병이긴 하지만, 수술까지 가는 경우가 드물고, 수술을 하게 될 경우 몸에 무리가 많이 가는 질병이다. 나의 경우엔 거대근종이었다. 보</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9:42:40 GMT</pubDate>
      <author>손바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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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의 중요성 - 잃어버린 10년과, 내가 생각하는 글을 쓰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86U/196</link>
      <description>기록의 중요성은 체감하지만, 기록하지 않는 30대를 보내고 있다. 20대 시절엔 블로그를 참 열심히도 했다. 대학교 졸업 전까지, 블로그 방문자수를 키워가는 행복을 느끼며 열심히 글을 썼다. 흔히 말하는 애드포스트까지 달고, 종종 광고 포스팅까지 받으며 쏠쏠한 용돈벌이로 운영했다. 그러다가 대학을 졸업한 뒤, 광고 대행사를 거쳐 카드뉴스를 제작 관리하는 일</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8:55:20 GMT</pubDate>
      <author>손바닥</author>
      <guid>https://brunch.co.kr/@@186U/196</guid>
    </item>
    <item>
      <title>6. 31살 내 나이 평범하게 1억을 모았다. (완결) - 1억에서 5천까지, 생각보다 쉽게 끝난 1억 천하.</title>
      <link>https://brunch.co.kr/@@186U/195</link>
      <description>그동안 자산에 관한 이야기를 적지 않았다. 왜냐면 내 잔고가 1억에서, 7천으로, 7천에서 5천으로 줄었기 때문이다.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지난 글에서는 &amp;quot;하고 싶은 걸 배우기 위해&amp;quot; 이 돈을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결론적으로 나는 그 이후에 100만 원이 훌쩍 넘는 디자인강의를 2개나 들었고, 그 외 자잘하게 20~50만 원쯤 하는 강의도 여러 개 들</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15:46:36 GMT</pubDate>
      <author>손바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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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잘 먹고, 잘 쉬기 - 어느 백수의 잘먹고 잘쉰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86U/194</link>
      <description>2025년 10월 23일이다.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고민을 한다면 &amp;quot;잘 먹고, 잘 쉬고&amp;quot;있다고 말할 수 있다. 지난 5월, 회사에서 크게 마찰이 있고 난 뒤 고민 끝에 회사를 나오기로 결정했다.&amp;nbsp;그 과정에서 힘든 것도 많았다. 사실 이 과정에 대해서 더 자세히 다루고 싶지만, 지금은 돌이켜 생각하기에 내 상처가 덜 아물어서, 이렇게 묻어놓고 지나</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14:47:47 GMT</pubDate>
      <author>손바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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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고자전거 수리비가 8만 원이라고요? - 당근에서 2만원주고 샀는데요? 허허</title>
      <link>https://brunch.co.kr/@@186U/193</link>
      <description>전례 없는 스타트업 생활 1년 7개월을 끝으로 그만두고 나와, 지금은 취준(?)이라고 쓰고 이력서도 내지 않는 백수다. 집에서만 있기 싫어서 당근으로 자전거를 2만 원에 사 왔다. 별거 없었다. 그저 두 다리 말고 이동수단이 필요했고, 자전거 타는 걸 워낙 좋아했던 터라 당근을 기웃거리다가 구매했다.  구매 당일날 뒷바퀴가 약간 말랑거렸다. 별생각 없이 타</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25 04:41:05 GMT</pubDate>
      <author>손바닥</author>
      <guid>https://brunch.co.kr/@@186U/193</guid>
    </item>
    <item>
      <title>30대의 직장인 삶</title>
      <link>https://brunch.co.kr/@@186U/192</link>
      <description>이직을 하겠다 글을 적고 난 이후에 쓰는 이 글엔 얼마만큼의 진실을 담아야할지 가늠이 되지 않는다. 이제는 좀 알것같은 어른들의 &amp;quot;큰기업 가라&amp;quot;라는 문장은, 이제와 이해가 된다. 생각보다 야박한 회사의 삶에, 상호간의 이해와 배려는 없고 오로지 상대를 내쫒으려는 시선밖에 없다는걸 알아가면서, 가끔 이전 직장에서의 일들이 오버랩된다.  아버지는, 그래서 공기</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07:18:38 GMT</pubDate>
      <author>손바닥</author>
      <guid>https://brunch.co.kr/@@186U/192</guid>
    </item>
    <item>
      <title>불편한 사람이라는 낙인, - 모든 게 제 탓이라고 하니, 저는 대표님께 모든 사항을 전달해 보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86U/191</link>
      <description>회사를 퇴사하겠다는 결심을 한 뒤, 매일매일 주변에 회사를 나가겠다고 말은 하고 있다. 하지만 워낙 불경기, 그리고 준비되지 않은 포폴이 발목을 잡아 회사에 계속 남아있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엊그제, 내 업무 방식이 다 불편하다는 식으로 나오던 프런트가 슬랙에 직접적으로 &amp;quot;업무방식 개선&amp;quot; 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글을 남긴 뒤 계속 공격적으로 나를 몰아붙였</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07:16:47 GMT</pubDate>
      <author>손바닥</author>
      <guid>https://brunch.co.kr/@@186U/191</guid>
    </item>
    <item>
      <title>공기업에서 스타트업, 그리고 세 번째 이직 준비  - 이직을 통해 만족할 수 있는 회사를 찾을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86U/190</link>
      <description>오랜만에 글을 쓴다. 이전에 신용평가사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할 때 적어놓은 글을 보다가 문득, 이번에도 내 생각을 남겨놔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전에도 한번 언급했었지만, 사람들은 저마다 회사 선택의 기준이 있다. 대부분 3가지 중에 2가지를 충족하면 만족하고 다닌다고 한다.  1. 일이 나와 잘 맞는가, 2. 연봉이 만족스러운가, 3. 함께 일하는</description>
      <pubDate>Thu, 06 Mar 2025 08:42:25 GMT</pubDate>
      <author>손바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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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크몽에서 만난 이상한 사람들. - 어느 디자이너의 프리랜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86U/189</link>
      <description>가끔 크몽에서 외주를 받아 업무를 진행한다.&amp;nbsp;아무래도 회사 일만 하다 보면 디자인에 지루함을 느끼니, 가끔 새로운 일을 하기 위해 크몽을 하고 있다. 딱히 돈벌이로 생각하진 않지만, 가끔 큰 건이 들어오면 기분이 좋은 건 사실이다. 하지만 크몽은 역시 크몽, 이상한 사람들이 꽤 있다. 흔히 말하는 진상들. 내가 만났던 진상에 대한 이야기를 짧게 해보고자 한</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5 15:15:51 GMT</pubDate>
      <author>손바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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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못 할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186U/188</link>
      <description>누구나 남들에게 말 못 할 비밀 하나쯤 간직하지 않을까? 나는 이 글을 쓰는 지금, 몰래 꽁기꽁기 감춘 비밀이 있다. 시간 지나고 보면 별 일 아니겠지만, 지금은 몹시도 신경 쓰이는 그런 일 말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어디에 털어놓을 수는 없다. 크게 법에 접촉되진 않지만, 양심에 위반되는 일이라 차마 떠들고 다니기도 그렇다. 마음이 무겁다. 양심에 털이 보</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5 05:33:42 GMT</pubDate>
      <author>손바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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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과 새해인사. - 더는 인사를 나눌 사람이 없는 30대 중반.</title>
      <link>https://brunch.co.kr/@@186U/187</link>
      <description>논문을 다 작성하고 나면, 글을 써야지. 논문을 다 작성하고 나면, 영상을 찍어야지. 그리고 끝나지 않는 대학원 석사 졸업 논문과 함께 브런치에 들어왔다.  새해를 앞둔 30분 전, 아직도 작성 중인 논문을 보다가 친구들 5명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간단한 인사를 남겼다. 이제 곧 새해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엔 1분 남았다.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인</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15:27:45 GMT</pubDate>
      <author>손바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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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31살, 내 나이 평범하게 1억을 모았다.  - 돈은 모았으니, 이젠 하고싶은걸 배워야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186U/185</link>
      <description>딱히 어느 나이까지 얼마를 모아야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지는 않았다. 그냥 단순히, 많이 모으면 좋은 거라고 생각했다. 어릴 땐 돈은 좀 못 벌어도, 그림으로 먹고살 만큼만 벌고 싶었다.&amp;nbsp;그리고 30대가 된 나는 '먹고살 만큼'이라는 문장에 얼마나 많은 욕심이 담겨 있는 건지 알게 되었다.&amp;nbsp;20살~21살엔 1억만 있어도 인생 행복하게 살 수 있을 줄 알았다</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24 12:39:42 GMT</pubDate>
      <author>손바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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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1살, 내 나이 평범하게 1억을 모았다. - 그래서 갑자기 자유를 찾아 시작한 유튜브는 어떻게 되고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86U/183</link>
      <description>1억과 자유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결국은 유튜브를 시작한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같은 내 이야기를 이어서 해보고자 한다.  별생각 없이 올린 10월 28일 유튜브 첫 영상의 노출수가 1만 회를 넘기더니, 오늘로써 조회수가 360회를 넘겼다. 처음엔 이게 무슨 일인가 싶었고, 조회수가 1천 회를 넘는 상상을 혼자 했다.&amp;nbsp;찾아보니, 첫 영상은 유튜브에서 밀어주는</description>
      <pubDate>Fri, 01 Nov 2024 13:30:02 GMT</pubDate>
      <author>손바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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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31살, 내 나이 평범하게 1억을 모았다.  - 뭘 해야 자유로울까 고민하다가 유튜브를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86U/182</link>
      <description>자유라는 단어는 참... 로망을 불러일으킨다.&amp;nbsp;왠지 자유로운 사람은 바닷바람에 휩쓸리듯 인생으로 들어왔다가 휙 하고 사라질 것만 같다. 긴 생머리와 함께 흩날리는 영혼을 가지고 행복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것 같다는 인상을 준다.  내가 갖는 자유의 로망을 추상적인 표현 말고, 구체적인 단어로 풀어보자면 '행복', '시간적 여유', '풍족함'이다.&amp;nbsp;여기서 행복</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7:30:34 GMT</pubDate>
      <author>손바닥</author>
      <guid>https://brunch.co.kr/@@186U/182</guid>
    </item>
    <item>
      <title>2. 31살, 내 나이 평범하게 1억을 모았다. - 1억이 있으면 자유로울 줄 알았죠.</title>
      <link>https://brunch.co.kr/@@186U/181</link>
      <description>지난번 글에 이어, 이 문장으로 이 글의 시작을 열어보고자 한다. 20대 때는 1억만 있으면, 자유롭게 살 수 있을 줄 알았다.  1억을 모았다는 글을 쓰고, 창업모임에서 글의 내용을 밝힌 적이 있다. 딱히 모은 자산을 밝히려고 했던 건 아니고, 1억이라는 단위의 숫자 때문에 갑자기 검색량이 늘어난 내 브런치를 이야기하고자 했다. 브런치에 글을 쓴 지는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6U%2Fimage%2F04F1rCJayPaikzwJFEZKUGec2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1:52:36 GMT</pubDate>
      <author>손바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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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월 27일 나의 30대 - 아직 나이 들지 못한 나의 생각들.</title>
      <link>https://brunch.co.kr/@@186U/180</link>
      <description>10, 20, 30, 40 앞자리가 달라지는 숫자들은 새로움과 시작의 의미를 갖는다. 10대 때는 20대가 되면, 달라지는 게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20대는 30대일 때, 30대는 또 40대일 때 뭔가 새로운 게 있을 거라고 믿는다.  아직 40대가 되어보진 못해서, 20대와 30대의 차이점밖에 모르는 나는, &amp;quot;20대의 나와 30대의 나&amp;quot;는 크게 다르지</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0:49:13 GMT</pubDate>
      <author>손바닥</author>
      <guid>https://brunch.co.kr/@@186U/180</guid>
    </item>
    <item>
      <title>실수의 보호자 - 살아가는데 실수를 없앨 방법은 없겠죠?</title>
      <link>https://brunch.co.kr/@@186U/179</link>
      <description>나는 평소 걱정이 많은 편이다. 그래서 애초에 걱정거리를 만들지 않으며 살려고 한다. 하지만, 늘 그렇듯 걱정은 걱정을 불러온다.  요즘엔 재택근무로 일을 한다. 아침에 gps를 통해 출근을 기록하고, 퇴근도 시간 맞춰서 기록해야 한다. 매번 켜고 꺼고를 하면서 근태체크 (근태췍~)를 한다. 벌써 11개월째, 왜 익숙하지 않아 지는 건지.. 벌써 이달만 2</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23:57:36 GMT</pubDate>
      <author>손바닥</author>
      <guid>https://brunch.co.kr/@@186U/17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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