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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든</title>
    <link>https://brunch.co.kr/@@18A3</link>
    <description>암을 비롯한 질병을 만나 치유의 길에 들어선 이들, 혹은 같은 길을 먼저 걸어간 사람들의 이야기와 치유에 도움이 될 만한 레시피를 전해 드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3:41: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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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을 비롯한 질병을 만나 치유의 길에 들어선 이들, 혹은 같은 길을 먼저 걸어간 사람들의 이야기와 치유에 도움이 될 만한 레시피를 전해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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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기가 암을 부른다 - 암과 체온과 면역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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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구촌이 불볕더위로 몸살을 앓고 있다. 냉방기 때문에 집 안팎의 온도 차이가 10℃를 훌쩍 넘는다. 우리 몸의 면역 센서가 고장 날 수밖에 없다. 언제부터인지 일사병보다 냉방병을 앓는 사람이 더 많아졌다. 얼어붙은 우리의 몸이 열기 속에서 얼음처럼 녹아내리고 있다.  냉기는 암&amp;middot;난치병의 근원 &amp;ldquo;불타오르는 도쿄, 9일 연속 35&amp;deg;C 이상, 日 1875년 기상</description>
      <pubDate>Thu, 28 Jul 2022 06:02:55 GMT</pubDate>
      <author>월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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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 해방일지 - 암이 왔을 때,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18A3/43</link>
      <description>책 읽을 시간조차 없다면,&amp;nbsp;암 해방일지를 간편하게 e-book으로 읽으세요.(클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A3%2Fimage%2FN3BxqmVfhTaMgWtDgjU4TqkYf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Jul 2022 01:27:46 GMT</pubDate>
      <author>월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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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재들,그 소박한 구원의 레시피 - 산삼 녹용만 약이 되는 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8A3/42</link>
      <description>민속의학자 인산(仁山) 김일훈(金一勳. 1909~1992) 선생의 처방과 약초 레시피를 정리한 책 『신약(神藥)』은 한마디로 &amp;lsquo;약초의 향연장&amp;rsquo;이라 할 수 있다.  어혈엔 생지황 어혈(瘀血)은 죽은 피가 몰려 있는, 일종의 &amp;lsquo;멍&amp;rsquo;이다. 어혈은 피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을 때 죽은 피가 응고되어 생기거나, 외상&amp;middot;출혈 및 기타 원인으로 내출혈이 일어났을 때 생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A3%2Fimage%2FA1NySWzeKSti8TxYLRMpRWVkg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pr 2022 06:22:27 GMT</pubDate>
      <author>월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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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병은 &amp;lsquo;구기&amp;rsquo;고 기운을 &amp;lsquo;당겨&amp;rsquo;라 - 신통방통 약차 레시피, 구기자 당귀 약차</title>
      <link>https://brunch.co.kr/@@18A3/41</link>
      <description>이 시대를 살아가는 중년들은 대개 아프면 안 된다는 강박 속에 살아간다. 가정의 살림과 경제를 책임지는 40~50대의 엄마 아빠들 혹은, 혼자 고독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매일 한 움큼씩 건강 보조식품이나 약을 먹고 있다. 아프면 안 되니까. 어린 자식 앞에 두고 아프면 안 되니까, 고독사하면 안 되니까 오메가3, 종합영양제, 혈압약, 고지혈증약,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A3%2Fimage%2FgKKY23a1_hygGmbKxk2sA2mv8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Feb 2022 04:30:49 GMT</pubDate>
      <author>월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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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맣게 타버린 내 마음은 누가 고쳐주나요? - 마음이 치유되면 암도 빨리 낫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18A3/40</link>
      <description>2021년 세계인이 구글에서 가장 많이 검색한 주제는 &amp;lsquo;치유&amp;rsquo;였다. 수많은 지구인이 앓고 있다는 얘기다. 가장 많이 한 질문은 &amp;lsquo;나는 왜 이렇게 슬플까&amp;rsquo;였으며 불안, 스트레스, 심리치료 같은 말들이 엄청난 검색 수를 기록했다. 모두가 아픈데 도대체 어디가 아픈지 몰라 너나 할 것 없이 &amp;lsquo;아픔을 검색하며&amp;rsquo;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화병 우습게 여기다 화禍 입</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22 07:34:19 GMT</pubDate>
      <author>월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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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웃의 행복을 부러워 마라, 내 안에도 있을지니! - 더 네이버스 윈도_The Neighbors&amp;rsquo; Wind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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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타인과 나를 비교할 때 주로 즐거움보다는 괴로움이 앞서 찾아온다. 내가 가진 것에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인생을 고통으로 간주했던 쇼펜하우어는 삶의 고통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중요한 것은 건강이라고 말했다. 건강이든 행복이든 타인과 비교당하는 삶은 그 자체가 고통이다. 영화 &amp;lt;더 네이버스 윈도The Neighbors&amp;rsquo; Window&amp;gt;를 통해 행복의 의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A3%2Fimage%2Flda4FwrcAUdZfCBP0s6DxiJ1YNs.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Dec 2021 03:06:05 GMT</pubDate>
      <author>월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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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혹엔 약차를 마시자 - 불혹不惑, 물혹엔 약차藥茶를 마시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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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몸 안에 물혹이 생기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오로지 여성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암과 다르게 남성보다는 사오십 대 여성들에게서 절대적으로 많이 나타나고 있다. 불혹과 물혹에는 내 몸과 마음을 달래면서 약차를 마시자! 몸에 좋은 약차 끓여 마셔 물혹을 다스리자.  나이 사십을 불혹(不惑)이라 칭했다(논어 위정편). 좌충우돌 불같은 청춘을 지나왔으니 더 이상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A3%2Fimage%2Fau9wdNQvtkqpFFPYR7FB3LHgY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y 2021 06:53:22 GMT</pubDate>
      <author>월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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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명, 콩팥에 귀 기울여라 - 귀나 머릿속에서 이상한 소리 나는 느낌 이명耳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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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장 안 좋을 때 오는 신호 건강乾薑으로 건강健康하게  &amp;ldquo;인생은 아이스크림, 녹기 전에 맛있게 먹어야죠.&amp;rdquo; 청각&amp;middot;시각 장애를 가진 소녀가 훌륭한 스승을 만나 세상과 소통하고 대학에 진학하며 꿈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amp;lt;블랙Black&amp;gt;에 나오는 대사이다. 즐길 수 있을 때 마음껏 즐기라는 말이겠으나, 막상 실행에 옮기려니 장애물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A3%2Fimage%2FCy_sqnV75RACGE1RL5rXHLX4X0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n 2019 03:08:25 GMT</pubDate>
      <author>월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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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는 神이 아니다  - 암 치료를 위한 제언 및 사례들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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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의사 말대로 살면 오래 살고 의사처럼 살면 오래 못 산다  결론부터 말하면, 의사들의 평균 수명은 일반인보다도 훨씬 짧다. 10여 년 전, 연세대 유승흠 교수팀이 의사협회 용역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amp;lsquo;작고 회원의 파악 및 사망원인에 관한 연구&amp;rsquo;에 따르면 우리나라 의사의 평균 연령은 61.7세로 나타났다. 이는 일반인의 평균 수명(남자 74.4세, 여자 8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A3%2Fimage%2Fsy54AQPG3wE8wawYoI-EFPKtL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Dec 2017 06:16:29 GMT</pubDate>
      <author>월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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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폐암 환자의 독백  - 암 치료를 위한 제언 및 사례들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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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정말 착하게 살았는데, 그 많은 사람 중에 왜 하필 내가 암에 걸렸는지 모르겠습니다.&amp;rdquo; 30대 중반의 증권사 직원이었던 그는 폐암 말기였다. 약간 수척해 보였을 뿐, 처음엔 암 환자라는 느낌이 별로 들지 않았다. 그러나 그와 이야기를 나누자마자 그가 깊은 병에 들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말을 꺼낼 때 기침이 한 번 터지면 도무지 멈출 줄 몰랐다. 앞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A3%2Fimage%2FZYAemv9nJp5qJql6n88Rz3F4KSM.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Nov 2017 08:41:27 GMT</pubDate>
      <author>월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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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과 체온 - 암 치료를 위한 제언 및 사례들&amp;nbsp;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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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정상 체온은 36.5℃이다. 그런데 암 환자를 비롯한 병에 걸린 사람들의 체온은 정상인의 체온보다 낮다. 어떻게 지속적으로 정상 체온을 유지하느냐가 암 치료 내지는 암을 예방하는 가장 중요한 관건인 것이다. 혈액이든 기름이든 차가우면 뭉치고 따뜻하면 녹는 게 정해진 이치다. 그것이 무엇이든 몸속에서 뭉치면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다. 종양 역시 돌연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A3%2Fimage%2FhkckqX1klFJaV3WaOuJsWl06I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16 06:21:53 GMT</pubDate>
      <author>월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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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암 환자들 - 암 치료를 위한 제언 및 사례들&amp;nbsp;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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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젊은 나이에 암에 걸린 경우, 오히려 노인들보다 부담스러울 수 있다. 대개 젊은 암 환자는 모든 걸 혼자 짊어지고 가야 한다. 결혼하지 않은 싱글인 경우도 그렇고, 결혼을 했더라도 아직 아이들이 어리다면 그 또한 부담이 적지 않다. 혼자 암을 안고 가기에 세상은 너무 막막하고 험난하다. 그러나 누군가는 이미 당신이 앓고 있는 암을 먼저 앓았을 것이다. 그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A3%2Fimage%2FqwidIjS0MAYt2eOleV5o5ptJR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16 02:58:25 GMT</pubDate>
      <author>월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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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 환자와 영양실조 - 암 치료를 위한 제언 및 사례들&amp;nbsp;5</title>
      <link>https://brunch.co.kr/@@18A3/16</link>
      <description>잘 먹어야 면역기능이 활성화되어 암도 치료하고, 또한 항암치료 시 부작용도 최소화할 수 있다. 그런데도 여기저기서 암 환자가 너무 잘 먹으면 암세포가 그 영양분을 빼앗아 먹고 빨리 자란다는 속설이 떠돌고 있다. 이 말을 믿을 필요는 없다. 못 먹어서 죽은 암 환자는 있어도 너무 잘 먹어서 죽은 암 환자는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암 환자의 40~80%가 영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A3%2Fimage%2FWtYsqHyQ0VnrXJg_at9D7Pufb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y 2016 02:23:06 GMT</pubDate>
      <author>월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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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늘 먹고 위암 고친 이야기 - 암 치료를 위한 제언 및 사례들&amp;nbsp;3</title>
      <link>https://brunch.co.kr/@@18A3/14</link>
      <description>암을 완치한 사람 중엔 밥 먹을 힘만 있으면 무슨 병이든 충분히 나을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음식물 섭취를 통해 에너지를 공급해야 인체의 균형이 잡혀 면역력이 증강되는데, 암 환자의 경우 항암치료 부작용 때문에 음식을 먹지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기름이 떨어졌을 때 자동차가 움직일 수 없는 이치와 같다. 실제로 암 환자의 사인 중 영양실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A3%2Fimage%2F7rKfYajlWytSydSSZkTzEtOkw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16 09:11:58 GMT</pubDate>
      <author>월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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