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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지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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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류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꿈꾸는 디자이너이자 코치 한지유입니다. 스스로와 남을 도와 매순간 충만하고 싶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4:51: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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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꿈꾸는 디자이너이자 코치 한지유입니다. 스스로와 남을 도와 매순간 충만하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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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포트폴리오 만들기 - AI 음악, AI 아트워크, 브랜드 웹사이트, SaaS, 바이브코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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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일간 작업한 제 포트폴리오를 공개합니다. https://jiyu-han-portfolio.vercel.app/       AI Music, AI Artworks, Media art, Virtual Brand, SaaS웹사이트에 들어간 모든 음악, 아트워크, 인터렉션, 코드는 AI로 제작했습니다. 모바일 반응형 대응도 해두었지만, 인터렉션이 많아 PC환경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6%2Fimage%2FMKU3mHextXVkSbk0NX_qo0O06L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13:20:02 GMT</pubDate>
      <author>한지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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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취미 찾기 - 재즈보컬 편 - 어느새 취미 부자가 돼버린 인간의 취미 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18I6/125</link>
      <description>취미로 재즈보컬을 추천하는 사람 살면서 보컬 레슨 한 번쯤 받아보고 싶었다거나,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 본인이 가진 감정의 폭이 다채롭고 커서 여러 감정을 느끼고 표현해보고 싶으신 분이라면 추천! 설렘, 슬픔, 그리움 이런 감정을 곡에 담아볼 수 있다.    2023년 이런 글을 쓴 적 있다. 직장인의 취미 찾기 - 취미가 뭐예요?라는 물음에 마땅한 대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6%2Fimage%2FoCWRlKFmHc2QJcbeYTrmnKvKA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9:39:55 GMT</pubDate>
      <author>한지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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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장인의 취미 찾기 - 도예 편 - 어느새 취미 부자가 돼버린 인간의 취미 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18I6/124</link>
      <description>취미로 도예를 추천하는 사람 손으로 만들어보는 것에 흥미가 있고, 조금은 정적이면서도 순간에 집중할수 있는 취미를 찾고 있는 사람. 도예는 흙명상이라 불릴만큼 순간의 집중력을 요하고, 실력이 느는게 보이면서, 굉장히 실용적인 취미다.   2023년 이런 글을 쓴 적 있다. 직장인의 취미 찾기 - 취미가 뭐예요?라는 물음에 마땅한 대답이 없을 때   3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6%2Fimage%2FZR1XlrNnPCoDF8pMjZVIHuZRX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8:42:50 GMT</pubDate>
      <author>한지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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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30년 간의 인생 레슨런 엑기스 - 내 인생을 살아가는 태도 10개와 42개의 문장</title>
      <link>https://brunch.co.kr/@@18I6/123</link>
      <description>내 인생을 살아가는 태도 10 1. 꿈꾸고 도전하자. 꿈꾸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으면 결코 현실이 되지 않는다. 2. 잘 되면 감사합니다, 잘 안되면 그럴 수 있지. 3. 수도선부, 준비된 자가 기회를 잡는다. 내가 지금 하는 행동은 과거의 지식, 경험으로부터 온 것이다. 4. 꾸준히 해내자. 삶의 규칙을 심플하게 정하고, 미루지 말자. 유연한 태도로 지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6%2Fimage%2F_OmcxTtmo92RxMQWp9McyWMXIW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03:05:10 GMT</pubDate>
      <author>한지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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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odbye my 20&amp;rsquo;s, 결국 하는 사람  - 20대 10년 리캡</title>
      <link>https://brunch.co.kr/@@18I6/122</link>
      <description>내 아이폰 메모장에는 이미 5000개가 넘는 메모가 쌓여있다. 그간의 쌓인 메모와 불완전한 나의 기억을 훑으며 건져낸 나의 10년 리캡.  내 10년의 공통점은 넓고 얕은 탐색 속에서 내 마음이 향하는 나의 길을 찾고 그 길을 다시금 깊고 좁게 파는 일의 연속이었다는 것, 그리고 어떠한 커뮤니티에 제일 못하는 사람으로 들어가 제일 잘하는 사람이 되어 나오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6%2Fimage%2FjeCRLvuV17NRCASHxIYrQjYF01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02:45:59 GMT</pubDate>
      <author>한지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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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힘을 자각하라! - 다큐 Tony Robbins - I Am Not Your Guru를 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18I6/121</link>
      <description>주말 간 라이프 코치 Tony Robbins 다큐멘터리를 봤다.  몇 주 전 코치님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가 이 다큐멘터리를 추천해 주셨는데, 보고 나니 왜 나에게 추천해 주셨는지도 이해됐고 코칭의 힘, 나의 존재와 나의 힘에 대해 다시금 자각하게 됐다.  토니 로빈스는 &amp;lsquo;Date With Destiny&amp;rsquo; 라는 대규모 실시간 세미나를 운영하는데, 몇천 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6%2Fimage%2FcetyI0JpgZaZRNmE99VsnG3FTp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09:25:54 GMT</pubDate>
      <author>한지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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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의 게무침 - 할머니를 떠나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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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은 죽음에 대해 얼마나 자주 떠올리는가?  '무엇이 인간의 삶을 의미 있게 하는가, 죽음을 생각할 때 삶이 깊어진다.' 정말 이 문장대로 라면 나는 죽음에 대해 더 깊이 사색하고 빠져보기로 했다. 죽음의 바다에서 다시금 내 삶을, 내 삶의 의미를 건져 올려 보고 싶다.  &amp;lt;메멘토 모리, 죽음에 관하여&amp;gt; ​    나는 언제나 끝마침표에 글을 적는 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6%2Fimage%2FFHiHCpJf0jQm6govTNv2rRdGU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07:11:03 GMT</pubDate>
      <author>한지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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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 툴즈 프로덕트 디자이너 공개 채용 2025 - 지원 기간: 10.29(수) ~ 11.12(수)</title>
      <link>https://brunch.co.kr/@@18I6/118</link>
      <description>제 직무인 Tools Product Designer 공채를 진행합니다! 저는 제가 프로덕트 디자이너인것이, 그 중에서도 &amp;lsquo;툴&amp;rsquo;을 만드는 것이 참 좋아요. 사용자가 일하는데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고, 쓸 수록 도움이 되기 때문이에요.  저희는 회사 내에서는 토스 팀원을, 회사 밖에서는 사업자, 파트너를 위한 툴을 만들고 있습니다. 제가 입사할때만해도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6%2Fimage%2F82eH9B7W30-1f0T3kkTd1qpR1n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04:15:33 GMT</pubDate>
      <author>한지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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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절과 함께하기 - 사실 AI 공부보다 중요한 건 '나' 공부 아닐까</title>
      <link>https://brunch.co.kr/@@18I6/117</link>
      <description>2년 전, 코칭을 배우러 처음 갔을 때, 코칭을 하는 건 되는데 자꾸 코칭을 받는 게 안 됐다. 코칭을 받을 때는 본인의 어젠다와 어려움을 꺼내야 하는데 자꾸 피상적인 수준에 머물렀다. '어, 나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걱정이 없는데?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하지?'라고 생각했고, 더 근본적인 나의 어려움과 슬픔, 고통스러움은 전혀 떠올려지지가 않더라.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6%2Fimage%2F-naNY1G4Zk3jz0qPFZxCQsDxt9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03:24:07 GMT</pubDate>
      <author>한지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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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칭이란 나를 알아가는 과정 - 나는 누구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18I6/116</link>
      <description>코칭을 접하고 배운 지 2년이 흘렀다. 코칭이란 결국 나를 더 잘 알아가는 과정을 돕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amp;nbsp;코치는 코치이가 스스로 더 잘 알아가고 마주하기 위해 경청하고, 좋은 질문을 던질 뿐이다. 결국 모든 답은 코치이 안에 있다.  그리고 코치로서, 한 명의 인간으로서 나 스스로에 대해 더 잘 알아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나는 누구인가'를 아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6%2Fimage%2Fhs0IKHWBZvwj3STtzrgyOdXds9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17:29:35 GMT</pubDate>
      <author>한지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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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utterfly - 널 세상이 볼 수 있게 날아 저 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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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소에 가사 있는 음악을 그리 즐겨듣진 않지만, 음악의 힘은 참 대단하다. 가사, 멜로디, 목소리, 이 모든 것들이 순식간에 그 상황과 맥락으로 날 데려간다. 마음이 움직이고, 감정이 움직인다, 생각이 펼쳐진다.   어쩌다 마주한 이 음악이 힘을 준다. 내가 코칭을 하는 이유와도 맞닿아 있지 않을까. 날개를 갖고 있지만 접어두었던, 상처받았던 사람들이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6%2Fimage%2FfllinfA33FkyQXeD9ivnob_TBb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17:09:01 GMT</pubDate>
      <author>한지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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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되면 되는 거 해라! 막살자! - 오늘 하루 재밌게 내일은 어떤 일이 있을까 기대하며 그렇게 살자.</title>
      <link>https://brunch.co.kr/@@18I6/114</link>
      <description>당신은 죽음에 대해 얼마나 자주 떠올리는가?  '무엇이 인간의 삶을 의미 있게 하는가, 죽음을 생각할 때 삶이 깊어진다.' 정말 이 문장대로 라면 나는 죽음에 대해 더 깊이 사색하고 빠져보기로 했다. 죽음의 바다에서 다시금 내 삶을, 내 삶의 의미를 건져 올려 보고 싶다.  &amp;lt;메멘토 모리, 죽음에 관하여&amp;gt;     무려 1년 만에 다시 적는 메멘토모리 시리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6%2Fimage%2F3JgcMhLTk0UzDK4MutfwdGvuQO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10:20:32 GMT</pubDate>
      <author>한지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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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ple Store, 애플의 태도가 담긴 매장 디자인 - 극단적 미 그리고 극단적 실용주의</title>
      <link>https://brunch.co.kr/@@18I6/113</link>
      <description>최근 맥북을 사러 애플 스토어에 들렀다. 사실 맥북,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워치 애플의 제품 중 거의 없는 게 없지만 이전에 맥북, 아이폰을 살 때도 온라인으로 주문할 때가 많아서 애플 스토어 매장을 세밀하게 들여다본 적은 없었다. 그런데 제품을 픽업하려고 나가려다 보니 갑자기 하나하나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여기저기 구경하면서 만지고 다녔더니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6%2Fimage%2FfS7C9WoiAa1-elwsjFp2lpJ8q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08:21:10 GMT</pubDate>
      <author>한지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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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성원이 리더에게]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사랑 - 사랑이 낭만주의가 아니라 실용주의인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8I6/112</link>
      <description>저는 리더에게 &amp;lsquo;사랑&amp;rsquo;이 아주 필수적인 능력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일터와 커리어에서 뜬금없이 &amp;lsquo;웬 사랑타령?&amp;rsquo;이냐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사랑이라는 것이 낭만주의가 아니라 얼마나 실용주의적이며 강력한 힘인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어요.    사랑은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해요. 모든 인간은 사랑받고 싶어 하고, 사랑을 주고받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죠. 사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6%2Fimage%2F7-ipm14dXPC_RuL46atRxk8hq8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11:06:58 GMT</pubDate>
      <author>한지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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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바꾼 일의 판: 디자이너 전성시대 - 뒤집어질 프로덕트 출시 워크플로우와 긱 생태계 예측</title>
      <link>https://brunch.co.kr/@@18I6/111</link>
      <description>기술의 발전이 제 예상과 다르게 흘러갈 수도 있고, 너무 제 기준으로 편협한 생각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프로덕트를 디자인했던 경험, 최근 AI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경험을 바탕으로 가까운 미래를 상상해보려고 합니다. 틀릴 수 있고, 다를 수 있습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 )       앞으로 올 디자이너 전성시대 나는 앞으로 디자이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6%2Fimage%2FHaOM1KPK9d2mL6k7HK4xn9wala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16:54:26 GMT</pubDate>
      <author>한지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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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브코딩 입문 3일 차, 생산성 SaaS 출시 썰 - 바이브 코딩하다 맥북 지른 사람이 있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18I6/110</link>
      <description>지난번 글은 아무리 AI가 발전해도 절대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의 고유한 것을 말했다면, 오늘 글은 AI가 어디까지 발전했는지에 대해 경험담을 이야기하고 싶다.&amp;nbsp;이번 경험을 통해서 디자이너로서, 프로덕트를 만드는 메이커로서, 많은 인사이트를 얻게 됐는데 그것은 다음 글에서 따로 풀어보려 한다.     이 썰의 결론부터 알고 싶다면?  나는 프로덕트 디자이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6%2Fimage%2Fwi2pCNZG3U-Gl2ZcnJ3jqpA2W4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21:05:27 GMT</pubDate>
      <author>한지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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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절대 대체할 수 없는 인간만의 두 가지 - 생존 위협 속 들여다보는 AI다움과 인간다움, 그리고 마침내 찾은 것</title>
      <link>https://brunch.co.kr/@@18I6/109</link>
      <description>AI, AI, AI 온갖 곳에서 AI를 외친다. 회사에서도, 일상에서도, 국내외 뉴스에서도.  LLM 인프라를 개발하는 회사들의 경쟁은 치열하다. Google, Meta, OpenAI의 경쟁은 치열하다. Google은 Gemini를, OpenAI는 ChatGPT를, Meta는 Llama를 만드는데, Llama는 한참 밀리고 있다. 그래서 Meta는 다시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6%2Fimage%2FYYRMDZcCoV4IWMVrqBSn73Cs2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15:40:04 GMT</pubDate>
      <author>한지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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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를 크롬 기본 검색엔진으로 만드는 법 - ChatGPT Search 익스텐션과 검색엔진 설정법</title>
      <link>https://brunch.co.kr/@@18I6/108</link>
      <description>ChatGPT를 크롬 기본 검색엔진으로 만드는 법  ChatGPT를 조금 더 자주 사용하고 싶은데 자꾸 이동하는 게 귀찮거나 까먹어서 사용하지 않게 된다면 ChatGPT Search 플러그인을 이용해 보세요!   그럼 브라우저 기본 검색이 ChatGPT 검색으로 대체돼요.   이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끝이에요! https://chromewebstore.go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6%2Fimage%2FCuhihd0CnA-AroGBHBDemW1Ejl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00:58:25 GMT</pubDate>
      <author>한지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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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너십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 - 그렇다면, 무엇이 필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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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런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은 왜 일을 할까? 돈을 벌기 위해, 발전을 위해, 효용감을 느끼기 위해, 다양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한 가지 더 궁금증이 인다. 소수의 사람들은 왜 &amp;lsquo;마치 내 일처럼&amp;rsquo; 일을 할까?     언젠가 창업을 하게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마음 한편에 있다. 창업의 세상을 조금 더 알면 알수록 겁이 나는 것도 사실이지만.  인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6%2Fimage%2FgZRcDMkrUr89K2ms-p6vNRqw8d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25 02:58:09 GMT</pubDate>
      <author>한지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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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답하면 너가 뛰던가 - 설렘과 보람 사이의 진흙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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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지막 글을 쓴 지도 6개월이 지났다. 지난 6개월간 글을 한 번도 쓰지 못한 이유는 내가 하고 있는 경험을 글로 정리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두려움, 나약함, 흔들림, 걱정, 불안으로 뒤엉킨 감정을 잘 정제할 자신도 없었고, 주말에 글을 써야겠다는 마음조차 들지 않았다. 뇌와 마음의 여유도 없어서인지 새로운 배움이나 만남도 거의 없었다.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I6%2Fimage%2FiqG2G-D1l8elI5BBmImzfKruc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05:18:55 GMT</pubDate>
      <author>한지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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