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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시</title>
    <link>https://brunch.co.kr/@@18Jv</link>
    <description>'온시'에는 따뜻한, 켜져있는, 모두를 아우르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전문대학 교육에 대한 오랜 경험과 성찰의 결과를 공유하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42: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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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시'에는 따뜻한, 켜져있는, 모두를 아우르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전문대학 교육에 대한 오랜 경험과 성찰의 결과를 공유하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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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기력한 교수를 만드는 시스템 - 방향을 상실한 전문대학, 선수 탓만 하는 감독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8Jv/68</link>
      <description>패배의 책임을 선수만 져야하나?  축구나 야구 등 스포츠 경기에서는 이길 수도, 질 수도 있다. 우리는 상식적으로 패배의 책임을 모두 선수들에게만 돌리지는 않는다. 만약 그렇다면 감독이나 구단 프런트는 존재할 이유가 없게 된다. 하지만 지금의 전문대학을 보면 경기에서 패배를 해도, 순위가 떨어져도, 관중이 줄어도 모두 선수, 즉 교수에게 책임을 묻는 분위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Jv%2Fimage%2FJ2ilhUljtJ5lendem57g7oHoP9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0:13:35 GMT</pubDate>
      <author>온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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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방향을 상실한 전문대 교육과정 - 대안 - 학생의 성장을 우선에 둔 교육과정 운영을 목표로</title>
      <link>https://brunch.co.kr/@@18Jv/71</link>
      <description>전문대학 위기의 본질: 외부 탓만 할 것인가  전문대학은 스스로를 위기 상황에 있다고 말한다. 학령인구 감소, 정부의 차별적 지원 정책, 사회적 인식 부족 등을 그 원인으로 꼽는다.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정작 내부를 돌아보는 성찰은 부족하다. &amp;quot;다른 대학도 다 그렇게 한다&amp;quot;, &amp;quot;규정상 어쩔 수 없다&amp;quot;는 말로 부실해져가는 교육 현실을 합리화 시키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Jv%2Fimage%2FXYSlQHpbrwUobleTrY1Vg8Yin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02:00:14 GMT</pubDate>
      <author>온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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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방향을 상실한 전문대 교육과정 - 현실 - 학생의 성장 보다는 행정의 편의가 우선인 전문대의 교육과정 운영</title>
      <link>https://brunch.co.kr/@@18Jv/70</link>
      <description>이것저것 다 배우는 전공교육과정  사례1: 짬짜면 같은 교육과정 입학생 수가 급감하면서 A학과와 B학과가 통폐합되어 AB학과가 탄생한다. 짜장면과 짬뽕이 화학적으로 결합된 혁신적인 요리가 탄생하지 않는 한, 둘 중 하나를 포기하는 것이 맞다. 그러나 대부분의 대학은 '짬짜면' 같은 어정쩡한 메뉴를 만들어낸다. 새로운 과목을 개발하는 것도 교수에게 부담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Jv%2Fimage%2F-DUL6Q8TIpTaYOAWP3XwsHjZA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2:00:17 GMT</pubDate>
      <author>온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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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수의 학기말 숙제, 교과목CQI - 충실한 자료 수집 - 다양한 시선의 평가 - 문서화로 이어져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18Jv/59</link>
      <description>형식적 의무가 된 교과목 CQI  교과목 CQI를 작성하지 않는 대학은 없다. 모든 교수들은 학기말이 되면 교과목 CQI를 작성해야 하는 의무를 지닌다. 내가 교과목 CQI를 처음 접한 것은 소속 대학이 공학교육인증제를 시행한 2011년 무렵부터다. 당시를 돌아보면, 짤막하게 한 학기 수업에 대한 소감과 고쳤으면 좋겠다는 내용을 적는 것이 교과목 CQI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Jv%2Fimage%2FFvlrMFf7dZtuOTMGh6bDePyAW3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2:00:03 GMT</pubDate>
      <author>온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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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실습도 수업이다 - 행동중심 루브릭 기반 현장실습평가를 활용한 공통핵심역량의 향상</title>
      <link>https://brunch.co.kr/@@18Jv/65</link>
      <description>현장실습, 교실과 현장을 이어주는 브릿지  운전면허를 취득하는 과정을 떠올려 보면, 필기시험과 기능시험을 통과한 뒤 실제 도로에서 운전 연수를 마쳐야 면허증을 발급받는다. 이때 도로주행 연수는 필기시험을 공부하면서 배운 지식과 연습장에서 코스를 돌며 배운 기술을 실제 상황에 적용해 보는 단계이다. 전문대학의 현장실습이 바로 이 단계에 해당하는 것 같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Jv%2Fimage%2FOgQo2Vv57p72j8SC3PZoNphjZ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2:00:00 GMT</pubDate>
      <author>온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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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과 시간표의 경계를 넘는 수업 - 구글클래스룸을 활용한 수업관리</title>
      <link>https://brunch.co.kr/@@18Jv/66</link>
      <description>출발점 : 학생에 대한 배려 + 나의 게으름  내가 경험한 많은 학생들은 챙겨줘야 할 것들이 많은, 이른 바 손이 많이 가는 학생들이다. 학습에 있어서도 스스로 알아서 챙기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 언제부턴가 지각하거나 결석하는 학생들의 수업 결손에 대한 별도의 배려가 필요함을 느끼게 되었다. 지각이나 결석 때문에 놓친 과제가 있어도 개인적으로 알려줘야 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Jv%2Fimage%2FUz2R-CayQjlRZeTaBI1FjGL5qt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02:00:01 GMT</pubDate>
      <author>온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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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이드라인과 템플릿 제공하기 - 전문대학생의 학습능력 한계를 극복하는 가이드라인과 템플릿 활용법</title>
      <link>https://brunch.co.kr/@@18Jv/57</link>
      <description>왜 학생들은 점점 과제를 힘들어할까?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교수들은 담당 교과목을 수년간 계속 강의하게 된다. 특히나 전공의 기초가 되는 과목이라면 내용의 범위나 수준도 거의 일정하게 유지된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수업이 점점 힘들어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예를 들어 몇 해 전에는 대강의 조건만 제시해도 다 알아듣고 과제를 해왔는데, 최근 들어서는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Jv%2Fimage%2FX-o3hD_2W1Z-f-WFWOBHlIwmGU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1:00:28 GMT</pubDate>
      <author>온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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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력서 그리기 - 텍스트만 나열된 이력서를 가로막대형 차트로 만들어 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18Jv/62</link>
      <description>왜 텍스트가 아닌 &amp;lsquo;시각화&amp;rsquo;인가?  빼곡한 줄글로 채워진 이력서는 읽는 사람뿐만 아니라 쓰는 사람도 흥미를 읽기 쉽다. 텍스트 나열 방식은 정보의 구조를 한눈에 보여주기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같은 정보를 차트, 그래프로 변환하면 달라진다. 시각적 도구는 전체적인 흐름과 구성을 단번에 파악하게 해주며, 밋밋한 텍스트 속에 숨겨져 있던 '나만의 핵심 강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Jv%2Fimage%2FZvmWR0LYieSKSBCH1t_TDxtj9z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2:00:13 GMT</pubDate>
      <author>온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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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하는 수업, 참여하는 수업 - 질문에 답하기부터 팀작업까지 학생들을 움직이게 하기위한 작은 시도들</title>
      <link>https://brunch.co.kr/@@18Jv/54</link>
      <description>아직은 수동적 수업을 선호한다  대학의 수업 풍경은 교수가 설명하고 학생은 받아들이는 수동적 모습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학업 성취도와 학습 동기 부여에 훨씬 효과적인 능동적 수업은 토론, 실습, 문제 해결 등 학생이 주체가 되는 방식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대학 수업은 강의식의 수동적 수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교수자의 관점 먼저 교수자의 관점에서 강의식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Jv%2Fimage%2FvZeJdI6sqV_UsXImL0SJaRZg_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02:00:16 GMT</pubDate>
      <author>온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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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력이 보이지 않는 성적증명서 - 성적과 역량을 모두 보여주는 친절하고 신뢰도 높은 성적증명서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18Jv/52</link>
      <description>성적증명서에서 성적을 보지 않다  과거 신입사원 채용 과정에서 대학 성적은 중요한 평가 척도였으나, 최근에는 지원자의 성실성을 판단하는 최소한의 기준으로 여기는 경향이 짙어졌다. 많은 기업이 대학 성적의 신뢰도에 의문을 제기하며 이를 절대적인 평가 기준으로 삼지 않고 있다. 채용 시장에서 대학 성적은 지원자의 불성실함을 걸러내는 '최소한의 필터' 역할을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Jv%2Fimage%2FL2-bpU1NinqA2Z8tUAoO_xsfN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2:00:17 GMT</pubDate>
      <author>온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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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석, 꼭 체크해야 하나? - 지금의 출결제도가 얼마나 공정하고, 효율적이고, 합리적인가에 대한 의문</title>
      <link>https://brunch.co.kr/@@18Jv/51</link>
      <description>나는 01분에 출석을 부른다  나는 항상 수업 시간 &amp;lsquo;01분&amp;rsquo;에 출석을 부른다. 아니, 정확히는 출석 확인 버튼을 누른다. &amp;lsquo;00분&amp;rsquo;이 되자마자 기차가 떠나듯 출석 체크를 하고 싶지만, 00분 59초에 강의실에 들어온 학생이 &amp;ldquo;아직 00분입니다!&amp;rdquo;라고 말하면 나 역시 할 말이 없어 01분을 선택했다. 이런 원칙을 세운 건 약속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습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Jv%2Fimage%2FMAHhzwOyHgbRBBttBZ755MBM93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02:00:01 GMT</pubDate>
      <author>온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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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을 존중하는 방법, 피드백 - 교수의 친절한 피드백은 학생을 성장시킨다</title>
      <link>https://brunch.co.kr/@@18Jv/36</link>
      <description>당연한 피드백을 외면했던 교실  엘리베이터의 층 버튼을 누르면 불이 들어오고, 누군가를 부르면 대답하거나 고개를 돌린다. 우리가 세상과 주고받는 가장 단순한 형태의 '피드백'들이다. 기계든 사람이든, 나의 행동에 대한 이러한 반응은 당연한 것으로 여겨진다. 반응이 없다면 우리는 고장을 의심하거나 상대가 무례하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학생들은 교수를 향해 다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Jv%2Fimage%2FnwlXLos0vXVvRI4WwDw420yjX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02:00:01 GMT</pubDate>
      <author>온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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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점을 올리려면 보충시험을 쳐라 - 점수는 마음으로 주는 것이 아니다, 대신 기회를 준다.</title>
      <link>https://brunch.co.kr/@@18Jv/37</link>
      <description>점수는 교수의 고유 권한이라는 말의 무게  학기 말 성적 처리 기간이 되면 교수들은 다양한 유형의 점수 문의를 받는다. 출석미달도 아닌데 왜 F인가요? 같은 항의부터 제가 잘못한 것은 알지만 그래도 점수 조금만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같은 간절한 읍소까지, 그 내용은 저마다 다르지만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것은 매한가지다. 특히 딱한 사정을 들어주다 보면 명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Jv%2Fimage%2FtQaqLHs8ypl3Er5yKlLTkITWj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2:00:04 GMT</pubDate>
      <author>온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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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을 위한 각성제, 시험 - 공부는 안해도 점수는 잘 받고 싶은 학생을 위한 일종의 채찍</title>
      <link>https://brunch.co.kr/@@18Jv/48</link>
      <description>시험, 공부에 무심한 학생을 깨우는 각성의 기회  &amp;quot;시험 범위 어디예요?&amp;quot;, &amp;quot;몇 문제 나와요?&amp;quot;, &amp;quot;객관식이에요, 주관식이에요?&amp;quot; 평소 수업에 무관심해 보이던 학생들도 시험 기간이 되면 눈을 반짝이며 질문을 던진다. 공부는 안 해도 좋은 점수를 받고 싶은 솔직한 마음 때문일 것이다. 이처럼 시험은 학생들의 학습 동기와 집중력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각성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Jv%2Fimage%2FBlumZ_bOhP5TLsgqmLzvR9loR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1:28:59 GMT</pubDate>
      <author>온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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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을 살펴 볼 관찰의 기회를 얻다 - 학생들에게 우선 알려주어야 할 것이 단순히 지식과 기술이 아님을 발견함</title>
      <link>https://brunch.co.kr/@@18Jv/47</link>
      <description>강의만 했다면 얻기 힘들었을 관찰의 기회  이른바 학생이 움직이는 수업의 필요성을 깨닫게 된 이후부터는 교수는 수업 전후로 바빠야 하고 수업시간에는 오히려 여유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는 운전석에 앉아 일방적으로 학생을 데리고만 다니지 말고, 학생들에게 운전의 기회를 주면서 그들이 어떻게 자동차를 조작하고 운전을 익히는가를 관찰해야 한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Jv%2Fimage%2FK8acNj_q0qevEozX93jU2Mb42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1:18:02 GMT</pubDate>
      <author>온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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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이 주도하는 이론수업 - 실행편 - 팔짱끼고 강의를 감상하던 학생들을 움직이게 만드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18Jv/46</link>
      <description>수업 설계와 실행에 영향을 미친 요소들  학생들의 학습 태도와 동기 아래는 내가 접했던 학생들에게 한정된 얘기일지는 모르지만, 전문대 학생들의 일반적 특징이기도 할 것이다. 첫째, 학습에 대한 절실함이 부족하다.&amp;nbsp;대부분의 학생들이 공부에 대한 절실함이 크지 않다. 그렇다고 공부를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해야 한다'는 생각만 할 뿐 실행으로 잘 옮기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Jv%2Fimage%2FaevOjKEnXTzj6vCESOCQAsYd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0:10:40 GMT</pubDate>
      <author>온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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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이 주도하는 이론수업 - 개념편 - 팔짱끼고 강의를 감상하던 학생들을 움직이게 만드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18Jv/45</link>
      <description>열정적인 강의의 배신, 학생들은 왜 배우지 못할까?  2학점 이론수업, 두 시간의 열강 후에는 무언가 교수자로서 의무를 다한 느낌이 들고 뿌듯하기도 하지만, 한숨을 쉬며 힘들어 하는 학생을 보면서 기운이 빠지는 경험도 했을 것이다. 이렇게 6~7주 정도 열심히 가르치고 중간고사나 기말고사의 결과를 보면 배신감마저 들곤 한다. 몇 번을 반복하고 중요하다고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Jv%2Fimage%2FKPgB-3m5qKExBMkEgwSwEhh15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0:09:49 GMT</pubDate>
      <author>온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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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의 보다 학습 중심 수업계획으로 - 학생의 학습활동이 담긴 미래형 강의계획서를 10여년 만에 다시 꺼내 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18Jv/49</link>
      <description>강의가 아닌 학습을 디자인 한 13년 전의 강의계획서  아래는 2012년에 만든 강의계획서다. 13년이 지나서 새삼스럽게 꺼내본 이유는 교육자로서 단순히 열심히만 하는 것이 학생들에게 최선이 아님을 깨닫게 되는 시점의 기록으로, 의미가 남다르기 때문이다. 요즘 흔히 이야기하는 학습자중심교육, 성과중심교육 등의 개념을 이 때 알게 되었다. 이 계획서는 [주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Jv%2Fimage%2F10nJi5u75VnFQT5HiH7bZmVmy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0:05:03 GMT</pubDate>
      <author>온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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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대교육의 방향, 인증제에 길이 있다 - 공학교육인증제의 졸업생역량(학습성과)에서 발견한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내용</title>
      <link>https://brunch.co.kr/@@18Jv/42</link>
      <description>자율주행 시대의 운전면허 학원  운전만 할 줄 안다고 버스나 택시 운전기사가 되는 것은 것은 아니다. 운전기술 말고도 길을 찾는 능력, 교통법규 지식, 승객과의 원활한 소통 능력 또한 필수적이다. 누군가는 &amp;ldquo;그래도 가장 중요한 것은 운전 기술 아닌가?&amp;rdquo; 라고 반문할지 모른다. 그렇지만 미래에 자율주행 기술이 보면화 되어 택시 운전기사라는 직업 자체가 사라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Jv%2Fimage%2FJf_AiBRoobK4sO2YEzQGwMmCe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3:00:31 GMT</pubDate>
      <author>온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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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을 못하면 실패한 교육인가? - 대학의 교육성과를 취업률 대신 자격증 취득률로 측정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18Jv/41</link>
      <description>충원율과 취업률, 정말 교육의 성과를 보여주는가?  전문대학 교수들이 겪는 가장 큰 스트레스는 단연 '입학생 충원율'과 '졸업생 취업률'이다. 정작 가장 중요해야 할 교육과 연구에 대한 투자는 늘 뒷전으로 밀리기 일쑤다. 물론 전문대학은 성인기 학습자가 사회에 진출하기 전 마지막 단계의 제도 교육기관으로서 취업은 중요한 목표임은 맞는 얘기다. 서열화된 일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Jv%2Fimage%2FhmB1c5arjv-zKKfPXmNReDdXv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1:53:42 GMT</pubDate>
      <author>온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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