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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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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에 이르는 여정을 담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4:24: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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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에 이르는 여정을 담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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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못된 길이 아니었다는 걸 믿고 싶어서 - 7년째 신입입니다만? - 네 번째 에피소드</title>
      <link>https://brunch.co.kr/@@18jo/5</link>
      <description>내가 이 글을 쓰기 시작한 이유는 막막한 미래 때문이었다. 특히 커리어 방향에 대한 답답함이 컸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회사 안팎으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그중 한 가지 분야를 뚝심 있게 밀고 나간 분들을 보면, 늘 부러웠다. 마케팅, 세일즈, 기획, 디자인.. 각자의 이유로 한 가지 길을 꾸준히 걷고, 일하며&amp;nbsp;얻은 인사이트를 나누는 사람들은 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jo%2Fimage%2Ft84cr9C7wqHIOqRA3kTeM1ozw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7:49:33 GMT</pubDate>
      <author>비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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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살에 다시 백수로 - 7년째 신입입니다만? - 세 번째 에피소드</title>
      <link>https://brunch.co.kr/@@18jo/3</link>
      <description>현실은 생각보다 녹록지 않았다.  일을 시작하고 나서 매일 야근을 하다 보니 친구와 약속을 잡는 것도 쉽지 않았다.&amp;nbsp;행사가 2주 정도 남았을 시점에는 일의 양에 비해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서 새벽 퇴근은 부지기수였다. 이런 생활이 1년 정도 이어졌고 마음속에서 의구심이 피어오르기 시작했다.&amp;nbsp;일하면서 끊임없이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뚜렷한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jo%2Fimage%2FF9G8H0uLVSKXWaDpFL9TAsdnA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1:56:22 GMT</pubDate>
      <author>비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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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울렁증 극복기 - 7년째 신입입니다만? - 두 번째 에피소드</title>
      <link>https://brunch.co.kr/@@18jo/2</link>
      <description>그 당시 나는 영어 회화학원을 다니기 위해 수원에서 종각까지 매일 빨간 버스를 타고 왔다 갔다 했다.  아침 10시 첫 수업을 시작으로&amp;nbsp;하루종일&amp;nbsp;공부하다가 밤 10시에 집에 가는 생활을&amp;nbsp;6개월 동안 했다. 그리고 학원을 졸업할 무렵 운명처럼 한 선생님을 만나게 된다. 한 번도 그 선생님에게 배워본 적은 없었지만 학생들 사이에서 잘 가르치는 것으로 유명한 선</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15:26:28 GMT</pubDate>
      <author>비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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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닙니다만? - 7년째 신입입니다만? - 첫번째 에피소드</title>
      <link>https://brunch.co.kr/@@18jo/1</link>
      <description>&amp;ldquo;그 과는 커트라인이 높아서 네 점수로는 어려워. 국문학과로 입학해서 전과하는 건 어떠니?&amp;rdquo;  지방 고등학생이었던 나는 수능보다는 내신에 더 힘썼던 학생이었다. 대학교 간판이 중요한 건 알고 있었고 몇 개의 학교는 선생님 말씀에 따랐다. 그런데&amp;nbsp;이번만큼은 마음이 영 내키지 않았다. 비싼 학비를 내고 수업을 들을 텐데 학교만 보고 원서를 넣었다가 4년 동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jo%2Fimage%2FrjoPZmyu0qIzsQVKtHvllcw6wS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Oct 2024 12:31:03 GMT</pubDate>
      <author>비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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