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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림캡처 변성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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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읽고 쓰고 꿈꾸는 삶을 통해 함께 행복해지는 삶을 추구합니다. 매순간 지나쳐가는 순간의 소중함을 통해 깨닫고 함께 하는 내일을 그려나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22:32: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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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 쓰고 꿈꾸는 삶을 통해 함께 행복해지는 삶을 추구합니다. 매순간 지나쳐가는 순간의 소중함을 통해 깨닫고 함께 하는 내일을 그려나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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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밤 침범의 댓가 - 새벽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늦은 밤을 맞이하면 안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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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벽 5시에 일어나 독서에 푹 빠졌던 적이 있습니다 새벽 5시에 일어나 글쓰기에 매진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새벽 5시에 일어나 블로그 소통에 열정을 쏟았던 적이 있습니다  오래전이 아닌 불과 2년 전의 제 삶이었습니다 새벽 5시에 일어나면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적을 맛보았습니다 그 달콤한 기적의 맛,&amp;nbsp;다시 한번&amp;nbsp;간절히 맛보고 싶은&amp;nbsp;맛입니다  새벽 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ko%2Fimage%2FYitL3_VeALD1ITSULH2WyJ2-Ny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an 2019 09:01:03 GMT</pubDate>
      <author>드림캡처 변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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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칙있는 개방성 - 원칙과 개방성이 공존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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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칙을 곧이곧대로 따르는 사람의 삶에는 개방성이 비집고 들어갈 자리가 없어 보였습니다  개방성이 삶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자리에 원칙은 그저 무시당하는 존재로 여겨졌습니다  원칙과 개방성은 태어나는 출신자체가 달라 보였습니다 도저히 섞일수 없는 물과 기름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원칙을 따르면 개방성의 굴레가 돌아가지 않으며 개방성을 따르면 원칙의 바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ko%2Fimage%2Fy6JQJZsICV8PIrNAqPbhNKC-yF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an 2019 06:23:57 GMT</pubDate>
      <author>드림캡처 변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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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전석에 앉을래요? ​조수석에 앉을래요? - 자신의 삶은 누구에 의해서 결정되어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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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버지 옆 자리에서 마냥 몸을 맡긴 순간이 있었습니다 제 영역이 아니었기에 핸들을 돌리시는 아버지의 손에만 저의 시선이 머물렀습니다  우측으로 돌리면 우측으로 가고 좌측으로 돌리면 좌측으로 움직였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행동은 오직 그냥 앉아있는 것 뿐이었습니다  분명히 몇번을 지나왔던 길임에도 갈때마다 새롭습니다 어렴풋이 떠오를 듯 하면서 기억에서 사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ko%2Fimage%2FgCYauouiGAunG2WGwOyfFCO70N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an 2019 07:26:26 GMT</pubDate>
      <author>드림캡처 변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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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함의 각도 15도 - 편안함으로 인해 잃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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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득 최근 3개월동안 이용한 고속버스의 수를 헤아려봅니다 아마도 평생 이용한 횟수보다 더 많이 고속버스에 제 몸을 싣었네요  확실한 사실은 이제 우등 등급의 버스만을 고집합니다 10분 늦게 타더라도 우등 등급의 버스를 선택합니다  덩치가 커졌는지 자리가 작아졌는지는 몰라도 언제부터인가 일반 등급의 의자는 제 몸을 모두 수용하지 못하고 버거워합니다  푹신함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ko%2Fimage%2FO0Z8ff5L_zOd5mBIFdqePU3Sga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Dec 2018 06:48:36 GMT</pubDate>
      <author>드림캡처 변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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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뢰'라는 심장 - 작은 약속의 믿음들이 튼튼한&amp;nbsp;신뢰를 만들어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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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뢰는 좋은 관계를 살리는 심장입니다 '신뢰'라는 심장이 뛰지 않으면 좋은 관계는 생명력을 잃게 됩니다 심장은 동맥이라는 큰 혈관이&amp;nbsp;아닌 아주 작은 미세혈관에 의해 멈추게 됩니다  작은 불신은 둘 사이를 연결하는 미세혈관을 하나씩 끊어냅니다 알지도 못하는 사이 둘 사이를 연결하는 미세혈관은 모두 끊어지고 신뢰는 멈춰섭니다  한 번 정지된 심장을 다시 살려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ko%2Fimage%2FlKXppDhPqQ5sUphrrqkKJ2HICa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Dec 2018 07:37:39 GMT</pubDate>
      <author>드림캡처 변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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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 생긴 그릇 - 작고 예쁜 그릇보다는 울퉁불퉁한 큰 그릇이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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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고 아기자기한 모양이 마냥 예뻤습니다. 좌우 대칭이 안정감을 더해 주었습니다 무엇을 담을 것인지보다는 어떻게 생겼는지가 궁금했습니다 손끝으로 느껴지는 부드러운 촉감이 명품스러워 보였습니다 조금의 상처가&amp;nbsp;전체의 흠으로 보였습니다  어떠한 재질로 만들었는지 무엇을 담기 위해 만들었는지 왜 이러한 모양을 하게 되었는지 언제 세상에 태어났는지 누구의 손길에 의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ko%2Fimage%2FtKQ4depbJnag47hcolZlCvyvR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Dec 2018 08:22:51 GMT</pubDate>
      <author>드림캡처 변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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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손전등 - 더 큰 손전등의 스위치를 ON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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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그마한 손전등을 켜봅니다 깜깜하게 주변세상을 삼키고 있던 어둠 속에서 눈부시게 빛나는 하얀 점이 점차 다가옵니다  모든 어둠들이 이&amp;nbsp;자그마한 하얀 점에 블랙홀처럼 빨려들어갑니다 다양한 위치에 있던 시선들도 이곳에 흡입됩니다 자그마한 손전등에서 뿜어져 나오는 빛은 그저 작은 곳을 비춥니다 이외의 세상은 여전히 암흑으로 뒤덮여&amp;nbsp;있습니다  자그마한 보다 더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ko%2Fimage%2F-2wnT-5NUVXSu9EfYaxoJKoBhA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Nov 2018 05:53:31 GMT</pubDate>
      <author>드림캡처 변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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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절은 극복이 아니라 익숙해짐 - 극복의 에너지를 익숙함으로 승화시키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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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K 롤링의 해리포터 원고는 출판사 10곳에서 퇴짜를 맞았습니다  하워드 슐츠는 투자자들과 은행으로부터 242번이나 스타벅스 사업안을 거부당했습니다  월트 디즈니의 테마파크 컨셉은 지자체,자본가, 은행으로부터 무려 300번 넘게 거절을 당했습니다  토머스 에디슨은 무려 1,000번의 안되는 이유를 발견하고 19C 최고의 발명품인 전구로 세상을 밝혔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ko%2Fimage%2FVRvnJwmcteDUt18-csOjRXn5M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Nov 2018 07:22:25 GMT</pubDate>
      <author>드림캡처 변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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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무기를 드릴까요? - 내면에 사용할 수 있는 무기들을 발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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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번도 가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딛습니다 두려움이라는 방패로 앞을 가리니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됩니다 설레임이라는 무기로 완전무장을 하니 어떠한 적도 물리칩니다  누군가의 한마디에 일어서려던 희망은 다시 넘어집니다 좌절감이라는 무기는 일어설 힘조차 파괴합니다 희망이 내미는 손을 꽉 잡으니 온 몸의 세포가 다시 일어섭니다  바쁜 마음이 클수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ko%2Fimage%2Fli4LDMF1oSGctUxW5zJrPa43Hv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Nov 2018 05:54:10 GMT</pubDate>
      <author>드림캡처 변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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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생은 처음이라서 - 처음에 익숙해지는 연습을 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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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 뱃속에서 10개월을 보낸 아이에게 이 세상은&amp;nbsp;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amp;nbsp;처음 맞이하는 세상이고 꼼짝없이 누워서 천장만 바라보던 아이에게 두 손, 두 발, 온 몸을 움직이며 전진과 후진을 거듭하는 순간도 처음입니다  두 발로 걸어다니는 엄마 아빠, 네 발로 뛰어다니는 강아지를 바라만 보다가 두 발로 균형을 잡고 아래를 내려다보는 세상도 처음입니다  아장아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ko%2Fimage%2Fy-Eg8N44bHhkGRcTgBY0FscDxCs.png" width="444" /&gt;</description>
      <pubDate>Tue, 13 Nov 2018 08:06:16 GMT</pubDate>
      <author>드림캡처 변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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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패가 아니라 조화로움 - 삐뚤삐뚤 그어지던 밑줄이 매끈하게 그어지는 순간을 경험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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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상치 못한곳으로 온 몸을 흔들어댑니다 똑바로 그어지던 밑줄이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곳으로 왔다갔다합니다 파란펜을 움켜쥐고 있던 손에 평소보다 더 많은 힘이 들어갑니다 예상치 못한 곳으로 불쑥불쑥 튀어나옴이 반복됩니다 몇번의 시도끝에 힘으로는 컨트롤 할 수 없음을 알게 됩니다 버스의 덜컹거림을 이겨낼 수가 없네요  버스를 타고 책을 읽다 그어지는 밑줄은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ko%2Fimage%2FfxK9gziMLaT49T-PXygXdmUQr7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Nov 2018 09:03:49 GMT</pubDate>
      <author>드림캡처 변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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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라는 씨앗에서 자라납니다 - 모든 필요한 요소들이 꿈이라는 씨앗에서 자라남을 바라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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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꾸준함이 약하다 합니다 꾸준함은 원래 어렵다고 합니다 같은 것을 반복하는게 적성에 안맞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습관이 되면 갈수록 쉬워진다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포기합니다  의지가 약하다 합니다 사람은 원래 의지가 약하기에 본인도 그렇다 합니다 유혹에 쉽게 흔들리는 자신을 바라보며 처음의 단단한 마음을 덮어버립니다 이제 땅위로 갓 쏟아난 의지를 스스로 밟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ko%2Fimage%2FYvKIXCOEpdIrpIEzukT62mfo9R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Nov 2018 03:01:04 GMT</pubDate>
      <author>드림캡처 변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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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장소의 기억력 - 간직하고 있다가 장면과 함께 느낌을 그대로 돌려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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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딘지 모르게 익숙합니다 예전에 와 봤던 곳입니다 그곳에 들어서는 순간 잠시 잊고 있었던 장면들이 영화 필름처럼 떠오릅니다  제가 다녔던 중학교 교실에 들어서니 영어시간에 꾸벅꾸벅 졸다가 책으로&amp;nbsp;신나게 두들겨 맞았던 기억과 아픔이 함께 떠오릅니다  한 두개의 포장마차가 들어선 학교 앞을 지나가니 야간학습 마치고&amp;nbsp;친구랑 꼬깃꼬깃 구겨진 천원짜리&amp;nbsp;한 장으로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ko%2Fimage%2FXN2uSmjkg9KULcgY6q2n5Wtr04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Nov 2018 08:14:09 GMT</pubDate>
      <author>드림캡처 변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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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스함이 다가오다 - 뜨거움과 차가움이 포옹하는&amp;nbsp;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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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뜨거운 사람이 있습니다 스스로 제어할 수 없을만큼 뜨겁습니다 너무나 뜨거워서&amp;nbsp;그 누구도 함부로&amp;nbsp;다가가지 못합니다 혼자만으로는 뜨거움을 오래동안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스스로 타버리거나 금방 식어버립니다  차가운 사람이 있습니다 마이다스의 손처럼 시선이 닿는&amp;nbsp;곳마다 얼어버립니다 그 자리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세상은 차가움으로 가득채워집니다 뜨거움이 다가오면 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ko%2Fimage%2FO2J6GCU70o-4BYTeeiHW5WQDFQ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Nov 2018 07:45:03 GMT</pubDate>
      <author>드림캡처 변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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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월요일이 참 좋습니다 - 월요병을 완치하는 특효약은 월요일을 좋아하는 것임을 깨달으며</title>
      <link>https://brunch.co.kr/@@18ko/92</link>
      <description>월요병 월요일이면 이유 불문하고 걸리는 병입니다 매주 월요일 반복되는 증세는 완치가 어렵습니다 예측되는 원인은 너무도 다양하기에 원인불명으로 취급받는 월요병은 재발하고 또 재발합니다  1년 동안 50여번을 앓는 분들도 계시고 5년 동안 250여번 재발하는 분들도 계시며 평생동안 수천번 재발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저는 자그만치 10년 정도 이 병을 달고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ko%2Fimage%2FRgVqjUGHvxI6YirPwnFLzh7yIe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Nov 2018 06:04:30 GMT</pubDate>
      <author>드림캡처 변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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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d'는 끝,  'And'는 시작 - 좋은 관계에 꼭 필요한 지속성을 바라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18ko/91</link>
      <description>행복을 위해 단 하나만 주어진다면?  돈? 살고싶은집? 권력? 명예? 재능?  우리 모두는 다른 경험과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선택도 모두 다릅니다  무엇이 주어지든지 이것이 없다면 행복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좋은 관계  관계의 중요성은 과거보다는 현재가, 현재보다는 미래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왜냐구요?  우주가 설계될 때 모든 생명체는 함께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ko%2Fimage%2FXjMdOewxm-9ILXmFQ8p9ZhOpA1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Nov 2018 05:03:40 GMT</pubDate>
      <author>드림캡처 변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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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언어안에서의 다른 언어 - 세계의 언어보다 내 안의 언어가 더 강력함을 알게 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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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000여가지?  세상에 존재하는 언어의 수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세상에 존재하는 인류가 사용하는 언어입니다 100만명 이상의 인구가 사용하는 언어의 수로 축소시켜보아도 무려 250여가지나 된다고 합니다  이 중, 4가지 언어만 구사하여도 능력자 대우를 받습니다 자신이 아는 언어의&amp;nbsp;수가 곧 인생 영역이라 합니다 영어에 능통하면 영어권 사람들과의 교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ko%2Fimage%2F0nArJAfzl_jlrx4VV2E1kEEhb7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Nov 2018 08:26:05 GMT</pubDate>
      <author>드림캡처 변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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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밝음을 마주하고자 한다면 - 어둠속으로 먼저 다가가는 순간 다가오는 밝음을 마주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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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째깍째깍째깍... 오늘이 시작하고 작은 바늘의 시침이 둥그런 트랙을 다섯 바퀴 돈 순간 어두운 방안의 정적을 뚫고 새벽 5시라는 아우성이 저를 깨웁니다  저의 의지를 완강히 거부하는 오른쪽 눈꺼풀을 살짝 들어올려 세상을 바라보니 안도 밖도 모두 어둠으로 가득차 있네요 어둠을 벗어나고 싶어 눈꺼풀을 살짝 들어올린 순간 세상 전체가 어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ko%2Fimage%2FoLGLx4llHlIf7iTa9mrkUpaWRB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Nov 2018 07:28:29 GMT</pubDate>
      <author>드림캡처 변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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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쁘다'는&amp;nbsp;유행어 - 삶을 더 바쁘게 하는&amp;nbsp;유행어를 씁쓸히 바라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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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적 보던 코미디 프로에서 한번 빵터트린 개그맨의 유행어는 다음날부터 입과 입을 통해 일사천리로 퍼져 나갑니다 발이 달리지 않았음에도 빛의 속도로 자신의 영역을 확장합니다  개그맨의 승패는 유행어의 성공여부에 달렸던 시절이었습니다 모든 개그맨이 자신만의 유행어를 쏟아내기 시작했고 사람들의 입에 많이 오르내리는 유행어는 스타로 진입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ko%2Fimage%2FJ_iLQFK6T6tKg4R-wZ6ZIEQnI6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Nov 2018 08:57:46 GMT</pubDate>
      <author>드림캡처 변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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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개된 비밀 - 행복을 만들어주는 공개된 비밀을 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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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은 간직하고 있는 비밀이 참 많습니다 세상은 비밀을 비밀스럽게 혼자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수많은 누군가에게 가르쳐줍니다 수없는 누군가는 공개된 비밀을 알아듣지만 수많은 다른 누군가는 비밀인지조차 인지하지 못합니다  세상은 비밀을 계속 공개하지만 수많은 누군가는 비밀인 줄 모릅니다  사랑하면 행복해지고 불평하면 스스로 불행해지고 웃으면 행복해지고 화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ko%2Fimage%2FAMu9ueiISz5b9QSGw-sdO8SGya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Nov 2018 08:36:37 GMT</pubDate>
      <author>드림캡처 변성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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