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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소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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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전히 세계에 대한 호기심이 많고,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글로 남기는 일을 좋아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4:08: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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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세계에 대한 호기심이 많고,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글로 남기는 일을 좋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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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 나만 있는 줄 알았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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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연히 고요한 새벽인 줄만 알았던 시간 나만 열심히 하루를 시작하는 줄 알았던 시간  이미 사람들은 세상을 살고 있었다 누군가에게 이 시간은 낮이고 저녁이다</description>
      <pubDate>Sun, 01 Sep 2024 21:58:09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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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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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인일 때는  내말이 곧 결정이 되고 논쟁과 부딪힘에서는 무조건 내가 승리해야하고 상대는 져주는 것이 곧 사랑의 증거라고 여기는 오만 그득한 마음이 있었다.  배우자가 되어 보니 알겠다 그도 얼마나 소중하고 사랑받고 존중받아 마땅한 훌륭한 인격체임을. 나의 오만함을 그저 애교로 바주던 시간을 잘 흘려보내고 나니 이제 뚜렷해지는 것은 내가 사랑에 빠졌던 그</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00:17:58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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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선 가시 - 새하얀 밥 한 수저를 찾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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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자 살고 있는 세상이 아니니 주변에 내 신경을 건들이는 타인이 있기 마련이다. 그 타인은 직장 내 동료거나 클라이언트인  경우가 확률적으로 많겠다. 대부분의 터치포인트가 그리고 이벤트가  생기는 곳이 회사니까.  10년 이상 일을 해봤다고  별거 아닌거 처럼 부드럽게 넘어가는 법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타인 중 하나가 생선을 먹다 목에 걸린</description>
      <pubDate>Tue, 27 Aug 2024 23:54:15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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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말고 시제품을 만들자 - 아이디어라든지 디자인이라든지 | 아오키 료사쿠</title>
      <link>https://brunch.co.kr/@@18o2/22</link>
      <description>우리는 &amp;quot;괜히 싫다&amp;quot;를 발견하고  &amp;ldquo;멋진 도구&amp;quot;로 해결하는 사람이다.  프로덕트 디자이너인 우리는  '괜히 싫다'와 '멋진 도구' 사이에 있는  '?'(물음표)를 찾아내야 한다.   매번 (번뜩이는) 아이디어 &amp;gt; 시제품-&amp;gt; 완성은 절대로 없단다.  왠지 싫음을 해결할 방법을 생각하고, 시험하고, 생각하고, 시험하고, 생각하고, 시험하고... 그것이 내가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o2%2Fimage%2FUXrkxktrSWsWD6KwiFHGEMoEK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Aug 2024 09:27:36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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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장 - UIUX혁신을 통해 디지털 정부 구현에 기여한 공로를 받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8o2/21</link>
      <description>UIUX혁신을 통해 디지털 정부 구현에 기여한 공로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위국헌신(爲國獻身)까지는 아니더라도  국리민복(國利民福)정도는 되지 않을까?  나는 내가 하는 일이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운 이유 중 하나가,  단순히 노동의 댓가를 받기 위함 뿐이 아니라  '사람'을 향한 일이고 그 '사람'이 좀 더 나은 삶을 사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o2%2Fimage%2FppovGGhFqAMAfqiuP0N_wnQtU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Aug 2024 03:59:26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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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궈차오 열풍을 통해 보는 옴니채널 운영 인사이트 - 차이나 서비스로 배우는 U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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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서비스에 코로나19 이슈가 물렸다. 중국도 마찬가지로 외출 규제로 인한 언택트 소비가 급증했다. 당연히 전자상거래 거래도 급증했는데 2019년 대비 2020년 3분기까지의 총거래액이 73%나 증가했다.&amp;nbsp;서비스 소비재는 감소하지만 온라인을 통한 실물 소비는 꾸준히 증가한다. 중국은 매번 정치나 경제적 위기가 발생되면 애국 마케팅이 수면 위로 올라온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o2%2Fimage%2F8VmwqorR9qBnYtQ6Eb1lrobAW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Oct 2021 07:54:42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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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국의 O2O, 결국은 사용자의 생활에 흡수되는 것! - 차이나 서비스로 배우는 UX</title>
      <link>https://brunch.co.kr/@@18o2/19</link>
      <description>01.&amp;nbsp;경계를 허무는 서비스의 등장 옴니채널(Omni channel)과 O2O 서비스가 확대되면서 온오프라인의 경계가 허물어졌다. 옴니채널은 모든 것을 뜻 하는&amp;nbsp;&amp;lsquo;Omni&amp;rsquo;와 경로를 뜻하는&amp;nbsp;&amp;lsquo;Channel&amp;rsquo;이 합쳐진 말로 온오프라인 어디에서든지 상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기업은 전자상거래가 도입되기 전에는 단일 점포(오프라인 채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o2%2Fimage%2FPGXUe5oLgQEa2_JMCKy-6zzMl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21 04:21:36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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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텐센트의 메타버스로 보는 또 다른 세계 - 차이나 서비스로 배우는 UX</title>
      <link>https://brunch.co.kr/@@18o2/18</link>
      <description>01.&amp;nbsp;들어가기 앞서, 요즘 가장 핫한 트렌드 요즘 가장 핫 한 단어 중 하나가 메타버스(Meta-verse)다. 여기저기 메타버스 이슈로 온라인 서비스를 만들 때 가장 고려해야 할 기술, 기능, 조건 등으로 언급된다. 메타버스는 메타(Meta)와 우주(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을 초월한 가상세계를 의미한다. 스마트폰, 컴퓨터, 인터넷 등 디지털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o2%2Fimage%2Fl-MgHIpY7fTSBhpZ2F1Aa87aI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21 04:17:17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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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를 이해하는 중국의 에코시스템 - 차이나 서비스로 배우는 U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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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출근길 8시경마다 스타벅스를 간다는 것, 점심으로 평균 1만 원 정도의 돈을 쓴다는 것, 출퇴근 시 지하철을 두 번 환승하는 것, 주 2회는 배달 앱을 통해 치킨을 먹는 다는 것, 매월 25일에는 공과금이 빠져나간다는 것까지 아는 사람이 있을까? 친한 친구도 가족도 모르는 내 생활패턴을 이해하는 플랫폼이 존재한다. 이번 글은 중국의 에코시스템이 사용자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o2%2Fimage%2Ftw1TbSe9eIylXtd46l2rtSm4-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n 2021 08:09:32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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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의 QR코드 활용 사례로 본 인사이트 - 차이나 서비스로 배우는 U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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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R코드가 처음 등장했을 때 시장의 반응은 뜨거웠다. 기존 바코드에 비해서 많은 정보를 기록할 수도 있었고 기하학적인 모양 속에 작은 디자인 요소를 넣어서 각종 프로모션과 이벤트에 활용했다. 마케터들은 QR코드의 등장으로 판매하려는 제품서비스에 고객을 쉽게 유인할 것이라 예측했고 QR코드 마케팅이라는 신조어도 만들었다. 한 때 넘쳐나던 QR코드는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o2%2Fimage%2FDbDJaoyVmDkEnYxXq_uxY_vNS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n 2021 06:08:47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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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의 지불결제 서비스로 배우는 UX설계의 핵심 - 차이나 서비스로 배우는 U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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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4년 9월 19일, 월스트리트의 역사적인 날! 오전 9시 30분 장이 열리자마자 한 회사의 주가가 치솟기 시작했다.&amp;nbsp;이날 마감시간, 이 회사의 시가총액은 무려 2,310억 달러를 기록했다.이 회사의 대표를 보겠다고 나온 사람들이 증권거래소 앞에 줄을 서고 거래소 안에도 사람들로 가득 찼다.그날 그 회사의 대표는 이렇게 말했다.&amp;nbsp;&amp;quot;오늘 여기서 치솟은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o2%2Fimage%2FoUtuyKXo0FPEHMJmXXzpr26ou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n 2021 06:01:30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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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서비스 미래와 밀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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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월에 다녀온&amp;nbsp;스마트 금융 컨퍼런스에서 다룬 이야기와&amp;nbsp;평소 금융서비스에 대해 생각했던 내용을 결합하여 금융서비스의 미래에 대해 같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설적인 은행가인 빅터 로스차일드에 의하면 금융이란&amp;nbsp;&amp;lsquo;돈을 현재 놓여있는 지점 A에서 그 돈을 필요로 하는 지점 B로의 이등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amp;rsquo;&amp;nbsp;이라고 합니다. 중개인 같은 사람에 의해 행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o2%2Fimage%2FHNgf4KsqJsjedvFrvIdXSTioM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n 2021 05:59:44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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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 금융 트렌드, 우리가 준비하고 누릴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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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19로 인해 여러 산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금융산업도 마찬가지인데, 한 매체에서는 금융산업이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에 걸쳐서 일어날 변화가 코로나19 이후 몇 달 만에 이루어졌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그만큼 금융산업의 트렌드가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 금융 트렌드와 관련된 다양한 매체의 아티클을 통해 금융업의 방향성 및 트렌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o2%2Fimage%2FtfhPlu4PHtGUhxrRL5uQIhttN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n 2021 05:22:53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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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사용자 경험을 만드는 작업자의 태도에 관하여&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18o2/12</link>
      <description>사업계획으로 출발하던 전통방식  전통적인 창업 또는 서비스 런칭 방식은 보통 사업 계획으로부터 시작한다. 계획대로 모든 것을 준비하고 나서야 실행에 옮길 수 있게 된다. 하지만 계획은 계획일 뿐. 막상 시장에 회사 또는 서비스가 발을 내놓는 순간에는 이미 늦거나 방향이 잘못된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제품의 질이 좋다 한들 트렌드에 맞지 않아 사용자가 찾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o2%2Fimage%2FgSxrb6Wwh5y07JUODchnfvMlV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n 2021 05:02:36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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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이 은행이 되는 시대, 고객의 스토리가 중요&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18o2/11</link>
      <description>가까운 중국은 금융인프라와 금융산업이 발달하지 않아 플랫폼 기업이 금융업 라이선스를 획득하며 직접 금융업에 진출한 경우라고 볼 수 있다. 이처럼 기술이 금융서비스를 이끄는 대표 사례가 알리바바의 알리페이라고 볼 수 있다. 알리페이는 계산 시 돈을 계산대에 놓거나 위폐 확인 절차가 있던 중국의 지불 문화를 단숨에 바꿨다. 계산대 체류시간을 극단적으로 감소시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o2%2Fimage%2FA5v0EljMdniunJ0RjG1YP6W18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n 2021 05:01:41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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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Z세대에게 필요한 다음 버전의 자산관리 UX?</title>
      <link>https://brunch.co.kr/@@18o2/10</link>
      <description>80년대에 태어난 나는 학창 시절에 '티끌모아 태산이다, 아껴야 잘 산다'를 돈 관리의 기본이라고 배웠다. 하지만 지금은 욜로(YOLO), 가심비, 가잼비, 티끌모아 티끌이란다. 돈을 향한 관점이 달라졌다.  2007년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무한대로 성장할 것 같던 경제발전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중산층 붕괴, 빈부격차 확대, 청년 실업, 부동산 급등처럼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o2%2Fimage%2FL95rwE9_F_Enz5IVDMSANywCn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n 2021 05:00:40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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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씽킹이 따뜻하긴 해도 전부는 아니잖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18o2/9</link>
      <description>영국 응급실의 폭력사건을 줄게 만든 건Inside out(전략, 목표 중심)에서 Outside in(사람, 경험 중심)으로  과거의 일이지만 영국의 응급실은 2년 동안 59,000건의 물리적인 폭력사건이 발생할 정도로 환자들의 불만 수준이 높았다. 폭력사태를 조사해보니 겉보기에도 폭력적인 성향이 강하게 드러나는 사람들보다 의외로 평범한 환자군에서 폭력이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o2%2Fimage%2F0KDigTCEke614MrNhVCs-oOFv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n 2021 04:59:28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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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금 없는 사회'와 '아이폰 도둑'의 상관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18o2/6</link>
      <description>현금 없는 사회(cashless) 현금 없는 사회가 도래했다.&amp;nbsp;주머니 속 동전 소리를 들은 지는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외출할 때마저 핸드폰 케이스 속 카드 한 장이 지갑을 대신한 지 꽤 됐다. 온라인으로 물건을 살 때 더 이상 공인인증서는 필요 없다. 페이 서비스에 연결된 계좌에서 알아서 돈이 나간다. 어느 순간 내가 얼마나 돈을 가지고 있는지 물리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o2%2Fimage%2FSl1L50R-EBDH7WQTG7JTV6Yyy2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n 2021 04:50:37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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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다윗은 골리앗을 어떻게 이기는가? - Market insigh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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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키의 경쟁상대는 닌텐도다 이제는 관용어가 된 이 말이 담긴 책이 나온 지 15년이 흘렀다. 하지만&amp;nbsp;여전히 우리는 어떤 경쟁사를 어느 시장에서 어떻게 대응할지 고민한다.   다윗의 등장 카카오뱅크 출시 후 시중은행의 리뉴얼 목표는 카카오뱅크를 대응하는 것이었다. 실제로 프로젝트 요청서에 기재된 사항은 카카오뱅크&amp;lsquo;수준&amp;rsquo;의 사용성 확보, 카카오뱅크&amp;rsquo;처럼&amp;rsquo; 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o2%2Fimage%2F0pRSZ-uO2OmcCLNRix6ZHIeds7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0 23:59:15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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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는 것'에서 '누리는 것'으로 - Market Insigh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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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제안이 끝난 후 클라이언트에게 읍소의 메일을 보내면서 아래와 같은 말을 끝인사로 남겼다. &amp;ldquo;테슬라모터스는 테슬라가 되었고, 애플컴퓨터는 애플이 되었고, 스타벅스 커피는 스타벅스로 사명이 변했습니다. 제품을 판매하는 비즈니스에서 서비스를 판매하는 비즈니스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社의 △△△플랫폼의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가 풍부한 ＯＯＯ라이프 스타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o2%2Fimage%2FIl47GIRa3TBgJydrBtXfGkold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0 08:03:20 GMT</pubDate>
      <author>박소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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