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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스테리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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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세계가 위협되지 않는다면, 운명은 흔들리지 않는다. 리서치, 세미나를 통해 문제를 구체화하고 시각예술가와 협업을 통해 전시를 만듭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0:37: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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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세계가 위협되지 않는다면, 운명은 흔들리지 않는다. 리서치, 세미나를 통해 문제를 구체화하고 시각예술가와 협업을 통해 전시를 만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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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노트] 숨은 신(神) - 믿음은 어디에서 오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18qT/21</link>
      <description>현대사회에서 &amp;lsquo;믿음&amp;rsquo;은 추상적인 영역에 머뭅니다. 어떤 사실이나 신념을 믿는다는 의미일 수도 있겠지만, 믿는다는 것은 마음이 동(動)해야지, 일어나는 일이기에 마음이 동하는 특정한 사건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 자신이 무엇을 믿는다는 것 자체가 믿음을 이루는 중요한 근간을 이루기 때문에, 믿는다는 마음 자체가 믿음의 영역의 전부일 수도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qT%2Fimage%2Fifwn-Wc69vUjPYIkXFUIZvY26m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an 2025 05:04:05 GMT</pubDate>
      <author>히스테리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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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리서치클럽: 현장 노트2] 숨은 O</title>
      <link>https://brunch.co.kr/@@18qT/19</link>
      <description>뭔가를 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모르고 있던 부분들이죠. 그걸 연구하는 건 갑자기 자신 앞에 깊은 틈이 쩍 갈라지는 걸 보는 과정입니다. 리서치 과정에서 가장 흥미롭고 매력적인 부분입니다. 피터 밀러,『리서치란 무엇인가』, 18쪽  1부의 일정을 지나 2부는&amp;nbsp;노을의 황금빛이 들판을 비출 무렵, 조선 선조대 역적으로 내몰린&amp;nbsp;'이몽학 위령제'에 참여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qT%2Fimage%2Fa39Mr9lZbcuzVZPCWC9jtWLUSd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02:31:21 GMT</pubDate>
      <author>히스테리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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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서치클럽: 현장 노트1] 숨은 O - 히스테리안 리서치클럽</title>
      <link>https://brunch.co.kr/@@18qT/18</link>
      <description>리서치는 일반적으로 그늘에 가려진 곳에서 일어나고, 자신의 기반이 확실한 영역 안에서 일어나며, 내부에서 일어나는 작업입니다. 깊은 지식에 대한 작업이고요. 리서치란 그 안락한 공간 밖으로 벗어난 전문 영역 이외의 것들을 조사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amp;nbsp;피터 밀러,『리서치란 무엇인가』, 24쪽   히스테리안&amp;nbsp;&amp;lsquo;숨은O&amp;rsquo; 리서치클럽은 세 가지 개념어(풍류/신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qT%2Fimage%2F1TZCzG6boYGwDUfhqaxkA6kYp7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02:31:02 GMT</pubDate>
      <author>히스테리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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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리서치클럽_기획 노트 1] 숨은O - 히스테리안 리서치클럽</title>
      <link>https://brunch.co.kr/@@18qT/17</link>
      <description>기획 배경 히스테리안 시각연구모임이자 출판 공동체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매 시즌마다 사회 문화에 깔려있는 전반적인 기제를 감각하며 연구 주제어를 선정합니다. 시각연구를 바탕으로 예술가, 활동가, 독립 연구자와의&amp;nbsp;협업을 통해 전시 및 여러 프로젝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에 선정한 연구 주제어 '숨은O'은 조선에서 대한제국, 일제 식민에서 분단 전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qT%2Fimage%2FWf8d-Kyf7ZetuN2eg0omzAwBA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Aug 2024 09:14:02 GMT</pubDate>
      <author>히스테리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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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이동성 없는 거주, 거주 없는 이동성:옵드라데크 - 2023.12.21-30 서울메트로미술관 / 인사동 코트(노브 3관)</title>
      <link>https://brunch.co.kr/@@18qT/16</link>
      <description>이동성 없는 거주, 거주 없는 이동성 : 옵드라데크   보다 나은 미래, 위협 없는 곳에서 안전하게 살고 싶은 바람, 생존에 대한 욕망은 우리 모두의 원초적인 염원이다. 그러나 예견된 전지구적인 빈곤, 폭력, 전쟁, 기후 위기는 이곳과 저곳에서 나타난다. 변화를 위한 행동을 촉구하지만, 문제 개선에는 불공정함이 따른다. 지난 역사는 문명과 발전이란 이름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qT%2Fimage%2FU2r40LZqUB7sskLPEbYcwqE3Y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an 2024 15:14:08 GMT</pubDate>
      <author>히스테리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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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FREE Opening: 나타났다 사라졌다! 출몰】  - 9월 한 달간 이곳과 저곳에서 출몰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8qT/14</link>
      <description>【FREE Opening: 나타났다 사라졌다! 출몰】 �히스테리안은 아르코 공공예술 프로젝트 &amp;lt;욕망이 빠져나간 자리 : 출몰지&amp;gt;를 통해 2022년부터 2023년에 걸쳐 도시의 공공성과 공동체의 불-가능성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여러 예술적 방법론을 실험해왔습니다.  어디론가 밀려나고 사라졌을 때만 나타나는 곳 - &amp;lsquo;출몰지&amp;rsquo;는 의미 없고, 쓸모 없고, 기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qT%2Fimage%2FjBcb65TBnmRZRWcUP58kSx2wx9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ug 2023 05:38:11 GMT</pubDate>
      <author>히스테리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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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론장] 물밑작업 - 만경강 ➁ - 대답하지 않는 잔잔한 강의 물 밑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18qT/13</link>
      <description>안전한 주거환경을 둘러싼 욕망, 연일 폭등하는 수도권의 집값, 지역 소멸 사이에 강물은 생명을 안고 천년만년 흐를 수 있을까요. 개발과 발전을 위해 도시 재생, 개발, 관광, 문화 사업은 유입과 확산을 기대하지만 우리에게 공동의 것을 공유하고 하는 감각은 어디에 있을까요. 공론장 &amp;lt;물밑작업&amp;gt;은 부여와 전주에서 진행한 도시계획을 둘러싼 뒷-담화를 담았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qT%2Fimage%2F0FX6k_XDF5EHzAZ4S_vj9GjKlV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l 2023 05:00:10 GMT</pubDate>
      <author>히스테리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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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픈 세미나] 자습소 - 트랜스로컬 - 공공예술프로젝트 연구 : 고정주소없음</title>
      <link>https://brunch.co.kr/@@18qT/12</link>
      <description>아직 완성되지 않은 상태의 생각과 질문은 어떤 식으로 상호 교류할 수 있을까요?  그런 만남은 아카데믹한 발제나 정확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발표의 형식을 넘어, 때로는 비약과 오독과 무모한 제안을 거쳐, 무엇을 생산하게 될까요? 그에 대한 기록은 연구서나 전시 도록의 형태에 더해, 어디까지 변형될 수 있을까요?   히스테리안은 대안적 삶과 예술의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qT%2Fimage%2FM0tX93RgdF2ELk-WfD2ASSFt3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l 2023 02:42:41 GMT</pubDate>
      <author>히스테리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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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외리서치트립] 끝이없는길: 호주편 - Trans Research Trips Endless Road</title>
      <link>https://brunch.co.kr/@@18qT/5</link>
      <description>신비로운 이 여정은 돌아온 지금까지도 설명할 길이 없어 단어와 문장을 찾기 바빴습니다. 하지만 그 어디에서도 닮은 글을 찾지 못해 글을 끄적여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vLQGfqLjdY&amp;amp;list=UULFTh5ANGIPlNLPdyC31LarUw&amp;amp;index=5   신성한 사제들만 오를 수 있다는 곳으로 향하기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qT%2Fimage%2Fllxemip_MVpyMonyAM05TimuzE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un 2023 02:45:35 GMT</pubDate>
      <author>히스테리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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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픈리서치트립]길이없는땅: 수정만 with 원더키디 - 바다의 옛 흔적으로부터 환상의 도시를 탐험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8qT/11</link>
      <description>수정마을에 종소리가 울려 퍼지면 : 김은성  아침이면 바다를 항해할 배들이 저마다 뱃고동 소리로 화음을 맞추고, 깜짝 놀란 새들이 지저귄다. 성스러운 종소리가 푸르른 산으로 둘러싸인 작은 어촌 마을의 평화를 기도했던 이곳 수정마을은 우리나라 유일한 트라피스트 봉쇄 수녀원이 산 중턱에 자리 잡고 있다. 마을을 굽이 내려다보며 어떤 믿음의 기도와 함께 시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qT%2Fimage%2Fwfx7gIyQSnqK2kaDsDYF06mnFB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n 2023 14:56:34 GMT</pubDate>
      <author>히스테리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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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론장] 물밑작업 - 금강 - 대답하지 않는 잔잔한 강의 물 밑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18qT/10</link>
      <description>안전한 주거환경을 둘러싼 욕망, 연일 폭등하는 수도권의 집값, 지역 소멸 사이에 강물은 생명을 안고 천년만년 흐를 수 있을까요. 개발과 발전을 위해 도시 재생, 개발, 관광, 문화 사업은 유입과 확산을 기대하지만 우리에게 공동의 것을 공유하고 하는 감각은 어디에 있을까요. 공론장 &amp;lt;물밑작업&amp;gt;은 부여와 전주에서 진행한 도시계획을 둘러싼 뒷-담화를 담았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qT%2Fimage%2FC-MvCUy7gsaOBsGYrQK_P_hJeD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May 2023 23:46:49 GMT</pubDate>
      <author>히스테리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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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리서치트립] 길이없는땅: 온산국가산업단지  - 바다의 옛 흔적으로부터 환상의 도시를 탐험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8qT/8</link>
      <description>자네의 도시들은 존재하지 않아. 어쩌면 한 번도 존재한 적이 없었을지도 모르지. 물론 앞으로도 존재하지 않을 걸세. 자네는 무엇 때문에 위안이 되는 그런 이야기들로 마음을 달래며 시간을 보내는 건가? 내 제국이 늪 속의 시체처럼 썩어 가고 있다는 걸 나는 잘 알고 있네. 그 썩은 시체의 병균이 시체를 쪼아 먹는 까마귀들과 그 오수를 거름으로 해서 자라는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qT%2Fimage%2FmeEy2lWp6NOOLBPCSwdJ3WyrR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May 2023 15:43:00 GMT</pubDate>
      <author>히스테리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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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리서치트립] 길이없는땅: 수정만 - 바다의 옛 흔적으로부터 환상의 도시를 탐험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8qT/9</link>
      <description>황제 칸이 말했다. 앞으로는 내가 직접 도시들을 묘사하겠네. 자네는 여행 중에 그런 도시들이 실제 존재하는지 확인할 수 있을거야. 내 머릿속에 모든 도시들을 추론해 낼 있는 모델 도시 하나를 세웠네. 그 도시에는 규범에 부합하는 건 모두 포함되어 있어. 존재하는 모든 도시들이 규범으로부터 그 정도를 달리하며 멀어지기 때문에 규범에서의 예외를 예상하고 가능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qT%2Fimage%2FXs68bQVxrBMj0i87QjTvR9DeD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Apr 2023 14:19:12 GMT</pubDate>
      <author>히스테리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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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론장] 물밑작업: 만경강&amp;nbsp;➀ - 대답하지 않는 잔잔한 강의 물 밑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18qT/7</link>
      <description>대도시로 빠르게 향하는 교통편 유치를 위한 다툼, &amp;nbsp;안전한 주거환경을 둘러싼 욕망, 연일 폭등하는 수도권의 집값 뉴스와 지역 소멸 사이에서 강물은 생명을 안고 천년만년 흐를 수 있을까? 강의 물길을 따라 다양한 종이 모여들며 자연스럽게 삶터가 만들어진다. 도시는 강을 마시기 위한, 즐기기 위한, 활용하기 위한 관리 시스템을 만들었다. 하지만 그렇게 되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qT%2Fimage%2Fw4ASV1JnM9D9kxcrpc-V-BCUy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23 06:37:04 GMT</pubDate>
      <author>히스테리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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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리서치트립] 길이없는땅: 거북섬 - 바다의 옛 흔적으로부터 환상의 도시를 탐험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8qT/6</link>
      <description>용서하십시오. 폐하. 조만간 저는 틀림없이 그 항구에서 배를 타게 될 겁니다. 그렇지만 폐하께 그 도시에 대해 보고하러 돌아오지는 않을 겁니다. 그 도시는 존재하며 단순한 비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도시는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떠나는 것만을 알고 있을 뿐입니다.이탈로 칼비노, &amp;lt;보이지 않는 도시들&amp;gt;, 74p  이탈로 칼비노의 소설 &amp;lt;보이지 않는 도시들&amp;gt;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qT%2Fimage%2Fs5wRfMKk4b2JrzI5tXSKMstscR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23 00:26:32 GMT</pubDate>
      <author>히스테리안</author>
      <guid>https://brunch.co.kr/@@18qT/6</guid>
    </item>
    <item>
      <title>[오픈리서치트립] 길이없는땅: 금란도  - 바다의 옛 흔적으로부터 환상의 도시를 탐험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8qT/4</link>
      <description>도시들 역시 자신들이 정신이나 우연의 산물이라고 믿고 있지만 정신과 우연만으로 도시의 성벽이 지탱될 수는 없습니다. 폐하께서는 도시의 일곱 혹은일흔 가지 경이로움을 즐기시는 것이 아니라폐하의 질문에 대해 도시가 주는 답을 즐기고 계십니다. 이탈로 칼비노, &amp;lt;보이지 않는 도시들&amp;gt;, 61p  폐하, 폐하의 손짓 한 번에 따라 하나밖에 없는 마지막 도시의 성벽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8qT%2Fimage%2F_Ui45AlwbwkiqOXR9mj5AgO8uP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22 09:53:49 GMT</pubDate>
      <author>히스테리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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