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Pal</title>
    <link>https://brunch.co.kr/@@19Fu</link>
    <description>숫자 8을 좋아합니다. 개도 좋아하고, 목욕, 산책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업으로는 누군가가 좋아하는 것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9:59:5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숫자 8을 좋아합니다. 개도 좋아하고, 목욕, 산책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업으로는 누군가가 좋아하는 것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Fu%2Fimage%2FI9Lwvagk9bfDhjcgCoOcunQ7Vxo.jpg</url>
      <link>https://brunch.co.kr/@@19Fu</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만남은 쉽고, 이별은 참 어려워 - 직장 동료와 헤어진 건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19Fu/82</link>
      <description>강아지 다시는 키우지 않을 거야  키우던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넌 사람들에게서 들은 말이다. 만났던 행복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커다랐기에, 헤어지는 슬픔은 그보다 더 크기에. 도저히 그 과정을 되풀이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의 말일 것이다.  물론 나는 강아지를 키워본 적은 없다. 언젠가 키워보고 싶을 뿐. 길을 걷다 순식간에 만나고 헤어지는 강아지들도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Fu%2Fimage%2FISJdulGzh-QxPSBqTfIsjCKSA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pr 2022 14:36:49 GMT</pubDate>
      <author>Pal</author>
      <guid>https://brunch.co.kr/@@19Fu/82</guid>
    </item>
    <item>
      <title>글쓰기 노잼 - 글 쓰는 것이 재미가 없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19Fu/80</link>
      <description>글쓰기 노잼이다. 하루 이틀 일은 아니지만, 요 근래 들어 좀 더 노잼이다. (가끔 재밌기도 했었는데...)  그래도 글을 안 쓰면 모임에 벌금(같은 페널티)을 내야 하니 써보기로 한다. 한 일주일 동안을 무슨 글을 쓸지 고민했다. 고민만..  딴짓 오늘, 글쓰기라는 행위가 너무 노잼이길래 몇 가지 딴짓을 해보았다. 고민만 한다고 써지는 것도 아니니.  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Fu%2Fimage%2FfD0LkF9M68GBv34AMtztIn4CHR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an 2022 14:49:33 GMT</pubDate>
      <author>Pal</author>
      <guid>https://brunch.co.kr/@@19Fu/80</guid>
    </item>
    <item>
      <title>나의 귀여운 통장잔고를 위협하는 월정액 서비스들 - 자취하는 사회초년생은 어떤 월정액을 쓸까?</title>
      <link>https://brunch.co.kr/@@19Fu/69</link>
      <description>- 유튜브 프리미엄 - 넷플릭스 - 왓챠 - 티빙 - 디즈니플러스 -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 쿠팡 로켓와우 - 썸원 프라임 - 어도비 Creative Cloud - 요기요 슈퍼클럽 - Oopy - 카카오톡 톡서랍 플러스  지난 11월, 내 귀여운 통장잔고를 위협한 월정액 서비스들의 목록이다.  계산해보니&amp;nbsp;약&amp;nbsp;10만&amp;nbsp;원&amp;nbsp;정도 된다. (정가 기준) 적게는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Fu%2Fimage%2F6gVC3SbWW6Ic6B1uC69XSE2j-U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Dec 2021 14:25:00 GMT</pubDate>
      <author>Pal</author>
      <guid>https://brunch.co.kr/@@19Fu/69</guid>
    </item>
    <item>
      <title>지금 글 쓰고 있는, 양재천 네 달째 살기(ing) - 부산사람 서울 양재로 독립하다 - 5편</title>
      <link>https://brunch.co.kr/@@19Fu/76</link>
      <description>첫 영하의 날씨가 되었다. (서울에 독립을 하고 나서) 계속해서 미뤄오던 방한 커튼을 구매할지, 이 글을 써야 할지 고민하다 글을 쓰고 있다.    부산사람(나)의 짠한 서울 독립 이야기가 카카오 브런치 담당자님(혹은 AI님..)의 선택을 받아 다양한 지면에 노출되어 10만여 명의 사람들에게 조회되는 바람에, 이 글을 마무리지어야겠다는 이상한 사명감이 생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Fu%2Fimage%2FZy6yNZbul7adCYrt-WUsMgOqU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Nov 2021 17:14:41 GMT</pubDate>
      <author>Pal</author>
      <guid>https://brunch.co.kr/@@19Fu/76</guid>
    </item>
    <item>
      <title>이 집이 55만 원이라고요? / 강남에서 원룸 구하기 - 부산사람 서울 양재로 독립하다 - 4편</title>
      <link>https://brunch.co.kr/@@19Fu/75</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소개했던 내가 지내던 90만 원짜리 단기 원룸은 말 그대로 단기, 그것도 한 달만 계약했기 때문에&amp;nbsp;그다음 달부터 살 곳이 필요했다. 그래서 주말에는 집만 보러 다녔다. 음.. 그런데 집이라고 하긴 민망하고 방을 보러 다녔다..  집..(방)을 고르는 기준 주거에 쓸 예산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기준이 중요했다. 가장 중요한 돈은 보증금은 1~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Fu%2Fimage%2FKqut3Y61vKMJTYu4tYWjVnPaR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Nov 2021 16:21:23 GMT</pubDate>
      <author>Pal</author>
      <guid>https://brunch.co.kr/@@19Fu/75</guid>
    </item>
    <item>
      <title>원룸은 채워나가는 거야 - 부산사람 서울 양재로 독립하다 - 3편 / 택배 러시</title>
      <link>https://brunch.co.kr/@@19Fu/74</link>
      <description>11월 9일 오늘, 패딩을 입었다. 겨울이다. 지난 글에 소개한 나의 90만 원짜리 단기 원룸에 있을 때는 여름이었는데 말이다.  지난 글, 마지막 사진의 캡션에 쓰여있는 것처럼, 계약을 하고 살기 시작한 날부터 나의 집에는 거의 매일 택배가 왔다. 주로 쿠팡 혹은 지마켓에서 보낸 물건들이다. (거기서 샀으니..)  에어비앤비가 '여행은 살아보는 거야'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Fu%2Fimage%2FFkRlAF2U2-MUH1BSLklgrvBd7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Nov 2021 16:10:07 GMT</pubDate>
      <author>Pal</author>
      <guid>https://brunch.co.kr/@@19Fu/74</guid>
    </item>
    <item>
      <title>알고 보니 90만 원, 양재역 한 달 살기(단기 원룸) - 부산사람 서울 양재로 독립하다 - 2편</title>
      <link>https://brunch.co.kr/@@19Fu/73</link>
      <description>11월이다. 어느덧 서울 양재로 독립한 지 다섯 달째가 되었고(나의 독립기념일은 7월 4일이니.), 얼마 안 있으면 새로운 해로 넘어가려 한다. 오늘은 지난 '고시원 하루 살기'에 이어, 나의 서울 양재 독립역사의 둘째 날부터를 이야기해보려 한다.  알고 보니 90만 원, 단기 원룸 제목에서 알려주듯, 나는 알고 보니 90만 원짜리 원룸에 살게 되었다.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Fu%2Fimage%2FqnasjWxCrFMIzaqsz0VDwjyNV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Nov 2021 15:33:28 GMT</pubDate>
      <author>Pal</author>
      <guid>https://brunch.co.kr/@@19Fu/73</guid>
    </item>
    <item>
      <title>7월 4일은 독립기념일 - 부산사람 서울 양재로 독립하다 -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19Fu/72</link>
      <description>1776년 7월 4일 독립선언문은 서명되었다. 1775년 오늘날의 동부 해안 지역에 해당하는 13개 식민지에 거주하고 있던 당시의 식민지 주민들은 영국 왕과 의회의 부당한 대우에 격분하여 전쟁을 일으켰고, 13개 식민지 대표들은 영국의 통치로부터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 움직였고, 미합중국(United States of America)이라는 명칭이 처음 사용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Fu%2Fimage%2F5njYDrBvYCkDlVsHPudCOr9Kx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Oct 2021 14:28:09 GMT</pubDate>
      <author>Pal</author>
      <guid>https://brunch.co.kr/@@19Fu/72</guid>
    </item>
    <item>
      <title>무지개같은</title>
      <link>https://brunch.co.kr/@@19Fu/71</link>
      <description>타지살이를 시작했다. 두 번째 주가 지나가고 있다.  타지 생활 첫날은 너무 힘든 환경에서 둘째 날은 깔끔한 맨바닥에서 셋째 날은 그래도 좀 괜찮게 자나 싶었는데 서울모기가 타지 사람을 배척하는 듯, 무자비한 공격을 해댄 탓에 새벽 3시에 일어나 잠을 설쳤다.  쿠팡 덕에 어느 정도 해결해서, 그 뒤로는 나름 편안하게 지내고 있지만 (자취는 쿠팡의 시가총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Fu%2Fimage%2F6Jn_SGMthme5WZ-CkooblxwDFs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ul 2021 14:21:26 GMT</pubDate>
      <author>Pal</author>
      <guid>https://brunch.co.kr/@@19Fu/71</guid>
    </item>
    <item>
      <title>오코노미야끼를 찾아서 - 방구석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19Fu/70</link>
      <description>여행 허기 치앙마이행 항공권이 취소된 지 1년이 지났다. 팟타이 등 태국 음식을 사랑하고 예전에 다녀왔던 태국 여행 경험이 너무 좋아서, 치앙마이에서 한 달 살기를 하려고 했었는데..  최근 내 유튜브에 세계여행 중에 그 질병(코x나)이 퍼져, 태국에서 생존하고 있는 분의 영상을 처음부터 보고 있다. 3천원짜리 팟타이를 먹고 치앙마이와 끄라비에도 한 달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Fu%2Fimage%2FcBXml5gtlkpTjwMDxQ8NGgWmk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21 17:41:06 GMT</pubDate>
      <author>Pal</author>
      <guid>https://brunch.co.kr/@@19Fu/70</guid>
    </item>
    <item>
      <title>택배전용 칼 '누가' 만들었을까? - 'KAL Project' by 김윤재, 이경환, 팀 논패키징 그리고</title>
      <link>https://brunch.co.kr/@@19Fu/65</link>
      <description>저희 프로젝트 참여자분들의 정성스러운 후기들 덕에, 뿌듯함과 에너지를 받고 있습니다!  'KAL Project'의 탄생 이야기 1. '택배전용 칼'을 '왜' 만들었을까 2. 택배전용 칼 '누가' 만들었을까  '팀 논패키징'의 탄생 지난 &amp;lt;'택배전용 칼'을 '왜' 만들었을까&amp;gt;에서 말씀드린 다양한 명분들 덕분에, 택배전용 칼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사부작사부작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Fu%2Fimage%2F1v959aZ-DeiOIlqqYJRdl_xpl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Dec 2020 07:18:31 GMT</pubDate>
      <author>Pal</author>
      <guid>https://brunch.co.kr/@@19Fu/65</guid>
    </item>
    <item>
      <title>'택배전용 칼'을 '왜' 만들었을까 - KAL Project의 시작 &amp;lt;떠벌림과 명분&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19Fu/63</link>
      <description>나는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떠벌리고 다니는 것을 좋아하고 잘한다. 이번 프로젝트도 그렇게 시작되었다.  KAL Project는 '팀 논패키징'(김윤재, 이경환)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팀원들이 온오프라인으로 만났던 분들에게 '택배전용 칼'을 만들어 선물해드리는 프로젝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맨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택배전용 칼' 만들면 어떨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Fu%2Fimage%2Fiwz7J6qIGJBQBPPtLrHjTg_CL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Nov 2020 04:35:09 GMT</pubDate>
      <author>Pal</author>
      <guid>https://brunch.co.kr/@@19Fu/63</guid>
    </item>
    <item>
      <title>'나도 사랑해주세요.' - 누구나 사랑을 받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19Fu/61</link>
      <description>위 강아지는 깡순이다.  우리 동네 버스 차고지에서 키우는 친구다. 밖에 내놓고 키워서 약간 꼬질꼬질한 편이다. (그래서 더 귀엽다..)  깡순이 엄마, 누리 제목의 '나도 사랑해주세요.'는 깡순이가 아닌, 깡순이의 어미 개인 누리의 이야기입니다.  아침 달리기를 하고 버스 차고지에 놀러 가면 누리도 반갑긴 하지만, 깡순이가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저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Fu%2Fimage%2FpTP7VmKxDz6CijLK6OHhT22Hr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0 13:02:24 GMT</pubDate>
      <author>Pal</author>
      <guid>https://brunch.co.kr/@@19Fu/61</guid>
    </item>
    <item>
      <title>엄마의 이지은, 장범준, 김해솔, 그리고 안지영 - 이선희, 김창완, 그리고 이승철, 엄마가 소녀였을 때 좋아한 가수들</title>
      <link>https://brunch.co.kr/@@19Fu/59</link>
      <description>10대에 흥얼거린 노래를, 사람은 평생 흥얼거린다  자기 시절의 음악을 선호하나 특이한 점은 23.5세 시절의 음악을 가장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남  흥얼거리는 노래가 있나요?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는 노래가 있으신가요? 저는 자주 볼빨간사춘기의 '심술'을 흥얼거려요. '노란 머리~ 볼엔 빨간홍조 빼빼묶은 머리~  버더걸윗바삐헤얼~' 20대 초반에 군 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Fu%2Fimage%2FFIeo6DjhemQnBSRO6G7r5CJRQ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0 16:23:03 GMT</pubDate>
      <author>Pal</author>
      <guid>https://brunch.co.kr/@@19Fu/59</guid>
    </item>
    <item>
      <title>(광고)홍보학과에서 배운 것 - '어떤 것이 있을까?' 나도 궁금해서 쓰는 글 / 광고홍보학과</title>
      <link>https://brunch.co.kr/@@19Fu/58</link>
      <description>광고홍보학과 학생들은 TV에서 광고가 나오면 채널을 돌릴까? 아니면, 계속 보고 있을까?  참고로, 광고홍보학과 4학년 2학기 재학 중인 저는 크롬 애드블록과 삼성인터넷 유니콘, 그리고 유튜브 프리미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두 광고를 차단하는 프로그램)  ※주의 우리나라에는 66개 정도의 광고&amp;middot;홍보 계열 학과가 있고(2019년 기준), 매년 다양한 학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Fu%2Fimage%2FXNvoeUP37RcBNk-AsY7Ue91oe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0 15:43:43 GMT</pubDate>
      <author>Pal</author>
      <guid>https://brunch.co.kr/@@19Fu/58</guid>
    </item>
    <item>
      <title>비행기야 태워줘서 고마워 사랑해 다음에 또 태워줘~ - 아이도 아니고 어른도 아닌 여행객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9Fu/57</link>
      <description>목적지인 김해공항에 착륙하자, 옆에 앉아있던 승객이 말했다.  비행기야 태워줘서 고마워 사랑해 다음에 또 태워줘  비행기를 사랑하는 승객 비행기한테 고맙다니.. 사랑한다니.. 비행기를 조종한 기장님이나, 하늘길 안내를 도와준 관제소의 요원분들이나, 편안한 비행을 도와준 승무원분들도 아니고 에어버스에서 만들고 에어서울이 소유하고 있는 비행기한테 고맙다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Fu%2Fimage%2FIld5bx4P2b7g1Wx3saMzVmppj_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0 14:14:52 GMT</pubDate>
      <author>Pal</author>
      <guid>https://brunch.co.kr/@@19Fu/57</guid>
    </item>
    <item>
      <title>언택트 시대의 '추석이란 무엇인가' - 젊은 꼰대가 알려주는 '명절에 좋은 어른 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19Fu/56</link>
      <description>옛날에는 '과거'를 알면 '현재'와 '미래'를 잘 살 수 있었는데, 요즘에는 '과거'를 안다고 해서 '현재'와 '미래'에 잘 살 수 있다는 보장이 없어졌단다. 그래서 요즘 젊은 사람들은 나이 든 사람을 존경할 수가 없지. &amp;nbsp;시대가 바뀌었는데도, 나이 든 사람들은 아직 '과거'이야기만 해. ('나 때는 말이야'같은 거)그들이 해주는 말은 사실 구글이나 네이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Fu%2Fimage%2F35SakkQV8WngL2Poc-Fu5LU_h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0 04:44:12 GMT</pubDate>
      <author>Pal</author>
      <guid>https://brunch.co.kr/@@19Fu/56</guid>
    </item>
    <item>
      <title>Zoom으로 비대면 온라인행사를 진행했습니다 - 온라인행사 '미멘아카데미'의 BtoZ를 기획하며 느낀 '핵심요소 4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19Fu/54</link>
      <description>우선 이 글을 클릭하신 분들은 정말 성실한 분들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진행하게 될 온라인행사 원하시는 결과를 얻고 성공적으로 열리길 기도하겠습니다! 디지털 라이프 경험  디지털 캠퍼스라이프 저는 온라인행사를 기획하기에 꽤 운이 좋은 편이었습니다.  2020년 1학기까지는 대학생이었기 때문에, 코로나 사태로 인해 학교의 수업이 어떻게 온라인에 적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Fu%2Fimage%2Fblfm5rZ5GOhBCG0YOO94usjWN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0 16:57:59 GMT</pubDate>
      <author>Pal</author>
      <guid>https://brunch.co.kr/@@19Fu/54</guid>
    </item>
    <item>
      <title>대학생의 쓰레기 프로젝트 - 2014년~2020년, 한 대학생이 기획하고 참여한 환경 관련 캠페인</title>
      <link>https://brunch.co.kr/@@19Fu/53</link>
      <description>오늘은 스스로를 쓰레기 전문가로 소개드리는 Pal입니다.   최근 취업을 앞둔 대학교 4학년 학생으로서,  대학을 다니는 동안 했던 일들을 정리하고 있는데요. 전 정말 쓰레기 프로젝트에 목을 맨 학생이었습니다. 환경에 큰 뜻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하다 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아무튼, 6월 5일은 '환경의 날'인 김에 글 한 편 써봅니다. (조회수 잘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Fu%2Fimage%2FoSpEQkosvlmWU0MJmME4rH6z6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0 18:31:52 GMT</pubDate>
      <author>Pal</author>
      <guid>https://brunch.co.kr/@@19Fu/53</guid>
    </item>
    <item>
      <title>이 책은 답이 없다 '생각소스' - 정답은 없고, 질문만 있는 책</title>
      <link>https://brunch.co.kr/@@19Fu/41</link>
      <description>책을 선물한다는 것에 대한 책임감 저는 (쓸데없이) 꽤 책임감이 강한 사람입니다. 그 중 하나로, 책을 선물한다는 것에도 대해 큰 책임감을 느낍니다.  '내가 이 책을 선물함으로써 상대방의 생각과 삶에 큰 영향을 끼치진 않을까?' '요청하면 책 추천은 할 수 있지만, 선물하는 것은 너무 일방적인 것 아닐까..?' 뭐 이런 생각을 하는 겁니다. 주제넘은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Fu%2Fimage%2FKKaSu98QY5ezTSp4nrkR-X6er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0 15:50:25 GMT</pubDate>
      <author>Pal</author>
      <guid>https://brunch.co.kr/@@19Fu/4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