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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lo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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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쓰기를 좋아하는 Chloe 입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8:01: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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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기를 좋아하는 Chloe 입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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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상외로 시작했지만 생각 없이 시작한 건 아닙니다 - 프리랜서로 시작하는 것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19n5/26</link>
      <description>바로 전 프롤로그 글 마지막 부분에 내가 원하는 시점에서 프리랜서를 시작한 건 아니라고 말했듯이, 사실 내가 원래 프리랜서로서, 디지털 노마드로서 라이프 스타일을 시작하고 싶은 때는 지금 보다 살짝 먼 미래에 시작을 하고 싶었다. 마지막으로 정규직으로서 다녔던 회사를 올해 10월까지 다닌 다음에 시작하려고 했다. 그런데 인생이 그렇게 내 마음대로 되는 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n5%2Fimage%2FNJsJ_FMbd6U2VeKGsaBGKZbvl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l 2023 01:44:26 GMT</pubDate>
      <author>Chl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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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어느 초보 프리랜서 라이프의 서막</title>
      <link>https://brunch.co.kr/@@19n5/25</link>
      <description>&amp;lsquo;프리랜서&amp;rsquo;라는 단어를 언제 처음 봤는지 먼저 말하자면, 내가 초등학교를 다니던 시절 어느 TV 광고에서 광고 속 모델에 대해 광고 화면 오른쪽 하단에 모델의 이름과 함께 괄호로 &amp;lsquo;(프리랜서)&amp;rsquo;라고 적혀 있었다. 듣도 보도 못한 영어 단어였기 때문에 프리랜서가 무슨 직업이길래?라는 순간적인 궁금증이 들었으나 그냥 지나갔었다.  그렇게 시작이 지나 성인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n5%2Fimage%2FevQEm7_HHw6KYlhVnbdFTA85v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l 2023 05:39:17 GMT</pubDate>
      <author>Chl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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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커의 마음 - 나의 작은 세상을 색칠해주는 스티커라는 존재</title>
      <link>https://brunch.co.kr/@@19n5/24</link>
      <description>샌디라이온이라는 해외 스티커 브랜드가 있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생일, 크리스마스, 핼러윈 등 다양한 소재로 반짝거리고 알록달록한 모습으로 보여주었던 그 스티커는 유치원 아니 초등학교 여자 아이의 마음을 뺏기에 충분했다. 나와 같은 아파트, 같은 동에 살던 친구 A가 있었는데, 그녀의 아빠가 해외 출장을 다녀올 때마다 항상 그녀에게 샌디라이온 스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n5%2Fimage%2FZ7TGFW6jNcsn4rs8KxMft-V_o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23 10:39:17 GMT</pubDate>
      <author>Chl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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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기력해지면 할머니를 떠올린다. - 내가 만난 가장 감정에 솔직하고 적극적인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19n5/23</link>
      <description>원하지 않는 결과들을 헤치며 듣고 싶은 말을 기다리는 긴 시간 속에 언제부턴가 나는 염분 100%의 간장에 담긴 장아찌처럼 깊게 졸아들고 있었다. 몸을 움직여 햇빛을 쐬고 긍정의 바이브가 감도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이에나 마냥 찾아다닌다. 나도 그들처럼 조금은 그 바이브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허황된 생각을 하다가도 나는 다시 푹신한 침대에 몸을 맡겨</description>
      <pubDate>Sun, 02 May 2021 14:18:18 GMT</pubDate>
      <author>Chl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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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말했다. 속상한건 빨리 빠져나오는 거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19n5/22</link>
      <description>왠지 예감이 좋은 것에 발을 들이려는 나를 어떻게 해서라도 기분을 잡치게 만들려는 빌런 같은 무언가가 도사리고 있는 걸까 라는 생각이 든다. 오늘이 그러하다.  최근 조금씩 발전 가능성이 있는 어느 산업의 스타트업에서 경력직을 뽑는다는 공고를 보았다. 지원하면 붙을 확률도, 떨어질 확률도 반반이라는 건 알지만 그래도 그곳은 '한번 이야기해봐요'라고 기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n5%2Fimage%2F17Ata9sUHp0FDlKhjihoq_NNw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21 14:40:39 GMT</pubDate>
      <author>Chl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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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은 애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9n5/21</link>
      <description>얼마 전 오랜만에 미용실에 갔다. 불그스름하게 바래진 머리 색을 다시 까맣게 바꾸고, 상한 머리카락도 과감하게 잘라내었다. 내 머리를 맡기는 헤어디자이너는 나보다 어리고, 또 예쁘장하고 싹싹한 여자였다. 오래전 다녔던 어떤 미용실의 남자 헤어디자이너는 굳이 손님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은 있지 않았던지 유독 까칠했던 사람이었던 기억이 나서, 지금의 여자 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n5%2Fimage%2F0m_KYG8ZZgKpeVZ60jy7wCmAE4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Nov 2020 11:04:06 GMT</pubDate>
      <author>Chl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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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언젠가 나도 산티아고 까지 걸을 수 있을까 - &amp;lt;자기만의 모험 - 이우&amp;gt; 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19n5/17</link>
      <description>언젠가부터 나에게 여행의 끝판왕은 스페인의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여행이었다. 2006년, 처음으로 한 해외여행이자 유럽배낭여행을 떠났던 그 때, 나는 여행의 매력에 푹 빠져 다녀온 뒤로는 다녔던 대학교의 중앙도서관에 들러 틈만나면 여행 관련 책을 대출해서 읽었다.  여행정보책, 여행에세이, 관련 나라의 역사책 등등.. 나보다 이 여행이라는 세계를 탐독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n5%2Fimage%2FM84ttFeRBfgWntgLeSYSq4tnI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19 14:53:47 GMT</pubDate>
      <author>Chl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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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TMI를 듣는 게 이렇게 재미있을 줄이야 - 리뷰빙자리뷰 후기 '이렇게 된 이상 마트로 간다' 김경욱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19n5/16</link>
      <description>사람들과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면, 내 이야기를 듣는 상대방이 뭔가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 같을 때, 나도 모르게 신나서 무언가 더 신나게 말하고 싶어 진다. 그러다가 때로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될 사소한 것조차 말할 때가 있다. 이러한 개념을 설명하는 영어 숙어 중에 'Too Much Information'이라고 하여, 다시 이 숙어를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n5%2Fimage%2FpL7Jre8BmG1dXOxFhv3rilXVd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Nov 2019 13:05:38 GMT</pubDate>
      <author>Chl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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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틀랜드에 다녀왔다 - 이상하면 좀 어때. 모두 다 같이 이상한 도시 포틀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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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주 포틀랜드와 시애틀을 다녀왔다. 오빠가 사는 밴쿠버에 한 동안 머물면서 10일간 잠시 포틀랜드와 시애틀에 나 홀로 여행을 다녀온 것이다.  시애틀은 많이 들어봤을 테지만 포틀랜드는 아마 시애틀만큼의 인지도는 아직까지 아닌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내가 언제 어디서 포틀랜드라는 도시의 존재를 인지 하게 된 것인지도 모르겠다.  포틀랜드는 '힙스터의 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n5%2Fimage%2FE93fBRKP4bapoo_FE1xRXkDD-_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19 00:10:41 GMT</pubDate>
      <author>Chl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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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사실, 많이 두려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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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타인이 나를 알게 되면서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열에 아홉은 놀라는 반응을 보인다. '아닌데? 그렇게 안 보이는데?'  아니다. 나는 사실 많이 두렵다. 어떤 것에 두려워하나? 그냥 모든 것에 다 두려워하는 성격이다. 두려워하고 걱정도 많이 하고 생각에 생각을 꼬리를 물어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며 안절부절못하는 스타일이다. 그걸 다만 타인들에게 잘 안 보여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n5%2Fimage%2Fk0ftvTJLImHX9W_blwXGfBm4G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May 2019 03:25:10 GMT</pubDate>
      <author>Chl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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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은 정리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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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가 그랬다. 꼭 공부를 못하는 애들이 책상 정리부터 한다고. 틀린 말이 아니라서 더욱 반박할 수도 없는 말이다. 내겐 그 말이 어느 한순간 하나의 프레임으로 마음속에 정착이 되어, 어질러진 책상을 보고도 '이거 정리하다가 하루가 다 가면, 어차피 이뤄낸 건 없어. 이거 할 바에 그냥 다른 걸 하는 게 낫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어질러진 책상을 방치하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n5%2Fimage%2FIjN2nxpLZ656SMDDITtJuiQO3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an 2019 07:31:11 GMT</pubDate>
      <author>Chl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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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 my B:ookchoice 강연을 다녀왔습니다. - 29cm 카피라이터, 작가 이유미 님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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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초부터 유럽의 모 육아 브랜드의 디지털 마케팅 PM으로 일을 하고 있다. 주로 유모차와 하이체어를 판매하는 브랜드이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입사 한지 몇 달이 되지 않았던 작년 초겨울, 나는 이 브랜드를 맡을 거라는 상사의 통보를 듣고 겉으로는 '아 그렇군요. 해야죠.'라고 대답하였으나 속으로는 '결혼도 안 하고 애도 없는 내가 이걸 할 수 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n5%2Fimage%2F6invLI9BwZgX8rrRsqJxE3P7QG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ug 2018 08:25:11 GMT</pubDate>
      <author>Chl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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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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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무하다 싶을 정도의 밝은 긍정을 있는 힘껏 끌어모아도, 나의 내일은 미소 한 줌이라도 있을지 모르겠다는 의문만이 가득하다. 눈을 감으면 슬픈 강물이 머리와 공간을 가득 채운다. 물기가 가득찬 나의 눈. 다시 훌쩍인다.  잠이 들기 바로 그 직전 까지 나는 답이 없는 무력한 슬픔과 소리 없이 기싸움을 벌이며, 날이 밝고 다시 눈을 뜬 순간 부터는 비겁하게</description>
      <pubDate>Fri, 10 Aug 2018 15:03:23 GMT</pubDate>
      <author>Chl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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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어보지 않은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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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종종 나 자신이 누군가가 열어보지 않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 책은 여느 책처럼 어떤 한 문장으로 시작된다. 밝은 희망인지 어두운 절망인지 모를 단어들로 가득 차, 어떻게 됐든지 책은 내용을 전개하고 있다. 책의 내용에는 누군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신문의 어떤 어려운 단어를 막힘 없이 읽어 주위를 놀라게 했다거나, 음악이 나오면 곧잘 춤을 잘 추었다</description>
      <pubDate>Sun, 29 Jul 2018 15:26:42 GMT</pubDate>
      <author>Chl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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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너의 미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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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 나는 너의 미도리 야. 하지만 네가 보지 못하고 지나친 가엾은 미도리. 그래, 미도리는 네가 좋아하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에 나오는 등장인물의 미도리이고, 그리고 너의 현실 속 미도리가 바로 나야.  너는 내게 나를 만나게 된다면 내 손을 꼭 잡고 놓치지 않을 거라고 말했지, 어디에서 왔냐고, 벅차게 물어봤지. 나는 그 순간 너의 미도리가</description>
      <pubDate>Mon, 16 Jul 2018 13:28:30 GMT</pubDate>
      <author>Chl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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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취미를 비웃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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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딱 한번 저녁식사를 같이 한 남자가 있었다. 딱히 잘 보이고 싶은 마음도 없었고 오로지 나로서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자리였다. 이야기는 어렵지 않게 흘러갔고, 그러다가 내 취미에 대해 말하게 되었다. 그와 나는 거의 비슷한 일을 하고 있기에 이러한 내 취미를 갖게 된 경위에 대해서는 그래도 그가 내 취미를 좋아하는 것 까지는 바라진 않더라도 '그 취미를 가</description>
      <pubDate>Sun, 15 Jul 2018 16:58:34 GMT</pubDate>
      <author>Chl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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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의 변 (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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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을 시작하기 전에- 이 글은 올해 2월 햇수로 5년간 근무했던 회사를 퇴직하기로 마음 먹었을 때 즈음 끄적였던 글입니다. 이 글을 읽고 '나는 그렇게 퇴사하지는 않았는데?'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고, 또 저와 비슷한 심정으로 퇴사를, 이직을 고려하는 분도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소 격한 마음에 퇴사를 하기로 다짐했던 지라, 글 내용과 문체도</description>
      <pubDate>Wed, 11 May 2016 13:45:19 GMT</pubDate>
      <author>Chlo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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