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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뢰렉신</title>
    <link>https://brunch.co.kr/@@19qp</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뢰렉신 다니스뤽'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7:49: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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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뢰렉신 다니스뤽'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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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지금 시작해도 될까? - 게임만 평생 만들던 내가 빵집을 차릴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9qp/235</link>
      <description>우리가 살면서 경험하는 모든 것에 더 멋진 의미를 부여하고 살아가는 자세야 말로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가장 필요한 태도이다. 내 일상의 모든 희로애락은 내 생각과 마음속에서부터 시작된다라고 보면 된다. 그걸 알지만 마음먹고 생각한 대로 안 되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다. 그래도 계속 마음을 다잡고 다스리고 나 스스로에게 최면처럼 주문을 건다면 부정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qp%2Fimage%2FFSGX_9HOnq3CUcG_TZ2CjI-Vs-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13:20:41 GMT</pubDate>
      <author>뢰렉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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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새로운 실패가 주는 자극 - 빵을 배우며 얻는 새로운 실패</title>
      <link>https://brunch.co.kr/@@19qp/240</link>
      <description>사람은 종종 자신이 경험하지 못한 어떤 상황에 대해서 과장하거나 축소해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오래전 10대에 나는 4~50대의 중년들을 보면, 삶이 저물어 가고있는 늙고 힘없는 사람들처럼 느껴졌었다. 그런 나이에 기운도 없고 생각도 흐려 무엇을 해낼 수 있을까? 여생이나 준비하고 시골에서 전원생활을 즐겨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하고 부정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qp%2Fimage%2FoRjCpE6n-xIr5sjSv8PyzTubg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11:24:41 GMT</pubDate>
      <author>뢰렉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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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게임 회사에 들어가게 되었다 - 게임을 만들게 될지는 전혀 몰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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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게임 회사를 다니게 된 계기는 우연에 우연에 우연이 겹쳐져서 세렌디피티 하게 진행된 것은 아니었다. 대학 4학년 1학기 마칠 무렵 슬슬 취업을 해볼까 하는 마음에 디지털 콘텐츠를 만드는 회사를 찾던 중, 게임 회사 구인광고를 보았고 별생각 없이 지원을 했고 면접을 봤고, 다음날 나오세요 라는 말을 듣고 출근하기 시작했다. 뭐 게임을 좋아하긴 했지만 그건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qp%2Fimage%2F4NBWERPvhEFgiQY9haA-iiQ9eA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3:42:34 GMT</pubDate>
      <author>뢰렉신</author>
      <guid>https://brunch.co.kr/@@19qp/231</guid>
    </item>
    <item>
      <title>01. 빵집, 그 생각을 품게 된 서막 - 언젠간 작은 가게를 해보고 싶었어</title>
      <link>https://brunch.co.kr/@@19qp/230</link>
      <description>사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은퇴 후에 나는 무엇을 하며 살까?라는 생각은 별로 안 했었다. 아.. 딱 하나 생각해 놓은 게 있긴 했다.   나는 은퇴하면 무조건 1년은 아무 생각 없이 여행 다니고 게임하고 맛집 찾아다니며 탱자탱자 놀 거야. 20년간 회사라는 정글 속에서 돈 버느라 고생한 나에게 1년이란 안식년은 줘야지. 안 그래?   라는 강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qp%2Fimage%2FL75D2QP9yYo7oVCL6XVK-iQR3Y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13:12:39 GMT</pubDate>
      <author>뢰렉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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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보다 보이차 - 그렇게 넘어가버린 싱거운 사연</title>
      <link>https://brunch.co.kr/@@19qp/162</link>
      <description>나는 왜 커피를 마실까? 정말 하루에 몇 잔의 커피를 마시는지 모르겠다.  출근해서 한잔, 점심 식사 후 한잔, 오후 회의 시간에 한잔&amp;hellip; 누가 불러서 한잔... 다행히 저녁 6시 이후에는  밤에 잠이 안 올까 봐 커피 음용은 자제하고 있다.  출근길에 마주치는 커피 전문점은 줄잡아 10개가 넘고, 회사 근처에도 이런저런 커피 전문점이 4~5개 정도 포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qp%2Fimage%2Fwk4Tr8FhbqBCQPsV6PVgQogAbZ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Aug 2019 11:50:54 GMT</pubDate>
      <author>뢰렉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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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짝사랑, 그 애잔함에 대하여 - 들키지 않으려는 그 숭고한 노력</title>
      <link>https://brunch.co.kr/@@19qp/205</link>
      <description>왜 고백하지 않으세요?  라고 묻는 사람들을 참 이해할 수 없었다.  고백을 하려면, 일단 상대도 나에게 일말의 호감이&amp;nbsp;있다고 느껴져야 드디어 용기란 것을 내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신호를 감지하지 못한 상태에서의 고백은 백퍼 천퍼 어색해지고 거절당하는 상황이 펼쳐진다.  그런데도, 주위 사람들은 좋아한다면 당당히 고백하라 한다.  남의 속도 모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qp%2Fimage%2FClGwKMVW2RL91jiM2tEpg-0DG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May 2019 12:01:52 GMT</pubDate>
      <author>뢰렉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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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식어갈 때 - 그녀의 사랑만 식어서 아프다</title>
      <link>https://brunch.co.kr/@@19qp/62</link>
      <description>바사삭하고 부서졌다.  외투 주머니 속에서 만지작 거리던 쿠키 하나가 손가락의 악력을 이기지 못하고 여러 조각과 셀 수 없는 가루로 주머니 안을 어지럽혔다.    이왕 이렇게 된 거다른 조각난 쿠키 조각마저 하나씩 찾아내 엄지와 검지로 처절하게 으깨버려 가루화 시키면서  뭔지 모를 집중력이 발휘되었다.  '바보.....'  아래 입술을 질끈 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qp%2Fimage%2FqwVn0GhKEKBTMp7k3ax4F6RBa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Apr 2019 12:38:45 GMT</pubDate>
      <author>뢰렉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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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그만 화 풀어요 - 우리 둘이 나누었던 몇 마디 때문에</title>
      <link>https://brunch.co.kr/@@19qp/204</link>
      <description>글쎄, 어떻게 생각하면 별일도 아니야. 그냥 일상에서 누구에게나 벌어질 수 있는  그런 일들이었어.  내 주관적 관점으로 잘 알지도 못한 상황을  내 멋대로 증폭시켜 오해를 만들어 낸 것도  내 그릇이 그 정도여서 그런 거지.  사실 너 잘못은 없어.  그런 일에 투덜거리고 짜증을 냈던 내 쪼잔한 성격을 너에게 들킨 거 같아  그게 오늘 많이 속상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qp%2Fimage%2FP5UATU4aP5-XGvyaspcMZtRHL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19 10:37:15 GMT</pubDate>
      <author>뢰렉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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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름은 뢰렉신 - 뢰렉신, 지구에서 사랑을 得 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9qp/13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지구로부터 약 50억 광년 떨어진 아스나단 행성에서 지구력(歷)으로 약 100여 년 전 파견되어 지금껏 지구인들을 연구, 관찰 해온 '뢰렉신 다니스 뤽'입니다.  지구인들에 대한 100여 년에 걸친 나의 연구 및 조사에 대한 보고서가 이제 막 마무리를 지어갑니다.  저는 이 보고서를 가지고, 나의 행성인 아스나단에 가서 발표할 계획이고, 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qp%2Fimage%2FotQzhTNB3FpsontADnyGTxqn5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pr 2019 10:24:29 GMT</pubDate>
      <author>뢰렉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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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글을 쓸 때 제일 빛났어 - 내가 글을 다시 쓰기 시작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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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든 건 정확히 블로그란 것을 시작하면서부터였다.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개인 수첩이나 작은 자물쇠가 달려있는 일기장 같은 곳에 소소하게 내 감상을 적은 글들을 꾸준히 써왔지만, 그것은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쓴 글들은 아니었다.   당시 내가 겪었던 상황이나 그때그때의 감정들을 기록으로 남겨두어 훗날 꿀단지에서 꿀을 꺼내 먹듯이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qp%2Fimage%2FAZ1CUKuK0ndV0ctJxGKCFnM8Y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pr 2019 10:29:46 GMT</pubDate>
      <author>뢰렉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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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라는 마력 - 그 깊이를 알 수 없는</title>
      <link>https://brunch.co.kr/@@19qp/202</link>
      <description>무엇일까?나를 그토록 잡아당기고 애달게 만들었던그녀의 마력     처음 만났을 때, 아니 같은 연구실에 있었던 지난 1년여 동안은 그저 내 주변에 있는, 별로 누구인지 궁금하지도 않은 투명인간과도 같은 그녀였다.   연구실 직원들끼리의 점심 식사나 회식 자리, 또는 단합 MT를 갔을 때도 나는 그녀가 그 자리에 있었는지 조차 모를 때가 많았다.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qp%2Fimage%2FfiLCmsMxGwh47PHkRp3IZggXE0o.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19 14:15:17 GMT</pubDate>
      <author>뢰렉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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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의상실 - 행복은 자급자족하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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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연히 들린  작은 시골 마을 골목길을  산책하다가 발견한   '행복 의상실'  어떻게 이런 곳에 이런 옷가게가 있을까?  너무 신기해 한참을 기웃기웃 거리다보니  가게 주인 할머니가 들어오라고 손짓 하신다. 엉겹결에 들어가본다.  아.. 기성복 같지 않은 이 옷들은 뭐지? 설마 할머님께서 직접 만드신?  에이...그건 아니겠지.  여성복 전문(?)이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qp%2Fimage%2FfibzEzJeLHsMCrDuK-CocJ8Qr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19 23:50:20 GMT</pubDate>
      <author>뢰렉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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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미래에도 같이 있을까? - 미래가 정해져 있다면 우리는?</title>
      <link>https://brunch.co.kr/@@19qp/176</link>
      <description>1. 프롤로그 저녁 식사 후, 서점에 들렀다가 베스트셀러 구역에 놓인 책을 한 권 펼쳐 들었다.  무슨 내용이길래 이 책이 베스트셀러이지? 하며 촤르륵 책장을 넘기며 책 바람을 쐬다가  엄지 손가락에 걸리는 한 페이지가 있어 내용을 들여다보았다.  흔히 말하는 '썸'이란 것은 좋아하는 감정이 있다는 '확신'과 '의심' 사이의 투쟁이야. 확신과 의심이 밀물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qp%2Fimage%2FRuAcqSUDMJeTVDbr4BaL9IAWt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19 13:07:50 GMT</pubDate>
      <author>뢰렉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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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는 에로를 원하고 여자는 멜로를 원한다 - 한 가지만 원하는 남자, 모든 걸 달라는 여자.</title>
      <link>https://brunch.co.kr/@@19qp/194</link>
      <description>우리 이러려고 만나는 거야?  그녀는 연애하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어 남자 친구에게 이렇게 쏘아붙였다고 했다. 여기서 말하는 '이러려고'는 쑥스럽게도 '자는 것'을 의미한다.  &amp;quot;너무 속상해요. 그의 눈에서는 저와 침대에서 뒹구는 상상을 하는 야한 눈 빛만 느껴져요&amp;quot;   만나면 일상의 대화를 즐겁게 한참 나누고, 이쁜 꽃 축제도 가보고 싶은데, 남자 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qp%2Fimage%2Fh2Hgimh2WjqgOjC2C1faa6eln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ul 2018 13:25:50 GMT</pubDate>
      <author>뢰렉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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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의 목적과 이별의 목적  - 그렇게 낯선 사람을 만나 사랑과 이별을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19qp/191</link>
      <description>연애하고 이별하는 패턴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몇 차례씩 겪어야하는 인간관계의 룰 중 하나이다. 가장 찬란했던 시기에서 가장 최악의 시기로 곤두박질 칠 수 있기 때문에 인생의 단맛과 쓴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패턴이다.곰곰히 생각해보면 연애를 하는 것과 이별을 하는 것 모두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실행 된다. 그냥 실행되는 경우는 없다. 보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qp%2Fimage%2F-w1tLlWgYKEUWi_1-5cVdiVjA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Jun 2018 08:40:09 GMT</pubDate>
      <author>뢰렉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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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존감이 연애에 미치는 영향 - 자존감 높은 연애를 하기 위한 솔직 제언</title>
      <link>https://brunch.co.kr/@@19qp/186</link>
      <description>예전에 연애를 한참 할 때의 경험인데, 자존감이 높은 사람과 자존감이 낮은 사람을 비슷한 시기에 연달아 만나봤었어. 뭔가 둘 다 외모를 비롯하여 성격, 그리고 가지고 있는 후광도 굉장히 매력적인 사람들이었지.  우와 저런 사람이 나를 좋아하다니 하며 내가 굳이 거절할게 뭐람? 마음 가는 대로 가즈아! 머리가 시키는대로 해보즈아! 이러면서 나도 덮썩 좋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qp%2Fimage%2FJ4qZY1NKC4pIohitmiF2ZSRo8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Mar 2018 02:17:21 GMT</pubDate>
      <author>뢰렉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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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주의 성향은 왜 연애가 어려울까? - 그것을 알려주고 싶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9qp/183</link>
      <description>나를 비롯한 많은 '개인'주의 성향의 사람들은 연애가 참 어렵다. 왜 그럴까 하는 생각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인문학적으로 시대 근성이 변할 걸까? 아니면 점점 대면(對面) 소통을 대체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진 환경적인 변화일까? 다행(응?)스럽게도 요즘 주변에 '개인'주의적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부쩍 눈에 많이 뜨인다. 그래서 좀 특별하다는 인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qp%2Fimage%2FU-xrd39xIuseEiVc_n2UrtS0v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18 13:24:21 GMT</pubDate>
      <author>뢰렉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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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에게 더 끌릴까? - 나와 비슷한 사람 VS 반대인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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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의 마음을 끄는 원리에 자신과 비슷한 사람에게 끌린다는 &amp;lsquo;유사성의 원리&amp;rsquo;와 자신과 다른 사람에게 끌린다라는 &amp;lsquo;상보성 원리&amp;rsquo;가 있다.  [유사성의 원리] 자신과 비슷한 성향과 성격을 가진 사람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가 적다는 것은 그만큼 편하다는 말이기도 하고 함께 오래 있어도 동질의 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qp%2Fimage%2FmLNzz3_pLr8s-geGnV0xAYF4t7Q.jpg" width="464"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an 2018 13:50:26 GMT</pubDate>
      <author>뢰렉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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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매일 좋은 날 - Great Day (20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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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난히 더웠던 2012년 여름, 우연한 기회에 국제 청소년 영화제에 참석을 했고, 그 행사를 통해 말레이시아 영화인 '매일매일 좋은 날'을 관람하였다.   우선 내게는 '말레이시아'란 나라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었고 그 나라 영화에 대한 정보는 더더군다나 없었다. 따라서 뭔가 '말레이시아'란 나라의 영화는 우거진 동남아 수풀 풍경에 반나체(?)의 동남아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qp%2Fimage%2FuOTh8kaw89kEsfo1uTpIQEbR1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an 2018 12:51:26 GMT</pubDate>
      <author>뢰렉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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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살아가는데 결과란게 있나요? - 다 과정일 뿐이지.</title>
      <link>https://brunch.co.kr/@@19qp/158</link>
      <description>인생을 살아가는데 결과란게 있나요?  다 과정일 뿐이지.  머리가 혼동 스럽고 미치기 일보 직전의 힘든 시기도 있고, 이렇게 막 살아도 되나? 하는 느긋한 시기도 있습니다. 모든게 다 과정인거 같아요.  삶의 모든 희노애락은 그냥 지나가는 현상일 뿐. 결과는 인간의 숙명인 '죽음' 즉, 삶을 마감하는 순간 잠깐 받아 볼 뿐.  과정이니까, 넘어져도 실패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qp%2Fimage%2FY7mvY5PlvBiW9151gevYzb9-xh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an 2018 23:40:09 GMT</pubDate>
      <author>뢰렉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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