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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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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51: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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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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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바꿀 시대적 기회 -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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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새 자주 하는 생각. 먹고살기 어렵지 않은 세대는 없었다. 그러나 시대마다 항상 기회는 존재했고 (불확실함과 위기의 가면을 쓴 채로), 이 기회를 잘 잡은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인생은 판이하게 달라졌다. 패러다임의 변화, 구조적 변곡점 등 다양한 수사가 있겠으나 나는 이것을 &amp;quot;인생을 바꿀 시대적 기회&amp;quot;로 명명하는 것을 선호한다. 영어권에서는 &amp;quot;Gen</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5:49:03 GMT</pubDate>
      <author>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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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플한 삶 - 2026년을 맞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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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년 연말이나 연초에 회고록을 쓴다. 2026년 1월 1일, 커피를 마시며 한 해를 돌아본다.  2025년 - 나는 다섯 시쯤부터 행복해진다 2024년 -&amp;nbsp;새로운 챕터 2023년 -&amp;nbsp;사람이 변할 수 있을까 2022년 -&amp;nbsp;순간아 멈추어라, 너 정말 아름답구나! 2021년 -&amp;nbsp;계획을 세우지 않겠다는 계획 2020년 - 이때는 없다. 찾아보니&amp;nbsp;&amp;lt;결혼의 종말&amp;gt;&amp;nbsp;원</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03:19:59 GMT</pubDate>
      <author>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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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업투자 1년 복기 -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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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사하고 전업투자자가 된 지 딱 1년이 되었다. 투자 성과와는 별개로, 지난 1년간 얻은 가장 큰 수확은 야생에서 생존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는 것이다. 시장 상황에 따라 부침은 있겠지만, 원칙을 지키고 위험관리를 제대로 한다면 평생 이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투자라는 게임은 저마다 플레이 방식이 다른데, 1) 운용 규모가 커졌을 때도 지속적</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00:13:08 GMT</pubDate>
      <author>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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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종소세 신고 후기 -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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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사 후 달라지는 것 중 하나가 세금이다. 회사를 다닐 때는 매달 세후 월급이 통장에 찍히고 연말 정산 서류만 제때 제출하면 되었는데. 퇴사 후에 자유 백수 신분이 되면서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를 직접 하게 됐다. 나의 경우, 현재 주된 소득은 예적금/주식/채권에서 나오는 이자/배당 금융소득과 코인 (디파이, 에어드랍&amp;nbsp;등)으로 구분된다. 전자는 금액에 따라</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04:41:00 GMT</pubDate>
      <author>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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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한 것과의 결별 -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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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드는 생각이 우리 세대는 참 살기 힘든 것 같다. 과거 어떤 세대가 편했겠느냐만, 현세대가 다양한 패러다임이 변하는 변곡점에 위치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가끔 현기증을 느낀다. 맞춰야 할 과녁이 여러 개 움직일 뿐 아니라 땅의 근간이 흔들리는 느낌이랄까. 투자자로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현세대가 직면한&amp;nbsp;패러다임 변화는 다음과 같다.  1. 초 양극화:</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07:13:02 GMT</pubDate>
      <author>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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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야의 고수 -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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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업투자를 하면서 뉴스를 보는 것 외에도 다른 사람들의 투자 블로그를 읽을 일이 많아졌다. 주식은 네이버를 참고하는 경우가 많고, 코인은 영문 X (구 트위터), 국문 정보는 텔레그램을 참고하는 편이다. 부동산은 가끔 유튜브나 경제 기사를 보면서 흐름을 따라가려고 하는 편이다.  투자 블로그를 보다 보면 이 사람이 찐 인지 아닌 지 감이 온다. 숫자나 논리</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25 06:02:43 GMT</pubDate>
      <author>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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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대급 손절 투자 실패 복기 -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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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의 일어날 확률이 없는 블랙스완 이벤트는, 일단 한 번 발생하면 파괴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코인 투자를 하다보면 여타 전통 자산 군에서는 몇 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한 블랙스완 이벤트가 비일비재하다. 그만큼 가격 변동성과 시장 참여자들의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 대신, 전통 자산군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수익 기회와 리스크가 동시</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05:15:48 GMT</pubDate>
      <author>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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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자의 하루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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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럼 평소에&amp;nbsp;뭐 하세요?  회사를 다니지 않고 집에서 투자를 한다고 하면 가장 많이 듣는 소리다. 하루일과를 정리해 보자면 다음과 같다.  - 오전 7시 기상. 씻고 커피를 내린 뒤&amp;nbsp;마켓을&amp;nbsp;점검한다.  - 오전: 텔레그램, X (구 트위터), 유튜브, 야후 파이낸스, 네이버 뉴스 등 다양한 소스를 통해 뉴스를 접한다. 한국어로 번역된&amp;nbsp;뉴스보다는 주로 영어</description>
      <pubDate>Wed, 08 Jan 2025 04:22:47 GMT</pubDate>
      <author>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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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다섯 시쯤부터 행복해진다 - 2025년을 맞아</title>
      <link>https://brunch.co.kr/@@19x0/461</link>
      <description>매년 연말이나 연초에 회고록을 쓴다.&amp;nbsp;2024년 12월 31일, 아내의 퇴근을 기다리며 한 해를 정리해 본다.  2024년 - 새로운 챕터 2023년 -&amp;nbsp;사람이 변할 수 있을까 2022년 -&amp;nbsp;순간아 멈추어라, 너 정말 아름답구나! 2021년 -&amp;nbsp;계획을 세우지 않겠다는 계획 2020년 - 이때는 없다. 찾아보니&amp;nbsp;&amp;lt;결혼의 종말&amp;gt;&amp;nbsp;원고 마감을 한참 하고 있었다</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09:42:18 GMT</pubDate>
      <author>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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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FIRE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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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년 걸렸다. 처음 FIRE를 목표하고 실현하는 데까지 걸린 시간. 요즘에야 FIRE족이라는 말이 흔하게 사용되지만, 내가 사회 초년생이었을 때는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비교적 어린 나이에&amp;nbsp;FIRE에 대해&amp;nbsp;고민할 수 있었다. 자본주의가 월급쟁이에게 유리한 게임이 아니라는 것을 일찍 깨달았고, 업계에 만연한 구조조정을 보</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24 06:13:36 GMT</pubDate>
      <author>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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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황 업데이트  - 를 가장한 홍보</title>
      <link>https://brunch.co.kr/@@19x0/458</link>
      <description>최근 (또 다시) 다니던 회사를&amp;nbsp;퇴사했다. 3년 조금 안 되게 다녔으니, 다닐만큼 다녔다. 월급쟁이로 다니는 마지막 회사로 생각하고&amp;nbsp;임했고 결국 계획대로 되었으니&amp;nbsp;별 아쉬움은 없다. 완전히 코인 업계를 떠나는 것은 아니고 당분간&amp;nbsp;쉬면서 숨고르기를 할 생각이다. 앞으로&amp;nbsp;여유 시간을 활용해 책을 읽고 생각을 하고, 개인 투자 포트폴리오 관리에 집중할 생각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x0%2Fimage%2Fq51LjscFiqWEq4ZEIPlp-zhl-Qg.jpg" width="499" /&gt;</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24 01:28:35 GMT</pubDate>
      <author>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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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챕터 - 2024 새해를 맞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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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년 연말 연초가 되면 한 해를 돌아보는 회고록을 쓰곤 한다. 이번에는 책 영화나 보면서 그냥 쉴 까 싶은 마음이 컸다. 그래 이게 무슨 일도 아니고, 좋아서 하는 건데 억지로 할 필요 없지. 그렇게 자기 합리화를 마치고 집어든 책 제목이 인상적이다.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형의 갑작스러운 부재로 상실의 아픔을 느끼고 삶의 방향을 잃은 작</description>
      <pubDate>Mon, 01 Jan 2024 06:32:01 GMT</pubDate>
      <author>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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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도전&amp;nbsp; - 이 글은 뒷광고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9x0/456</link>
      <description>엄마는 언제가 가장 최고의 전성기였어? 퇴직하면 심심하지 않을 것 같아? 퇴직 이후의 삶에 대해 엄마와 대화를 나누던 나는 이런 질문을 한&amp;nbsp;적이 있다. 엄마는 답했다. 본인은 지금이 가장 좋은 시기라고 생각하며 퇴직 이후의 삶도 기대가 된다는 것. 생각해 보니 엄마다운 답변이다. 성취욕이 강한&amp;nbsp;워킹맘이었던&amp;nbsp;엄마는 나에게 있어서&amp;nbsp;항상 진취적이고&amp;nbsp;활기찬 에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x0%2Fimage%2Fe6DPy90La2U25tZlKGXatLgM1h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Nov 2023 06:56:28 GMT</pubDate>
      <author>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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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 예찬 - 어떤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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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연대에 다녀왔다. 모교는 아니지만 꽤 인연이 있는 학교이다. 캠퍼스에 가 본 지는 10년이 넘은 것 같다. 약속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신촌 거리를 배회했다. 오전이라 그런지 번화가에 인적이 드물다. 참 많은 것이 변했고, 많은 것이 그대로이다.   연대 정문에서 친구를 만나기로 했다. 친구는 최근에 연대 교수로 부임했다. 공부한다고 그렇게 고생</description>
      <pubDate>Mon, 01 May 2023 08:06:56 GMT</pubDate>
      <author>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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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매일 전투를 치른다 - 미드 &amp;lt;성난 사람들&amp;gt;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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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포일러 주의  나는 웬만하면 드라마를 잘 보지 않는다. 한 편의 스토리로 구성된 드라마를 보기 위해서는 최소 10시간이 넘는 시간을 써야 하는데, 그럴 바에는 차라리 복수의&amp;nbsp;영화를 보는 편이 낫다는 것이&amp;nbsp;나의 생각이다. 똑같은 맛의 초콜렛을 여러 개 먹는 것보다 다양한 맛을 가진 초콜렛을&amp;nbsp;한 개씩 골고루 먹는 것을 선호하는 것처럼 말이다.&amp;nbsp;게다가 영화 대</description>
      <pubDate>Sun, 16 Apr 2023 06:02:56 GMT</pubDate>
      <author>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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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불멸과 작은 불멸 - 영화 &amp;lt;이니셰린의 밴시&amp;gt;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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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포일러 주의  &amp;quot;이제 더 이상 네가 좋지 않아&amp;quot; 아일랜드의 외딴 섬마을 이니셰린에서 절친 사이였던 파우릭과 콜름. 어느 날 콜름은 파우릭에게 절교를 통보한다. 이유를 알 수 없는 파우릭은 콜름에게 자신이 실수한 것이 있는지, 관계 회복을 위해 무엇을 했으면 하는 지를 묻지만 콜름의 반응은 차갑다. 파우릭은 현실을 인정하기 어렵고 계속해서 콜름 주위를 맴돈</description>
      <pubDate>Sat, 01 Apr 2023 04:23:37 GMT</pubDate>
      <author>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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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물어가는 모든 존재들을 위하여 - 영화 &amp;lt;바빌론&amp;gt;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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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포일러 주의  때는 지금으로부터 약 100년 전,&amp;nbsp;미국의&amp;nbsp;영화 산업 발전 초기이다. 당시에는&amp;nbsp;무성영화에서 유성영화로 패러다임이 바뀌는&amp;nbsp;과도기였다. 미국 영화 산업의 중심지&amp;nbsp;할리우드는 성숙한 산업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날 것의 느낌을 그대로 가지고 있었다. 예를 들면, 영화 촬영 도중 엑스트라가 숨지거나, 단일 영화 스튜디오에서 복수의 영화들이 무질서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x0%2Fimage%2FCPggFUVMAgIaUeIjw1tVAXn_atk.jpeg" width="22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Mar 2023 06:17:01 GMT</pubDate>
      <author>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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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여운 사람들 -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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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은 누구나&amp;nbsp;이상하지만 다만 서로가 다를 뿐이니 너무 미워하지 말지어다  누군가 당신을 슬프게 할 때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을 때 마음의 화가 가라앉지 않을 때  그 또한&amp;nbsp;가여운 사람이라&amp;nbsp;생각하고 귀여워 해버리면 그만이다</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23 11:16:31 GMT</pubDate>
      <author>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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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해한 사람에게 바치는 헌사 - #10</title>
      <link>https://brunch.co.kr/@@19x0/450</link>
      <description>내가 접한&amp;nbsp;첫 번째 여자 아버지의 이브  나를 정확하게 사랑해준 내 인생에서 무해한&amp;nbsp;사람  불멸의 피에타 나의 어머, 아니 엄마</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23 11:18:04 GMT</pubDate>
      <author>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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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간 출간 &amp;lt;어바웃머니&amp;gt; - 많관부</title>
      <link>https://brunch.co.kr/@@19x0/449</link>
      <description>신간이 출간되었습니다. 사이다경제를 운영하고 있는 출판사 경이로움에서 &amp;lt;돈의 교양&amp;gt;&amp;nbsp;원고를 매끔하게 다듬어주셨습니다. 재태크 서적은 아니고 인문교양과 경제경영 서적 사이 어딘가에 가깝습니다. 돈이 이야기의 주인공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amp;lt;어바웃머니&amp;gt; 온라인 서점 링크 교보문고:&amp;nbsp;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x0%2Fimage%2F5KJudgJhHrmY8s1NPpHSp91GuFs.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23 04:01:29 GMT</pubDate>
      <author>생각하고 기록하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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