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민쿠</title>
    <link>https://brunch.co.kr/@@1AIy</link>
    <description>미국에서 마케터로 직장생활을 하며 제 솔직한 경험과 생각을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4:37:5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미국에서 마케터로 직장생활을 하며 제 솔직한 경험과 생각을 공유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Iy%2Fimage%2FMaMWPTUftqwbYSmRdbIl94FZjaE.jpeg</url>
      <link>https://brunch.co.kr/@@1AIy</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미국 MBA의 손익계산서: 잃은 것과 얻은 것은? - 그래서 ROI가 뭐야? 4년 후, 솔직하게 써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AIy/7</link>
      <description>내 인생에서 가장 큰 결정이었던 미국 MBA. 그 선택을 기점으로 내 삶의 많은 궤적이 바뀌었다. 졸업 후 4년이 지난 지금, 시간을 되돌아보며 내가 잃은 것과 얻은 것에 대해 솔직하게 기록해 보고자 한다.   잃은 것부터 시작!  1. 기회비용  한국에서 계속 일했다면 받았을 2년 치의 연봉, 그리고 실무 경력의 공백이 아무래도 가장 크다.  나의 경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Iy%2Fimage%2FEwgAvX_TdfMERiQaLnSO81Xvoa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5:06:46 GMT</pubDate>
      <author>민쿠</author>
      <guid>https://brunch.co.kr/@@1AIy/7</guid>
    </item>
    <item>
      <title>돌아갈 곳 없던 유학생이 미국 대기업 오퍼를 받기까지 - 벼랑 끝에서 나를 지켜준 10가지 멘탈 관리 및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1AIy/6</link>
      <description>여름이 가고 각자의 장소에서 인턴십을 마친 친구들이 돌아오자, MBA 2학년 과정이 곧장 시작되었다. 첫 학기보다는 확실히 마음이 편했다. 클래스메이트들과는 제법 친해졌고, 과제량도 적응이 된 덕분에 학업에 대한 부담은 줄어들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따로 있었다. 대부분의 학생이 이미 풀타임 오퍼(Return Offer)를 손에 쥐고 돌아왔지만, 나에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Iy%2Fimage%2FMxgGdKDkfV_g6D1FyVibONK9-A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23:56:34 GMT</pubDate>
      <author>민쿠</author>
      <guid>https://brunch.co.kr/@@1AIy/6</guid>
    </item>
    <item>
      <title>시애틀의 여름, MBA 풀타임 오퍼를 받지 못했다 - 아마존 인턴십은, 내가 상상했던 그림과 정반대로 흘러갔다</title>
      <link>https://brunch.co.kr/@@1AIy/5</link>
      <description>큰 꿈과 열정을 안고 시애틀에 도착했다. 내가 제일 살고 싶은 시애틀에서, 그렇게 꿈에 그리던 아마존에, 그리고 내가 그렇게 꿈꾸던 프로덕매니지먼트 롤이라니! 정말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았다. 3개월간 지낼 아파트도 구하고 최소한의 가구를 장만하기도 했다. 정말로 시작은 분명 설렜다.   직무는 프로덕트 매니지먼트였다. 아마존 MBA인턴십은 워낙 큰 프로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Iy%2Fimage%2F3PO_xujm8Q8bystxCCSAt0Mn4b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1:37:18 GMT</pubDate>
      <author>민쿠</author>
      <guid>https://brunch.co.kr/@@1AIy/5</guid>
    </item>
    <item>
      <title>유일한 한국인, 나의 미국 MBA 생존기 - 첫 해  - 토종 한국인 아마존 PM 인턴십 오퍼를 잡다</title>
      <link>https://brunch.co.kr/@@1AIy/4</link>
      <description>코로나가 세상을 덮친 직후, 나는 마스크를 끼고 미국 MBA 여정을 시작했다. 세인트루이스 워싱턴 대학교(WashU)에 처음 발을 들였던 날의 설렘이 아직도 생생하다. 꿈에 그리던 교정에 서니, 마치 디즈니랜드에 온 아이처럼 가슴이 벅차올랐다.   코로나로 인해서 학교수업은 Hybrid로 진행이 되었다. 반은 집에서, 반은 직접 대면수업을 하게 되어 친구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Iy%2Fimage%2FvmFs0mw-ftIlh74LTjCa_qDR3B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03:31:03 GMT</pubDate>
      <author>민쿠</author>
      <guid>https://brunch.co.kr/@@1AIy/4</guid>
    </item>
    <item>
      <title>퇴사 후 백수가 된 나의 미국 MBA 도전기&amp;nbsp; - 화려한 스펙 없이 토종으로 미국 MBA를 준비하며 느낀 점</title>
      <link>https://brunch.co.kr/@@1AIy/3</link>
      <description>외국계 기업 마케팅팀에서 5년 차. 대리로 승진도 했고, 좋은 팀원들과 함께 성과를 내며 커리어가 술술 풀리는 시기였다. 겉으로 보기엔 찬란한 20대 후반이었지만, 이상하게 마음 한구석은 계속 비어 있었다.  이유는 오래전부터 마음속에 품어온 해외 MBA라는 꿈을 실현해봐야 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었던 것이다. 대학생 때부터 &amp;ldquo;언젠가 꼭 해보고 싶다&amp;rdquo;는 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Iy%2Fimage%2FdhWs64we_I4Ti5aem89mfUOKDg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06:47:23 GMT</pubDate>
      <author>민쿠</author>
      <guid>https://brunch.co.kr/@@1AIy/3</guid>
    </item>
  </channel>
</rss>
